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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안전체험, 인형극 공연, 부대행사,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했다.5일 오전 운영되는 7개 안전체험과 어린이 안전인형극은 모두 ‘광주광역시 바로예약’누리집 사전예약, 전화, 정원 범위 내 추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이동체험차량 △놀이 바운스 △낚시왕 체험 △버블 체험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특별공연으로 펼쳐지는 마술쇼, 버블쇼, 풍선아트 공연, 디제잉 퍼포먼스팀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조종훈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안전을 즐겁게 체험하며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예약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5559톤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당초 목표했던 2% 감축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기업탄소액션 사업의 효과를 입증한 것이다.광주시는 올해 중소·중견기업 8개사가 새로 합류함으로써 총 32개 기업과 탄소중립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한 ‘2026 기업탄소액션 업무협약 및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기업탄소액션’은 현재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참여하고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구축한 거래시스템을 통해 배출권을 모의거래하는 온실가스 저감사업이다.배출권 거래제 :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의 여분 또는 부족분에 대해 사업장 간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이 사업은 광주시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으며 지난해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참여 기업들은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 대비 11% 이상 감축하기로 했다.광주지역에서는 이번 협약으로 기업탄소액션에 8개 기업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총 32개 기업이 탄소중립 엔진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신규 참여기업은 해태제과식품 광주공장, 세방리튬배터리, 엘탑, 디스커버믹스테크매뉴팩처링, 기광산업, 엠텍정보기술, 아이지스, 제일산업 광주공장 등 8개사다.광주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기업들의 실질적인 감축을 돕기 위해 전문가 기술 상담, 에너지 진단 및 효율 개선 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광주시는 이날 협약식과 함께 ‘2025년도 우수기업 시상식’을 진행해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들을 격려했다.지난해 참여 기업 24개사는 기준배출량 대비 5.3%의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해 당초 목표 감축량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올렸다.시상식에서는 각각 온실가스 34.9%의 감축률을 기록한 파버나인과 태봉, 26.5%를 감축한 씨.피코리아 등 3개 기업이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탄소중립 우수기업 인증 현판’을 받았다.이들 기업은 활발한 탄소배출권 모의거래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기업탄소액션은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자체가 이끌어가는 사업으로 타 지자체에서도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아왔다”며 “참여기업들의 자발적 실천이 글로벌 시장에서 ‘녹색 경쟁력’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주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 평생학습도시 인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은 2022년 출범해 올해로 운영 5년 차를 맞았다.2025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총 107명으로 학사 76명, 석사 19명, 박사 12명이다.올해 수료자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총 343명이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했다.특히 올해는 인천시민대학 역사상 최초로 박사 12명을 배출하며 의미를 더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인천시민교수로 인증되어 배움의 경험을 시민과 나누는 역할을 맡게 된다.인천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 미래기술, 인문철학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선정해 대학 교육 수준의 전문 강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폭넓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명예시민 학사 학위는 공통 과정 3시간 이상과 선택 심화 연계 과정 97시간 이상 등 총 100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취득할 수 있다.석사와 박사 과정은 선택 심화 연계 과정 120시간 이상을 기본으로 하며 석사는 전공 세미나 20시간 이상과 현장 실천 활동 10시간 이상을 포함해 총 15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박사는 전공 세미나 30시간과 현장 실천 활동 50시간 이상을 포함해 총 20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이와 함께 석사와 박사 과정은 이수 시간 충족은 물론 연구과제물 제출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 학사 과정에 비해 더욱 엄격한 요건과 노력이 요구된다.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학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 배움의 결실을 맺은 수여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유정복 시장은 "명예시민학위를 취득하신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올해는 특히 최초로 12명의 박사를 배출하고 이들을 인천시민교수로 인증해 배움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시민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년 시민대학 캠퍼스는 오는 3월 30일부터 개강하며 수강 신청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평생학습이력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인터넷 검색창에서 '인천시민대학'을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배움의 결실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도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인천시민대학은 시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인천의 미래를 밝히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 의료관광 중심지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3년간 약 1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치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의료 치유 자연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인천시는 의료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인천시는 기존 관광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을 산업적 관점에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치유 의료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성과를 넘어 산업화로'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유 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사색'전략을 핵심으로 추진된다.도심권은 의료 뷰티, 송도권은 비즈니스 웰니스, 영종권은 럭셔리 휴양, 강화권은 숲 자연치유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치유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확대하고 2028년까지 45개 이상의 웰니스 관광지 조성, 860명의 전문 인력 양성, 146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또한 2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인천은 의료 치유 관광 자원을 두루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입국부터 진료, 웰니스 체험,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인천형 관광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치유관광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 추진은 인천이 글로벌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주간를 맞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우리 일터가 응원한다"SNS 댓글 달기를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3월 셋째 주를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해 집중 홍보를 권고함에 따라 마련됐다.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SNS 기반형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광역새일센터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지역새일센터 3개소와 연합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각 센터가 자체 SNS 채널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관내 기업에 직접 참여를 독려하며 인천 전역의 기업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인천광역새일센터는 인스타그램을 인천지역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게시물에 "[기업명]이 여성의 경력이음을 응원한다"라는 형식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신청폼링크에서 기업명 담당자명 연락처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기업 단위로 참여하는 만큼 인천지역 사업자등록번호 보유 기업만 참여 가능하며 되도록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참여 기업 중 추첨을 통해서 총 2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며 기발하고 진심 어린 응원댓글을 남긴 기업에 대해서는 별도로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우수 응원메세지는 향후 경력W-ink 토크콘서트 화면 송출 및 운영 중 연중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단순 홍보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기업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이사는 "댓글 한줄이 경력단절 없는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인천 지역 기업들이 여성 근로자의 경력이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응원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댓글달기 참여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천광역새일센터 인스타그램 및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의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 을 고도화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 제고를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은 고도화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이에 따라 인천 6대 전략산업과 해양 물류 등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혁신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과 뿌리산업 연구개발 지원 확대를 통해 지 산 학 협력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제물포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재생, 인천형 늘봄학교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대학의 역량을 전략적으로 투입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대학이 지역 산업과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지원에 중점을 뒀다.