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4일 개막한 ‘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19일까지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 4층에서 ‘KBF 뷰티하우스’두 번째 팝업을 운영한다.
1차 팝업에 이어 참여 브랜드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로운 K-뷰티 체험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는 △스킨이즈굿 △챗뷰티-가꿈·네모래쉬·애스민 △헬렌 뷰티 △시환 글로벌 △미뷰 △디바 스킨 △이미지컬러하우스 △무트캣 △벨루스톤 등 9개사가 신규로 합류해 글로벌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Dr.한지현 K-뷰티케어센터 △비올·헤움 메이크업 △에끌라하모 △아이드링크밀라노 △예얼뷰티 등 첫 번째 팝업에서 호응이 좋았던 브랜드도 계속 참여한다.
△한국뷰티문화관광연구소 △좋은날 눈부시게는 한국 왕실 전통 스타일링을 재현해 색다른 체험을 더한다.
1차 참여기업: 고센뷰티, 디엠피부과, 마디, 메리왁싱, 박준뷰티랩 에코쟈댕, 비올 헤움 메이크업, 서울한방진흥센터, 아이드링크밀라노, 에끌라하모, 엠플레이그라운드, 예얼뷰티, 코코리색채연구소, 포쉬네일 하늘호수, 하이리밋, 한국뷰티문화관광연구소, 한국뷰티문화관광협회, 한국피부컨설팅센터, Dr.한지현 K-뷰티케어센터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통한 K-뷰티 관광상품 특별전도 계속된다.
외국인 관광객은 오는 9월 30일까지 9개 OTA 에서 할인, 상품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과 함께 뷰티관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펑워, 와그, 코네스트, 크리에이트립, 클룩, 트래블로카, 트립닷컴, 한유망, KKday 공사 한여옥 국제관광콘텐츠실장은 “현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메이크업부터 헤어, 패션과 더불어 이너뷰티까지 다양한 K-뷰티의 매력을 체험하며 충성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맞춤형 뷰티관광 상품을 구매하고 재방문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과 구매채널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