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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전략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디지털 대전환과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향후 5년간 총 503억원을 투입해 데이터 기반 행정과 산업 진흥을 함께 추진한다.시는 전문가 자문과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총 503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 계획과 함께 4대 분야 10개 실행 과제를 최종 확정해 4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데이터 개방 서비스 효율화’ 시민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고부가가치 데이터를 발굴하고 분석 활용을 확대한다.‘데이터 관리 체계화’행정 전반에 산재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신뢰도를 높인다.‘민간주도 데이터산업 진흥’데이터기업 육성과 핵심 산업별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데이터 핵심 인재양성’데이터 기반 사회에 대응할 전문 인력 양성과 시민 데이터 문해력 향상을 지원한다.이번 계획은 데이터의 수집 개방 활용 분석 산업화에 이르는 전 주기를 포괄하는 종합 전략으로 공공 민간 데이터의 통합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산업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전사적 메타데이터 관리와 컨트롤 타워 기능을 구축해 데이터 관리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연차별 예산을 통해 기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핵심 산업별 데이터 생태계 지원사업을 추진해 민간 중심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마스터플랜은 데이터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공공 민간 전반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이다”며 “데이터산업 진흥 등 도출된 10대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6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오늘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경기장: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경남공업고등학교,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 동의고등학교, 부산여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기능경기대회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매년 4월 첫째 주에 열린다.올해 대회에는 7개 분과 47개 직종에 331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박형준 시장, 김석준 시교육감, 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참가 선수와 기술 위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직종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특히 올해 대회에는 '광역화 시행'제도가 도입돼 참가 인원이 적어 단독 개최가 어려운 직종을 인근 지역과 통합해 운영한다.이를 통해 그동안 운영이 어려웠던 직종도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돼 선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직종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가구 직종은 김해, 자동차페인팅 직종은 창원에서 각각 개최되며 귀금속공예와 판금철골구조물 직종은 부산에서 진행된다.대회 기간 해운대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 등 5개 숙련단체가 참여해 궁중복식 전시, 네일아트 체험, 발효차 피자 만들기, 자장면 시식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송길용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광역화 시행'도입을 통해 일부 직종의 운영 한계를 보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수 중심의 대회 운영으로 기능경기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박형준 시장은 “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기술 경연 대회”며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기술인들이 대거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포스터 2026년 4월 6일 정기이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6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단계적 일상회복과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시, 경남도와 함께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2021년 부·울·경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울·경의 민·관이 협력해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 대상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초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부산경제진흥원에서 구축한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을 활용해 박람회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부·울·경 지역 기업 240여 개사 채용관, 청년두드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취업특강 및 채용설명회 등이 개최되며 실시간 취업특강으로는 10일 하반기 취업시장 동향 및 전략 17일 국가직무능력표준 분야 특강 18일 비대면 시대 취업 코칭 등이 열린다. 