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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총사업비 8724억원이 투입된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도로 건설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시민 교통복지 실현을 한층 앞당길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정부 발표는 인천시 주요 혼잡도로 2개 구간의 개선 필요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 채용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인천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지원하는 기관이다.특히'새일여성인턴'제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새일여성인턴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턴채용지원금이다.새일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이 지급된다.둘째, 고용장려금이다.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6개월 경과 시 80만원, 12개월 경과 시 추가로 80만원이 지급된다.정규직 전환 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총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셋째, 근속장려금이다.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본인에게 6개월 근속 시 60만원이 지급된다.종합하면, 기업은 인턴채용지원금과 고용장려금을 합쳐 최대 400만원을, 근로자는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어떻게 신청하나?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가까운 새일센터로 문의 또는 방문하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인천 관내 거주 여성 또는 인천 소재 기업이라면 8개 새일센터 어디에서든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새일센터 관계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제도"며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편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인천 관내'새일여성인턴'지원 새일센터 현황 - 현재 인천에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외에 8개의 새일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시, 감염병전문병원 인천유치 위한 전략 모색 [국회의정저널] 인천시는 전문가 그룹의 의견청취를 통해 지역현안 과제인 권역감염병전문병원 인천 유치를 위해 지난 달 출범한 인천시 공공의료발전 정책협의체 2차 회의를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회의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공모 발표한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1개소 선정과 관련해 인천시에 반드시 유치하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과 사업방향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인천시는 높은 인구 밀집도에 비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자원이 부족한 상황임에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관문도시로서 공항과 항만을 통해 입국하는 해외 신종 감염병 유입 위험이 타시도 대비 월등이 높으나 수도권 역차별로 각종 의료 인프라 확충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 감염병 확진자가 공항을 통해 내륙 유입 후 해당 지역사회에 전파 되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해 국가 전체 확산 방지 및 방역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신종 해외유입 감염병 사전 차단 및 대응이 가능한 인천 지역에 권역감염병전문병원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이 인천에 유치 될 수 있도록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검토해 사업에 반영토록 하겠으며 또한 지역 내 공공-민간 의료기관들과 감염병에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인천성모병원과 세종병원 두 곳이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 물품을 30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30일 대접견실에서 진행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전달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조동희 행정국장, 박재연 정책기획관, 이응길 총무과장, 아름다운가게의 윤여영 상임이사, 김정화 경기인천팀장 등이 참석했다. 27일과 28일 양일간 시청 중앙 홀에서 개최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에는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및 잡화, 도서음반, 생활가전 등 총 712점을 기부했다. 모아진 기부물품은 내년 1월 21일 아름다운가게 인천논현점에서 인천시청 기부물품임을 밝히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차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순환경제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인천시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모범적인 행사였다”며“참여와 나눔의 진정한 가치 실현과 자원 재순환 문화 확산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으로 함께 역할을 해나가자”고 요청했다.
by인천시,‘인천광역시 청년통계’개발 [국회의정저널]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추진 중인 인천시가 인천 청년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는‘인천광역시 청년통계’를 개발·공표 했다고 밝혔다. 청년통계는 청년의 인구, 인구 동향, 가구, 인구 이동, 주택, 건강, 참여⋅복지, 경제활동, 고용⋅구직 등 9개 분야 91개 항목의 분석 내용을 담은 것으로 인천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된다. 통계분석은 2020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인구 85만 4천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규 개발된 청년통계는 정부, 공공 기관, 인천시 관련부서 등 다양한 기관에서 생산하는 행정자료와 기존 통계자료를 집계⋅연계⋅결합해 분석하는 행정통계 방식을 개발·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인구는 853,655명으로 전체 인구의 29.0%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국 청년인구 평균보다 높다. 시도별로는 여섯 번째에 해당된다. 청년 가구 수는 전년 대비 1.9% 증가한 254,539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22.2%를 차지했으며 청년 가구의 가구원 수는 1인 가구가 가장 많고 3인 이상 가구와 2인 가구가 그 뒤를 이었다. 인천시로 전입한 청년인구는 73,562명, 전출은 80,359명으로 6,797명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전출지역은 경기, 서울, 충남 등이었으며 주된 전출 사유는 직업, 가족, 주택 등이다. 주택을 소유한 청년 가구는 83,214가구로 전체 청년 가구의 32.7%를 차지했고 영유아자녀를 양육하는 청년가구의 51.9%가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건강보험 적용 인구는 857,312명으로 전체 건강보험 적용 인구의 29.5%를 차지하며 직장 가입자가 75.8%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중 1회 이상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을 경험한 사람의 비율은 72.0%로 전년 대비 5.6%p 감소했으며 영화 관람, 연극·마당극·뮤지컬, 스포츠 등의 순으로 관람 비율을 보였다. 