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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부강면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세종화백곰탕 냉면은 최근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곰탕 50인분을 기탁했다.이어 세종식품협의회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120만원 상당의 김 100상자를 기탁했다.이들의 기탁품은 부강면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인수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와 함께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윤여홍 대표는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의헌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세종화백곰탕 냉면과 세종식품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생명 지킴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함께 잇는 생명,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관내 종교계,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 등 22개 기관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에 기여한 유공자·기관에 표창 수여, ‘시민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결과 발표, 기관별 자살 예방 핵심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협업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주요 현안으로 대두된 청소년 자살률 감소를 위한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고위험군 위기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중·고교 맞춤형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보급 계획을 발표하며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또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민금융진흥원 등을 중심으로 실직·부채 등 복합적 경제 위기가 자살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원스톱 생명안전망’ 구축 방안도 논의했다.현장 경찰관이 위기가구 발견 시 맞춤형 생계·금융 지원과 정신건강 상담을 즉시 연계하는 협업 체계도 견고히 하기로 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자살 예방을 위해선 행정기관의 노력은 물론 종교계, 시민사회, 유관기관 등이 하나의 연결망으로 촘촘히 이어져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세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심리적 위기나 마음건강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해 24시간 청소년 상담전화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를 운영하고 있다.또 읍면동 단위의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 등 생명지킴 안전망을 가동 중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11일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꿈빛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정규강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활동공유, 재능나눔, 배드민턴 친선경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활동공유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영어 연극’과 ‘한국창작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재능나눔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활동을 운영했다.또한, 청소년 작품 전시, 청소년 특강, 먹거리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재능을 나누고 배드민턴 친선경기에서 스포츠를 통한 협력의 가치를 되새겼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꿈빛제는 청소년들이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한 결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참여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1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보건복지국 인구여성가족과 담당자 황선희 사무관 최유경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아빠표 육아, 가족친화 양육문화’탄탄하게 다진다 -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세종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11일 나성동 행복누림터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세종100인의 아빠단 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세종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아빠들은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육아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있다.발대식에서는 아빠단 대표의 선서를 통해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또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인구위기 시민인식 개선에 기여한 아빠 3명과 인구교육 강사에게 인구위기 극복 유공으로 세종시장 표창이 수여됐다.발대식 이후에는 참여자 모두가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이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세종100인의 아빠단이 주도해 세종시에 함께하는 육아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양육문화를 이끄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는 돌봄·보육 서비스 내실화 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는 육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1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자치행정국 세정과 담당자 문연순 사무관 유슬비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47억원 부과 - 이달 31일까지 납부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증가 - 세종시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20만 6000건에 해당하는 647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재산세는 공동주택 공시가격과 개별주택가격 상승, 건축물 신축 시가표준액 변동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억원 증가했다.과세대상은 주택분 약 374억원, 건축물 272억원 등이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과세한다.주택분은 재산세 본세가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며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에 부속된 토지를 제외한 소유 토지를 대상으로 9월에 전액 과세된다.재산세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납부전용 가상계좌, 위택스,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으로 하면 된다.또한,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이나 전자우편, 자동이체 신청자는 납부기한 내 납부 시 고지서 1장당 800원,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시 관계자는 “다음달까지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부할 때부터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위택스와 간편결제 등 편리한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 추두엽 소방경 김태영 소방장 86년 전통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신임대장 취임 - 이병진 대장 이임·김기달 대장 취임, 지역 안전 강화 다짐 -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11일 전의면 농협 대회의실에서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지난 3년간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이병진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김기달 신임대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김전수 서장은 지난 2005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헌신한 이병진 이임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김기달 신임대장에게는 의용소방대 깃발과 임명장을 전달했다.김전수 서장은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가 86년간 이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달라”며 “대원들과 화합해 지역주민이 신뢰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나성동 박찬양 사무관 배민희 주무관 주민이 직접 정하는 나성동의 미래 11일 주민총회서 내년도 계획·제안사업 확정 다채로운 볼거리 풍성 - 세종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나성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이번 주민총회는 다채로운 주민공연까지 함께 열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우선 주민총회에서는 기타연주와 밸리댄스, 청소년 공연, 태권도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아울러 솜사탕 만들기, 즉석사진, 종이접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이어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주민이 제안한 마을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주민투표를 거쳐 내년도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했다.홍지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의 의견을 모아 우리 마을의 방향을 함께 정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많은 주민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금남면 김규식 팀 장 윤재훈 주무관 금남면 미래 설계하는 주민자치의 장 열렸다 - ‘2026년 금남면 주민총회’ 성료 마을계획사업·주민숙원사업 결정 - 세종시 금남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금남면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금남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금남면의 미래를 설계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됐다.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사전·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2027년 마을계획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또한, 2026년 마을계획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정안을 의결하고 주민숙의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색소폰, 난타, 하모니카 공연을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노래교실 공연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욱 살기 좋은 금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11일 보람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복닥복닥 소통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와 마을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활동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행사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우수공동체 경진대회, 성과공유회 등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공동체별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026년 마을공동체 민관협의회에 참여할 공동체 대표를 참석자 투표로 선출했다.