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총사업비 8724억원이 투입된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도로 건설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시민 교통복지 실현을 한층 앞당길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정부 발표는 인천시 주요 혼잡도로 2개 구간의 개선 필요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 채용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인천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지원하는 기관이다.특히'새일여성인턴'제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새일여성인턴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턴채용지원금이다.새일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이 지급된다.둘째, 고용장려금이다.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6개월 경과 시 80만원, 12개월 경과 시 추가로 80만원이 지급된다.정규직 전환 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총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셋째, 근속장려금이다.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본인에게 6개월 근속 시 60만원이 지급된다.종합하면, 기업은 인턴채용지원금과 고용장려금을 합쳐 최대 400만원을, 근로자는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어떻게 신청하나?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가까운 새일센터로 문의 또는 방문하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인천 관내 거주 여성 또는 인천 소재 기업이라면 8개 새일센터 어디에서든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새일센터 관계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제도"며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편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인천 관내'새일여성인턴'지원 새일센터 현황 - 현재 인천에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외에 8개의 새일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이달 말 일상회복지원금 신청·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못한 30만여명의 시민에게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한 인천시민 일상회복지원금의 신청율은 1월 17일 오후 4시 기준, 89.84%를 기록했다. 외국인을 포함해 인천시민 300만6,718명이 전체 신청 대상자인 것을 감안하면 아직 30만5,518명이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다. 군·구별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동구가 91.97%로 가장 높았으며 인구수가 가장 적은 옹진군이 84.69%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일상회복지원금 신청기간은 방문신청 1월28일 온라인신청 1월31일까지로 약 2주 남짓을 남겨두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천일상회복지원금.kr’과 인천e음 카드 어플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일상회복지원금 사용기간은 3월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단, 현금지급된 기초연금수급자 등은 소멸되지 않는다. 최기건 시 안전정책과장은 “일상회복지원금은 신청 즉시 지급되는 만큼 1월말까지 한 분의 시민도 빠짐없이 모두 지원금을 신청하셔서 일상 회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가 지난해 22일부터 3일간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방역 및 민생대책 시민인식조사’결과 응답자의 90.3%가 일상회복 지원금을 인지하고 있으며 76.4%가 일상회복 지원금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터넷신문 · 인터넷뉴스서비스 운영 일제정비를 실시해 신문법을 위반한 인터넷언론매체 30곳에 대해 등록취소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홈페이지 운영·필요적 게재사항 게재·지속적 기사 발행 등 신문법 준수사항을 위반한 인터넷언론사에 대해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자진폐업 안내 등 행정지도를 실시해 총 158곳에 대해 자진폐업 65곳, 시정조치 93곳을 완료한 바 있다.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서는 정당한 사유 없이 등록 후 6개월 이내 해당 신문 등을 발행하지 아니하거나 1년 이상 해당 신문 등의 발행을 중단한 경우에 직권등록취소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번 직권등록취소는 행정지도 안내에도 불구하고 자진폐업을 하지 않은 1년 이상 신문 발행을 중단한 인터넷언론사에 대한 조치로서등록취소예고 청문, 등록취소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법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12월 말 최종적으로 직권등록취소를 완료했다. 정진오 인천시 대변인은 “이번을 계기로 인터넷신문의 발행 질서 확립과 독자의 권리보호, 언론의 사회적 책임 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소생산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17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제4차 수소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환경국장과 에너지 정책과장을 비롯해 수소산업 관련 산·학·연 전문가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 날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진행상황과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2022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인천 수소생산클러스터 사업이 수도권 수소경제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는 만큼, 국가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수소생산 클러스터 예타 통과를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인천시는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인천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크게 수소 생산기반 구축과 수소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2,733억원이 투입된다. 수소 생산기반 구축사업은 고순도 청정수소의 생산·공급 기반을 갖추는 것으로 관련기술의 실증 및 고도화를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게 되면 연간 3만 톤의 부생수소와, 연간 1,400톤의 분산형 청정수소 생산을 기대할 수 있다. 