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위공직자와 신규 승진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또한, 현장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교육의 접근성도 높였다.청렴라이브는 △행정부시장의 청렴 메시지 △청렴 연극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청렴연극 갑질브레이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부당 행위와 관련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특강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공직자가 실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또한 청렴판소리 신 흥보가는 전통 판소리 흥보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으로 청렴의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하며 교육의 효과를 더했다.시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고위공직자와 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이번 교육이 청렴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수도권매립지 캠핑장을 찾는 시민들의 예약 편의를 높이고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인천광역시 수도권매립지 캠핑장 관리 및 운영 조례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현장의 캠핑장 운영의 효율성을 저해하던 요인들을 찾아내 시민 편의 중심으로 최적화하고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시민 체감형 운영 정책’ 이 핵심이다.먼저 시는 예약 시스템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환불 기준을 현실화한다.그동안 이용일 2일 전까지만 취소하면 전액 환불이 가능했던 규정은 일단 예약부터 하고 보는 ‘허수 예약’을 양산하는 부작용이 있었다.실제로 시설별 취소율이 최대 68%에 달해 운영 효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정작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의 기회를 박탈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시는 환불 기준을 이용일 7일 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도록 정비한다.무분별한 취소를 줄이고 실제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가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이용객들의 지갑 사정을 고려한 ‘핀셋 할인’도 도입된다.봄·가을 이용객이 많은‘도심형 캠핑장’의 특성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비수기에는 시설 사용료를 감면해주는 규정을 신설한다.이는 비수기 이용을 독려해 캠핑장의 사계절 활성화를 꾀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가성비 높은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할인율과 시행 시기는 조례 개정 후 수탁사 협의를 거쳐 예약 사이트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특히 저출산 시대 양육 가정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기존에는 기준 인원을 초과할 경우 1명당 5000원씩 추가 요금이 부과됐으나, 앞으로 다자녀 가정은 추가 요금을 면제받게 된다.실제로 주중 기준 오토캠핑장을 6인 가족이 이용할 경우 기존에는 3만 5000원을 내야 했지만, 조례 개정 후에는 기본료인 2만 5000원만 결제하면 된다.약 28%의 요금 절감 효과가 발생하는 셈으로 가족 단위 이용객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이번 조례 개정안은 오는 5월 조례규칙 심의회와 6월 시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 계획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이번 조례 개정은 시민들이 제기한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예약은 편하게, 혜택은 두껍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수도권매립지 캠핑장이 인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도심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운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MZ세대 신체적, 정서적 치유를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2030 박물관클라쓰 ‘힐링 추구미’’를 5월 18일과 25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30박물관클라쓰’는 인천시 시립박물관이 2022년부터 기획한 이색 운동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여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2030’이라는 이름대로 박물관 방문이 적은 연령대인 20~30대를 공략하기 위해 친숙하고 재밌는 주제를 선정해 인문학 강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주제는 ‘힐링 추구미’로 ‘추구미’란 추구하는 이상향이라는 신조어다. 이번 강좌는 고민상담 전문가 장재열 강사의 ‘마음힐링’ 소통 강연과 아쉬탕가 요가 강사 허윤진이 진행하는 야외 요가 체험으로 구성된다. 싱그러운 5월,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청년층들의 다양한 참여를 위해 18일 커플요가와 25일 솔로요가로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모든 참가자는 사전 챌린지를 성공하게 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1985년~2005년생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인천시 시립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손장원 시립박물관장은 “청년들의 관심사를 고려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립박물관이 인천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처음으로 문을 여는 시립미술관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모은다. 인천광역시는 2027년 개관을 앞둔 인천시립미술관의 건립 과정과 운영 방향을 시민, 지역미술계, 전문가 등과 공유하기 위한 ‘사전홍보 기반 구축 및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내외 미술관 건립과 개관 사례 ▲미술관의 변화 양상 ▲인천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미술담론 공유 ▲미래지향적이며 지속가능한 미술관 ▲다양한 가치를 포용하는 인천시립미술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시민·지역미술계·전문가 등이 참여해 인천시립미술관 개관의 공감대를 형성할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전문가 연구세미나와 시민참여 포럼 등을 개최하고 여기서 제시된 내용은 연구자료로 제작해 인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공유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는 대행업체 선정 입찰이 진행 중으로 오는 5월 업체가 선정되면 6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이 추진된다. 