또한, 권역별 채용설명회가 10일 울산지역 17일 부산지역 18일 경남지역 등으로 진행되어 구직자에게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박람회 누리집에서 맞춤형 채용정보를 바탕으로 입사지원과 화상 채용면접에 참가할 수 있고 인공지능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역량검사 서비스 등 화상 취업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행사 기간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부스 3개소를 별도 운영해 화상 면접, 상담 장비 등을 지원한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11월 8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일상적 단계회복을 넘어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일자리 마련인데,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부울경의 민·관 협력으로 개최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찾을 수 있고 구직자들은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제6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에서 ‘부산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규제자유특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수도권 제외 14개 시·도에 지정되며 혁신사업 또는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사업 관련 규제를 완화해 신기술을 시험·검증할 수 있는 규제 특례 구역을 말하며 특구 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은 규제 특례 적용 및 재정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특구’는 전 세계 탄소중립 정책과 IMO 규제에 대응해 무탄소연료인 ‘암모니아’를 활용해 탄소중립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특구 위치는 강서구, 영도구 및 부산 해상 등 약 21㎢이며 ㈜파나시아를 비롯해 총 17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특구에서 허용된 실증 특례 사업은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친환경 선박 실증 이동형 액화암모니아 표준용기 실증 이동형 암모니아 연료 선박 벙커링 실증 등 총 3개이며 현재 비료 및 화학 원료용으로만 사용되던 암모니아를 선박의 친환경 연료로 활용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함으로써 암모니아 에너지 분야 신시장을 개척하고 선박 분야 기준 마련 등 국제표준을 선도해 친환경 선박 기술을 선점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부산시는 관련 산업의 연계 발전으로 1차적으로 매출 증대 2,700여억원, 고용 유발 170여명을 예상하며 중장기적으로 매출 5,700여억원, 고용 유발 2,600여명을 기대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특구 검토·평가과정에서 수소경제 활성화에 적합한 무탄소에너지원 ‘암모니아’는 타 탄소중립연료 대비 저장과 이송 등 취급이 용이하고 분해시 수소와 질소만을 생성해 친환경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기존 비료산업 기반의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 단기간 내 상용화 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암모니아 에너지 생태계가 구축된다면 이로 인한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최적지로 세계적인 항만을 보유한 조선해양산업 중심지인 부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선박은 국내 중소형급 연안 선박에 우선 적용되는 시장이 될 것이며 이동형 암모니아 표준용기는 에너지원인 암모니아의 이송·저장·사용을 위한 다양한 시장에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향후 환경규제가 강화되면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선박 시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도 전망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부산테크노파크-기업-대학 등 지산학 협력으로 이루어낸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특구 지정으로 친환경 선박기술 선점은 물론 에너지 신시장이 동반성장 가능할 것”이라며 “친환경에너지원으로서 암모니아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제표준을 선도한다면, 탄소중립 그린스마트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전년 대비 7.4% 대폭 증가한 14조 2,860억원 규모의 ’22년 본예산과 ‘21년 3회 추경예산 7,694억원을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적극적 재정정책으로 지난 6월 이후 3차례 추경으로 코로나 피해 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그린 스마트 도시에 꼭 필요한 의미 있는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다대소각장 재개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시청 앞 행복주택건설 등 12대 장기표류사업을 의회와 협치해 풀어왔으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할 서부산 균형발전 사업을 가속화 했다. 내년 예산의 편성 방향은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도시, 초광역 경제도시, 산학협력 혁신도시, AI 기반 스마트 도시, 저탄소 그린도시, 문화관광 매력도시 등 6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또한, 사업비 및 행정운영비를 강도 높게 조정하는 등 재정사업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채무발행 규모는 4,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603억원을 적게 발행해 재정건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첫째,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에 4,085억원을 투입한다. 15분 생활권 재구성을 위해 부산시 전역에 어린이 도서관 48여 개소를 조성하고 지역별로 부족한 생활편의시설은 구군, 주민들과 협업해 설치한다. 