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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판매처>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내 6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가격 할인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장별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등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특별이벤트 참여 전통시장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과 행사 프로그램은 시장별로 달리 운영한다.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리한 시장 이용을 위해 18일까지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추석 대비 3개소 늘려 71개소를 운영한다. 대상 시장은 관할 경찰서별로 운영 기간과 시간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 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시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시장 36곳과 농축산물시장 32곳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설맞이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갤럭시 핏3 할인구매 지원 이미지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인 ‘손목닥터9988’이 정밀한 데이터 관리와 포인트 제도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건강 개선을 이끌어내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 할인구매 지원에 나서 참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손목닥터9988 앱 이용자 설문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8,000보 이상을 걷는 이용자의 건강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8,000보 이상 걸은 이용자의 체중 개선 효과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3.2%P 높았으며, 대사지표 개선 효과도 11.2%P 높았다.이에 시는 지난해 12월, 시민들이 주말까지 꾸준히 걷도록 유도하기 위해 포인트 제도를 새롭게 개편했다. 주말 하루를 포함해 일 8,000보를 주 5회 달성하면 500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그 결과, 활동이 위축되는 혹한기임에도 불구하고 2025년 12월 기준 미션 달성률은 24.28%로, 대략 64만 명의 시민이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0.33%p 증가한 수치다.특히 스마트기기를 연계한 이용자의 행동 변화는 더욱 뚜렷했다. 손목닥터9988과 스마트기기를 함께 사용하는 이용자는 앱만 사용하는 경우보다 매일 평균 약 400보를 더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 8,000보 미션 성공률 또한 8.5%p에서 최대 10%p까지 더 높았다.서울시는 포인트 인센티브가 걷기를 시작하게 하는 동기라면, 스마트기기는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걷기 활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실제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수치 그 이상이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250만 기념 우수 수기 공모전에는 손목닥터9988과 함께 건강을 회복하며 제2의 인생을 찾은 감동적인 사례들이 이어졌다.갑상선 종양과 고혈압 진단으로 무기력했던 독거 어르신은 스마트워치에 기록되는 걸음 수와 앱의 단계별 운동 기능을 활용해 1,000보 걷기조차 힘들던 상태에서 만 보 산책이 가능한 체력을 회복했다. 워치를 통해 수면과 컨디션을 관리하며 체중과 혈압을 정상화했고, 이제는 서울시 축제를 찾아다니며 고립감을 떨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다.봉와직염으로 인한 다리 절단 위기와 자가면역질환의 고통을 겪던 시민은 손목닥터 워치를 '재활 동반자' 삼아 3년간 걷기부터 등산까지 꾸준히 실천했다. 워치에 쌓이는 운동·수면 데이터와 포인트 보상을 동력 삼아 무너졌던 삶의 리듬을 되찾았으며, 현재는 해외여행은 물론 청계산 산행까지 완수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고혈압과 난치성 척추 질환으로 우울감을 겪던 50대 주부는 워치에 기록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하며 매일 8,000보를 걷고 뛰는 습관을 1년간 유지했다. 그 결과 체중 5kg 감량과 함께 혈압·지질 수치가 호전되었고, 극심했던 척추 통증과 갱년기 증상까지 사라지며 이제는 주변에 건강을 전파하는 '손목닥터 전도사'로 거듭났다.서울시는 이러한 건강관리 성과를 더 많은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파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4일 오전 10시부터 손목닥터9988 이용자를 대상으로 ‘갤럭시 핏3’ 할인 구매 지원 사전 신청을 개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총 2만 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는 89,000원의 제품을 특별 할인가인 5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4일 사전 신청을 완료한 시민 대상으로, 실제 결제는 2월 9일 10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1,000포인트 이상 보유한 손목닥터9988 회원이면 누구나 그동안 쌓은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부족한 금액은 서울페이나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충당할 수 있다.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손목닥터9988은 행동 변화를 이끄는 서울형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 확실히 자리 잡았다”며,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갤럭시 핏3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가 3월 17일부터 만 20세 이상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와 복부비만 개선을 위한 '슬로우조깅 건강교실'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초구는 무리한 고강도 운동이 부담스러운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슬로우조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슬로우조깅은 일본의 후쿠오카 대학 스포츠과학부의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40년 이상 연구해 개발한 운동법으로 '걷기보다 조금 빠르지만 무리하지 않는 달리기'가 특징이다.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지속하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체지방 감소 △심폐지구력 향상 △심뇌혈관 질환 예방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는 반포종합운동장에서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는 양재근린공원에서 각각 10회씩 진행된다.수업은 스트레칭, 슬로우조깅, 근력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해 부상 위험을 줄인다.특히 1회차에는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며 슬로우조깅의 개념과 이해, 영상 시청 등의 실내교육과 바른 자세 실습 등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이해도와 참여 의지를 높일 예정이다.서초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복부비만 개선 등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전한 야외 활동을 통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돕고 참여자들의 허리둘레 등 주요 건강지표 개선해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낮춘다는 계획이다.