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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4월 22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 공사·공단·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다.2026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총 784개소의 노후·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드론, 균열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잠재적·구조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대학교, 건축사회 등 유관 단체와 협력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대한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시설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행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현장 입력 및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 실적 관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주택 등 생활밀착형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점검표 배포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재난관리에서 예방은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올해 인천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수요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학습 열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광역시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127% 증가한 총 1만 2천9백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 일반 △ AI·디지털 △ 노인 △ 장애인이며 최종 6048명이 선정됐다.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이용권은 4472명 선발에 5102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선선발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미 지원 인원을 초과해 추첨이 진행됐다.이는 경제적 취약계층에서도 평생교육 참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531명 선발에 5490명이 신청해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노인 이용권 역시 425명 선발에 1687명이 신청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620명 선발에 665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이는 2년차에 접어들며 사업이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하며 동순위 내에서는 감사관 입회 하에 공정 추첨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용자를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선정된 이용자에게는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1인당 최대 35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기관에서 자신의 학습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전년 대비 참여 규모가 확대되고 취약계층 내에서도 경쟁이 발생하는 등 평생교육이용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증가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해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운영을 내실화하고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전용 상담센터 운영과 더불어 사업 효과성 향상을 위한 운영체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코잠하우스 앤 커튼이야기에게 착한가게 6호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달 3만원 이상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뜻한다.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노인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복지사업에 사용된다.조용진 코잠하우스 앤 커튼이야기 대표는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재희 종촌동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지역 상점들이 나눔에 동참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이 아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함께 아름동 내 버스정류장에 한글문화도시 홍보를 위한 ‘한글문화도시 세종’홍보물 부착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아름동은 앞서 지난해 11월 관내 버스정류장 18곳 중 9곳에 한글문화도시 세종 홍보물을 부착한 데 이어 이번에 나머지 9곳에 홍보물 부착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접하면서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름동은 이밖에도 한글문화도시 세종시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먼저, 아름동 행복누림터와 주민센터 내 35개의 영문명칭을 한글로 전환했다.또,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투고박스’ 사업을 순우리말인 ‘아름나눔꾸러미’로 변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글문화 확산을 연계한 ‘세종사랑 아름상품권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매월 아름동 직원을 대상으로 ‘아름동 아름다운 우리말 글귀’를 선정해 주민센터 게시판 등에 소개함으로써 우리말의 품격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인환 아름동장은 “한글문화도시 홍보를 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의 가치를 느끼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이 지정 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 행사는 ‘물과 성별,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물’ 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을 비롯해 시민과 학생, 물 관련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제 영상 상영 물사랑 그림 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2월부터 진행된 ‘물사랑 그림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등학생과 시민 등 13명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됐으며 공모전 수상작 29점이 행사장에 함께 전시됐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물은 인간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는 필수적인 자원”이라며 “후손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물 절약 등 수자원 보존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시민 모두가 맑은 물과 건강한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0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했다.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9명으로 도시계획 교통 토목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 인력으로 공개모집과 유관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새롭게 출범한 도시계획위원회는 2028년 3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도시관리계획 결정, 각종 개발계획 등 주요 도시계획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심의와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시 주요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체계적인 도시공간 관리 지원을 위해 월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과학기술과 산업이 어우러진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전문가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의 미래 도시공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고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대전 도시관리계획 결정’1건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했고 도시계획위원회 제2분과위원과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도시계획 건축 공동위원회에서도 2건의 안건을 심의하는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국가재난 수준의 산불에 대비해 일반공무원 진화대를 편성하고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한다.시청과 5개 구청에서 총 350명을 선발해 공무원진화대 편성을 완료하고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화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공무원진화대는 시청 직원 50명, 구청별 직원 60명으로 총 350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잔불 정리와 뒷불감시를 담당하며 매년 10시간 이상의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산불 위험이 대형화 연례화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예방 대책 진화 기본 원리 및 방법 진화 장비 운용법 현장 안전수칙 및 응급처치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개인진화장비 사용법 등 실제 장비 실습과 잔불 정리 기술을 공유하며 초기 대응 및 뒷불감시의 중요성을 확보하고 진화 요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전시는 단계별 산불 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발생 초기 단계에서는 산림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중심으로 진화에 나선다.산불 확산 단계부터는 일반공무원진화대를 투입하는데, 10ha 이상의 산불 확산 단계에는 구청 공무원진화대가, 100ha 이상 대형산불에는 시청 공무원진화대가 우선 투입되는 체계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공무원진화대를 운영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번 전문교육이 실제 상황에서 임무 수행 능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9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 내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기초지반 절토부 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가시설물 설치 상태 등 해빙기 안전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시는 민간 전문가와 시 구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일반 건축공사장 및 PEB공법 건축물 등 48개소를 점검했다.그 결과 15개 현장에서 39건의 지적 사항이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33건은 조치를 완료했고 6건은 조치 진행 중으로 3월 중으로 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흙막이 시설 상부에 중량 자재를 적치해 붕괴 위험이 있는 사례 공사장 인접도로 일부에서 균열 및 침하가 발생해 보행자 전도 위험이 있는 사례 지하층 작업자 통로가 설치되지 않아 작업자 추락 위험이 발생한 사례 등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아직 조치 중인 6건에 대해 확실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시정 여부를 확인 할 예정”이며 “체계적인 안전점검 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기술지원 사업은 현장 컨설팅을 통해 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구청 및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진행된다.