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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용산구는 이번 결과로 자연재해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에서 2% 추가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E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이 가운데 A등급은 전국 상위 15% 우수 지자체에만 부여된다.용산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D등급 대비 3단계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구는 △대설·풍수해·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취약 시설물의 지속 점검·관리 △주민 안전을 고려한 재해예방 사업 추진 등의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특히 용산구는 지방자치단체장 관심도 지표와 재난안전 부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이수 실적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또한 자연재해 대응 현장 훈련·매뉴얼 정비 지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추진해 온 재난 예방과 대응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지난 2025년 5월 23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해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8월 6일 용산구가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에서 '2025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ICTC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내 6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가격 할인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장별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등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특별이벤트 참여 전통시장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과 행사 프로그램은 시장별로 달리 운영한다.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리한 시장 이용을 위해 18일까지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추석 대비 3개소 늘려 71개소를 운영한다. 대상 시장은 관할 경찰서별로 운영 기간과 시간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 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시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시장 36곳과 농축산물시장 32곳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설맞이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위해 2월 2일부터 면접 정장 대여와 취업 준비 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동시에 고용 촉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는 무상으로 진행된다.마포구는 이를 위해 맞춤 정장 기업 'J·JINHOMME'공덕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면접 정장은 2박 3일간 대여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지원 품목은 재킷, 바지, 셔츠, 구두, 타이이다.이용을 원하는 마포구 청년은 면접일 최소 7일 전까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대여 승인이 확정되면 J·JINHOMME 공덕점에 방문해 본인에게 맞는 정장을 대여하면 된다.면접 정장 대여 신청은 올해 12월 18일까지 가능하다.취업 준비 비용은 생애 1회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한도로 자격시험 응시료와 면접 헤어, 메이크업 비용 등을 실비로 보조한다.해당하는 자격시험은 토익, 토익스피킹, 일본어능력시험 등 어학 19종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공인자격증 888종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응시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헤어와 메이크업 비용은 올해 1월 1일 이후 면접 당일에 지출한 내역만 지원 가능하다.취업 준비 비용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증빙 서류 등을 갖춰 정부24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기한은 올해 12월 11일까지다.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꿈을 향한 청년들의 열정이 경제적인 문제로 꺾이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청년들이 자신 있게 도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관련사진 △ 마포 청년 레드로드림 행사에서 '청년이 행복한 마포'를 외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by서울특별시 강서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자신의 몸과 건강을 탐구하고 싶은 주민을 위해 운동 인문학 강의를 마련해 수강자 30명을 모집한다.이번 강의는 '행복이 찾아오는 운동의 힘'을 주제로 운동을 단순한 신체활동이 아닌 뇌와 마음을 돌보는 삶의 습관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마련했다.강의는 3월 3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강의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이며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이소연 건국대학교 교수와 한영훈 교정운동 코디네이터가 함께 강사로 나선다.모든 강의는 이론 수업과 운동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도록 구성됐다.이소연 교수는 모빌리티 생태인문학, 꽃으로 세상을 보는 법 등의 인문학 저서를 펴내고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강사로도 활동했다.한영훈 코디네이터는 체형교정과 근력 강화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1회차 강의에서는 잘못된 운동 습관을 바로잡고 바른 자세를 익히는 실습이 진행된다.2회차에는 마음과 몸의 근육 균형을 살펴보며 생체 시계를 되돌리는 운동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자세 교정법을 배운다.마지막 3회차에는 '치매 들지 않는 운동'을 주제로 뇌를 자극해 활력을 되찾는 실습으로 건강한 활력을 유지하도록 강의를 마무리한다. 