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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도담테레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20가구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도담테레사’는 아동과 봉사자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이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단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도서 문구류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이들의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했다.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검토할 예정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한뜰태권도에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제공하는 어진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한뜰태권도는 지난해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6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라면 880개를 기부하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심주용 관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영식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청소년수련관 부문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평가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등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전국 청소년수련관 206개 중 20개 시설이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양질의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청소년활동 모델 구축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환경, 문화, 미래기술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청소년활동과 지역 내 학교·유관기관과의 협력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올해 개관 5주년을 맞아 세종시 청소년의 균형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잇는 청소년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청소년 정책 실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최우수 시설 선정은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온 활동의 결과이자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 중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납부하고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개인이나 법인에 부과되는 세금이다.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대상은 5만 7,000여 명이며 부과액은 9억 5,000만 원이다.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차등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납기를 놓치면 가산세를 부담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또 자동차세 연납 신청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의 5%, 연세액의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다.지난해 연납을 신청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새롭게 연납을 원하는 경우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또는 시청 세정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3일까지 고품질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고 선진화된 축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가축방역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참여 농가에게 축산업 경영 안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가축 전염병 예방 시설 및 장비를 제공한다.주요 지원 항목은 로컬축산물 브랜드 포장재와 전염병 백신 및 시술비, 축산자재 등 50개 분야다.참여 조건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이면서 사업 분야에 따라 축산업 허가 또는 양봉업 등록을 해야한다.신청 희망 농가는 시 누리집 공고·고시에서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각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많은 농가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25개 구역을 추가 지정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추가 지정은 지난해 시가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행정지원과 골목형상점가 점포 밀집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 따라 이뤄졌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같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상권활성화 사업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새롭게 지정된 구역은 보람동 먹자골목, 다정동·반곡동 중심 상권, 조치원전통길 등이다.이에 따라 세종시 골목형상점가는 2024년 기준 4개 구역에서 2025년 기준 총 29개 구역으로 확대됐다.세종시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도 동기간 1,150곳에서 3,388곳으로 크게 늘어 시민들의 상품권 사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온누리상품권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전통시장 등의 판매 촉진을 위해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지류형과 디지털온누리로 나뉜다.지류형은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시중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디지털온누리는 월 100만 원 한도, 10% 할인율이 적용되며 ‘온누리상품권’ 전용 앱을 통해 충전·구매하면 된다.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상인은 유흥주점 등 가맹 불가 업종을 제외하고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을 할 수 있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으로 시민들은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은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감형 상권 활성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남부소방서가 9일 금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동빈 부의장,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이임한 이경우 대장은 29년간 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며 화재·재난 대응과 대원 조직 발전에 기여해 지역사회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장경수 신임 대장은 1999년 입대 후 서무반장·총무부장 등을 역임했다.장경수 대장은 “금남면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대원들과 함께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9일 관내 적설취약 건축물, 한파쉼터 등을 방문해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10∼12일 사이 눈 내림과 영하권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연기면 소재 적설취약 건축물의 관리상태를 확인한 뒤 다솜동의 너비도로터널 관리사무소를 찾아 도로·교량 관리체계를 꼼꼼히 확인했다.또 강설 예보 시 제설제 사전살포를 포함해 신속한 제설작업 준비를 당부한 뒤 현장 근무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이어 조치원읍 침산1리 한파쉼터를 방문해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시민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점검했다.현재 시가 지정·운영 중인 한파쉼터는 총 477곳으로, 시민 누구나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인근 한파쉼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도로 제설, 재해 우려 지역·시설 점검, 한파쉼터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내달 1일까지 유아들에게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옛이야기를 들려줄 ‘제18기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공개 모집한다.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은 여성 어르신이 전국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옛 선조들의 지혜와 교훈을 담은 선현미담이나 전래동화 등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업이다.지난 2009년 제1기 30명으로 시작해 현재 3000여 명의 이야기할머니가 전국 유아교육기관 8300여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시는 올해 총 4명의 이야기할머니를 선발할 예정이다.이야기할머니는 56세~74세의 여성으로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어르신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선발 시에는 학력·경력사항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이야기 구연 능력을 포함한 2차 면접심사로 이뤄지며 면접심사에 합격한 예비 이야기할머니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36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교육 이수를 완료하면 향후 5년간 거주 지역 인근의 유아교육기관에서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지원을 원하는 어르신은 이야기할머니사업단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오는 2월 1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2일까지 센터 교육관에서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실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벼·밭작물, 과수, 채소 등 주요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약용작물과 농업기계 안전, 인공지능 활용 등 신규 과정을 신설했다.교육은 지난 8일 수박 과정을 시작으로, 우수관리인증과 복숭아, 배, 고추 등 10개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피옥자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택시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발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규 면허는 지난해 4월 수립한 2025∼2029년 5개년분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증차분 34대 중 1차 공급분인 20대다.1차 배분이 완료되면 관내 운행 중인 택시는 기존 506대에서 526대로 늘어날 예정이다.나머지 2차 공급분은 내년 상반기 중 14대를 추가 모집, 총 34대 증차 계획을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신규 면허 신청 기간은 내달 6일부터 13일까지다.시는 무사고 운전경력 등 엄격한 자격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천흥빈 교통국장은 “이번 신규면허 배분은 택시 공급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시 성장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택시 공급을 확대하고 교통 편의를 보장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로 교통과 교육, 경제, 문화 등 시민 일상과 맞닿아있는 분야별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시는 오는 15일까지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시민 삶과 직결된 대중교통, 주차장, 평생교육, 창업·금융, 일자리 등 생활 기반 현황을 살펴보고, 올해에도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업무보고 대상은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설관리공단 △세종연구원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등 총 8개 기관이다.최민호 시장은 기관별 주요 사업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하면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제공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공공기관의 지난해의 주요 성과와 26년 집중해야 할 과제를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은 줄이고 삶의 만족은 높이는 방향으로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각 공공기관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