오수처리시설은 건물이나 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생물학적 처리와 침전 등의 방식으로 정화하는 시설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 시설물에 설치되는 소규모 가정하수 처리시설을 말한다.이 중 하루 처리용량 50m3 미만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은 기술관리인 선임 의무가 없어 관리가 미흡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이로 인해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나타나기도 하며 부적합 오수가 방류될 경우 공공수역 오염뿐 아니라 시설 소유주에게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부과될 수 있다.이에 연구원은 구청 담당자 및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전문기술인과 함께 부적합 시설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또한 시설 관리요령에 대한 교육을 통해 관리자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시설 개선 이후에도 수질검사를 실시해 기술지원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처리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현장 맞춤형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수질 오염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깨끗한 하천환경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지원 대상은 대전시 내 방류수 수질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이며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시설 소유주는 해당 자치구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부산 1000인의 아빠단'운영으로 행복육아 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시와 16개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합동 발대식을 열고 아빠단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이번 발대식에 참여하는 1000인의 아빠단 가운데 200명은 현장에서 800명은 줌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소개 영상 상영 시, 구군 대표 아빠단 선언문 낭독 아빠단 릴레이 깃발 퍼포먼스 및 세레모니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시와 구 군 아빠단 네트워킹 및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돼 참여 아빠들의 소속감과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부산 1000인의 아빠단'은 시 아빠단 100명과 16개 구 군 아빠단 900명으로 운영되며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간다.온라인에서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등 분야별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부산의 명소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에는 시와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함께육아 데이’합동 행사를 추진하고 12월에는 한 해 동안 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해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시는 그동안 부산시 육아정책브랜드인 '당신처럼 애지중지'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지난해에는 클래식 파크 콘서트 구포국수체험 드로잉 미술체험 엄마휴식 프로그램 가족 물놀이 등 사계절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육아멘토링, 부모상담 등을 추진했다.올해는 시뿐 아니라 16개 구 군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부산 전역으로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구 군별로 영도구 어묵만들기 체험, 수영구 요트 체험, 기장군 버섯공장 체험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지역을 경험하고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한편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아빠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아이와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는 대표 참여형 아빠육아 프로그램으로 2018년 전국 최초 오프라인으로 운영한 바 있다.시는 올해 4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부산 거주 아빠를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1자녀 가정 등 시 아빠단 100명을 선정했으며 16개 구 군에서도 아빠단 900명을 확대 선발해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으로 연계 운영하게 된다.박형준 시장은 “올해 10기를 맞은 ‘부산 100인의 아빠단’ 이 100인을 넘어 '부산 1000인의 아빠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시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출범을 계기로 부산 전역에 '아빠육아', '행복육아'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부산시는 앞으로도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좋은 양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따뜻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간 중 9월은 추석 연휴로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10월에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토요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관내 초등학생 포함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가지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3~4월]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라는 주제로 가야 장신구를 모티브로 한 휴대폰 비즈스트랩 만들기를 진행한다.[5~7월]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가야토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8월] ‘복천동 보물 금동관’ 이라는 주제로 금박종이, 스팽글 등으로 금동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가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10월]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말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 할 수 있지만, 한 ID에 한 명의 학생만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성현주 시 복천박물관장은 “복천박물관의 대표 유물, 또는 특별전 전시 주제와 연관한 다양한 가족 단위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우리 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복작복작 복천공방 연간운영 일정 연번 행사 날짜 주제 접수 1 3. 28.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3.23.~25. 09:00~오후 6시 2 4. 25.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4.20.~22. 09:00~오후 6시 3 5. 30.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5.26.~27. 09:00~오후 6시 4 6. 27.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6.22.~24. 09:00~오후 6시 5 7. 25.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7.20.~22. 09:00~오후 6시 6 8. 29. 복천동 보물 금동관 8.24.~26. 09:00~오후 6시 7 10. 3.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9.28.~30. 09:00~오후 6시 8 10. 31.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10.26.~28. 09:00~오후 6시 주요 일정 및 동정 [3. 20.] 일자 주요 일정 브리핑 비고 시장 일 정 전화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 인터뷰-부산일보TV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 - - - - 보도자료 - 행정 부시장 일 정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미래 혁신 부시장 일 정 통상일정 -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40분, 시청에서 소라야 마르티네스 페라다 몬트리올시장을 단장으로 한 몬트리올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문화 창의산업,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몬트리올시 대표단은 몬트리올 문화예술위원회, 몬트리올상공회의소, 문화 창의 분야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 규모로 부산을 방문했다.박 시장은 “자매도시 몬트리올 대표단의 부산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과 몬트리올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도시정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페라다 시장에게 말했다.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문화 예술 분야 관광마이스산업 활성화 도시정책 인공지능 관련 첨단산업분야 등에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페라다 시장은 “따뜻하게 환대해주셔 감사하다”며 “2025년 11월 시장으로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이어 “자매도시 부산과는 그동안 꾸준하게 우정을 이어왔으며 이번 방문이 문화창의산업, 관광, 인공지능,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계기가 될 것”이라고 부산방문의 의미를 강조했다.두 시장은 면담에서 두 도시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및 도시정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부산이 추진 중인 세계디자인수도와 문화 관광 활성화 정책, 몬트리올의 창의도시 정책과 디자인 산업 등 양 도시의 주요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몬트리올 대표단은 부산 방문 기간, 부산의 주요 문화예술 인프라와 도시 정책 현장을 둘러보며 교류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어제는 영화의전당과 에프1963을 방문하고 부산문화재단과 몬트리올 예술위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오늘은 부산콘서트홀, 부산현대미술관, 감천문화마을 등을 방문해 부산의 문화예술 및 관광 콘텐츠를 살펴볼 예정이며 또한 페라다시장은 별도로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부산의 교통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도시 정책도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몬트리올 대표단 방문이 문화 창의산업과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들과의 교류를 통해 부산의 국제도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부산과 몬트리올은 앞으로도 함께 문화,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교류를 확대할 것이다”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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