한명숙 시 문화기반과장은 “단계별 공론화 과정을 거쳐 인천시립미술관의 브랜드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개관 전까지 다채로운 사전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예술계의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논의 구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립미술관은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300만 인천 시민 및 지역 예술계의 오랜 염원을 담아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573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올 하반기 건축공사에 착수하고 전시공사 및 개관 준비 등을 거쳐 2027년 개관이 목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20일 12시 시청 애뜰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복지법’제14조로 법제화했으며 전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로 장애인이 차별 없이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장애인 공연단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기념식,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 공연, 마술공연과 경품 추첨 등 부대행사가 펼쳐질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 단체 회원 등 1,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하고 풍성한 부스 운영도 눈에 띈다. ▲장애인 예술가 작품 전시 ▲시각장애인 안마·점자 체험 ▲수어 게임 ▲풍선아트 체험 ▲캘리그라피·캐리커처 ▲네일아트 ▲장애인 건강·생활체육활동 안내 ▲장애인 생산품 전시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3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인천시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전용보험 가입 지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 배움 수당 지급 ▲피해장애아동 쉼터 2개소 운영 ▲전국 최초 든든한 동행 방문 장애인 등록 서비스 제공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형 1:1 통합돌범서비스 지원 등 2024년에도 장애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공감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연희공원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희공원 치유의 숲’은 다양한 테마숲길과 주변 생태습지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1.6㎞ 숲길로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치유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길걷기, 맨발걷기, 오감체험, 명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정신적, 육체적 치유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프로그램인 채움의 숲 등 일일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회차당 15명 이내이며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예약 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구선모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연희공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안전예방거버넌스를 구축해 눈길을 모은다. 인천광역시는 ‘우리 동네 안전교육은 우리 스스로가’라는 슬로건 아래 재난안전 민간단체 회원을 시민재난안전강사로 육성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 교육을 통해 동네 주민을 안전교육 강사로 육성·활용하는 인천시의 재난안전리더 육성교육 사업을 시행했으며 현재 시민재난안전강사 10명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심리적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상처 및 골절 처치 등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실시한 64시간의 강사 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강사과정’을 이수한 시민 강사들이 행사장, 경로당, 장애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시범운영 후 효과분석을 통해 시민재난안전강사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우리 동네 주변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을 능숙하게 할 수 있는 날까지 안전교육을 강화해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 경제자유구역청 접견실에서 이탈리아 패션대학 아카데미아 코스튬 모다의 본교 총장 안드레아 루포 란자라가 유정복 인천시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ACM 본교 측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양측은 인천 패션 산업 진흥 및 패션 인재 양성에 대한 상호 의견을 나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 방문을 환영하며 인천은 뉴욕패션공과대학을 포함한 5개 해외 글로벌캠퍼스가 소재하고 글로벌기업이 활동하기에 좋은 기반시설을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서 향후 패션 산업 활성화하기에도 큰 잠재력이 있는 도시”고 강조했다. 안드레아 루포 총장은 “ACM은 이탈리아 5대 패션대학 중 하나로 패션 실무 연계 교육을 중점으로 구찌, 크리스찬 디올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수석 디자이너를 다수 배출한 바 있으며 이번 인천 방문에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주재하는 국토교통 예산협의회에서 국토교통분야 주요 현안 10건을, 2025년도 정부 예산안 및 국가상위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해 ▲인천발 KTX 건설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선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지원 ▲인천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 건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건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계양권역 버스차고지 ▲저상버스 도입 지원 ▲원도심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및 정부 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인천발 KTX 건설’은 KTX를 이용하기 위해 서울·광명 등을 찾아야했던 인천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수인선~경부고속철도의 총연장 3.19㎞와 기존 역사 3개소 송도역, 초지역, 어천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실시계획 변경 승인 내용대로 2025년에 반드시 개통될 수 있도록 국비 180억원과 국가철도공간 사업비 1,379억원의 차질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선’은 지하도로 개설로 인천대로 일반화 및 주변 혼잡 해소를 위해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사업으로 설계·시공을 일괄입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는 등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국비 471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박덕수 부시장은 국토부 철도국장과 도로국장을 만나 인천발 KTX 직결 2025년 적기 개통, GTX-B 건설 협의, 수도권 제2순환선 2구간 추진, 서창~김포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을 설명하며 협력을 요청했다. 