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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연말 일몰을 앞둔 지방소비세 전환사업 비용 보전 규정의 연장을 위해 하반기 국회에서 지방세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현행 지방세법 제71조에 따른 지방소비세 전환사업 비용 보전 규정은 2026년 12월 31일 효력이 만료된다.이 재원은 국가가 수행하던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을 지방으로 이양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추가 재정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그러나 일몰 규정이 종료되면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에 연간 7조 원 이상 배분되던 재원이 사라지게 돼 지방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올해 2월, 보전 규정의 유효기간을 2030년까지 4년 연장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실제이 재원은 전국적으로 80개 세부사업, 237개 내역사업에 투입되고 있다.공공형 어린이집 운영부터 치매·암환자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노인보호구역과 노인 건강체육시설 확충, 방범 CCTV 운영, 여성·청소년 보호활동,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까지 주민 일상과 직결된 사업들이 대부분이다.지방소비세 보전 규정이 일몰되면 이들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2024년 기준 시·도별 배분액은 △전남 9026억원 △경기 8870억원 △경남 8019억원 △경북 7431억원 △전북 6220억원 △충남 6208억원 △강원 4887억원 △충북 4013억원 △서울 3312억원 △부산 3135억원 △대구 2264억원 △제주 2103억원 △인천 1949억원 △광주 1449억원 △대전 1376억원 △울산 1071억원 △세종 545억원이다.행정안전부가 박용갑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도 지방재정 보전 필요성이 확인됐다.행안부는 “지방 입장이 반영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재정분권과 연계해 지방재정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지방재정 보전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다.박용갑 의원은 “이 재원은 지방에 특혜를 주는 예산이 아니라 국가가 지방에 맡긴 일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뒷받침하는 최소한의 재정장치”며 “올해 안에 지방세법 개정안을 반드시 처리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다.전환사업 보전금은 지방이양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한시적으로 기존 국비 규모를 자치단체에 배분하는 제도로 보전금 배분이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해 지방 입장이 반영된 방안을 마련하고 - 전환사업 비용을 지방재원으로 충당해 온 점을 감안해 향후 추진될 재정분권과 연계해 지방재정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새로운 서해구청의 출범 첫날, 지역의 가장 해묵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국회와 지자체가 현장 대책 마련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서해구청 출범 첫날인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구 가좌동 일원의 ‘장고개길 도로 개설 현장’을 찾아 긴급 현장 점검 및 조기 개통을 위한 합동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당일 임기를 시작한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인천시 이전개발팀 및 서구청 관계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장고개길 미개설 구간의 조기 개통을 위한 실질적인 돌파구 마련을 논의했다.장고개길 개설 사업은 가좌동과 부평 산곡동을 연결하는 주간선도로 사업이다.현재 군부대 이전과 연계된 ‘기부대양여’방식으로 추진 중이나, 과거 유정복 시정 당시 예산 투입 없이 민간 시공사의 선투자만 바라는 안이한 행정으로 일관해 왔다.결국 부동산 경기 침체와 사업성 부족으로 공모가 유찰된 이후 수년째 진척 없이 표류하며 주민들의 행정 불신을 심화시켜 왔다.김교흥 의원은 현장에서 과거 시정의 소극적인 행태를 강하게 질타했다.김 의원은 “인천시와 도시공사가 재정 예산을 단 한 푼도 태우지 않고 민간 시공사에게만 리스크를 지우려 했던 것은 ‘손 안 대고 코 풀려는’무책임한 행정의 전형”이라며 “새로운 인천시정과 서해구정이 출범한 만큼, 이제는 실패한 과거의 패러다임을 깨고 시 재정을 선제적으로 투입하는 적극 행정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김 의원은 현장 공무원들이 올 연말 발표될 용역 결과만 기다리며 관망세를 취하는 것에 대해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이자 책임 회피”며 경종을 울렸다.김 의원은 “40년을 기다려온 주민들에게 행정 절차를 핑계로 또다시 인내를 강요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막히면 용역 뒤에 숨어 시간을 때우는 안이한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국방부와 인천시를 압박해 선제적 ‘투트랙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선언했다.김 의원이 밝힌 핵심 해법의 골자는 다음과 같다.첫째, 인천시 재정의 선제적 투입을 통한 ‘150m 사유지 구간 우선 매입’ 이다.민간 공모 조건 변경에만 목을 멜 것이 아니라, 한남정맥 생태터널 구간을 포함한 150m 사유지부터 시 예산으로 즉각 보상하고 착공해야 한다는 것이다.김 의원은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서해구 주민들의 절박함을 전하고 시 재정이 즉각 투입되도록 강력히 견인하겠다”며 “지자체가 공익 사업에 대한 확실한 재정 의지를 보여야만 리스크를 주저하는 민간 시공사의 참여 물꼬를 틀 수 있다”고 역설했다.둘째, 국방부와의 고위급 조율을 통한 ‘무리한 요구 조건 조정 및 150억 매몰 비용 최소화’ 이다.군부대 측이 부대 내 이동을 빌미로 요구해 온 150억원 규모의 지하차도 개설 계획을 ‘신호체계 및 건널목 도입’ 으로 전면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김 의원은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직접 소통해 전향적인 대안 마련 의지를 확실히 확인했다”며 “과도한 군부대 요구 사항을 합리적으로 걷어내어 사업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막겠다”고 밝혔다.