참여자에게는 보건소에서 사전·사후 인바디검사와 함께 복부비만 관련 지표를 포함한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해 스스로 건강 상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대상자 모집은 2월 2일부터 대사증후군관리센터에서 만 20세 이상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권역별 6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복부비만과 만성질환이 있는 주민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복부비만은 대사증후군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 중요하다"며 "이번 '슬로우조깅 건강교실'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관악구, 사물인터넷 기반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실시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주민 불안 해소' (관악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증가에 따라 지반이 약화하고 노후 건축물 붕괴 위험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며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관악구는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해 시설 노후화 등 위험 요인이 있는 관내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사물인터넷 계측기를 활용한 실시간 건축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구는 기존의 육안 점검만으로는 구조적 위험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고 데이터 기반의 안전관리 방식인 '사물인터넷 계측관리'를 시작했다.구는 이전에 붕괴 사고가 있었던 건물과 인접하거나, 건축물 구조 안전 점검 결과 '미흡'판정을 받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노후·위험건축물 5개소를 추가 선정해 계측기 설치를 완료했다.이로써 구는 올해 총 14개 건물에 대해 사물인터넷 계측관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사물인터넷 계측관리는 건축물에 부착된 계측기를 통해 건축물의 기울기, 균열 변화 등 구조적 변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측정된 데이터를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실시간 전송해 관리하는 방식이다.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은 모바일 앱이나 웹페이지로 구현되어 계측관리 대상인 구조물 상태 정보와 시각화된 변위 데이터를 제공한다.임계치를 초과하는 이상 변위가 발생하면 구청 관계 부서와 건물 소유주에게 즉각적으로 위험 감지 알림이 전송되어 신속한 현장 확인과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사람이 상시 점검하기 어려운 위험건축물에 대해 24시간 자동 감시체계를 구축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박준희 구청장은 "사물인터넷 계측관리는 작은 이상 신호도 조기에 포착해 사고가 발생하기 전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예방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 안전에 대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생활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구로구, 민·관 합동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실시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인파가 집중되는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구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귀뚜라미에너지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 7개소를 방문해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살핀다.점검단은 현장을 방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등을 중점으로 안전점검표에 따라 점검을 진행한다.소방 분야에서는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적정성 △소방계획서 작성 여부 △자체 소방교육 및 훈련 실시 여부를 비롯해 소화기·옥내외 소화전·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소방차 진입 및 피난 통로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전기 분야에서는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및 법정검사 이행 여부 △전기설비의 접지 상태 △누전차단기 설치 여부 △배선 및 이동전선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가스 분야의 경우 △가스 용기의 보관 상태 △환기시설 설치 여부 △가스용접 시 적정성 △가스 관련 법정 신고 및 검사 여부 등을 세밀하게 살필 예정이다.점검 일정에 따라 지난달 21일에는 중소벤처기업청과, 화재보험협회와 함께 고척골목시장상점가를 점검하고 29일에는 구로시장, 가리봉시장, 개봉중앙시장을 점검했다.이어 오는 2월 3일 고척프라자, 개봉프라자, 고척근린시장, 오류시장을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되며 이후 2월 5일에는 서울시와 함께 남구로시장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인파가 집중되는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구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귀뚜라미에너지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 7개소를 방문해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살핀다.점검단은 현장을 방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등을 중점으로 안전점검표에 따라 점검을 진행한다.소방 분야에서는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적정성 △소방계획서 작성 여부 △자체 소방교육 및 훈련 실시 여부를 비롯해 소화기·옥내외 소화전·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소방차 진입 및 피난 통로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전기 분야에서는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및 법정검사 이행 여부 △전기설비의 접지 상태 △누전차단기 설치 여부 △배선 및 이동전선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가스 분야의 경우 △가스 용기의 보관 상태 △환기시설 설치 여부 △가스용접 시 적정성 △가스 관련 법정 신고 및 검사 여부 등을 세밀하게 살필 예정이다.점검 일정에 따라 지난달 21일에는 중소벤처기업청과, 화재보험협회와 함께 고척골목시장상점가를 점검하고 29일에는 구로시장, 가리봉시장, 개봉중앙시장을 점검했다.이어 오는 2월 3일 고척프라자, 개봉프라자, 고척근린시장, 오류시장을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되며 이후 2월 5일에는 서울시와 함께 남구로시장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관악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악땡겨요상품권'과 '관악사랑상품권'의 발행을 시작한다.먼저 배달 전용 상품권인 '관악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20억원 규모로 발행을 시작한다.해당 상품권은 15% 선할인 혜택에 5% 페이백을 더해 소비자가 총 20%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관악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4일 오후 3시부터 13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구는 지난해 도입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페이백 이벤트'를 올해도 이어간다. 이에 따라 관악사랑상품권 결제 시 다음 달 사용 금액의 2%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두 상품권의 페이백 이벤트는 배정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앱을 통해 모바일 형태로 가능하다. 관악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관악땡겨요상품권은 월 구매 한도 20만원, 보유 한도는 100만원까지다. 지난 2020년 1월 첫선을 보인 관악사랑상품권은 지난해 말까지 총 2389억원이 발행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관악구는 지난해 '공공배달서비스 시범자치구'로서 모범적인 배달 전용 상품권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의 혜택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발행된 관악사랑상품권과 관악땡겨요상품권 모두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박준희 구청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가계 부담이 커진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실 있는 상품권 운여오가 더불어 지역 소비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 민생 경제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by성북구, '2026 평생학습관 봄맞이 특강'운영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속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성북구평생학습관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생활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함께 환경·인권 등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교육 강좌로 구성됐다.