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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를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이다.사업장별로 안분해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되고 연결 납세 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된다.시는 세정 지원으로 수출 중소 중견기업 및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을 별도로 구 군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된다.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은 지방세기본법 에 따라 4월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 군 세무부서에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연장은 2회까지 가능하며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납부 방법은 위택스, 모바일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전자 납부, 카카오페이, 전국 금융기관 및 편의점의 현금 입출금기, 구 군 무인 수납기, 자동응답시스템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한편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신고 납부를 할 수 있다.[구 군 법인지방소득세 담당 부서 연락처]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중구 600-4242 부산진구 605-6302 4 해운대구 749-4만2024 연제구 665-5192 서구 240-4214 동래구 550-4212 사하구 220-4742 수영구 610-4782 동구 440-4682 남구 607-4254 금정구 519-4892 사상구 310-4212 영도구 419-4212 북구 309-4232 강서구 970-4216 기장군 709-4152 이경덕 시 재정관은 “기업 활력을 제고하고 영세법인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방문 신고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전자신고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역 대표 청년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은 '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를 올해 더 확대된 혜택과 개선된 방식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만원만 부담하면 최대 11만원 상당의 문화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청년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문화 향유 범위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개편됐다.기존 공연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전시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문화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또한 불꽃축제, 록페스티벌 등 기존 축제 행사에 더해 국제매직페스티벌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의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 8500명이다.다만,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자와 2024년~2025년 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이번 신청에서 제외된다.올해는 청년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권종별 모집 일정을 분리해 운영한다.1차 10만원권은 4월 28일 오전 10시, 2차 5만원권은 4월 30일 오전 10시에 각각 동백전 앱 내 정책자금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사전에 동백전 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디지털 시민증 발급을 통해 자격 인증을 거쳐야 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시가 추천하는 공연 전시 지역축제를 1인 1회 예매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목록과 일정은 대상자 선정 후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지대 누리집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본 사업은 청년들의 체감도가 매우 높은 정책으로 매년 신청 시작 7~8분 내 조기 소진될 만큼 청년들의 선호도가 증명된 사업”이라며 “올해 전시 분야 및 지역축제 확대와 시스템 고도화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산에서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누리며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 인지도 향상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부산 자치경찰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자치경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주제로 부산 자치경찰의 존재와 역할을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포스터를 그려서 응모하면 된다. 제출기한은 다음달 15일까지며 참가신청서와 서약서 등 참가서류를 작성해 완성한 포스터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부산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되고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관리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11월 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9점 등 총 12점을 선정해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상과 함께 총 2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부산 자치경찰 홍보를 위해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문봉균 부산시 자치경찰관리과장은 “이번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오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괜찮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10일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명시된 자살예방의 날로 자살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한마디의 말로 시작된 작은 관심이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는 취지를 담은 ‘괜찮니? 캠페인’을 진행해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는지를 돌아보고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30일까지 웹페이지를 통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와 부산지역 16개 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스·지하철 등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오프라인 광고도 함께 진행된다. 온라인 이벤트는 먼저,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게시물을 해시태그와 함께 다시 올리는 해시태그 이벤트가 10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는 상담전화에 대한 퀴즈이벤트를 진행하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이벤트당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을 가지고 한마디 말을 건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살 문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만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표현과 대화하는 법으로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17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농업 그린스마트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업에 대한 비전과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5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도시농업박람회’는 매년 성공적인 개최를 이어오며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공익 박람회로 성장해 ‘도시농업’을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고 부산이 도시농업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올해 17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농업기술센터는 ‘기획관’, ‘기술관’을 마련해 도시농업의 가치와 다양한 정보를 영상으로 제공하고 도시농업 체험과 특강, 심포지엄, 공모전, 커머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온라인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는 박람회 홈페이지와 행사전용 모바일 앱, 영상채널, 웨비나 등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코로나 19로부터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참여·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고 체험이나 특강, 심포지엄, 커머스 등 쌍방향 소통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모두 생방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국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도시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금이나마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년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기한은 오는 10일까지며 모집 인원은 시·도별 각 50명씩 총 150명으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민참여단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해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참여단은 특별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및 토론회 등 다양한 소통을 통해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힘을 보탠다. 