청년층의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전년 대비 0.2% 증가한 226,050명으로 전체 피보험자의 36.8%를 차지했으며 종사 산업별 비율은 제조업이 가장 높았으며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도매 및 소매업 순으로 나타났다. 인천 청년 통계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에 필요한 다양한 지역통계를 작성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인천의 빗물 산성도 지속적으로 개선돼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산성우측정망 운영을 통한 조사 결과, 인천지역의 빗물 산성도가 전년보다 좋아졌다고 밝혔다. 올해 송도와 송림, 연희, 원당, 송해 지역에 설치된 산성우 측정망 5개소에서 측정한 평균 pH는 5.6으로 2016년 5.1, 2017년 5.4, 2018년 5.3, 2019년 5.3, 2020년 5.4에 비해 점차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 간 빗물의 산성도가 감소한 이유는 중국 유입 오염물질 감소와 코로나19에 의한 산업 활동 둔화 그리고 인천시의 지속적인 대기 오염 감소정책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 빗물의 산성도는 석탄이나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가 연소할 때 생기는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의 음이온 성분이 대기 중에 떠돌다 강우 중에 녹아들어 증가한다. 반면 암모늄이온과 같은 양이온이 유입되면 산성도는 약해진다. 올해 우리 시에 내린 빗물 중의 이온성분을 분석한 결과, 작년과 유사한 양상으로 음이온 중에서는 질산이온과 황산이온이, 양이온 중에서는 암모늄이온 과 나트륨이온이 산성도를 결정하는 주요 이온물질로 나타났다. 특히 강우 초기인 5분경에 높은 산성도를 보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양상을 나타냈으며 전기전도도는 초기 높은 상태에서 급격히 감소해 10분 이후에는 시간 경과에 따라 다소 완만하게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최근 1~2년 사이 빗물의 산성도는 다소 완화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난방수요 증가 등 화석연료의 사용이 많아지는 동절기에는 또 다시 산성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산성우측정망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시민생활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과기정통부에서‘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인증 획득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맑은물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심사에 합격해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연구기관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표준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맑은물연구소는 지난 11월 30일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의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 분야 12항목, 연구실 안전 환경 활동 수준 분야 13항목,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 4항목 등 총 3개 분야 29개 항목에 대한 현장심사를 받았으며 분야별로 80점 이상을 득점해 인증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신규 인증을 취득했다. 맑은물연구소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위해 올해 4월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지원 후, 지원 대상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폐시약장’, ‘워크인후드’ 및 ‘일체형 비상 샤워기’를 설치하고 안전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인증취득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10월에는 연구실 안전관리 컨설팅 지원을 통해 안전관리 표준체계를 갖췄다. 이번 인증을 획득한 연구실은 기체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수중 유해 물질을 분석하는 ‘기기분석실 1’과 원·정수의 심미적 영향 물질인 2-MIB 및 Geosmin을 분석하는 ‘맛·냄새분석실’이며 향후 이번 인증 결과를 바탕으로 맑은물연구소 전체 연구실의 안전 환경을 개선해 순차적으로 전체 연구실의 인증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기인 인천시 맑은물연구소장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취득을 계기로 연구소의 연구실 안전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연구자들의 안전성 확보와 시민에게 신뢰받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성공적인 도시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매뉴얼 발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성공적인 도시철도 건설을 위해 그 동안 추진한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안전·품질·공정관리 분야의 실무사례를 정리한 3편의 매뉴얼을 발간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도시철도는 인천1·2호선과 공항철도, 수인선 등을 잇는 광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천시민 뿐 아니라 수도권 전 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시철도가 교통수요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수송하는 편의성과 정시성이 높은 반면 건설 사업은 계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개통, 운영까지 20여년이 소요되는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필요한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사업추진에 있어 관련기관과 원활한 소통과 공사 참여자들이 직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공정·품질분야 관련 규정, 행정절차, 실무사례를 정리한 매뉴얼을 발간·보급하게 됐다. 매뉴얼은 총 3편으로 도시철도 전반적인 행정절차와 실무사례를 정리한 “안전·공정관리 실무가이드”와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비를 알기 쉽게 설명한 “안전관리비 실무가이드”, 마지막으로 공사현장에서 운영되는 관리시스템을 정리한 “안전·공정·품질관리 실무편람”으로 구성됐다. 