아울러 성과관리 체계도 대폭 보완한다.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평가위원회를 운영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예산 환류 규모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를 도입한다.단순 집행 점검을 넘어 사업 구조 개선과 재원 배분의 합리성을 높여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인천의 대학이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의 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인천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에 반영하고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원도심 가치 재창조 등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감성이 담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엽서와 우표 상품도 함께 개발해 대전 관광 홍보와 상품화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추진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 간담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이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건축, 미식, 공예, 음악, 미디어아트, 영화, 문학 등 창의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융합형 추진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향후에도 인천의 창의 역량을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신규 자산을 발굴하기 위한 지속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은 우리 시 소속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문화 관계 시민대표, 실무진 등으로 구성됐으며 타 창의분야와의 융복합 전략기획 인천시 도시 경쟁력 및 각 분야별 창의자산 진단 국제 네트워크 협력 및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디자인을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8개 창의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쟁력 확보의 관건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UCCN 가입 도시 사례를 분석하며 인천만의 차별화된 비전 수립과 장기적 안정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인천형 창의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의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가입 준비에 돌입했다"며 "전문가 추진단을 지속 운영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UCCN 가입 준비는 물론 가입 이후의 실행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학, 음악, 미디어아트, 디자인, 공예 민속예술, 영화, 미식, 건축 등 8개 창의 분야에서 도시 간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글로벌 네트워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9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1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어려움 속에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인천시 소상공인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는 인천연구원 유근식 연구위원이 "인천시 소상공인 생태계 현황 진단"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유지원 센터장이 "인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성과 분석 및 정책 제언"을 주제로 세 번째 발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민석 차장이 "인천 소상공인의 은퇴 폐업 준비 현황 및 폐업 애로사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소공인협회 오승섭 이사장,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지주현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대표자들과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이상은 과장 등을 비롯한 정책관계자 간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이 행사는 정책의 수요자인 소상공인과 인천시, 인천연구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인천본부 등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상공인의 현황을 진단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정책 설계 및 추진 단계에서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행사자료집은 연구원 홈페이지의 상단 메인메뉴 "연구원 간행물"-'행사자료집'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전국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 지역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최근에는 종교시설, 숙박시설,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관련 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4일 오후 4시 40분경 유성구 소재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대전소방본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소방용품을 구매 비치해야 하며 본인을 통해 구매할 경우 추후 보조금 지원 혜택이 있다"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해당 관계인은 이를 수상히 여겨 관할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확인 결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로 드러났다.다행히 이번 사례에서는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대전소방본부는 소방기관이 특정 업체를 지정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구매를 조건으로 보조금 지원을 약속하는 일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또한 전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기관 명의 공문을 보내 계약 체결이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행위는 모두 사칭 범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소방공무원 신분을 내세워 긴급 구매를 요구하는 경우 보조금 지원금 지급을 조건으로 특정 업체 거래를 유도하는 경우 기관 명의 공문을 문자 이메일 등으로 보내며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소방관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종교시설, 숙박시설, 보육시설 등 시설 관계자들은 소방 관련 물품 구매 요청을 받을 경우 응하지 말고 즉시 관할 소방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광주문학관 상반기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작가 지망생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그림책 만들기 노벨수상작 읽기 시 낭송 시 창작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5일부터 광주문학관 누리집과 전화 접수를 통해 강좌별로 선착순 모집한다.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운영된다.다양한 아동도서를 읽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반영해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이다.청소년 대상 ‘노벨을 읽는 청소년들’은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노벨문학상 작품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정신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시를 노래하라’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되며 발성과 호흡 등 시 낭송 기법을 익히고 시적 감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또 ‘노벨을 읽는 사람들’은 27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후 3시 운영된다.노벨문학상 수상작을 함께 읽으며 세계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깊이있는 독서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작가 지망생과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을 위한 ‘시 창작 워크숍’은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된다.실전 시 창작 기법을 배우고 작품 합평, 개별 피드백, 문예지 투고 전략 등을 공유한다.참여 신청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이나 광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창작과 감상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을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올해 모집 대수는 5378대로 지난해보다 2235대 확대해 모집한다.‘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거리 또는 감축률에 따라 특전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신청 자격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 자동차이며 사업용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한다.특전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이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지난해에는 3143대가 참여해 1832대가 1억3300만원의 특전을 받았다.이는 온실가스 667tCO₂-eq를 감축한 것으로 30년생 소나무 7만3000여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30년생 소나무 연간 탄소흡수량 : 9.1kg 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광주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중 자동차 부문이 약 32%를 차지한다”며 “올해는 모집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유류비를 절감하고 현금 특전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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