이날 합동 점검에 참여한 구재용 신임 서해구청장은 “서해구 출범 첫날 가장 시급한 민생 현장을 찾은 만큼, 구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방부 및 시청과의 협의 과정을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다.김교흥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검토나 면피용 용역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실행 플랜”이라고 단언하며 “공무원들의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냥 기다리지 않고 국회의원이 먼저 정무적 해법을 선제 제시하겠다. 공무원들의 용역은이 해법의 타당성을 기술적으로 증명하는 종속적 절차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해구 국회의원의 첫번째 책무는 오직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적극 행정에 있다”며 “과거 유정복 시정이 남긴 무능의 산물을 과감히 청산하고 40년 동안 막혀있던 장고개길을 책임지고 시원하게 뚫어내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피력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만권 예비후보가 오는 4월 2일 오후 3시 아산시 모종동에 소재한 선거사무소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을 통해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의 5대 비전을 발표하는 별도의 공약발표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의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토크쇼 기반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전 예비후보는 “틀에 박힌 개소식보다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비전선포식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기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10시30분 권선구에 소재한 수원시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입주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 단체별 사무실을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이기우 예비후보를 비롯해 수원시 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박동수회장, 조명원 사무국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김춘봉 회장, 경기복지재단 박춘배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복지단체 관계자들은 장애인복지 '원스톱 토털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성인기 및 노령 장애인 종합지원서비스 대책 추진, 장애인을 위한 유니버셜디자인 적용 확대, 장애인 관련 공공과 민간의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을 위한 실내체육관 건립, 교통약자 이동편의차량의 증차 문제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이기우 예비후보는 "수원시가 120만 인구규모에 비해 장애인을 위한 각종 인프라 및 서비스 부족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며 앞으로 장애인과 공감하는 정책을 실천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장애인복지센터는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2015년 준공됐으며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와 소속 7개 단체가 입주해 수원시의 장애인복지에 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수원시 장애인복지의 허브센터로써 역할을 해 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이 생활에서 체감하고 요구하는 것을 직접 담아내는 완성형 수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22일 밝혔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추상적인 게 아닌 실제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시민공약’을 공모를 통해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수원특례시의 주인인 시민이 제안한 ‘시민공약’을 정책자문단의 검증 절차를 거쳐 채택할 것”이라며 “더 나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공약 공모는 이 예비후보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월 2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 4월 4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이 예비후보 측은 최종 확보한 시민공약을 교수, 전문가, 행정가를 비롯한 정책자문단의 검증을 거쳐 최종 ‘시민공약’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늘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실천해 왔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시민의 힘으로 직접민주주의를 발현시켜 수원특례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제안이 새로운 수원특례시를 완성하는 첫 걸음이 된다”며 “시민의 정부는 ‘오직 수원, 함께 시민’이라는 기치로 출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예비후보 정책자문단은 조무영 전 수원시제2부시장, 이영인 전 수원시도시정책실장, 이병규 전 수원시 장안구청장 등을 비롯해 전문가 집단에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분야 이동욱 부천대 교수 공원녹지, 관광, 도시재생 등 김현 단국대 교수 주택재정비, 도시재생 분야 홍경구 단국대 교수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분야 이건원 호서대 교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예비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성태씨가 3월20일 합천군수선거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3월21일 