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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김길영 의원이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 및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은 우수한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책 확산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김길영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원내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고 서울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 현안 해결 및 입법·정책 성과를 도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강남구 지역 발전은 물론 서울시 전반의 도시 경쟁력 제고 및 효율적인 시정 견제와 대안 제시를 병행해왔다.특히 김 대표의원은 평소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고 정책의 시작과 끝은 오직 시민의 삶이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지역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 왔다.김길영 대표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며 서울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이 함께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원칙과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서울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책임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30일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과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제조로봇 도입지원 사업의 현장 성과를 살피고 글로벌 경쟁 우위 선점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중장기적 자동화 지원 전략을 모색했다.이날 현장에는 임창휘, 유호준 의원과 경기도청 디지털혁신과,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이 도입된 자동차 선바이저용 안전거울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해당 기업은 ‘2025년 경기도 제조로봇 이니셔티브’과제를 통해 로봇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결과, 사이클 타임이 57.14% 개선되고 수작업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생산성 및 작업 환경 향상을 이뤄냈다.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제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기감과 국내 발전 기반을 지키기 위한 기업 대표의 확고한 철학이 화두에 올랐다.제조기업 대표는 “제조업의 AI 자동화와 로봇 도입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전 세계적인 시대의 흐름”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영세 중소기업들은 막대한 초기 자본 부담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토로했다.특히 “제조로봇 지원 예산과 같은 경기도 차원의 공공 마중물 역할이 중단된다면, 원가 경쟁력과 생산성에서 밀려 국내를 지탱하는 핵심 제조업 생태계 전체를 중국 등 해외에 고스란히 빼앗기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책적 관심과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이에 임창휘 의원은 로봇 도입의 규모의 경제와 관련 산업 생태계 확장의 중요성을 짚었다.임 의원은 “현재 시범 사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지원 규모를 연간 수천, 수만 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시장 자체를 키워야 로봇 도입 단가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더불어 “이러한 제조업의 자동화 전환 위기는 역으로 경기도 내 로봇 산업과 SI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제조업과 첨단 로봇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덧붙였다.이어서 유호준 의원은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며 방어적 차원을 넘어선 선제적 생존 전략을 강조했다.유 의원은 “중소기업의 제조로봇 도입은 단순한 공정 효율화를 넘어, 대한민국 제조업의 붕괴를 막고 국가 생존을 담보하는 필수적인 방파제”고 규정했다.이어 “파편화된 단기적 시혜성 지원을 넘어서 도내 수많은 공장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향후 5년, 1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며 “대기업의 펀딩 연계, 설비 렌탈 지원 활성화, 대출 이자 보전 등 다각적이고 유연한 금융 모델을 결합해 경기도가 튼튼한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끝으로 참석한 의원들은 세수 감소와 재정 악화로 인해 당장의 대규모 직접 예산 편성이 녹록지 않은 현실에 깊이 공감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내 제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켜내는 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에 뜻을 같이하며 단순 보조를 넘어선 다각적 지원 모델 발굴을 위해 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의견을 모으고 대안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내역 등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의 집행 현황과 집행잔액 발생 사유 등을 점검했다.이번 결산 심사에서 위원들은 사업별 예산 집행률과 이월·불용액 발생 현황, 보조금 반납 및 미수납금 관리, 예비비 집행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집행을 당부했다.김동빈 의원은 기업 유치 보조금을 사고이월하고도 전액 불용 처리된 점을 지적하며 “기업의 투자 이행기간과 보조금 지급 시기를 고려해 예산을 운용하고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윤성규 의원은 조치원 청자장 복합문화공간 등 유휴공간의 관리·유지보수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시설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설별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관리가 미흡한 사례가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김창연 의원은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과 가축전염병 방역비 등 일부 사업의 집행잔액 발생 원인을 점검하며 “사업 참여 저조로 집행잔액이 발생하는 경우 단순히 예산을 줄이기보다 원인을 분석해 사업 방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김동호 의원은 집행률이 낮은 사업이 다수 발생한 점을 지적하며 “사업별 집행 여건과 실제 수요를 살펴 예산이 과다 편성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국유재산 사용료와 보조금 환수금 등 미수납액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징수와 사후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김효숙 위원장은 예비비 집행과 관련해 “예비비는 예측하기 어려운 긴급한 상황에 사용하는 재원인 만큼, 사업의 긴급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며 “사전에 예측 가능한 사업은 본예산이나 추경에 반영하는 등 예비비가 적정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번 달 26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아울러 경제문화위원회는 이번 결산 심사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바탕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이번 심사에서 확인된 사항이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인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행사 주최 측은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인사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이용구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행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시민 권익 향상을 비롯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 의원은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내 교통안전시설과 주민불편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협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이용구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장태용 의원은 9월 30일 지역구 내 위치한 선린초등학교, 둔촌중학교, 둔촌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별 교육활동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직접 살피고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선린초등학교에서는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학부모의 다양한 교육·돌봄 수요에 학교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둔촌중학교에서는 AI 융합수업과 학생자치 등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활동과 함께 축구부 운영, 지역 연계 체육·문화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배움과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장태용 의원은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이나 스포츠 활동을 넘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는 교육이 실제 수업과 학생들의 학교생활로 이어지고 있는지 살피며 학교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둔촌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과 SW·AI·창의융합교육, 진로·진학 및 국제교육 등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현황을 파악했다.