수소산업 육성사업은 수소생산 핵심 부품·장비의 국산화 경제성·안전성 성능평가를 위한 수소생산설비 테스트베드 조성 수소산업 전문 인력 양성 등 수소 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는 수소산업지원센터를 건설을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수소생산 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4,797억원, 미세먼지 저감 편익 5,824억원, 온실가스 저감 편익 4,277억원 등 총 1조6047억원 이상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천의 노후된 산업구조를 수소 중심의 전후방 산업으로 육성하고 수소 생태계 조성과 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발전 및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수소 관련 앵커기업들이 인천을 주목하며 청라국제도시가 그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SK가 인천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한 액화수소플랜트 구축에 5,000억원을 투자하고 현대모비스는 1조 원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연구·생산시설을 청라에 구축할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수소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수”며“인천시는 수소의 생산, 유통, 활용 등 수소 전주기에 걸친 생태계 구축과 수도권의 수소산업 견인에 최적지”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군·구와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월 1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10개 군·구를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연두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두방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주민 설명회 형식의 시민이음대화를 생략하고 지역현안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생생한 지역주민의 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두방문 첫 날인 17일 박남춘 인천시장은 계양구청에서 주요현안에 대한 업무를 청취하고 ‘작전문화공원 조성 및 소극장 건립’ 현장과 ‘계양산업단지 조성’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시장은 “두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시에서도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하반기 준공예정인 작전문화공원 조성 및 소극장 건립사업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71㎡ 규모로 300석의 공연장을 갖추게 되며 도심 속 공원에 새로운 문화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이 양질의 공연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계양산업단지는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첨단산업과 청년들의 창업공간, 중소기업을 위한 연구개발시설을 유치할 계획으로 계양구의 재정자립도를 향상시키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오래된 주민 숙원사업과 주민편의·복지·공공시설 등 시 지원이 필요한 사업을 중점 발굴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y인천시, 올해 시정 비전은 “함께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2년도 시정 비전인 “함께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천”을 달성하기 위한 신년 업무보고회를 오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박남춘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된다. 환경·안전, 문화관광·해양항공, 일자리·경제, 복지·가족·건강체육, 원도심·교통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국별로 정책여건과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보고한 후 종합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분야별 세부일정은 19일 환경·안전분야, 24일 문화관광·해양항공 분야, 25일 일자리·경제분야, 26일 복지·가족·건강체육분야, 27일 원도심·교통분야 순이다. 한편 인천시는 보고회에 앞서 2022년 3대 정책방향과 함께 4대 전략, 16개 전략과제를 밝혔다. 우선 3대 정책방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충격 회복과 격차 해소, “살고싶은 도시”의 가시적·체감형 변화 창출, 자연·사회재난 대비 안전망 확충과 도시회복력 강화로 장기적인 코로나 팬데믹 후에도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활성화, 도시환경의 개선, 시민의 안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 3대 정책 방향에 따른 4대 전략은 민생경제 회복 및 경제고도화, 세대별·계층별 시민행복정책 강화, 살고 싶은 균형발전 도시 조성, 시민안전과 기후위기 대응 강화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실·국별 신년 업무보고를 통해 정책환경 변화와 시민의 요구사항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내부 토론을 통해 실·국에서 시장에게 보고하는 과제들을 다시 한 번 가다듬을 것”이라고 보고회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어 “확정된 과제들은 민선7기에서 데이터 행정을 위해 도입한 ‘업무정책포털’에 등록되고 추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고 주기적인 보고회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향후 정책과제의 관리계획을 제시했다.
by다시 태어날 강화 창후항, 어촌다움으로 돌아올 것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강화군에서 신청한‘창후항 어촌뉴딜사업’매립실시계획 건에 대해서 승인하고 1월 17일자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립실시계획은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시행 이전에 승인 받아야 하는 행정절차로써, 강화군에서 제출한 신청서가 타당성 검토 기준 등에 적합해 인천시가 이를 승인했다. 창후항은 2014년 교동대교 개통 후 교동도 간이 선착장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되고 항구의 물류 기능까지 쇠퇴하면서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곳이 됐다. 이에 따라 창후항의 낙후된 어항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1,675.17㎡ 규모에 해당하는 공유수면을 매립해 어구건조장, 수산물직판장 등 어항시설용지를 확보함으로써 창후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관을 개선시킬 예정이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이 완료되면 어업활동이 개선되어 관광객들에게는 관광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by인천 도시재생 첫 성과, ‘다시, 꽃을 피우는 화수정원마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동구 ‘다시, 꽃을 피우는 화수정원마을’이 관내 26개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처음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6년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 을 시작으로 현재 총 26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으로 철저한 사업관리를 통해 집행률을 상위권으로 끌어 올리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장 먼저 성과를 낸 것은 동구의 재생사업, ‘다시, 꽃을 피우는 화수정원마을’이다. 