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 미세먼지 최대 오염원인 비산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비산먼지 주배출원인 대형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장마철을 앞두고 자칫 비산먼지 사업장의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어 불시에 중구 및 서구지역 대형건설공사장 등 먼지발생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동 기간 동안 특사경에서는 사업장에 대한 정보 수집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토공사 공정 위주의 먼지발생 취약사업장 22개소를 특정해, 전면적인 수사를 실시한 결과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하지 않은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 규정 위반내용을 살펴보면 야적물질 방진덮개 미설치 세륜 및 측면살수 미이행으로 적발됐다. 이에 특사경에서는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환경을 악화시킨 이들 사업장에 대해 고의성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거쳐 대기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 계획이며 관할 행정기관에서는 조치이행명령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된다. 시는 별도 여과장치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대형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로 인해 대기질에 미칠 수 있는 직접적인 악영향을 낮추고자 대형건설공사장의 먼지다량 배출공정에 대한 중점 단속을 실시했다. 먼지민감도로 인한 피로도가 높아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특히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를 틈타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사회재난으로 규정하고 재난상황으로 인식해 대형건설공사장이나 먼지 취약사업장에 대한 관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앞으로 비산먼지에 대한 수사를 더욱 확대시켜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7회 인천평화창작가요제’참가곡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인천평화창작가요제는 평화를 상징하는 대표 적인 평화의 노래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킴으로써“국제적인 평화도시”로서의 인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5월 주관단체 심사를 통해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가 주관 단체로 선정됐으며 6월 29일 참가곡 접수가 끝나면 음원 및 서류심사를 통해 25팀 내외를 우선 선정하고 7월 24일 공개오디션을 거쳐 9월 11일 본선무대에 오를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선에 오른 곡들은 컴필레이션 음반으로 제작됨과 동시에 온라인 음원 등록을 통해 전국으로 전파된다.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창작곡이라면 프로 아마추어, 나이, 국경, 장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온라인 카페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에 오른 곡들은 전문심사위원과 시민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대중상 1팀, 예술상 1팀, 장려상 7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대한민국을 대표할 평화의 노래를 발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전쟁과 상반된 개념의 평화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만큼, 이번 가요제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평화, 가족의 평화, 학교에서의 평화, 회사에서의 평화 등 다양한 평화의 노래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민선7기 시정 주요정책의 자문과 여론수렴을 위해 구성한 ‘시민정책자문단’상반기 정기회의를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시민정책자문단’의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시의 자원순환정책 전략적 홍보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자문을 구했다.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해 구성한 ‘시민정책자문단’은 추천 및 시민공모를 통해 제2기 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2월 2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 해 왔다. 자문단은 그동안 해양친수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인천형 숙의기반 갈등관리시스템 구축 자문 등 정책 자문활동과 시민공모를 통해 출품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를 심사해 선정했다. 또 비대면 소통상황에 대응해 신설한 온라인 소통분과는 코로나19 종식과 빠른 경기회복 촉진, 버스정류소 스마트하게 개선, 인천시민 추모기사 게재 등 시정에 대한 카드뉴스를 개인 모바일 소통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원순환정책에 대한 전략적 홍보방안을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받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자문위원들은 시가 제시한 전략 중 민관협업을 통한 홍보방향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 시민인식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함께 하는 홍보에 적용 할 것을 제안했다. 조택상 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정책의 개발단계에서부터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고민하며 대안을 마련해 보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시정의 근본적 변화가 창출될 것” 이라며 “자문단에서 제시한 시민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인천시의 시민정책 소통행정은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시가 조사한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정에 대한 긍정평가 이유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이 24.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평가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정책참여와 소통’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강조하고 시민의 생각을 듣고 실행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전통문화 활성화 공연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을 오는 16일 오후 2시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천 지정 무형문화재 예능 11개 종목의 공연으로 언택트 랜선 전통문화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지역의 역사·문화적인 특징을 잘 담고 있는 인천무형문화재 공연과 함께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친근하고 쉽게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의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공연은 이 달 16일 ‘열두 가락의 맥, 강화용두레질소리’, 30일‘인천근해갯가노래뱃노래’편을 시작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종목의 공연이 인천시 유튜브 및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줄어든 공연 기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해 위축된 전통문화예술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기획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참여하는 무형문화재 11개 종목 전체를 대상으로 출연료, 비대면 공연을 위한 영상 촬영 및 홍보 등 전반적인 과정을 시에서 지원해 제작됐다. 백민숙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이번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의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비대면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흥이 가득한 전통문화예술의 풍류를 통해 위로의 기회가, 줄어든 공연기회로 위축된 전통문화예술계에 활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화학사고 담당 군·구 직원들과 학교 실험실 관계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에서는 지난해까지 7년간 집계된 화학사고가 30건에 달하고 그 외 크고 작은 사고까지 매년 10여건의 관련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와 주택지가 혼재되어 있는 지역이 많아 시는 담당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관리 교육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화학물질안전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사고발생 주요원인이‘시설관리 미흡’ 및 ‘작업자 부주의’로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시급함에 따라 시는 지난 4월 사업장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이번 교육은 시민 및 학교 실험실 관계자까지 확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안전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되며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모바일 밴드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며 화학사고 대응요령 시민 신고요령 및 보호장구 사용법 실험실 화학물질 사고사례 및 예방 재난발생 시 지자체 대응활동 순으로 진행된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화학사고는 