또한, 15분 생활권을 연결하는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도심 갈맷길 300리를 새로 조성하고 첨단기술을 접목한 횡단보도 재설치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도심공원 내 명상체험 공간 마련, 노인 친화형 공원, 보호수 마을 커뮤니티, 스마트 가든 등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이 살고 싶은 부산을 위해 일자리 지원, 창업환경조성, 자산형성지원, 주거지원 정책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정보통신기술,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분야 융합기술을 활용해 인재를 양성하고 벤처기업 등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그리고 청년들이 거주하면서 창업할 수 있는 청년 창업 복합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사업에 136억원을 투입하고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청년 월세를 월 10만원에서 20만원 한도로 확대하며 1억원 한도 내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 주택융자와 이자 지원을 3,000억원 규모로 늘리고 출산장려금 첫째 2백만원, 둘째 이후 추가 1백만원, 양육비 구분 없이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며 영아수당도 285억원 편성했다. 고령친화 도시조성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첨단의료 장비를 갖춘 의료버스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중년 일자리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자원봉사은행 설립 타당성 용역비도 반영했다 갑자기 위기에 처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복지 지원을 확대하며 각 행정복지센터 내 통합돌봄 센터를 운영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부산형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권역별 공공의료 기반 구축을 위해 침례병원 부지 취득, 서부산의료원 시설 기본계획 예산을 편성하고 여성폭력방지센터 설치·운영, 남성 육아휴직 지원 시범 실시, ‘펨테크 벨리’ 시범 조성하는 등 양성평등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초광역 경제도시에 5,218억원을 투입한다. 정부의 가덕신공항 기본계획에 부산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도심 단절과 원도심 쇠퇴를 가속하는 가야차량기지의 개발 사전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 기계, 자동차, 조선, 신발, 섬유 등 전통산업을 인공지능, 5G,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신산업으로 전환하고 이에 필요한 경영안정자금 1,50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뉴딜 벤처펀드, 모태펀드, 콘텐츠 펀드, 임팩트 투자펀드 등 총 115억원을 결성해 지역기업에 400억원 이상 투자하며 창업촉진지구 지정, 사물인터넷 창업생태계 조성 등으로 기업과 연계해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별자금 이차보전 4,800억원을 지원한다. 서부산권과 도심 주요 도로망 확장하기 위해 서부산권에 엄궁대교, 가덕대교~송정IC 간 고가도로를 시작하고 내·외부 순환망의 마지막 단절구간인 을숙도대교~장림고개 지하차도와 만덕2터널 교통량을 분산시킬 제3 만덕터널은 내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도심 주요 도로망인 중앙대로 확장, 공동어시장 진입도로 덕천~화명 간 입체교차로를 본격 시작하는 등 주요 간선도로 개설에 975억원을 편성했다. 시민의 친수공간 확보를 위한 저밀도형 워터프론트 종합계획과 다대포 일원 도시계획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대평동 해양산업혁신기지 등 낙후지역 도시재생에 총 191억원을 투입한다. 셋째, 산학협력 혁신에 1,134억원을 투입한다. 부산시 지산학 총괄 플랫폼인 지산학 협력센터를 중심으로 테크노파크 특화센터-기업-대학을 연결하는 브랜치를 지정해 전면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실습 브릿지사업, 부산정보산업 인력양성 등 대학, 기업, 지자체와 연계한 맞춤형 미래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부산형 디지털 클러스터 등으로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존 수리조선분야 디지털화, 수산양식업 스마트 시스템 구축 및 스템 빌리지, 해양신산업 오픈 플랫폼 조성 등으로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AI기반 스마트 도시에 1,070억원을 편성했다. 충전식 주차박스를 도시철도역 주변에 설치해 공유 모빌리티 시범지역을 조성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지구를 지정해 스마트교통체계 구축을 시행하며 스마트 시티 챌린지 사업을 통해 무장애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능형 교통체계도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첨단기업 유치에 필요한 투자유치 보조금 375억원을 편성해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창업지원센터 지원 등 지역대학과 연계한 창업 인프라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분산 신원증명 ‘B PASS’, 의료마이데이터, 부동산 집합투자 실증서비스 구축 등 다양한 블록체인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국제금융센터 내에 블록체인 기업 입주 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째, 저탄소 그린도시에 2,5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사성 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을 조성하고 전력반도체 연구·생산·신뢰성 검증 원스톱 센터를 구축해 관련 기업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태양광 에너지 연구센터, 수소전기차 보급, 부품산업 육성 등 친환경 신산업에 총 307억원을 편성하고 부산업사이클센터 건립, 음식물 바이오가스화 시설 등 자원순환도시 조성에 231억원을 투입한다. 그리고 공원과 녹지를 기반으로 저밀도 탄소중립 그린도시를 조성하고자 맥도 100만 평 그린시티 타당성 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며 맥도, 을숙도공원, 에코델타시티 훼손 복구지에 대해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그동안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해운대 달맞이 공원 보상, 생활밀착형 숲 조성, 해운대수목원 조성공사 등 도심지 내 공원 조성, 생태하천 조성에도 56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섯째, 문화관광 매력도시에 1,389억원 투입한다. 