신청은 오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전체 수강료는 1만 5천 원이며 접수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운동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와 활력을 찾고 싶은 구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로봇, AI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 대응체계 구축과 대도시형 특수 소방장비 도입, 실전에 강한 정예 소방대원 양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한 「2026 소방재난본부 신년업무 계획」을 3일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복잡하고 다양한 대도심 재난환경에 최적화된 △첨단기술 △맞춤형 장비 △대원 돌봄 등 3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재난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전략 1 : 로봇·AI 기반 ‘지능형 재난 감시·대응체계’ 구축]전통시장의 화재 예방 및 초기 진압 체계를 강화하고, 지하·밀폐구역 등 고위험 현장에서의 대원 안전 확보와 재난대응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첨단기술 기반 3대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첫째, 전국 최초로 도입한 ‘화재순찰로봇’을 4개 전통시장으로 확대 운영한다. 로봇은 심야시간대에 자율주행 순찰을 하면서 고온물체를 감지하면 관계인에게 실시간 경보를 전송한다. 또한 영상 분석을 통해 화재로 판별할 경우 자동으로 119 신고와 동시에 탑재된 분말 소화기를 작동시켜 초기 진압을 시도한다.둘째, 지하 공동구 등 유해가스와 농연으로 소방대원의 진입이 어려운 현장에 ‘4족 보행 로봇’을 선제 투입한다. 해당 로봇은 라이다와 8종 가스 측정기를 탑재해 실시간 위험 요소 파악과 인명 검색이 가능하며, 나아가 통신 음영지역에서 영상이 끊김 없이 전송될 수 있도록 ‘Private 5G’ 기술 적용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소방대원은 직접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도 현장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LiDAR: 레이저를 발사하여 사물과의 거리를 측정하고 주변 환경을 정밀한 3D 영상으로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소방 현장에서 연기로 가득 찬 암흑 속의 구조대상자를 찾거나 건물의 붕괴 위험을 감지하는 데 활용셋째, 대형 재난 시 신고 폭주에 대비하고자 지난해 3월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한 ‘AI 119 콜봇’ 운영을 강화한다. 이 시스템은 최대 240건의 신고를 동시에 응대하며,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사고 유형을 파악해 긴급 상황을 접수요원에게 우선 연결한다. 이를 통해 통화 대기 없는 빠른 초기 대응과 현장 골든타임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전략 2 : 대도시 재난 특성을 반영한‘맞춤형 특수 소방차량’배치]서울 도심의 건축환경과 지형 등 특성을 고려해 전국 최초로 군용트럭을 활용한 특수 소방차량을 도입·운영한다.지난 2024년 8월 인천 청라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를 계기로, 높이 2.3m 수준의 지하주차장에도 진입이 가능한 ‘저상형 소방차’ 4대를 전국 최초로 소방서에 배치해 지하 전기차 화재 등 특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이 차량은 군용차량을 특장한 차량으로, 지하주차장에 진입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물탱크 용량이 크다. 농연으로 빛이 차단된 환경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주행과 동시에 전방에 설치된 방수포로 화재진압이 가능하며, 차량 내부에 양압 장치를 적용해 탑승 소방대원의 안전을 함께 확보하도록 설계됐다.또한, 기존 장비보다 7배 향상된 배수 성능을 갖춘 ‘대용량 유압배수차’를 서남권·동남권의 침수 취약 지역에 전진 배치해 도심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전략 3 : 정예 소방대원 양성 및 심리 회복지원 인프라 확충]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빈틈없는 대응을 위해 소방대원의 실전 수행 능력과 시민 초기 대응 능력을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근무환경을 위한 전문 치유 인프라를 마련한다.은평구 소재 서울소방학교에는 국내 최초 돔형 ‘실화재 훈련장’을 준공하여 사시사철 실제 화재와 유사한 환경을 안전하게 구현하고, 화재성상 및 역화현상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리튬이온배터리 등 최근 화재 특성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통해 대원들의 실전 대응력을 강화한다.또한 재난 초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자율 참여 소방훈련을 확대 운영하여, 공동주택·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시민 스스로 화재 위험을 인지하고 초기 대응과 피난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소방대원의 전문적 대응과 시민의 자율적 초기 대응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이 밖에도 도봉구에 ‘심리상담센터’를 건립해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체계적인 심리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예방은 물론 현장 활동 중 겪은 심리적 고통을 조기에 발견·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소방대원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홍영근 본부장은 “2026년은 첨단 기술과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서울소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최적의 소방장비와 전문성, 그리고 소방대원의 마음까지 보듬는 조직 문화로 서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지난해 1,044만 명이 찾은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올해는 5월 1일부터 약 6개월간, 서울숲에서 최장기간, 최대규모로 열린다. 회색빌딩 일색의 G밸리는 초록의 숨결을 단계적으로 불어 넣어 2030년까지 가로녹지율 5.1%를 실현한다.또한 전통시장 ‘AI 화재 순찰 로봇’을 확대하고, 서울수돗물 ‘아리수’는 수질검사 항목 확대로 시민들에게 더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형공사장, 지하철역 주변 등 장기사용 상수도관 111km도 올해 내 정비를 끝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서울시는 1월 30일과 2월 2일 업무보고를 차례로 진행, 총 7회차의 ‘2026년 신년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양일간 ▴환경 ▴정원 ▴재무 ▴평생교육 ▴아리수 ▴소방 ▴민생사법경찰 총 7개 실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인프라 개선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지, 안전, 교육 등 도시의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정원도시국’은 ‘5분 정원도시 서울’을 통해 시민 체감을 높여 ‘녹색복지’를 실현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일상 속 매력가든뿐만 아니라 의료·복지·보육시설 내 동행가든 65개소를 새롭게 조성하고 정서적 안정과 회복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자연을 통해 치유를 제공하는 ‘서울형 정원처방’도 확대 운영한다.G밸리는 가로수·띠녹지·공개공지를 활용해 2030년까지 가로녹지를 10만㎡까지 끌어올린다. 