오전11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6.1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합천군수출마를 공식선언했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친척, 친구, 고향 향우등 200여명이 참석해 김성태예비후보자의 장도를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군수출마회견문을 살펴보면새로운 행복한 합천위기의 합천을 기회의 합천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으며 합천발전을 위해첫째 소통과 화합으로 군정현안사업인 합천 융복합 발전단지사업을 조속히 해결하고 오는 6월경 가야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여부를 제46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군민적 공감대 분위기 확산에 적극적으로 임할것이며 합천군 신청사 건립문제도 소요예산 550억원중 올해 처음으로 100억이 편성되어 있고 나머지 신축기금조성의 재원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둘째, 합천미래발전전략을 준비하는 선도지자체를 건설한다. 4차산업혁명시대, 문화관광 항노화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교통중심지합천, 그리고 행정역량강화로 모든 분야에 전국에서 앞서가는 지자체를 건설한다. 셋째, 일자리창출, 적극적인 출산장려시책, 귀농귀촌인구지원등을 강력히 추진해 합천군의 인구가 더 이상 감소되지 않도록 한다. 넷째, 군민누구에게나 꿈과 희망을 실현 할수 있는 합천군을 만들겠습니다. 청소년, 만학도,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하는 분들에게 꿈이 이뤄질수 있도록 성원하고 뒷받침하겠으며 문화예술인을 위한 전문적인 공연과 전시를 위한 전문문화예술센터건립 및 '17개 읍면 525개소 경로당 회원 15,000여명을 위한 노인종합복지회관' 과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종합복지회관을 건립해 새로운 행복한 합천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남부내륙철도합천역사, 울산~함양 충북진천~합천간 고속도로 완공대비 해인사 팔만대장경, 가야산, 오도산자연휴양림, 합천댐, 영상테마파크, 황매산, 초계 적중면 운석충돌구, 삼가한우타운, 을 연계한 문화역사 관광산업을 육성해 4계절이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합천, 4차산업혁명시대가 함께하는 신 성장 농업 합천을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공직자가 신명나는 공직사회를 조성해 승진, 전보, 적재적소배치등 공정한 인사를 해 전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한민국 남부내륙의 새로운 교통중심도시 합천을 건설 하겠다고했다. 그리고 김성태예비후보자은 우리 합천군은 전국 4번째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했으며. 군수에 당선되면 군수에 주어지는 급여 전액을 관내 신생아출산장려를 위한 정책에 기탁함으로써 출산장려와 인구증가에 힘쓰고 청렴 행정을 실천해 오로지 군민에게 봉사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새로운 남부내륙 교통중심도시 합천을 만들어 문화 관광산업 육성 및 기업유치 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하면서 "오직 고향 합천을 '합천다운 합천, 반듯한 합천'으로 만들어, 다음 세대가 합천을 떠나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겠다고 했다. 그리고 김성태예비후보은 우리 합천군이 서부경남의 새로운 교통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합천의 100년을 빈틈없이 설계하겠고 했으며 또한 청렴은 물론이고 대기업 유치 등을 통해 5만 인구를 회복하고 예산 1초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했으며.김성태예비후보자는 내고향 합천을 “합천다운 합천”으로 만드는 게 꿈이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합천, 천혜의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합천, 살맛나는 합천을 만들어 군민과 향우 모두가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 고향 합천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군공항 문제 해결에 매진해 온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이 22일 오전 수원 제10전투비행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수원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을 역임한 조명자 의원은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세류동은 ‘수원군공항’이라 불리는 10전투비행장 바로 옆으로 수원시내에서도 건강권, 학습권, 재산권 피해를 유난히 심하게 겪고 있는 지역”이라며 출마 기자회견을 여는 의미를 전했다. 특히 “12년의 의정활동 중 조명자는 ‘군공항 이전’을 위해 가장 먼저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고 김진표 국회의원님이 대표 발의하신 ‘군공항 이전 특별법’과 ‘군공항 소음피해 지원법’ 제정이라는 가슴벅찬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고 의정활동 성과를 소개했다. 조명자 의원은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함께 닦아왔던 길, 앞으로 조명자가 125만 수원특례시민과 함께 더욱 든든하고 행복한 길로 다듬겠다”며 “수원시 최초 더불어민주당 여성시장 후보 조명자가 125만 수원특례시민과 ‘함께하는 도전’을 힘차게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수원군공항’ 이전 반드시 현실화 : 이전 부지에 수원형 실리콘밸리 단지 및 소각장 조성 수원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 수원의 관문 수원역 일대를 새롭고 산뜻하게 조성 수원 R&D 사이언 파크 조성사업 추진 박차 : 양질의 일자리 1만개 창출 ‘숨이 있는 도시’ 조성 : 황구지천 수계 환경시절 개선 및 장기미집행 공원 사업 신속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한 ‘쉼이 있는 도시’ 조성 : 수원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등 생활체육 확충, 수원화성 문화재 구역 정비 사통발달 격자형 광역철도망 구축, 경기 남부권 교통허브 완성 : 신분당선 조기착공 및 신수원선과 수원발 KTX, GTX-C 노선의 차질없는 건설, 수서3호선 유치 시민밀착형 수원특례형 복지 구현: ‘수원복지재단’ 설립,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전국 최초 ‘성평등 친화도시’ 조성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지역이 키운 청년, 지역을 키울 청년정책 실현 : ‘청년인턴제’, ‘건강검진 지원과 전공서적비 및 취업학원비 지원’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 실질적 도움되는 지원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명자 의원은 화성초등학교, 영복여자중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를 졸업했다. 