한기용 인천시 도시철도본부장은 “이번 매뉴얼이 현재 진행 중인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과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선에 적극 활용돼 원활한 공사추진과 적기 개통으로 인천 시민들의 철도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에 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어촌특화지원센터‘전국 최우수센터’선정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가 해양수산부 2021년 전국 어촌특화지원센터 사업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업 중심 단일 경제구조의 다변화를 위한 현장밀착형 전담지원 기능을 수행해 어업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2021년‘대상’을 받아 전국 어촌특화지원센터 중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업무를 한국어촌어항공단에 2018년 6월부터 위탁해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59개 어촌마을의 6차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5억원의 예산으로 어촌특화 역량강화, 특화상품 연구개발 및 유통판매 지원, 인천어촌 홍보, 바다가꿈 사업 등 총11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어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업인의 실질적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업성과로는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중구 을왕·남북, 강화군 내가, 옹진군 연평도·덕적도·문갑도·승봉도 7개 어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어촌마을 현안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능력 배양교육을 실시해 마을 운영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줬다. 7개 어촌마을 수산물을 활용해 중구 마시안‘해조수딩젤’, 강화군 내가‘조미새우가루’, 강후‘새우해산물소스’, 옹진군 장봉‘김·감태세트’, 대이작‘우뭇가사리&굴소스’, 승봉도‘다시마차’, 영암‘화장품선물세트’등 지역특화상품 개발과 수산물 소비촉진 판매행사, 지역 박람회 참가를 통한 관내 수산물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또한, 민·관·산·학 자매결연과 협업을 통해 바지락 자동탈각기 제작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어촌계 참여 특화사업을 발굴했고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거나 공통의 가치를 함께 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인천어촌이 갖고 있는 유·무형의 잠재자원을 발굴, 지역특산물과 연계해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으로 어촌소득을 높이고 어촌지역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서 활력있는 어촌 조성에 매개체 역할을 하는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0일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 아동을 위한 4,2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는 경영·기술·자금·마케팅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기업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인천시가 선정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들이 회원사로 구성돼있다. 매년 아름다운 동행 모금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마스크·참기름·부엌칼·공기청정기·향초·건강보조식품 등 시설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기부했다.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로부터 전달 받은 물품을 여성권익시설·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학대아동쉼터·한부모가족복지시설· 기타등 관내 47개의 여성가족시설에 전달 할 예정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에 꼭 필요한 물품을 기부한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에 감사하다”며 “협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연말연시가 더욱 훈훈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훈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장은 “협회 회원분들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화답했다.
by인천시, 비상대비 확립 최우수기관 선정.대통령 표창 수상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 유공 정부포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대비 훈련과 충무계획을 통한 비상대비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유관기관이 적극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및 내실 있는 훈련과 계획검증 등을 통해 2021년 하반기 충무훈련을 성공적 추진했으며 자치단체장 중심으로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도경 시 비상대책과장은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맞춰 빈틈없는 비상대비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에서는 정부의 청년월세 지원 대상인 만 19~34세에 더해 만 35~39세 청년까지도 월세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천광역시는 내년 8월부터 인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거주 만35~39세 저소득·무주택 청년 1,500명에게 월 최대 20만원의 임차료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정부의 청년월세 특별지원 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만35~39세 청년들에게도 임차료를 지원하는 인천시 자체 사업으로 예산 27억원이 투입된다. ‘인천시 청년기본조례’와 인천시가 지난해 8월 발표한 청년세대 격차해소를 위한 청년특별대책 과제를 근거로 청년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청년세대 내부의 경제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만 35~39세의 저소득·무주택 청년이며 청년의 원가구인 보장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 소득 100%이하 이면서 청년 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소득기준과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월세기준을 충족해야 지원 받을 수 있다. 실제 납부하는 월세의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신청일 기준 인천에 소재한 주택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돼 있고 전입신고까지 완료해야 한다. 청년월세 지원 신청은 월세지원 신청서 소득·재산신고서 임대차 계약 증빙 서류 월세 계약 이체증 청년 본인 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금융정보 등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 3자 제공 동의서 등의 제출서류를 갖춰 복지로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청년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22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이며 인천시는 신청서 접수 사항과 공적자료 조회결과, 생활실태조사 결과 등의 종합적인 조사를 통해 월세지원 대상을 결정해 2022년 8월부터 2024년 9월까지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형 청년월세는 생애 1번,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윤재석 시 청년정책과장은 “인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상황 악화와 심화된 고용불안정에 놓인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나아가 청년 세대 내부의 경제적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지원정책 마련과 추진에 있어 누락과 공백이 없이, 청년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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