정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식표명으로 내년 하반기 엑스포 실사에 시정역량을 총동원하고자 엑스포 유치 홍보에 180억원을 편성했다. 15분 생활권 내 공공용지를 활용해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 체육대회 지원에 159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사직야구장, 구덕운동장, 복합힐링파크 등 주요 스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시행하고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매년 120억원씩 10년간 1,200억원을 체육진흥기금으로 적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 미술관 유치 타당성 조사, 오페라 하우스 건립, 국제아트센터 내 파이프 오르간 설치,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설치 등 문화시설 확충에 474억원을 편성하고 15분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생활문화센터 확충 등에 44억원을 투입한다. 지역관광산업 자생기반 강화를 위해 관광마이스육성기금을 매년 20억원씩 5년간 100억원을 적립하고 부산 관광 선결제 프로모션 등 판촉 행사를 통해 부산관광을 널리 알리고 관광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이후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15분 도시, 산학협력 혁신도시, 문화관광 매력도시, 저탄소 그린도시로 부산이 먼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할 것이다”며 “시의회와 협치와 소통으로 예산안이 확정되면 새로운 시정의 비전과 정책을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 서울, 대구, 인천, 광주, 대전 6개 특·광역시로 구성된 ‘전국 도시철도 운영 지자체 협의회’는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공동건의문에는 ‘도시철도법’ 개정안 등 정부의 손실보전 근거 마련을 위한 관련 입법안의 연내 처리, 정부가 법정 무임승차 손실을 보전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와의 형평성과 정책 취지를 고려한 도시철도 예산의 국비 지원요청 등이 핵심 내용으로 담겼다. 도시철도 무임승차는 정부가 1984년에 도입한 이래로 대표적인 대국민 교통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정부의 국비 보전은 이뤄지지 않아 법정 무임승차로 인한 적자와 손실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그대로 전가되어 왔던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노인 인구 급증, 도시철도 노선 광역화에 따른 법정 무임승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6개 지자체 운영기관의 법정 무임승차 손실은 매년 누적돼, 총 23조 원의 누적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자체 재정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수년간 동결된 요금,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지하철 이용객 감소, 전동차 등 노후시설에 대한 재투자 수요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1조 8천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부족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약 1조 4천억원의 공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또한, 부산과 서울의 도시철도는 개통한 지 30~40년이 지나 전동차 등 노후시설에 대한 재투자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이러한 운영기관의 재정난으로 노후시설 교체·보수를 위한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 협의회는 도시철도 무임수송은 1984년 노인과 장애인, 유공자들의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취지 아래 대통령 지시로 시작한 서비스로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해야 하며 매년 수조 원의 여유 재원이 쌓이는 정부 교통시설특별회계를 활용하면 기존 사회기반시설 예산 영향 없이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특별회계 내 도시철도 지원 목적의 교통체계관리계정 비율을 현행 3%에서 6%수준으로 늘리면 지자체의 연간 무임손실액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자체 재정 손실에 따른 정부 지원 공감대에 대해 협의회는 과거 여러 차례 논의와 지난 '20년 정기국회에서 도시철도 공익서비스 비용 지원을 위한 법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됐던 점을 고려하면, 공감대는 긍정적으로 형성됐다고 봤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뿐 아니라 서울, 광주, 인천 등 지하철을 운영하는 모든 지자체에서 무임승차 손실로 인한 적자로 도시철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민의 발인 지하철이 안전하고 중단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서 대승적 차원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후 3시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부산시가 주최하고 ㈜상지이앤에이/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하는 ‘제43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은 ‘도시와 해양의 이중주’라는 대주제 아래 총 세 차례 진행되며 이번 제43차 포럼은 지난 5월, 10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포럼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해양대학교 이한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해양도시 부산의 미래 도전’ 주제로 참석자들과 함께 해양도시 부산의 발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행사는 부산시 건축주택국 김형찬 국장과 부산광역시건축사회 최진태 회장의 영상 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안개발·에너지연구센터 한택희 책임연구원의 ‘미래 산업과 생활공간으로서의 해저’와 울산연구원 미래도시연구실 정원조 전문위원의 ‘울산광역시 해양공간 활용정책 및 추진 계획’ 발제 부산일보 정달식 선임기자, ㈜유피시앤에스 오경모 대표가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해 실시간 댓글로 질문과 의견을 올리면서 소통할 수 있다. 