이에 장태용 의원은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와의 연계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챙겨나가기로 했다.장태용 의원은 “교육정책은 결국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배우고 생활하는지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AI·디지털 교육, 돌봄, 진로·진학, 학교 체육활동 등 학교마다 당면한 현안이 다른 만큼 직접 현장을 찾아 듣고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강동구의 학교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현안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학교에서 들은 목소리가 서울시교육청의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됐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당 주요 당직자 임명식에서 수석대변인 임명장을 받고 앞으로 경기도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한 당의 입장을 도민에게 알리는 한편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소통 역할을 맡게 됐다.특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복지·보건·의료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온 국 부위원장은 이번 수석대변인 임명을 계기로 의정활동 과정에서 접하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치는 결국 도민의 삶과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의 입장을 도민께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만나는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당과 정책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경기도는 1420만 도민이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만큼 지역마다 처한 상황도 다르고 도민들이 바라는 정책 역시 다양하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 듣고 그 안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또한 국은주 부위원장은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와 보건·의료를 비롯해 장애인, 어르신, 사회복지종사자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과 수석대변인이라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면서 현장의 이야기가 정책과 당의 목소리에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특히 일방적으로 당의 입장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과 당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국은주 부위원장은 “도민께서 공감할 수 있도록 당의 정책과 입장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고 때로는 현장에서 들려오는 쓴소리도 가감 없이 귀담아듣는 것이 대변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말보다 현장을 먼저 살피고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수석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은주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장애인 복지, 공공의료 등 다양한 보건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30일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단지명 결정 방식을 점검하고 입주예정자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현재 G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업무처리지침’및 관련 사업협약에 따라 GH 공공브랜드인 ‘자연앤’과 민간 시공사 브랜드를 조합해 단지명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운영기준과 관련해 최근 평택 고덕 A-4BL에서 제기된 ‘자연앤’브랜드 제외 의견을 비롯해, 기존 공급단지의 명칭 변경 사례와 향후 도입 가능한 입주예정자 의견 반영 방식 등을 함께 살펴봤다.안계명 의원은 “GH가 공급한 공공분양 단지 상당수가 준공 및 입주 후 절차를 거쳐 단지명을 변경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 경우 문주 및 외벽 표지물 재시공, 건축물대장 및 각종 등기 변경 등 불필요한 사후 비용과 행정적 부담이 발생하게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LH의 경우 입주자 모집 이후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단지명에 대한 입주예정자들의 선택권을 일부 보장하는 등 유연한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GH 역시 단지명 결정 및 적용 체계를 재검토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안계명 의원은 “3기 신도시를 비롯해 앞으로 GH가 참여하는 대규모 주택공급 사업이 본격화되는 만큼 개별 사업마다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자 공모와 협약, 입주자 모집 등 사업 추진 단계별로 주민 의사를 확인하는 표준 가이드라인 정립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GH의 공공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입주민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은 서로 상충하는 문제가 아니다”며 “향후 경기도 내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발맞춰 공공과 수분양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브랜드 운영체계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30일 열린 ‘제7회 경기도 선배시민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시민들을 격려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했다.‘선배시민 공동체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활동과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 차유미·김성기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과 경기도청 노인복지과 박미정 과장 등이 참석해 선배시민들과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국은주 부위원장은 무대에 올라 행사장을 가득 채운 선배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그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선배시민 여러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더 많은 프로그램과 사업들이 만들어졌을 때 여러분의 행복을 우리 모두가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오늘처럼 함께 만나 웃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선배시민은 단순히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오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는 당당한 시민”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살아오신 삶의 경험 자체가 경기도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국은주 부위원장은 선배시민들이 후배 세대에게 삶의 경험과 지혜를 전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선배시민의 경험과 지혜가 개인에게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나눠지고 후배 세대와 연결될 때 우리 공동체는 더욱 따뜻하고 단단해질 수 있다”며 “선배시민들이 가진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도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행사장을 바라보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격려하고 마음을 나누면서 더 뜨겁게, 더 사랑하는 하나의 공동체 모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끝으로 “선배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시는 모습 자체가 후배 세대에게는 큰 힘이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더 즐겁고 활기차게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대회는 선배시민들이 그동안의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선배시민의 역할과 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은 지난 30일 용인 기흥중학교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지역 