순간 부주의 및 방심으로도 큰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일상 속 작은 부주의를 줄이는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화학물질 안전관리 담당자 및 시민들까지도 안전사고 경각심을 제고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에 등록된 자동차 83만 대를 대상으로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1,167억원을 부과해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을 기준으로 등록원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납부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납부 방법인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홈페이지, 간편결제, 금융기관의 CD/ATM 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동차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김진태 인천시 재정기획관은 “자동차세가 우리 시 재정 근간이 되는 지방세인 만큼 꼭 기한 내 납부해 가산금의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을 당부하고 사회복지 지원을 위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등의 보철용 자동차에 대한 자동차세 30억원을 감면 지원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골목상권 조직화 및 성장지원을 위해‘2021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인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10개 골목상권 공동체에 대해 총 2억원 규모로 공동체 당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천에 소재하는 소상공인 30명 이상 골목상권 공동체이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안심상권 조성 등 5개 단위사업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주요 사업대상은 홍보·마케팅 안심상권 조성, 시설 현대화 및 조형물 구축, 자율 이벤트, 특화사업 등 지역 및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골목상권 공동체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 골목상권 공동체는 ‘2021년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 지원사업’의 5개 카테고리 중 1개 사업을 선택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원 받을 수 있다. 지급받은 바우처 금액 한도 내에서 상인회 활성화를 위한 자체사업을 추진 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비 한도 내에서 1개 분야 이상 단위사업 간 중복선택도 가능하다. 김석철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이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신청요건 및 자세한 지원내용은 인천광역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서 접수는 6.14.부터 6.30.까지 인천광역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서 가능하며 공모결과는 7월 중 선정된 골목상권 공동체에 개별적으로 안내 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 사업 후보지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는 4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3080+ 주택공급 방안’ 발표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먼저 우리시 후보지중 하나인 “인천 석남동 주거재생혁신지구”는 6. 15 오후 3시, 서구 석남1동 인천민방위교육장에서 개최되며 “인천 숭의동 주거재생혁신지구”는 6. 18 오후 3시, 미추홀구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주민 동의 등 후속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주거재생혁신지구 제도개요, 사업내용, 토지주 지원방안,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따라서 참석대상자는 주거재생혁지구 내 토지등소유자로 제한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공간 규모 별 참석인원이 정해져 있다. 또한 설명회 당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대리 참석시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문의처: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주민공람과 주민동의서 징구 및 인허가 협의, 주거재생혁신지구 지구지정을 고시할 예정이다. 주거재생혁신지구는 공공주도로 쇠퇴지역 내 주거취약지를 재생하기 위해 주거·복지·생활편의 등이 집적된 지역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간개발 대비 토지주 수익률 향상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등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을 통한 사업성 개선의 효과가 토지주에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종선 인천광역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쇠퇴한 도심 내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한 복합거점 조성과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고용 안정을 위해 주거비의 일부를 지원하는‘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6월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의 삶을 불안하게 만드는 청년 부채문제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주거비를 경감해 청년이 사회에 제대로 정착하도록 돕고자, 작년부터 시작해 올해 2차 년도 시행 중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 된 취·창업 재직청년 1인 가구로서 월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월세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무주택자에 해당된다. 취업자는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창업자는 만 3개월 이상 3년 미만 사업자 등록되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1인당 월 10만원씩 최대 8개월 지원하며 2021. 1월부터 지속해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1월부터 소급 지급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와 인천 유유기지 홈페이지, 인천청년정책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온라인으 없음 있음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자격요건 검토 후 7월중 온라인 공지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 2020년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좋은 사업 덕분에 코로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적은 돈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청년 대부분이 만족하는 것으로 사업을 평가했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청년 월세지원 사업을 작년 처음 시행해 300여명이 참여했는데, 올해에는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완화했다”고 말하며 “이 사업을 통해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시는 인천의 미래인 청년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채용 환경도 변화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구직 청년들을 돕기 위해 AI 면접 및 취업역량 분석 등 비대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대면 취업 활동이 어려워진 구직자들을 위해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온라인 기반 AI취업역량 분석 및 화상컨설팅 서비스’를 6월 15일부터 9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AI채용시장이 확대되고 코로나19로 언택트 비대면 전형을 검토하는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라 구직자들이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AI모의면접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온라인 기반 AI취업역량 분석 및 화상컨설팅 서비스’는 인천시 거주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일자리포털를 통해 접속하거나 AI커리어플랫폼 인천전용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AI 취업역량 분석’은 구직자의 경험과 자기진단 검사 결과를 분석해 종합적인 커리어 정보를 제공한다. 구직자가 희망직무를 선택하고 경험탐색 및 진단검사를 완료하면 AI기반 프로그램이 직업역량추천 보고서를 통해 해당 구직자에게 적합한 직무를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취업포털에서 그 직무와 관련해 채용공고 중인 기업을 추천해준다. ‘화상컨설팅’은 취업역량 분석 결과를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전문 컨설턴트에게 진로·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구직자는 4가지 컨설팅 주제중 하나를 선택한 후 날짜, 시간, 컨설턴트를 차례로 선택해 예약된 시간에 1대 1로 화상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AI모의면접’은 AI모의 인터뷰를 통해 면접자세, 표정, 음성과 같은 외형적 요소와 언어, 감정 성향과 같은 내면적 요소를 분석해 준다. 이 분석결과를 토대로 반복연습함으로써 AI 면접 및 대면면접을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김진성 인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자들의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적 발굴·지원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취업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