김형찬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이 해양도시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수준 높은 건축과 아름다운 도시공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연구원과 함께 내일 1시 30분부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유엔묘지 조성 7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의 미래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연구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과거 유엔묘지가 조성되던 시점부터 역사적인 흐름을 되짚어 보고 오늘날 재한유엔기념공원이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으로서 가지고 있는 가치와 의미들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부산연구원이 함께 주최하고 재한유엔기념공원 관리처가 후원한다. 올해 조성 70주년을 맞이한 유엔묘지는 전쟁 중인 1951년 4월에 조성된 이래 전 세계 유일의 유엔군 전사자 묘역이자 추모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국제기구인 재한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와 산하기구인 재한유엔기념공원 관리처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개회식, 기조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개회식에서는 송교욱 부산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시장의 영상축사, 허강일 재한유엔기념공원관리처장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전쟁 당시 영국 왕실 연대 소속으로 참전한 참전용사 브라이언 호프 씨의 기념사도 예정되어 있다. 기조강연은 ‘약속의 이행? 보다 ‘평화로운’ 유산을 위한 과제와 기회‘라는 주제로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의 하비 교수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비 교수의 강연을 통해 문화유산과 관련된 갈등과 평화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5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인 ‘한국전쟁기 유엔한국묘지의 조성과 의미’는 역사적 현장으로서 유엔묘지가 조성되던 당시의 상황과 적군묘지의 실체를 살펴볼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 ‘유엔아카이브 기록으로 본 유엔기념공원 정문: 시간, 공간, 인간의 중층적 연결망’에서는 유엔아카이브에서 새롭게 발굴한 자료들을 토대로 유엔기념공원 정문이 가진 의미와 연결망 등을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유엔기념공원의 공간과 의미’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세 번째 발표에서는 유엔기념공원이 가진 지역적 맥락과 시대적 위상, 공간구성과 건축적 의미 등을 다룰 예정이다. 네 번째 발표인 ‘유엔기념공원의 의의: 기억과 감사의 장소’에서는 유엔기념공원의 운영과 관리에 관한 측면과 그 의의를 살피고 실제 안장자들의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부산 유엔기념공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방안: 정의의 전쟁과 평화의 도시 부산’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마지막 주제발표는 정의와 전쟁을 이해하는 방식에 관한 이론적 접근과 함께 평화의 관점에서 유엔기념공원을 살펴보고 피란수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박경립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동진 경성대학교 교수, 김홍수 부산대학교 교수, 이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정성윤 독일 할레-비텐베르크 대학교 박사과정, 최재헌 건국대학교 교수, 황순비 재한유엔기념공원관리처 홍보담당 등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현장참석은 선착순 사전신청을 통해 제한된 인원만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석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과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통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유엔묘지가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으로서 담고 있는 국제협력과 평화의 소중한 의미를 재조명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유엔묘지를 세계평화의 성지로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박은하 부산시 국제관계대사의 동서대학교 인터내셔널 컬리지 외국인 유학생 초청 ‘글로벌 리더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부산의 글로벌 위상을 알리고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 선정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등 부산시의 주요 국제교류사업을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국제관계대사 특강 외에도 시의회 견학, 세계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박 대사는 특강에서 부산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소통의 중심이자 공공외교의 광활한 무대인 세계박람회의 연혁과 관련된 에피소드, 패러다임의 변화 등을 포함해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려는 부산시 전략과 기대 등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동서대학교 인터내셔널 컬리지를 대표해 참석하는 우경하 부산시 정책고문을 만나 2030세계박람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당부할 예정이다. 