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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지방선거, 쓰레기 다이어트 시작하기: 친환경 선거운동 입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강득구 의원 등 17명의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쓰레기센터, 미래당 등이 주관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스마트폰 보급률 99% 시대에 역행하는 ‘종이 폭탄’ 선거 행정을 비판하며 전자공보물 도입을 촉구하는 시민 2026명의 서명 전달식이 진행됐다.강득구 의원은 축사를 통해 “탄소중립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가치이자 정치권의 시급한 과제”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쓰레기 산’을 남기는 구습을 이제는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관련 법을 발의했고 시민의 60% 이상이 온라인 공보물을 원하는 만큼 친환경 선거가 ‘기본값’ 이 되도록 제도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공동 주최 의원들의 정책 제언이 잇따랐다.권칠승 행정안전위원장은 선거 쓰레기 문제를 구체적인 수치로 짚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환경적 가치가 뒷전으로 밀리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지혜 의원 역시 “'지구를 해치지 않는 승리 ‘라는이 토론회 슬로건처럼 새로운 선거 기준이 필요하다”며 탄소중립 선거를 법과 제도로 구체화하는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선거 홍보 방식의 혁신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다. 이수진 의원은 현수막 중심 홍보가 유발하는 탄소 배출에 깊은 문제의식을 표하며 이를 대체할 현실적 방안으로 “LED 홍보물이나 스마트쉘터 등 기술과 정책을 결합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주영 의원 또한 “현수막과 홍보물이 여전히 주요 수단임을 고려하되, 친환경 대체재가 보급된다면 자연스러운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기후위기 대응 차원의 정책적 뒷받침을 약속했다. 아울러 허영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특정 개인의 노력이 아닌 정치권 전반의 공동 과제”임을 상기시키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염태영 의원은 “얼마 전 디지털명함 관련 토론회를 했으며 선거 쓰레기 줄이는 대안 마련에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채현일 의원도 “쓰레기 정책 전문가 이동학 전 최고위원과 함께한 토론회라 더욱 뜻깊고 입법에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발제와 토론에서는 구체적인 대안들이 제시됐다.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은 근본적인 자원 소비량 감축을 강조했고 최지선 미래당 대표는 지난 대선 당시 공보물 제작에만 450억원의 혈세가 투입된 점을 지적하며 2026년 지방선거 전 시범 실시를 촉구했다. 강 의원은 본인이 대표 발의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언급하며 “전자공보물 전환과 선거 폐기물 감축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토론회에서 나온 제언들을 실질적인 법과 제도로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전문가, 정치권이 함께 2026년 지방선거를’ 기후 선거‘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회의정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용태 국회의원이 해외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체계화하고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한 국어기본법과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나 정규 교과목으로 채택하는 국가가 급증하고 있고 한국 관련 자료와 지식정보를 요구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시책을 수립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먼저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가 외국의 정부 또는 교육기관과 협력해 해당 국가의 정규 교육과정 기준에 적합한 한국어 교과용 도서 및 교재를 공동으로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에서 운영되는 한국어 교육과정 및 교재에 대해 ‘우수 인증제’를 도입해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체계를 갖추고자 했다.현행법에서는 국어의 해외 보급에 대한 국가의 포괄적 지원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해외 현지 정규 교육과정 진입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가 미흡하고 한국어 교육 수요에 편승해 검증되지 않은 교육과정과 교재가 난립하고 있어 한국어 교육의 신뢰도 저하가 우려됐다.함께 발의된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해외 한국학 연구와 K-컬처 확산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해외 공공도서관 및 한국자료실 조성 사업의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해외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으로 베트남과 몽골에 공공도서관을 조성 중이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2007년부터 한국자료실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해 24개국에 28개 한국자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불가리아 부르가스 지역에 한국자료실 설치가 예정되며 점차 확장되고 있다.그런데 도서관 시설 보급을 넘어 실제 운영에 필수적인 도서 및 디지털 자료의 제공, 전문 사서 인력의 파견·교류 등 세부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어, 이를 반영한 제도 개선이 추진된 것이다.김용태 국회의원은 “한류 열풍이 일회성 소비로 끝나지 않고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언어와 활자를 매개로 한국어가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어야 한다”며 “세계인이 일상 속에서 한국의 문학을 접하고 각국의 정규 교실에서 공인된 교과서로 한국어를 배우는 K-교육, K-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김용태 국회의원은 그간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 선이수 필요성은 물론, 특수외국어를 활용한 다국어 인재 양성, 재외동포와 해외 국적 외국인을 대상으로한 한국어 교육에 이르기까지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오고 있다.실제로 김용태 국회의원은 지난 2월에 재외국민 교육을 위해 해외 소재국의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 자료 개발 및 보급을 규정하고 해외 한국학교 교원의 연수 방안을 마련하는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며 해외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에서 안산 공예협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안산공예협회 회원 20여명은 장윤정 의원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 회의실을 시작으로 민의의 전당인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조례안 상정부터 처리 과정까지 조례 입법 절차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어서 경기도의회 전시 체험공간인 경기마루에서 의회의 역사와 성장과정 등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영향을 끼친 조례 등 여러 성과물도 관람했다. 