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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키썸이 새 싱글의 가사 일부를 공개했다. 1일 알앤디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키썸의 신곡 ‘냅두세요’ 리릭 포스터가 오픈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엔 편안한 쇼파 위 힙한 무드를 자아내는 키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끄는가 하면, ‘2023.08.05. 6PM’이라는 문구로 발매 일시를 알리고 있다. 특히 2023년 최고의 ‘밈’으로 불리는 ‘너 T야?’, ‘너 T발 C야?’라는 가삿말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 작사에 직접 참여한 키썸이 ‘냅두세요’로 전하고자 할 메시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키썸은 이번 싱글을 통해 ‘MZ세대 워너비 뮤지션’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신선한 ‘밈’을 활용한 가사로 MZ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키썸만의 통통 튀는 매력까지 전달하며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이뿐만 아니라 키썸은 ‘냅두세요’ 발매를 비롯해 하반기 활발한 활동도 예고했다. 그간 각종 라디오 및 방송 프로그램에서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두각을 드러냈던 키썸은 음악 외에도 예능,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만능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색다른 신곡으로 돌아올 키썸의 ‘냅두세요’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HN벅스의 ‘뉴 페이스 프로젝트’ 세 번째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 NHN벅스는 1일 ‘뉴 페이스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인 신인가수 이봔의 미니앨범 ‘Asteroid’가 오는 2일 정오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유니크한 스타일을 지닌 이봔은 락, 포크, 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프로듀싱에도 뛰어난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아티스트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 ‘Asteroid’의 작사와 작곡, 편곡에도 직접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타이틀 ‘Halo’는 이봔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팝 트랙으로 다가가고 싶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남녀의 감정을 빛나는 별과 그 주위 빛을 뜻하는 천체 헤일로에 비유해 녹여냈다. 이봔은 함께 빛이 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심정을 음악으로 풀어내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예정이다. 이봔은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인생에서 부정적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런 기억들도 자신의 일부분이 되어간다는 걸 받아들이면서 노래에 감정을 넣어 작업했다 ‘Asteroid’가 리스너들의 답답한 마음을 해소시켜줬으면 좋겠다”며 작업 소감을 전했다. ‘뉴 페이스 프로젝트’는 역량이 있는 신인 아티스트와 프로듀서에게 음원 제작을 지원하는 NHN벅스의 프로젝트로 노체씬토마와 후딘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발매에 앞서 선공개 싱글 ‘I’ve never thought that’으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은 만큼, NHN벅스와 이봔이 만나 어떤 음악을 탄생시켰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봔은 2일 정오 미니앨범 ‘Asteroid’를 발매하고 순차적으로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공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재화가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로 북미 관객들을 만났다. 김재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제 22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제에 참석한 김재화는 영화 상영 이후 진행된 GV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뉴욕 전역에 K-코미디의 저력을 보여줬다.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망하기 일보 직전 지역 축제를 무사히 개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격공 대환장 코미디 영화다. ‘익스트림 페스티벌’로 첫 장편 영화 주연을 맡은 김재화는 극 중 스타트업 축제 대행사 ‘질투는 나의 힘’의 대표 ‘혜수’ 역을 맡았다. ‘혜수’는 망해가는 지역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김재화는 계속되는 악재와 예측 불가한 사건들을 헤쳐 나가는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지닌 ‘혜수’를 맛깔나는 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해내 올 여름 극장가를 시원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난달 21 뉴욕 현지 시각 오후 7시에 상영된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현지에서 관객들의 공감 버튼을 자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에는 김재화 배우는 GV 행사에 참석해 유쾌한 분위기 속 관객들과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익스트림 페스티벌’에 대한 애틋한 속내를 드러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상업성과 대중성을 갖는 작품부터 아트 영화까지 다양한 영화를 선별해 소개하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로 지난달 14일부터 30일까지 뉴욕 전역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익스트림 페스티벌’을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독특한 스토리로 한국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밝혀 ‘익스트림 페스티벌’이 해외 관객에게 선사할 K-웃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 한편 ‘익스트림 페스티벌’로 어느때보다 뜨거운 열정캐 ‘혜수’로 변신해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재화는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매니지먼트 ‘팜트리아일랜드’가 오는 9월 두 번째 갈라콘서트를 선보인다. 지난해 역대급 호평 속에서 첫 번째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팜트리아일랜드가 오는 9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출연하는 두 번째 공연으로 다시 돌아온다. 김준수를 필두로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까지 소속 배우 전원이 모두 참여하며 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의 개최가 확정됐다. “역대급 콘서트. 