박은하 부산시 국제관계대사는 “부산시가 사활을 걸고 유치 활동에 임하고 있는 2030세계박람회는 부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을 견인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솔루션으로 이번 특강이 부산시 소재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세계박람회 유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공감의 시간이 되고 향후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부산의 환경시설과 교육 현장을 방문해 부산만이 가진 생태·지질·숲 등 환경자원에 대해 직접 보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2021 환경벨트 투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첫발을 뗀 환경벨트 투어는 한 해 동안 39개 단체, 1천여명의 학생과 시민이 참여해 ‘2019년도 부산시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될 만큼 호평을 받았으나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서 그동안 잠정 중단된 상태였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추진됨에 따라, 시는 그동안 중단되었던 환경벨트 투어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학생과 시민들에게는 부산만이 가진 다양한 생태 환경자원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9월,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환경부 추진 ‘환경교육도시’에 최종 선정된 만큼, 이에 어울리는 체험형 환경교육을 제공해 환경교육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어는 전체 22개 코스, 30곳의 환경벨트 투어 장소 중 야외 현장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후보지로도 선정된 ‘부산국가지질공원’ 낙동강하구의 생태자원을 소개하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부산의 환경을 관리하는 ‘부산환경공단’ 등 자연환경과 교육기관, 환경시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매회 학교·단체별 20명 내외로 편성해 녹색기업인 삼성전기의 차량을 무상 지원받아 운영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단체는 부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 내 공지사항 및 부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로 연락해 확인할 수 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이번 환경벨트 투어를 시작으로 부산의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제공해, 정체되었던 부산의 환경교육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자리에 관한 기초정보를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일자리 정보축제인 ‘2021 일루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루와 페스티벌’은 지역과 산업여건에 맞춰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대규모로 추진하는 일자리 프로젝트형 사업인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자리 정보축제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열리며 누리집 ‘www.일루와.kr’과 유튜브 채널 ‘부산일루와TV’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지난 11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서 열리며 오는 8일부터 열리는 부·울·경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와도 연동해서 진행된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산지역 일자리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일루와 정책갤러리’ 코로나 이후, 일자리 사업 방향 및 변화 등 현장의 소리를 자갈치 아지매와 함께 풀어보는 ‘일루와 생생토크쇼’ 마이어스-브릭스 유형지표, 국가직무능력표준 전략 등 취업 경향 맞춤형 콘텐츠 4편을 제작·방영하는 ‘일루와 오픈스튜디오’ 취업과 창업, 진로와 전망 등 선배 취·창업자의 미니강연 프로그램인 ‘일루와 아카데미’ 특별한 사업장을 소개하는 ‘일루와 미니다큐’ 등이 있다. 그리고 지역 청년예술가를 소개하고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일루와 스테이지’ 오행시 짓기, 일자리 아이디어 톡톡 등 일자리 정책에 관한 정보도 얻고 경품도 받는 ‘일루와 이벤트’ 유망소공인 제품을 소개하는 ‘일루와 소상공인 마켓’ 비대면행사로 시범 추진하는 ‘일루와 메타버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일루와 페스티벌’은 부산시 일자리 사업의 정책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함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자리에 관한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2021코리아세일페스타와 함께하는 ‘부산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업체들의 판로지원과 매출 증대를 위해 부산시, 경제진흥원, 신세계백화점이 힘을 모아 개최한다. 특히 2021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 행사 기간 내 게릴라 타임세일 프로모션 등을 통해 대형 유통망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지역 중소기업의 특색있고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생활잡화, 건강식품 및 간편 요리식품 등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과 주요 제품은 세라론헬스텍, 참도래, 제일식품, 우드랜드, 릴요거트, ㈜와일드웨이브, 릴라이온, 달아라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들에 판로개척의 기회가 되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부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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