문재인대통령 후보 경기도 보육정책 위원회 부위원장, 이재명 대통령후보 국민특보단 경기본부 상임단장 등을 역임했다. 조명자 의원은 현재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 경기 사무총장, 군용비행장 피해 지방의회 전국연합회 회장, 매향학원 사회이사, 대한노인회 권선지회 자문위원,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자문위원,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자치분권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전 서구 갑천변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인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이란 ‘조깅’과 스웨덴어인 ‘이삭줍다’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말한다. 이번 활동은 대전 갑천누리길의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쓰레기가 강과 하천의 수중 생태를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지지들과 함께 서구 엑스포다리 일대의 갑천누리길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 예비후보는 “대전 갑천은 도심 속 생태·문화탐방의 공간으로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생태자원”이라며 “특히 갑천누리길은 가수원교, 흑석동, 노루벌, 장태산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하천과 산림, 들판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구청장이 된다면 안전 및 편의 시설 보강, 생태원 진입로 정비 등은 물론, 장태산·노루벌 일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대표 힐링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충남 홍성 출생으로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안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 대전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정당혁신위원이 22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준혁 혁신위원은 이날 오전 10시 수원시 팔달구 녹산문고 8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수원특례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일류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특히 재정위기의 극복과 영통소각장 이전, 구도심과 신도심과의 불균형 해소, 도로망 개선과 광역버스 운영체계 구축, 군 공항 이전 등 당면 과제를 정면 돌파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와 함께 ‘더 큰 변화’를 슬로건을 내세우며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예술이 일상에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특별시’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고령화 가족 지원을 위한‘수원형 안심가족 돌봄제’실시 ‘여성과 어린이, 노인 등 모든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조성 각 동별 ‘1인가구지원센터’조성 추진 ‘수원형 교육 지원 체계’구축 ‘동수원·서수원 간의 균형발전'과 첨단 산업 유치 ‘융복합 광역교통 중심도시, 수원' 조성 추진 ‘수원노믹스’를 보완, 수원 신 경제시대 추진 수원군공항의 조속한 이전 추진 2030 경기남부통합광역시 추진 등 10개의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김준혁 혁신위원은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활성화 시키는 가장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문화의 힘을 증명하며 시민 모두 행복하게, 수원에 살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수원을 세계 일류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혁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후보군인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김희겸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준 전 부시장, 이기우 전 국회의원, 이필근 전 수원시 권선구청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조명자 수원시의원 등과 함께 당내 경선을 위한 치열한 경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타공인 정조전문가, 수원전문가이자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준혁 혁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정당혁신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왕성한 출판 활동과 강연을 통해 수원과 정조, 수원 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등 현재 유력한 수원특례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혜자 광주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기초학력 미달 제로화’를 선언했다. 22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된 4번째 정책발표회에서 박혜자 교육감 예비후보는 “기초학력은 인권이다”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해 광주 기초학력부진 뿌리를 뽑겠다”고 밝혔다. 