뮤지컬 넘버를 이렇게 멋지고 완벽하게 보여주는 콘서트는 처음이다”, “정말 대단하고 재밌다. 높은 완성도와 아름다운 무대까지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 “뮤지컬 명가다운 무대였다. 음향, 토크, 무대, 배우 모두가 완벽했다”, “오랜 시간 준비한 것이 여실히 느껴졌다. 매년 만나보고 싶다” 등 관객들의 열렬한 호평에 보답하듯 팜트리아일랜드는 올해 가을도 어김없이 뮤지컬 갈라콘서트로 다시금 무대를 찾는다. 앞서 이들은 최고의 무대를 선물하며 뮤지컬 팬들에게 앞으로 매년 보아야 하는 공연 중 하나로 당당히 입지를 굳히는 한편 예매처인 인터파크 관람 후기 역시 평균 9.9점 기록해 호평을 이어왔다. 또한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서 발표한 2022 3분기 공연시장 동향 분석 보고서에서도 팜트리 아일랜드 갈라콘서트가 뮤지컬 티켓 예매순위는 물론 전체 티켓 예매순위 상위권에 모두 포함되어 뮤지컬 갈라콘서트로서는 또 하나의 유의미한 기록을 세우기도. 소속사 자체 갈라 콘서트로서 역대급 라인업과 연출, 탁월한 무대 구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호평을 얻어 공연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는 팜트리아일랜드만의 유일무이한 콘서트. 새로운 공연장에서도 어김없이 다양한 작품들의 뮤지컬 넘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뮤지컬의 깊은 울림과 뜨거운 감동을 그들만의 개성으로 재구성한 환상적인 무대 또한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공연 개최 확정 소식만으로도 많은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가슴 설레게 만든 팜트리아일랜드의 두 번째 갈라콘서트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오는 8월 중, 소속사 공식 SNS를 비롯한 티켓 예매처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까지 소속 배우 전원이 참여하는 팜트리아일랜드의 두 번째 갈라콘서트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키썸이 새 싱글로 올해 하반기 활동의 신호탄을 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키썸은 오는 8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냅두세요’를 발매한다.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키썸의 ‘냅두세요’는 그가 올해 1월 새롭게 둥지를 튼 알앤디컴퍼니에서 나오는 첫 싱글이기도 하다. 길었던 공백을 거쳐 새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와 키썸이 만나 발휘할 시너지를 향해 기대가 모이고 있는 상황.특히 ‘냅두세요’는 MZ세대라면 공감할 수 있는 재치있는 가사로 남녀노소 모두의 공감대를 저격할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감성까지 갖춘 매력적인 멜로디로 리스너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꾸준한 앨범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하나씩 완성해온 키썸은 ‘냅두세요’의 작사 참여 소식도 알렸다. 그간 수많은 자작곡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 역시 키워온 키썸인 만큼, 신곡을 통해 MZ세대 워너비 뮤지션으로 거듭날 그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음악 외에도 키썸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 소속으로 필드 위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음악이면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온 키썸은 ‘냅두세요’ 발표를 시작으로 앨범 발매를 비롯해 각종 방송 출연 및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정점을 보여줄 계획이다. 키썸은 ‘냅두세요’ 발매 이전 다양한 컴백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만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트시그널4’에서 서로를 향한 시그널이 눈에 띄게 선명해진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최종 선택까지 일주일을 남겨둔 입주자들이 따스한 봄을 맞아 벚꽃 나들이에 나선다. 이날 신민규, 이후신, 김지민, 이주미는 벚꽃이 만개한 송정 벚꽃길을 찾아 실제 커플을 연상케 하는 풋풋하고도 달달한 포토타임을 가지며 저마다의 봄을 만끽한다. 이후 저녁 시간을 보내던 네 사람은 데이트 때만 보이는 의외의 모습들과 각자의 장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몰랐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한다. “여자들은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티를 안낸다”는 김지민의 말에 이후신은 “지민이가 내 눈을 못 쳐다보더라고” 하는가 하면 신민규는 “지민이가 나만 보고 얘기하더라고” 웃음 속 감춰왔던 속내를 내비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 유발을 예고한다. 한겨레, 유지원, 김지영, 유이수도 솔직한 취중 토크를 나눈다. 함께 지낸 시간만큼 가까워진 입주자들은 추억이 되어버린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어색했던 첫 만남을 회상한다. 웃음꽃이 피던 이들 사이에 “확실한 노선을 정했어?”라는 유지원의 말 한 마디가 한 차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돌이킬 수 없이 꼬여버린 관계에 복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입주자는 결국 그간 참아왔던 마음을 터트린다. 어긋나는 타이밍에 대한 아쉬움부터 가슴 뛰는 설렘, 숨길 수 없는 질투까지 소용돌이처럼 밀려온 다양한 감정들을 겪는 청춘 남녀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는 ‘하트시그널4’. 과연 일주일 사이 이들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선명해진 시그널만큼,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고 있는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TFN이 프로야구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FN 멤버 카이리, 온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발탁됐다. 이날 시구는 카이리, 시타는 온이 맡는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2021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 시타를 진행했었는데 이번에도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에델바이스와 함께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TFN은 시구, 시타 외에도 경기 이전 그라운드 위에서 멤버 전원이 특별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는 만큼 TFN이 보여줄 열정 가득한 무대를 향해서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TFN은 2021년 데뷔 이후 국내를 넘어 일본, 남미 등 다채로운 국가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K팝 최초 오리지널 스페인어 곡인 ‘When the sun goes down’을 발표한 것은 물론, 대디 양키, 말루마, 나티 나타샤 등 남미 톱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이들의 진가를 증명해 보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TFN은 일본에서 데뷔 타이틀 ‘Run up’으로 빌보드 재팬 인기 앨범과 앨범 판매량 차트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는가 하면, 국내에서 역시 ‘2021 Asia Artist Awards’,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 2년 연속 ‘AAA 포텐셜’ 가수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4세대 루키로 존재감까지 달리한 바 있다. 