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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앤디’ 와 ‘멜리사’ 캐릭터 포스터 공개

[국회의정저널]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 통의 편지를 사이에 두고 ‘앤디’ 와 ‘멜리사’로 변신했다.연극 러브레터가 오는 11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최수종과 하희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연예계 대표 부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두 배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작품의 무대에 함께 오르는 가운데, 작품 속 두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처음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공개된 포스터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각각 편지를 손에 든 ‘앤디’ 와 ‘멜리사’의 순간을 담아냈다.먼저 ‘앤디’역의 최수종은 편지지와 펜을 손에 든 채 차분하고 사려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본다.단정한 셔츠와 니트 베스트, 보타이를 갖춰 입은 모습은 부모가 원하는 삶을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의 반듯하고 절제된 성격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반면 ‘멜리사’역의 하희라는 편지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앤디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깃펜과 편지, 생기 넘치는 표정은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의 밝고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특히 두 캐릭터 포스터는 같은 ‘편지’를 중심에 두면서도 서로 다른 앤디와 멜리사의 성격을 대비시키며 눈길을 끈다.안정과 책임을 중시하는 앤디와 자유롭고 솔직한 멜리사.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우정, 만남과 엇갈림을 거쳐 50여 년의 세월을 함께한다.현실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최수종과 하희라가 무대 위에서는 평생에 걸쳐 서로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는 두 남녀가 된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다.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두 배우가 어떤 호흡과 감정으로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이번 러브레터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원캐스트로 전 회차 무대에 오른다.별도의 교차 캐스팅 없이 공연 기간 내내 최수종이 ‘앤디’를, 하희라가 ‘멜리사’를 맡는다.두 배우의 데뷔 후 첫 동반 무대를 단 한 팀의 캐스팅으로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약 두 달간 매 회차 함께 무대에 오르며 쌓여갈 두 배우의 호흡이 작품 속 앤디와 멜리사의 긴 세월과 만나 어떤 깊이를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약 두 달간 이어지는 공연을 원캐스트로 소화하는 것은 배우들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이다.그럼에도 두 배우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한 호흡으로 이어가며 캐릭터와 관계의 변화를 더욱 밀도 있게 보여주기 위해 전 회차 출연을 결정했다.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아온 앤디와 멜리사의 삶을 통해 사랑과 우정, 엇갈림과 그리움을 그려낸다.단 두 명의 배우와 그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긴 세월을 펼쳐 보이는 독특한 형식으로 오랫동안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최수종과 하희라가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NOL 에서 티켓을 오픈한다.공연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 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밴드 보이드,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네 번째 주자…‘Day and Night’ 11일 발매

[국회의정저널] 밴드 보이드가 ‘너 말고 다른 연애’OST로 위로의 노래를 건넨다.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이드가 가창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네 번째 OST ‘Day and Night’ 가 공개된다.‘Day and Night’는 일상의 무게와 뜻대로 풀리지 않는 관계에 지친 이들을 다독이는 서정적인 밴드곡으로 오래 함께했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 곁에 있는 이에게 건네고 싶은 위로를 노래한다.이번 곡은 프로듀싱팀 꿀단지가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완성했다.수많은 드라마 OST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로 사랑받아 온 꿀단지는 상대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곡에 고스란히 담아냈다.가창을 맡은 보이드는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한 5인조 남성 밴드다.공허를 뜻하는 이름 위에 자신들만의 사운드로 존재를 새겨가고 있는 이들은 이번 곡에 멤버 각자의 목소리를 고루 녹여냈다.지난 4일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남궁호가 이미도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10년 연애에 가장 큰 위기가 찾아왔다.서로를 위해 내린 선택이 오히려 관계를 흔드는 가운데, ‘Day and Night’는 지친 두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보이드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Part.4 ‘Day and Night’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플레어 유, 멤버 아이디어로 탄생한 미니 2집 ‘LOVEHOOD’ 프롤로그 필름 공개 플레어 유, 새 앨범 ‘LOVEHOOD’ 로 전하는...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일상 속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프롤로그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힐링 요정으로 변신한 플레어 유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찾아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가 담겼다.차가 막혀 답답해하거나, 힘없이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늦은 시간까지 업무를 하다 지쳐 잠이 든 이들에게 요정이 된 플레어 유는 각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등 서툴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그렇게 사랑의 능력치를 채워간 요정들은 날이 밝아온 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날아간다.특히 이번 영상은 플레어 유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프롤로그 필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플레어 유는 영상의 사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데뷔 앨범 ‘YOUTH ERROR’에서 보여준 아직 완벽하지 않고 서툰 청춘들의 모습을 이어가며 앨범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이들은 서툴지만 서로를 보듬고 아끼며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힐링 요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어내며 플레어 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위로를 담아냈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신보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플레어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한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14일 컴백’ 유주, 미니 4집 ‘file. 07’ 첫 콘셉트 오픈 ‘서늘→몽환 매력’

[국회의정저널] 가수 유주가 강렬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유주는 지난 6일과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푸른 새틴 드레스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유려한 실루엣을 자랑하는가 하면, 어두운 조명과 푸른 배경이 서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뿐만 아니라 콘셉트 포토 속 등장한 다양한 오브제가 이번 신보에 담긴 서사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얽히고설킨 붉은 실과 다양한 형태의 꽃, 가면이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file. 07’은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미완의 감정을 테마로 완성된 앨범이다.타이틀곡 ‘미제’를 비롯해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 ‘Love Gamer’, ‘SOS’, ‘Rock Bottom’, ‘추신’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담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특히 유주는 전곡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더했다.그간 꾸준하게 곡 작업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전개한 만큼, 한층 성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킬 유주의 컴백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주의 미니 4집 ‘file. 07’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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