화수동은 한때 우리나라 3대 어항 중 하나였으나 신흥부두 개척으로 주거지가 노화되고 공·폐가가 늘어나면서 대표적인 쇠퇴지역이 됐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161억원을 투입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 가로환경개선, 집수리사업 등을 추진했다. 공·폐가 등 방치 건축물 정비를 위해 빈집 11개 동을 철거하고 행복주택을 조성해 주거 취약계층인 청년·대학생·신혼부부 등에게 안정적인 주거지를 제공했다. 또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변 다세대주택 거주 주민들에게 여유 있는 주차공간을 제공했으며 마을카페 운영, 빌라관리 등 협동조합 설립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 활력을 되찾아 가고 있다. 최근 행복주택 내 마을카페에서 시음회를 가진 마을주민들은 도시재생사업 이후 달라진 마을 모습에 대한 만족감을 공유했으며 마을 사랑방으로서의 마을카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도수 시 도시재생녹지국장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성과를 기반으로 2022년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행정, 중간지원조직, 도시재생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해 도시재생 거버넌스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공동주택종합포털 (https://www.on-apt.kr)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를 구현한다. 인천광역시는‘공동주택종합포털 온-아파트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1월 1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된 ‘온-아파트’ 플랫폼은 공동주택 입주민·관리사무소와 인천시 및 군·구간의 정보공유와 소통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플랫폼은 전자결재 문서유통 상황전파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입주민은 의사결정이 완료된 전자결재 문서를 온-아파트 전자문서 공개 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인천시 관내 공동주택 관련 사업 정보를 비롯해 생활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자체와 아파트단지간 상황전파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 태풍, 미세먼지 등 긴급 상황에 빠른 대응을 가능토록 했다. 인천시는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 860여개 단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9개 군·구와의 협조를 통해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온-아파트’ 플랫폼에 포함된 ‘아파트 전용 전자결재시스템’은 포털 홈페이지에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별로 사용자 신청·등록 후 무료 사용이 가능하며 요청에 따라 찾아가는 설명회와 사용자 교육 등을 진행한다. 정이섭 시 주택정책과장은 “우리 시는 공동주택 관리에 있어 ‘온-아파트’가 공동주택 입주민과 지자체 간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개발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 확대 운영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이용 대상자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이용하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도서 자료를 택배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1인당 도서는 5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올해부터 혼합도서 점자도서 뿐만 아니라 책과 별도로 DVD 자료도 2매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정보소외계층의 접근기회 확대를 위해 이용대상자를 기존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서 만 4세 미만 영아를 둔 가정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올해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워 도서 이용 혜택을 보지 못했던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받을 수 있도록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의 대상자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서비스를 이용해 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중소기업육성 위해 1조400억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중소기업의 금융비용을 절감과 혁신성장을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지속과 원부자재 가격 급등, 물류대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2022년 1조 400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이자차액보전 매출채권보험 협약보증을 지원하고 기계·공장 등 시설자금을 장기간 저리에 융자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구조고도화를 꾀한다. 은행금리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에는 9,100억원을, 외상거래에 따른 기업의 부도 위험성을 보호하기 위해 예상 매출액에 대한 매출채권 보험료에는 500억원을,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을 위한 협약보증과 저리 융자 지원에는 각각 4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융자지원 한도는 일반기업은 10억원, 고용창출 및 수출기업과 해외유턴기업 등에 지원하는 목적성 자금은 최대 100억원까지이며 공장 확보 자금도 30억원까지 저리로 융자한다. 특히 올해에는 매출액과 관계없이 최소 지원 한도를 영세기업1억원·국가보훈대상자 기부업체 10억원·인천 새일 여성인턴 채용기업 1억원으로 정하고 국가보훈대상자 기부업체와 인천 새일 여성인턴 채용기업에는 기업별 차등금리 기본지원에 각각 추가로 0.7%, 0.5%를 우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제조관련 서비스업·건설업·무역업·관광업·전세버스운송업 등이며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7일부터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BizOK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코로나 19의 지속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기업경영 악화를 우려해 기업 수요에 맞는 다양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사업 발굴을 통해 탄력 있게 운영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