월드컵공원, 백련근린공원, 중랑캠핑숲에는 경관숲과 테마·체험형 정원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올해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서울, 그린 컬처’를 주제로 열린다. K-컬처와 연계한 150개의 다양한 특화정원이 조성되는데 특히 주변 간선도로와 마을 골목 곳곳에도 선형정원을 연결해 박람회 공간을 확장한다.‘기후환경본부’는 현재 추진 중인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 국비예산이 2년 연속 전액 삭감된 가운데, 올해부터 금지된 생활폐기물 직매립에 대응하기 위해 감량 중심의 종합대책을 보고했다.서울시는 ’19년부터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주민 소송으로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여기에 ’25년, ’26년 2년 연속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 관련 국비 예산이 국회에서 전액 삭감, ’26년 2월 12일 항소심에서 시가 승소하더라도 국비가 없어 즉시 사업을 착수할 수 없는 실정이다.이에 서울시는 처리시설 확충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시민 불편을 덜어주는 안정적인 폐기물 관리를 위해, 발생 단계에서부터 생활폐기물을 줄이는 시민 참여형 감량 정책을 시작한다. 대표적으로 시민 1인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분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2월 9일부터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10만 실천서약과 인증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서울시는 내년까지 자치구 한 곳의 하루 쓰레기 발생 총량인 약 120톤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이와 함께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구조를 재생에너지 기반 전기 중심구조로 전환하는 노력도 이어간다. 냉·난방 및 급탕에 사용되는 LNG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공기열 히트펌프를 보급하고, 발전폐열·소각열·하수열·연료전지와 같은 미활용 열을 활용하는 등 지역난방 열원을 다변화한다.‘서울아리수본부’는 세계적 수준의 수질관리와 일상 속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166개의 2배가 넘는 362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1인 가구‧맞벌이 등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와 비대면 수질 검사도 신설했다.아울러 대형공사장, 지하철역 주변 등을 중심으로 장기 사용 상수도관 111km도 올해 내 정비를 완료해 지반침하를 예방한다.‘소방재난본부’는 인공지능과 첨단 로봇 기술을 재난 대응 전반에 도입,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서울형 재난대응체계’를 본격 구축한다.특히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해 전통시장 2곳에서 시범운영했던 ‘AI 화재순찰로봇’을 4개 전통시장으로 확대 운영한다.심야시간대에 로봇이 자율주행 순찰하고 고온 물체를 감지하면 실시간 경보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AI 영상분석을 통해 화재로 판별되면 119 자동 신고는 물론 탑재된 분말 소화기를 작동시켜 초기 진압을 시도한다.‘평생교육국’은 서울 대표 교육사다리 ‘서울런 3.0’을 본격 시행한다.학습은 물론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맞춤형 학습지원을 고도화하고 진로 지원은 대폭 강화한다. AI 기반 서비스도 접목해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을 보다 정교화 할 계획이다.대학 및 전문 기관과 연계한 ‘서울런 진로캠퍼스’ 확대 운영해 현장 체험과 실습 중심 진로 설계를 두텁게 지원한다. 또 적성 찾기부터 진로 탐색, 진로 설계, 취업 연계에 이르는 과정을 지원해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돕는다.학습부터 정서, 일상까지 아우르는 멘토링 지원도 강화한다. 동행 멘토단, 부모 멘토단 등 각계각층의 멘토가 참여해 개인 상황과 여건에 맞춰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다.‘민생사법경찰국’은 고환율‧고물가 상황 속 취약계층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동산, 불법사금융 분야에 대한 빈틈없는 범죄수사 및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부동산 시세를 교란하는 집값 담합행위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을 악용한 신종 불법 대부 영업행위를 엄정수사해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한다.또 청소년을 노리는 범죄가 온라인까지 확산함에 따라 온라인 청소년 마약 신고 채널을 운영하고 불법 약물 및 유해업소 등을 집중 수사한다.‘재무국’은 서울시 계약정보를 제공하는 ‘서울계약마당’을 개선해 중소기업 공공 계약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계약 참여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완화한다.계약유형, 규모, 추진시기, 방식 등 주요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맞춤형 계약통계를 제공하고, 계약 절차마다 설명자료를 게시해 공공계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또,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건설업체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사표준절차서’와 ‘공사비 산정기준 해설서’를 통해 공공입찰에 참여하는 중소 건설업체의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가 그동안 최선을 다해 추진해 온 정책 성과를 기반으로 시민의 일상이 안전하게 보장받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올해의 숙제 중 하나”라며 “환경, 안전, 교육 등 기본이 바로 서야 시민의 삶도 안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실국이 맡은 정책 하나하나가 확실하게 도시를 지탱하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에서 정부 1·29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이날 토론회는 지난 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이 서울의 현실적인 주택공급 구조와 현장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보고 부동산 입법에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 실효성 있는 공급 대책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오 시장은 “서울의 주택공급은 90%를 책임져 온 ‘민간’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영역임이 분명함에도 그런 현실을 외면한 채 공공물량 확대를 해법으로 내세우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비껴가는 이념적 접근”이라며 “정부는 당장 발표 효과에 집착한 물량 밀어내기가 아닌 10‧15 대책으로 인한 규제만 완화해도 실질적인 공급 물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서울시는 ‘쾌속 추진 전략’이라는 해법을 즉각 실행해 다가오는 공급 절벽에 정면 대응할 것”이라며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대응할 것이며 국회 차원에서도 입법을 포함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주택시장은 제압해야 할 대상이 아닌 ‘현실’”이라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시장 불안의 원인과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미래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50개 교육사업에 총 136억원을 투입한다.구는 '2026년도 교육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미래 역량 강화 △독서문화 환경 조성 △평생학습 문화 확산 △선진 교육환경 조성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도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제 교육 허브 조성 구는 2028년 '제4기 교육국제화특구'지정을 목표로 오는 9월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한다.49개국 대사관이 밀집한 지역적 강점을 살려, 외국인 학교 설립과 외국어 교육 강화 등 국제 교육 허브로의 도약을 준비한다.새로 문을 연 '용산구 글로벌 라운지'에서는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글로벌 교육 공간을 운영한다.지난해 10월 개관한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서는 AI 기반 학습, 모의 UN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미래역량을 집중 강화한다.약 2억 6천만원 규모의 'Y-리더 장학사업'을 통해서는 400명의 우수 학생을 선발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스마트 독서문화 환경 및 명품 교육도시 인프라 조성 책 읽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오는 9월 '동빙고 어린이 영어도서관'을 개관해 지역 간 문화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영어 독서·학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2027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용산역 인근 버들개 문화공원 하부에 2916㎡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조성한다.지역 주민을 위한 열람실, 직장인을 위한 디지털 도서관, 관광객을 위한 스마트 관광 정보공간을 아우르는 복합문화형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아울러 용산꿈나무도서관과 구립청파도서관에는 'AI 기반 맞춤형 도서추천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의 취향과 연령 등을 분석한 빅데이터 기반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태계를 구축한다.100세 시대 대비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체계 구축 오는 3월에는 4050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는 '50플러스센터'와 '평생학습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통합 개관한다.구는 교육·상담·일자리 연계를 아우르는 원스톱 평생학습 거점으로 운영해 구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수요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동네배움터'를 지정·운영해 누구나 집 근처에서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근거리 학습망을 구축하고 구민 홍보단 '평생온'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행복한 학교 환경 및 공교육 지원 강화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과 공교육 내실화도 핵심 과제다.구는 33개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 학교 공간 개선 사업'을 추진해 학교별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대규모 공간 재구성을 진행, 배움과 소통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학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관내 47개 교·원에는 총29억 9천만원을 투입해 친환경 급식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쓴다.'찾아가는 용산교육'을 통해서는 교실 속 숲 만들기, 신나는 AI교실, 인성디딤돌 교육, 금융리터러시 아카데미 등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교육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한다.더불어 학생들의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하는 '지역 안전망 구축 사업'을 신설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촘촘한 교육 복지망을 마련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교육은 도시의 경쟁력과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학교와 마을, 구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구민 모두가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꿈을 키우는 '글로벌 명품 교육도시 용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발달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공공 체육시설 활용도 제고를 위해 이태원초 수영장에 '발달장애인 수영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프로그램은 2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용산구시설관리공단과 용산구장애인체육회가 함께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관내 거주 발달장애인 16명이며 수업의 전문성과 안전을 위해 전문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이 상주한다.수업은 △수영장 환경 적응 및 물에 대한 두려움 해소 △단계별 기초 수영 기능 습득 △자유형 연습 등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은 기존 학교복합시설을 새단장해 조성한 용산 동부권 첫 공공 수영장으로 지난해 10월 13일 문을 열었다.