안산공예협회 신근화 회장은 “지역의 일꾼인 의원들이 보이지 않게 주민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다는 것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윤정 의원은 “지역주민의 응원과 격려가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안산 공예협회 회원분들에게 1,410만 경기도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가는 대의기관인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이 오산시민의 물향기수목원 무료 관람을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김영희 의원은 지난 12일 진행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물향기수목원 현장방문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오산시민에게 물향기수목원 입장료를 면제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물향기수목원은 한해 30여 만명의 관람객이 모여 오산시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정작 오산시민들은 주변의 교통 체증과 주차 문제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영희 의원은 지난 5월 오산시민에게 입장료를 징수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물향기수목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김영희 의원은 “오산시민에게 물향기수목원 입장료를 면제해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친화적인 공공자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이 13일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와 부천시의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부천시의회 최은경 의원, 윤단비 의원, 경기도 물류항만과장, 부천시 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유경현 의원이 지난해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의 민원 해결 및 효율적 주민지원을 위해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대표발의 해 개정된 ‘경기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조례’의 후속 조치로서 이 자리에서 경기도 물류항만과장은 그동안의 공항소음 대책지역 지원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그에 따른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유 의원은 "조례 개정 이후 주민지원센터 설립 및 주민지원사업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계속 필요하다"고 말했고 경기도 물류항만과장은 "앞으로 추가적인 정담회 개최를 통해 공평하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특히 유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 지역의 아이들은 비행기를 그릴 때 다른 아이들과 달리 비행기 바퀴를 꼭 그린다”며 “실질적이고 필요한 지원을 위해 수십 년에 걸쳐 공항소음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수진 의원은 14일 ‘한국 정부의 굴욕적 대일외교와한일협정 60년 신한일관계 선언 추진 중단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한국 정부의 굴욕적 대일외교와한일협정 60년 신한일관계 선언 추진 중단 촉구 결의안’에서는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 결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 정부에 굴욕적 대일 외교를 중단할 것을 촉구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 정부가 일제 강제동원 문제, 일본군‘위안부’ 문제 등 대일과거사 문제에 대한 일본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피해자 중심의 외교적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 정부에 일본의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를 둘러싸고 일본 정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강제성에 대한 기술이 사라지게 되는 경위를 명명백백히 밝힐 것을 촉구 △대한민국 국회는 일본 정부에 강제동원 및 일본군‘위안부’ 역사왜곡을 중단할 것을 촉구 △대한민국 국회는 조약에 준해 추진되고 있는 한미일 한일 군사동맹 추진 중단을 촉구하며 국회 검증을 요구 △대한민국 국회는 일본 식민지배, 전쟁범죄에 면죄부를 주고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용인하는 ‘신한일관계 선언’ 추진 중단을 촉구이다. 한국 정부는 2025년 한일협정 60년을 계기로 ‘신한일관계 선언’을 추진하고 있다. 한일관계에는 일제 강제동원 문제를 비롯해 일본군‘위안부’ 문제 등 청산되지 않은 과거사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고령화 등을 고려할 때 이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피해자들의 의사에 반하는 ‘제3자 대위변제’, 2015한일합의 등의 방식으로 대일 과거사를 해결하고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에 동조하며 한일 군사협력을 꾀하고 있다. 한일 군사협력은 한일관계 특수성을 볼 때 추진해서 안 되는 일이다. 이에 이수진 의원은 한국 정부에 굴욕적 대일외교와 ‘신한일관계 선언’ 추진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결의안을 제안했다. 이수진 의원은 “우리는 일제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선조들의 자긍심을 이어받아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며 “역사를 능멸하고 굴욕적 대일외교를 추진 중인 윤석열 정권은 ‘신한일관계 선언’을 중단해야 한다”고 결의안 발의 소감을 밝혔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주요 소관 기관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나넜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4일 유경희 위원장을 비롯해 신충식·장성숙 부위원장, 이선옥·임관만·조성환 위원 등이 참여해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인천여성가족재단 등 3곳을 방문했다. 이날 문복위 소속 의원들은 방문 기관별 업무 추진 상황과 주요 시설물 점검은 물론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고자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인천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원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업무와 현안 사항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선옥 의원은 “현금 유동성 위기로 특히 의료인력 이탈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후 계획과 치료 중심 시설이 확대되는 것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장성숙 부위원장은 제2의료원 건립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이 안된 것을 지적하고 현재 추진 상황은 물론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임관만 의원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재유행하고 있다”며 의료원에서 감염 취약계층인 노인들을 위한 예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세심히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인천사회서비스원에서는 신충식 부위원장이 “사회서비스원이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인지도가 낮은 것이 못내 아쉽다”며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서비스에 대해 알리기 위한 노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방문에서는 조성환 의원이 결혼 기피 현상이나 저출산 문제로 아동 인구 700만명 선이 붕괴될 수 있는 실정에 대해 언급하며 “가족친화인증 사업이 잘 추진돼 맞벌이 세대 가족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경희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문화·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고 현 정책과 제도가 탁상공론이 되지 않도록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며 “수렴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해 인천시 문화·복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 참석하고 디지털 정신건강서비스의 성공적 개발과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정책 연구용역은 ‘경기도형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 개발’을 내용으로 올해 말일까지 진행되며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착수 보고를 진행한 홍창형 교수는 현대사회에 간과된 정신건강 위험 실태를 강조하며 그간의 연구 및 활동 노하우를 토대로 디지털 정신건강 평생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황세주 의원은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심리적 고통이나 증상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할 정도로 현대인의 정신 건강은 위험한 수준에 있다”며 “반면, 우리나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률은 22% 수준으로 주요 선진국의 절반 밖에 미치지 못한다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세주 의원은 “이번 경기도형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 개발을 통해서 도민들께서 손쉽게 마음의 병을 다스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저 또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예의주시하며 도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선도하는 경기도가 되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은 오늘 8월 14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치동천 수변상가 3개건물 관리소장과 화성시 동탄출장소 건설교통과 담당자들과 함께 치동천 수변상가의 진출입 교통 불편으로 인한 현황을 청취하고 해결 방법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날 회의는 동탄순환대로 29길 치동천 수변상가의 도로 위에 플라스틱 볼라드가 설치되면서 주차장 진출입 교통불편사항이 발생해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민원인 김OO은 “치동천수변상가 관리소장인데 본인에게 들어오는 주차장 진출입 교통불편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이 엄청나게 많다. 동탄순환대로29길의 상가건물주차장 차량 진출입구역을 중앙선 절선을 해주시던지 일방통행도로 만들어 주길 원한다”고 했다. 이에 화성시 동탄출장소 교통건설과 담당자는 9월 정도에 화성동탄경찰서에서 교통심의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안건을 상정해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중앙선 절선은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 관리에 관한 규칙 제 17조에 의거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 대상임]이라 했다. 이와 관련 신미숙 도의원은 “치동천은 동탄2신도시에서 제일 먼저 조성되어 무봉산 아래 중리저수지를 시작해서 하류인 오산천까지 이어지는 실개천이며 치동천 주변으로 수변상가와 도심 속 체육공원과 4km 정도의 산책로 등이 있어 인근 주민들이 즐기기 좋은 곳이므로 주민들의 편의와 특히 안전을 중심으로 검토를 해 좋은 결과 회신을 기다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정하용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은 경제실 소상공인과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대한 2024년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정하용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 사업 및 폐업점포 재도전 지원 사업, 소상공인 온라인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등 각종 공모 사업 및 공약 사업에 대한 현안을 점검했다. 정하용 의원은 “소상공인과에서 여러 사업을 진행할 때 무엇보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는 소상공인과 상권에 우선적으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대한 현황 점검에서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정하용 의원은 “최근 5년간 순세계잉여금 발생 내역을 살펴보니 너무 과도한 금액이 발생하고 있다”며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경우 일부러 이렇게 조성한 게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정하용 의원은 “순세계잉여금을 최대한 줄이도록 획기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것”이라며 “내년 예산 편성시에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한 예산을 책정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원 건설교통위원장, 김일중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수도과 관계자들과 상수도분야 현안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실시했다. 당일 정담회는 허원 건설교통위원장, 김일중 의원, 이천시 환경수자원국장, 수도과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도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2025년 주요 추진 사업 예산 편성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천시 수도과장은 2025년 주요 추진 사업으로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이천시 관내 마을상수도 전환공사 사업,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세부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덧붙여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허원 건설교통위원장, 김일중 의원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상수도 미공급지역 신속 확충, 노후 상수도관의 정비는 지속적인 관리와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철저한 수질관리와 적시 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는 평일 10:00~오후 6시 운영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은 14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 사회적기업협의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사회공헌이라는 실천을 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들이 협의회를 만들어, 하나의 기업이 하기 힘든 일을 기업 다수가 힘을 모아 보다 나은 사회공헌으로 실천하는 협의회로 2010년에 설립하고 27개 사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 김윤영 회장은 “사회적기업은 다양한 유형의 사업이 이루어지는 만큼 협의회와 의회가 원활하게 소통해 활성화의 기반이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영 의원은 “정부의 예산 삭감 등으로 그동안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쌓아온 기반들이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 속에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협의회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무 부서에 전달해 적극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협의회의 발전방안 모색과 실효성 있는 제도발굴을 위해 사회적 기업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할 것”을 전했다. 오늘 정담회에 이재영 의원은 협의회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받으며 “사회적 기업들의 어려움과 현장의 문제점에 공감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덧붙였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