또한, 참여단 중 일부는 이번 달 발족하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자문단’에도 위촉되어 참여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울·경 메가시티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시민 체감형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추석맞이‘2021 비-뷰티 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화장품, 뷰티 제품 홍보·판매를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소비자들에게 부산 대표 화장품 기업 23개 사의 70여 가지 제품을 행사홈페이지와 연계한 기업 자체 쇼핑몰을 통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홈페이지 내 댓글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해시태그 이벤트로 당첨자에게 부산 화장품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행사 기간 중 주말을 포함해 바쁜 직장인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부산기업의 우수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장품·뷰티 기업의 매출 증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에는 우수한 화장품, 뷰티 제품 등을 만드는 기업이 많으므로 시민들도 지역기업 제품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시가 지역기업과 함께 다양한 판촉 행사를 기획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술 지원 등을 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내일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협력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2019년 국제연합 기후행동 정상회의 시 우리나라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국제연합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건강한 공기, 건강한 지구’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대신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생활속 미세먼지 줄이기 10가지 실천약속을 인증하는 사진을 올리거나, 우리가 만드는 맑은 하늘 퀴즈 풀기에 참여하면 참여자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해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생활속 미세먼지 줄기기 실천약속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실천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분리배출 실천 등이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기후위기와 대기오염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일상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학기 개학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소년들의 심리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9월 한달 동안 ‘2021년 2학기 개학맞이 상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주간 동안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2학기 개학과 코로나 19로 인한 불안·우울 증세와 가족, 대인관계, 진로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개인·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비롯한 심리검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담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온라인 상담 청소년 전화, 문자 및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한 비대면 24시간 상담도 지원되며 모든 상담은 무료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학기 개학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정서적 스트레스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전문상담역량을 지닌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길 바란다”며 “상담·프로그램을 통한 마음백신 접종으로 부산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청소년복지지원 기관으로 부산지역에는 시 센터 1곳을 비롯해 구·군 센터 15개가 운영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20~30대를 대상으로 주말 교육프로그램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의 박물관’과 ‘푸르른 야외 드로잉 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30대 맞춤형 수업으로 도심 속 문화유산을 향유하고 그 공생의 가치를 미적 경험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수업은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그릴 수 있게 예시 작품과 사진을 참고해 진행된다. 두 수업은 복천박물관과 복천동고분군을 중심 주제로 한 회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은 유사하지만 회화를 진행하는 주요 재료의 성격이 다르다.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의 박물관’ 수업은 질감과 색감의 표현이 특징적인 오일파스텔을 기본 재료로 회화가 진행되지만, ‘푸르른 야외 드로잉 모임’ 수업은 목탄을 기본 재료로 사용하고 영상 촬영을 통한 콜라주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1일과 18일 10월 2일과 16일에 복천박물관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의 박물관’은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푸르른 야외 드로잉 모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부산 지역 20~30대 누구나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매회당 8명이며 교육 신청은 매 수업 5일 전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복천박물관 관장 나동욱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대와 30대들이 학업과 취업 준비로 인해 잊고 지냈던 도심 속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치를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복천박물관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친 일상에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7일 ‘2021 경력단절 예방의 날’을 맞아 W-ink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서비스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명칭의 ‘W-ink’는 Woman, Work의 W와 Link의 ink의 합성어로 ‘여성이 경력을 이어 나가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W-ink 캠페인에는 3가지의 프로그램이 개최되며 여성문화회관 부산광역새일센터가 행사 진행을 맡았다. 첫 번째로 커피차를 이용한 찾아가는 기업 홍보가 진행된다. 7일 센터 연계 기업인 LG유플러스, 삼육부산병원, ㈜에스아이홀푸드를 방문해 기업 근로자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캠페인 취지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행사 없이 음료 및 간식 포장 서비스만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새일센터 연계 기업 중 경력단절 예방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 제작한 인터뷰 영상을 홍보한다. 인터뷰 영상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튜브에 게시해 경력단절 예방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경력단절 인식 개선 통합 홍보를 위한 버스 외부광고를 진행한다. 부산시 전역을 고루 운행하는 노선을 선정, 버스 외부에 홍보물을 부착해 경력단절 예방 사업 및 W-ink 캠페인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지속 성장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기획·추진해 여성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서비스 인지도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제6차 규제자유특구에 제출할 ‘부산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규제자유특구 계획’에 대해 오늘부터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 지정되며 혁신사업 또는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사업 관련 규제를 완화해 신기술을 시험, 검증할 수 있는 규제 특례 구역을 말한다. 공고 기간은 이달 29일까지이며 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이 특구계획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접수한다. 이달 16일에는 온라인공청회를 열어 전문가, 기업,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혁신협의회 자문을 거쳐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블록체인, 해양모빌리티 특구에 이어 추가 특구계획 수립 방향을 전 세계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추고 지역의 강점과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분야로 설정했다. 또한, 중기부 주관 사전검토, 전문가 컨설팅 및 관련 부처 협의를 통해 규제 적합성, 사업성 여부 등 검증 절차를 거쳤다. 이번 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친환경 선박 이동형 액화 암모니아 표준용기 상용화 이동형 선박 연료 벙커링 시스템 구축 등 3개 사업이다. 시는 특구 지정에 따른 규제 완화를 통해 무탄소 친환경 연료인 암모니아를 활용한 탄소중립 신사업 기술 거점을 구축하고 친환경에너지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10월, 부산시 제3의 특구인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특구 지정으로 탄소중립 경제에 선제 대응하고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점해 지역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