박덕수 부시장은 “정부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인천의 지속적인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주요 현안 추진에 시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F1 그랑프리 대회 관계자들이 인천시를 찾아 ‘F1 인천 그랑프리’ 개최를 위한 추가 협의를 진행했다.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 세계 3대 스포츠 행사인 F1 그랑프리 대회 관계자들이 유정복 시장을 접견하고 ‘F1 인천 그랑프리’ 개최를 위한 협의를 이어 나갔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유정복 인천시장은 일본을 전격 방문해, 스즈카 그랑프리에 참석 중인 포뮬라 원 그룹의 스테파노 도미니칼리 최고경영자를 만나 ‘F1 인천 그랑프리’ 개최 의향서를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만남은 불과 열흘 만에 성사된 자리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F1 대회 프로모션 이사인 루이스 영과 F1 서킷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야르노 자펠리 DROMO CEO, F1 한국 파트너인 태화홀딩스 강나연 대표, 태화에스엔씨 니콜라 셰노 대표 등을 만나 도심 서킷 개최도시로 최적지인 인천의 인프라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여줬다. 특히 강나연 대표의 초청으로 기술진들과 함께 인천을 방문한 야르노 CEO는 강 대표 등과 함께 인천의 도심 서킷 대상지들을 둘러보고 주변 시설과 환경을 꼼꼼하게 살피는 등 서킷 구상에 나설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성공적인 F1 개최를 위해서는 신속하게 협의에 나서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천 도심 레이스 후보지를 잘 둘러보고 조속한 시일 내에 업무협약 등 추가적인 절차를 진행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협력해 GS편의점 ‘GS25 인천시청점’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GS25 인천시청점’은 인천시청 내에서 운영되는 직원 편의점이다.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시청에 임대료를 내고 직원 편의와 복지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신태민 인공노 위원장, 백종학 노인인력개발센터장, 장준수 GS리테일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GS25 인천시청점’은 전국 최초로 공무원노조와 공공기관, 사회복지기관, 기업 등 4개 기관이 함께 만들어 낸 지역상생 매장이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인천공무원노동조합은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참여자들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노무지원과 관리 등 노인일자리에 필요한 제반 업무와 편의점 컨설팅을 지원한다. 유정복 시장은 “직원복지 증진에 애쓰는 공무원노동조합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먹거리 및 편의시설로 직원들의 직장 환경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상생을 위해 공무원노조에서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노인일자리와 연계한다고 하니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신태민 위원장은 “이번 오픈하는 GS25 인천시청점은 그동안 수익 적자로 폐업을 고민하다가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편의점으로 변경하게 됐으며 모든 수익은 직원복지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직원복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해 적극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청 편의점의 운영 수익금은 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되며 신규 노인 일자리를 창출은 물론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한 하이브리드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취약,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경제 지식 습득과 올바른 경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지역 경제교육센터에서 2024년도 맞춤형 경제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도권 지역으로 통합 운영되던 지역경제 교육센터가 2024년부터 인천지역 경제교육센터로 새롭게 지정되면서 인천경제의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인천지역 경제교육센터에서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체험교육 ‘액티브 인천, 액티브 시니어’▲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딤돌교육 ‘인품–이코노믹 인디’등 대상별 맞춤 경제교육을 추진한다. ‘액티브 인천, 액티브 시니어’는 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노인대학 등을 방문해 생활에서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이나 간편결제 활용법, 자동화 기기 사용법, 보이스 피싱 금융사고 피해 예방 등을 교육한다. 특히 식당, 상점, 병원 등 키오스크 사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체험형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인품–이코노믹 인디’는 목돈 만들기, 저축 및 투자, 신용 관리 등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경제금융 지식과 함께 멘토링을 통한 금융기관 이용, 부동산 거래, 취·창업 실습 등을 교육한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자립준비청년에게는 액티브 시니어 경제교육 보조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취약·소외계층 관계자들로 경제교육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교육수요와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인천지역 특화 경제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태산 시 경제정책과장은 “인천지역 경제교육센터가 처음으로 지정됐다”며 “취약·소외계층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