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민관협의회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중심으로 시와 공동체 간 상시적인 협의 구조를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동체들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2부 행사에서는 청소년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공동체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또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의 후원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올해는 엔케이세종병원, GS 더프레시 세종수루배점, 세종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세종위드미, 클로쎄디자인랩, 느티나무 목장 치즈, 세종도화, 세종부강농협 하나로마트, 미래생활 등이 후원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공지능을 활용해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열린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 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세종시는 1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AI 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표어로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총 12개 팀이 참가해 전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과 공무원 대상 ‘AI 행정 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 2개 부문에서 열띤 발표가 펼쳐졌다.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와 시민 현장평가단 선호도 투표를 합산한 결과, 전 국민 공모 부문에서는 ‘AI 기반 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연결·사후관리플랫폼 CARE-ON'을 발표한 한혜인씨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CARE-ON'은 세종시 읍면동의 복지 취약점수를 산출 및 유형화해 공공서비스 자동 추천, 민간자원 위치 기반 매칭, 30일 사후 관리 알림을 제공하는 복지 연결 지원 시스템이다.공무원 부문에서는 ‘AI 재난상황관리 플랫폼 세종 SIREN'을 발표한 안주혁 주무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 SIREN'은 재난상황 입력 시 인공지능이 전파문안과 전파대상을 자동 처리해 상황 전파 시간을 평균 10분에서 10초로 단축한 재난상황관리 플랫폼이다.시는 수상작의 혁신 아이디어들을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조상호 세종시장은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이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세종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인공지능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에서부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세계 사이버보안 인재와 인공지능 보안 기술·정책 역량이 한 데 모인 ‘2026 핵테온 세종’ 이 이틀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세종시는 지난 9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정보원과 공동으로 ‘2026 핵테온 세종’을 개최했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가 차원의 사이버안보 협력 행사로 의미를 더한 가운데 국내외 보안 전문가와 대학생, 기업 관계자 등 5000여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시대 사이버보안의 해법을 모색했다.특히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미래 보안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기술·정책·산업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우선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등용문인 경진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47개국 216개 대학, 548팀 1799명이 예선에 참가했다.본선에 진출한 40개 팀은 총상금 3800만원을 두고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그 결과 고급 부문 대상은 대한민국 ‘정현수의전역을축하한다’팀이, 초급 부문 대상은 베트남 ‘CyberCh1ck'팀이 차지했다.경진대회 종료 후에는 대회 참가 학생에게 세종시를 홍보하고 학생 간 관심 분야 공유 및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등 관련 기술과 정책, 산업생태계를 아우르는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우선 손기욱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이 ’AI 와 사이버안보, 우리는?'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인공지능 시대 속 미래사회의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이어 야마시타 아키마사 전 교토부 부지사가 지역·현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의 국제협력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국가정보원은 국내 사이버보안 취약점 신고·조치 공개 제도와 인공지능 보완 정책 등 정부 차원의 보완관리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42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와 정보보호학회 우주·양자보안연구회, 과학기술정보보호협의회, 국가사이버안보세미나, 제2회 지방정부 정보보안 실무 협의회 등에서는 공공·민간·학계의 사이버보안 협력 기반을 한층 넓혔다.이어 지난달 열린 제2회 초중고교 AI·사이버보안 한마당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6명에게 세종시장상과 시교육감상을 수여하면서 사이버보안 미래 인재의 성장을 독려했다.시는 핵테온 세종을 계기로 구축한 국가정보원 등 중앙부처, 산·학·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와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등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에도 힘쓸 방침이다.조상호 시장은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인 세종에서 열린 핵테온 세종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안보를 설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방향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세종시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 세종과 홍익대 세종, 방산기술보호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했고 과기정통부와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18개 기관이 후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0일 개미고개 일원에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를 개최했다.개미고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역사적인 장소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미군 장병 428명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의 현장이다.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추모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한미8군,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가슴 아픈 역사의 교훈과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전할 것을 다짐했다.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개미고개는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격전지”며 “이번 추모제가 전쟁의 교훈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초복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찬찬세종 복날 삼계탕 지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조치원 소재 치킨 전문점인 ‘신흥파닭’은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며 생닭 100마리를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재경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찬찬세종은 조치원읍지사협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과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과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0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업소를 의미한다.새롭게 이웃사랑에 동참한 신규 착한가게는 싸다김밥과 신통치킨 2곳으로 한솔동 내 착한가게는 총 2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기부된 후원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솔동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차충신 한솔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솔동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한솔동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이 동반성장위원회 공모사업을 통해 안전과 문화, 활력이 어우러진 전통시장으로 새단장한다.세종시가 10일 시청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해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 ‘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본격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동반성장위원회의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전국 4개 지자체 맞춤형 과제 중 첫 협약 사례다.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는 상생기금 2억 6800만원을 투입해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의 노후 전기설비와 조명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장 내 화재 위험을 줄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 등의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다.또한, 시설 개선과 함께 시장 특성과 문화를 반영한 공간을 조성, 문화·청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상권 활성화에도 나선다.시는 지역 로컬거점대학 홍익대와의 협력으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 역량을 시장에 접목하고 풍성한 문화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장별 특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조상호 시장은 “전통시장은 세종 자족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상권의 심장”이라며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심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 현대화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아름동과 도담동에 이어 새롬동에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문화·휴식 공간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11일 새롬동 일원에서 청소년 특화거리 ‘제3호 꿈빛거리’지정 선포식을 개최한다.꿈빛거리는 청소년들이 학업 부담감을 내려놓고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쉬어가며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 중심 특화 공간이다.시는 지난 1·2호 아름동과 도담동에 이어 이번에는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한 새롬동을 신규 꿈빛거리로 지정했다.선포식에서는 청소년 축하무대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열려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시는 새롬동 꿈빛거리를 청소년 새롬 와이파이 축제, 여성친화거리 행사 등 거리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조상호 시장은 “꿈빛거리가 청소년들에게는 학업 부담감을 해소할 활력소이자 휴식처가 되고 지역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과 격려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닭백숙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운동지사협은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닭백숙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천성권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올 명절에도 먹거리지원과 안부확인 등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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