이번 프로그램은 개방된 학교 시설에서 처음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특화 수업으로 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구는 이번 사업이 발달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업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운동 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통해 참여자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자연스럽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향후 수요에 따라 프로그램을 확대·다양화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즐겁게 생활체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산구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트레킹·배드민턴 프로그램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요가, 댄스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by서울특별시 송파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화재취약시설 대상 특별 점검을 실시해, 겨울철 화재로부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인파 밀집 지역인 전통시장 △새마을 시장과 △마천중앙시장, 화재 취약 구조인 △장지동 화훼마을 일대 등 총 3개소다.구는 송파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 분야별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재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지난 1월 26일에는 △새마을 시장과 △마천중앙시장을 방문,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유동 인구가 많고 각종 조리시설이 밀집한 전통시장은 화재감지기 및 가스 누출 경보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소방통로 확보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또한,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피난대피요령을 안내하는 등 화재로부터 안전성을 높였다.화훼마을은 지난 1월 16일에 실시한 구 자체 긴급 점검에 이어 오는 2월 4일 소방·전기·가스 전문가들과 함께 더욱 정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특히 겨울철 전열기구 사용 급증에 따른 누전 및 과부하 여부, 가스 누출 점검, 소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피로 확보 등을 중점으로 선제적인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아울러 구는 해당 지역에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화재 발생 시 송파소방서 송파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신속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명절 전 구민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화재취약시설 대상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체계 및 시설을 재정비해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겨울철 화재에 철저히 대비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종석 원내대표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발표된 서대문구청의 '서대문사랑상품권'1차 발행 계획에 대해 "의회가 확보해 준 예산 규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이종석 원내대표에 따르면, 구청이 계획한 이번 1차 발행 규모는 40억원에 불과하다.이는 인근 마포구의 3분의 1 수준이며 강서구, 은평구 등과 비교해도 서울시 자치구 중 최하위권에 머무는 수치다.앞서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고물가로 신음하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댔다.당시 이종석 원내대표를 필두로 서대문구의회 의원 15명 전원이 뜻을 모아, 집행부가 당초 요청한 예산보다 1억 1330만원을 증액 의결한 바 있다.이로써 서대문구는 총 1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할 수 있는 든든한 실탄을 확보했다.문제는 '타이밍'이다.의회가 집행부와의 치열한 협의 끝에 100억원 발행 시대를 열어줬음에도, 정작 자금이 가장 활발하게 돌아야 할 설 대목에 집행부가 예산을 묶어두고 있다는 지적이다.이 원내대표는 "의회가 예산 심의 과정에서 100억원 규모를 확정한 것은, 단순히 숫자를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기에 과감하게 지원하라는 명령이었다"고 강조했다.또, "다른 자치구 구민들은 100억원대 규모의 혜택을 누리는데, 우리 서대문구민들만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비판했다.이어서 "설 명절은 연중 소비가 가장 많은 시기이자, 소상공인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며 "남겨둔 예산을 나중에 찔끔찔끔 풀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발행 규모를 확대해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by동대문구, 경로당 주 5일 중식 반찬 제공 시작 (동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주 5일 중식 반찬 제공 서비스를 2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경로당 중식 주 5일 단계적 확대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1월 28일 '동대문구',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수미찬'세 기관이 모여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수미찬은 신선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편성해 2월부터 12월까지 반찬 배송을 신청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반찬 3종과 국 1종을 제공한다.㈜수미찬은 지난해 시범 사업을 통해 약 40여 개 경로당에 반찬을 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한다.반찬을 받아본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며 반찬 배송을 원하는 경로당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구는 반찬 제공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경로당에는 경로당 부식비를 별도로 지원해 모든 경로당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경로당 순회를 해보니 작년 반찬 배송에 대한 어르신들의 평가가 좋았다"며 업체의 어르신들에 대한 안전한 식단 관리를 요청했다.아울러 "향후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5 동대문 혁신 어워즈'에서 경로당 급식 체계를 개선한 사례로도 선정된 모락모락 사업이 올해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해 동대문구 경로당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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