취미 중심 강좌를 넘어 구민이 일상에서 사회적 이슈를 이해하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붉은 말 키링, 야생화 자수 카드 파우치, 아로마 캔들·왁스타블렛, 우리술을 말하다 등 체험형 강좌를 운영한다.인문교양 분야에서는 기상청 통보관에게 듣는 날씨와 기후 이야기, 맥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 정원의 위로 등 생활과 연계된 주제를 다룬다.시민교육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미식의 중요성, 친환경 라이프 실천 강좌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인다.'도슨트 특강: 고난을 이겨낸 예술가들'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기획됐다.이와 함께 절세의 기술, 금융상품 이해,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밀착형 강좌도 마련됐다.성북구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교육 기능을 강화했다"며 "배움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강좌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성북통합예약포털과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문의는 성북구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by서울특별시 도봉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2월 3일부터 10일까지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 나눔텃밭을 분양한다.신청 가능한 텃밭은 △쌍문동 나눔텃밭 △초안산 나눔텃밭 △세대공감텃밭 총 3개소 871구획이다.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1세대에서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분양가격은 텃밭별로 3만원 또는 6만원이다.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50% 감면된다.공개 전산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당첨자 확인은 2월 23일 오전 10시 이후 도봉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나눔텃밭 개장일은 3월 28일이며 11월 말까지 자율 경작할 수 있다.구는 농작물 재배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를 위해 텃밭지도사를 배치해 무료 상설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년 나눔텃밭 참여를 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텃밭 경작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도봉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는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도봉구청에서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어르신·장애인 대상자 이해 교육이 이뤄졌다.교육의 마지막에서는 기존 강사들이 신규 강사들에게 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사례와 수업 운영 방식, 유의사항을 전했다.앞으로 강사단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 매달 월례 회의를 갖고 교육 자료와 활동 교재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할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단 여러분의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양성교육을 수료한 강사들은 2월 3일 열리는 위촉식을 통해 공식 위촉되며 이후부터 본격적인 학교 순회 교육 활동을 시작한다.
by도봉구, 공모·평가 등에서 외부재원 330억 확보 곧장 주민 삶 개선으로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외부평가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외부재원 330억원을 확보했다.정부와 서울시 등이 실시한 공모에서는 123개 사업이 선정됐고 외부기관 평가에서는 100건의 수상 실적을 올렸다.이는 구의 기획력과 집행능력, 정부·시와의 협력 역량이 검증됐다는 것을 보여준다.구는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인프라 구축 등에 투입해 구비 부담을 낮추고 주민 체감형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다양한 분야의 공모에서 재원을 확보했다.그중 지역경제, 문화·체육, 재건축·재개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전통시장 시설현대화·경영지원, 상점가 활성화 관련으로 총 49억원을 따냈고 생활체육시설 확충 관련으로 18억원을 확보했다.재건축재개발 관련으로는 18억원을 유치했다.외부기관 평가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줬는데, 그중에서 기후환경, 공원·녹지, 지역 보건·위생, 아동·청소년,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먼저 기후환경 분야로 구는 3년 연속으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에서 '준수'인증서를 받았으며 4년 연속 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서울시 최초로 2회 연속 법정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기도 했다.공원·녹지 분야에서는 '서울시 조경상 및 정원 도시상'에서 최우수상, 지역보건 분야로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업 평가'우수상을 거머줬다.아동·청소년 분야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받았으며 재난안전 분야로는 4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 밖에도 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안정화 장관상,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장관상을 수상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러한 성과는 단기간 누구 혼자만의 결실이 아니며 중앙부처와 서울시의 협조, 구민의 성원, 도봉구의 노력이라는 삼박자가 맞았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모두가 다 같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설맞이 '에코마일리지 새출발 이벤트', 동대문구가 커피 쏜다 (동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가 '설맞이 에코마일리지 새출발 이벤트'를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설 명절을 맞아 구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고 에코마일리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이번 이벤트는 에코마일리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에코마일리지에 신규 가입한 동대문구민 선착순 2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이벤트 기간 내 에코마일리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전기·수도·도시가스 중 2개 이상의 에너지 정보를 입력하고 가입 인증 메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가입이 어려운 경우 동대문구청 기후환경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당첨자는 3월 중 개별 안내할 계획이며 당첨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모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아울러 기존 에코마일리지 가입자 중 거주지 정보를 현행화한 동대문구민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내 인증 메일이 접수된 경우에 한 해 참여가 인정된다.'에코마일리지'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한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제도이다.적립된 마일리지는 온누리상품권, 서울사랑상품권, 아파트 관리비 납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구민이 에코마일리지에 참여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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