광주지역 기초학력부진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으나 10년동안의 자료를 살펴보면 2010년 이후부터 점차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해 코로나로 인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광주지역은 2016년 이후 국가수준학업성취도 결과와 일체의 기초학력 관련 통계를 공개하고 있지 않아 ‘깜깜이’ 학력 논란을 키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육과정 평가원에서 발표한 2021년 수능결과 1~2등급 비율이 전국 순위 기준 국어가 전체 9위, 수학 가 5위, 수학 나 10위, 영어 9위 등 광역시 꼴지를 기록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를 위해 박혜자 교육감 예비후보는 5가지 세부정책을 제시하며 ‘기초학력 미달 제로화’의지를 밝혔다. 정확하고 종합적인 진단과 접근을 위해 과학적 기초학력 진단 도구를 개발한다.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심리·정서·행동·학교생활 적응 검사를 진행하고 경우에 따라 종합심리검사까지 확대해 기초학력 부진 원인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정 시스템인 다중 접근의 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기초학력 지도의 적기인 초등학교 저학년을 집중 군으로 두고 심층적인 지원을 통해 조기 치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아날로그적인 지도 체계는 모든 것을 AI빅데이터를 이용한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새롭게 구축해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지도에 따라 시기적절한 피드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또 ‘학생 자기 평가 시스템’을 개발·운영해 자유학기제 중학생 기초학력부진에 대한 염려를 일소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기초학력 지도 전문가를 양성하고 전문팀 등 전담팀을 배치해 학생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과 최상의 개별화된 지도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혜자 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을 위한 기회는 균등해야 하며 출발점부터 균형을 맞춰 줘야 한다”며 “혜자스런 광주교육을 통해 어느지역보다 앞장서서 기초학력 미달학생이 없도록 미래형 실력교육을 펼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혜자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제19대 국회 의정활동으로 쌓은 경험을 통해 특별예산 확보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까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코로나19로 학교가 문을 닫을 위기에서 e-학습터를 개발하는 등 교육중단을 막으며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 청렴도를 2등급까지 향상시키는 등 공정한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는 3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출마 기자 회견에서 현재의 경북교육을 전례 없는 위기로 판단하고 이러한 위기는 임종식 교육감 4년 임기 동안 벌어진 공정하지 못한 조직 구성, 상식적이지 않은 행정 처리로 인한 미래비전 결여, 전시성 교육 실적 강조, 편가르기와 코드인사 문제에서 발단됐다고 진단하며 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후보자와 내빈의 인사말에 중심을 두던 기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의 관행을 깨고 참가자의 의견을 경청하는 개소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참석하기 어려운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마파람이 불어오는 곳’을 구축해 개소식 당일 19시에 오픈, 시간과 거리에 제약을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선보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공정과 상식의 교육으로 경북의 내일을 확 바꾸겠다”며 ‘교육감실의 문턱 없애기’와 ‘100년 관습과 관행의 벽 허물기’, 각 학교 특성에 맞는 ‘학교재생뉴딜사업’ 등을 제시했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1981년 3월 영천 북안초등학교 초등교사로 발령받은 후 16년 6개월의 교사 생활을 보내고 1997년 9월 구미교육청에서 교육전문직으로 전직해 장학사, 교감, 교장, 기획조정관 정책담당 장학관, 정책과장, 초등과장을 거쳐 2021년 2월 김천교육장을 마지막으로 경북교육의 40년 공직생활을 역임했다. 이를 통해 교육감에게 필요한 현장의 경험과 행정역량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한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이라는 뚜렷한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다. 끝으로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에서 경북교육을 위한 지역과 현장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 승리를 위해 ‘염태영 캠프’의 시민 선거대책위원장 및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염태영 캠프’는 시민이 주인이라는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기반으로 도민과 소통하는 캠프를 지향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별 거점 시민 선거대책위원장들과 함께 책임 있는 선대위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참여 및 영상 제작 등으로 선대위 메시지 홍보 등 여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염태영 캠프’의 시민 선거대책위원장 및 자원봉사자 모집은 1차로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만 18세 이상 경기도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방법은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 유튜브 등에 공고된다. 한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염태영 캠프’의 캠프명과 슬로건을 공모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SNS 게시글의 신청 링크에 있는 설문지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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