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팝 아이콘’ 레오루, 오는 7월 서울 온다…단독 내한 공연 확정
[국회의정저널] 일본의 팝 아이콘 레오루가 약 2년 만에 한국 팬들을 만난다.
2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레오루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레오루의 첫 단독 내한 공연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을 개최한다.
레오루는 2018년 솔로 활동 시작 이후 일본 음악계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2019년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현재는 약 177만명의 구독자와 총 조회수 12억 회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한 글로벌 아티스트다.
특히 대표곡 ‘第六感’은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레오루는 2024년 일본 무도관 단독 공연 ‘No title’과 2025년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아티스트로서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최신 정규 앨범 ‘美辞学’을 발매,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DEAD CENTER’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한국 단독 공연은, 레오루만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사운드를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의 티켓 예매는 4월 30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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