학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용인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31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별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경기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도내·외 주요 인사와 지역 학부모, 교장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안민석 교육감은 “용인을 대한민국 AI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하겠다”며 비전을 제시했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체험학습 교사 부담 경감, 디지털 격차 없는 AI 교육체계 구축, 학교폭력 대응 및 관계 회복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엄교섭 부위원장은 “경기도의 최대 강점인 반도체 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용인이 대한민국 AI 교육 특별시의 핵심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든든한 재정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청취해 경기교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엄 부위원장은 용인 지역 특수학급 증설을 통한 교육 기회 균등 실현은 물론, 노후 학교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환경개선사업,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와 연계한 도로망 확충 등 주민 체감형 현안을 뚝심 있게 챙겨왔다.이처럼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곧바로 연결하는 엄 부위원장의 발 빠른 행보는, 이번 타운홀미팅을 계기로 용인의 교육 및 인프라 환경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30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에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시설·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련 시설 및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8개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선보였다.개그맨 김기리의 재치 있고 유쾌한 진행 속에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큰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며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또한 김현덕 의원은 매년 행사에 함께하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곰두리봉사회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힘써준 노고를 격려했다.김현덕 의원은 “문화와 예술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매개”며 “오늘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보여준 발달장애인 여러분의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이어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이 지난 9월 30일 ‘2026년 제2차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20명과 함께 심층 정담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도의회 업무 경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는 단순한 소감 나눔을 넘어, 청년 인턴들이 평소 품어온 정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과 장 의원의 진솔한 답변이 오가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오시언 인턴은 “의정활동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이며 기성세대 정치인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고 물었고 이에 장민수 의원은 “현실 정치인이지만 기성세대의 낡은 정치 문화를 최소화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대안을 만드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화답했다.이어 장 의원은 자신이 도의원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세월호 참사와 국정농단 등 역사적 사건들을 겪으며 세상을 더 안전하고 공정하게 바꾸고 싶어 대학 입학 후 정치활동을 시작했고 의원이 된 후에도 청년의 입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또한 김수환 인턴과 홍예빈 인턴 등의 ‘청년을 위한 입법과 경기도 주요 청년 의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고 박서현 인턴은 ‘정치는 타협의 예술이라고 하는데 한국 정치의 대립을 풀 해법’등 날카로운 정치 현안을 짚었다.장 의원은 이에 대해 “청년들이 더 일찍 제도권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청년을 위한 정책의 제도화와 타협의 민주주의를 학습할 수 있는 토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장 의원은 인턴 청년들이 학교 휴학까지 마다하지 않고 의회 업무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며 “지금까지 많은 인턴 청년들이 경기도의회를 거쳐 갔는데, 인턴 활동이 끝난 뒤 취업이나 진로 문제로 연락을 주시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감회를 전했다.아울러 “의원실의 문을 항상 활짝 열어두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예산 처리 등 도정 전반을 예리하게 지켜보고 다양한 영역에서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에 정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 인턴은 “단순한 행정 보조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도의회 핵심 부서에서 직접 예산과 정책을 다뤄보며 시야가 넓어졌고 도의원과 직접 마주 앉아 정치와 청년의 미래를 가감 없이 토론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진로의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장민수 의원은 “청년들이 도의회에서 쌓은 경험이 단순한 스펙 쌓기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어갈 혁신적 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제도 개선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가 경기도의 예산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올해 총 35명 규모로 운영 중인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각 부서별 단위사무와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등의 실무를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하반기 2차 선발에는 156명이 지원해 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선발된 인턴들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무과, 언론홍보과,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실 등 18개 부서에 배치되어 활약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선배시민대회’에 참석해 선배시민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자산으로 연결하는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선배시민과 노인복지관 종사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선배시민’은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후배세대와 교류하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바라보는 개념이다.현재 도내 20여 개 노인복지관이 관련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성남에서도 선배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세대통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최만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선배시민 정책이 제도 마련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최근에도 노인복지관 관계자들과 선배시민 활동의 지속과 세대통합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살펴왔다.이 같은 노력은 이날 행사에서도 언급됐다.이정우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선배시민 사업 정착을 위해 힘써온 최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행사 주최 측도 사전 초청 공문을 통해 선배시민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최 의원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최 의원은 “선배시민은 평생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와 후배세대에 나누는 공동체의 주체”며 “제도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좋은 활동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위원회가 바뀌었더라도 선배시민 정책에 대한 관심은 변함없다”며 “성남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세대가 서로 경험을 나누고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선배시민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