현재 TFN은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들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에 한창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효신이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오는 9월 9일 10일 양일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공식 팬클럽 ‘SOULTREE’ 팬미팅 ‘박효신 STPD 2023 GOING HOME’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 ‘박효신 STPD 2023 GOING HOME’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박효신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팬클럽 ‘소울트리’ 멤버십 가입자 대상으로 예매가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2회차가 빠르게 매진되며 그 열기를 실감케했다. 이번 팬미팅은 4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페스티벌형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박효신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구성, 연출, MD 등 팬미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관계자는 “팬분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4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박효신의 팬미팅 ‘박효신 STPD 2023 GOING HOME’는 오는 9월 9일 1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호라이즌이 국내 데뷔 후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호라이즌은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SIX7EEN’ 무대를 최초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체크 슈트를 입고 등장한 호라이즌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절도 있는 안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중독성 있는 경쾌한 멜로디 속 발랄한 표정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 역시 선사했다. 또한 ‘아주 거침없이 달리고 싶어’, ‘그대로 전진 겁 없이 가보자’ 등 에너제틱한 가사에서 느껴지는 호라이즌만의 포부는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당시 필리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HORI7ONonMCountdwon’이라는 키워드가 1위에 랭크되는가 하면,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상위권에 머무르며 현지 남다른 인기를 증명해 보이기도 했다. 최근 데뷔 정규앨범 ‘Friend-SHIP’을 발매한 호라이즌. 타이틀 ‘SIX7EEN’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후렴구의 슬랩 베이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완벽한 육각형 능력치를 가진 호라이즌의 틴에이저 에너지가 담겼다. 한·필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를 통해 결성된 호라이즌은 국내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한 도약을 알렸다. 이들은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한 K팝 문화를 바탕 삼아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서며 월드 팝 그룹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호라이즌은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강신일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강신일은 MBC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에서 진연아의 아빠이자 지산은행의 은행장 ‘진태수’ 역을 맡아 긴장감을 불어넣는 호연으로 호평을 얻었다. 종영을 앞두고 강신일은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진태수라는 인물로 시청자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다. 촬영 기간 동안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뿐인데 드라마가 끝이 난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6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촬영 기간 동안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을 위해 애써준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을 비롯해 함께 고생하며 연기한 수많은 배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축하의 박수를 나누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작품을 통해 전달드리고자 했던 이야기들을 함께 공감해 주시고 끝까지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또 다른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며 진심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지난 방송에서 진태수는 딸이자 태일회계법인 딜파트 시니어 어쏘인 진연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대출업체를 매수하는 행보를 보였다. 그간 행장의 자리를 어떻게 지켜왔는지 진연아에게 직접 알아보라는 지시를 내리겠다는 한제균의 협박이 있었던 것. 여기에 한제균은 찌라시와 가짜뉴스를 통해 지산은행의 BIS 비율을 기준 아래까지 떨어뜨려 진태수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강신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공생관계인 태일회계법인의 한제균과 그의 공고한 탑을 무너뜨리려는 장호우, 한승조 그리고 진연아 사이에서 최악의 위기를 맞은 상황.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그가 2화 만을 남겨둔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에서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녹아드는 연기를 선보여온 강신일답게 이번 작품에서도 ‘진태수’ 캐릭터에 완벽 동화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붉은 단심’, 영화 ‘니 부모의 얼굴이 보고싶다’, 연극 ‘광부화가들’ 등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강신일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배우 강신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