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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가 날 것과 순수함으로 일요일 안방을 무장해제 시켰다. ‘인도 삼형제’ 기안84, 덱스, 빠니보틀이 마지막으로 함께한 푸가온천에서의 생존 캠핑부터 기안84와 ‘코르족 마을’ 7동자승의 첫 만남까지, 아쉬운 이별에서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지는 영화 같은 여정이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태계일주2’는 2주 연속 시청률 상승과 함께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 9회에서는 기안84, 덱스, 빠니보틀 ‘인도 삼형제’의 이별 현장과 기안84가 홀로 ‘코르족 마을’을 찾아 7명의 동자승과 만난 모습이 펼쳐졌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5%로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을 보여줬고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1%으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일요일 안방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졌다. 최고의 1분은 기안84가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코르족 마을’의 사원에서 시주를 하는 장면으로 분당 시청률은 7.8%까지 치솟았다. ‘인도 삼형제’는 ‘푸가 온천’에서 함께하는 마지막 여정을 즐겼다. 압도적인 대자연의 풍광 속에서 직접 불을 피우고 나무로 젓가락을 만들고 삽으로 땅을 고르는 등 고산병과 싸우며 생존을 방불케 하는 캠핑 현장에서 날 것의 예측불가 장면들이 쏟아졌다. 빠니보틀의 발을 직접 닦아주며 ‘로맨틱 가이즈’가 된 기안84와 덱스, 약 11시간 공복 끝에 맛본 기안84의 라면 먹방과 땅 찍먹 현장, 빠니보틀의 냉수마찰 현장은 큰 웃음을 안겨줬다. 또한 고생한 형님들을 위해 덱스가 준비한 커피 한 모금은 생존 캠핑에 낭만을 더했다. 한 텐트 안에서 서로의 온기를 나눈 ‘인도 삼형제’는 바라나시부터 푸가 온천 캠핑까지, 함께 즐긴 인도 여행에 대한 소감도 나눴다. 기안84는 갠지스강과 화장터 그리고 흥겨웠던 인도 결혼식을 즐긴 바라나시를, 빠니보틀은 설거지를 함께한 암리차르의 황금사원을, 덱스는 라다크의 레를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꼽았다. ‘푸가 온천’에서 기안84, 덱스, 빠니보틀은 인도 여행의 추억과 이별의 아쉬움을 그림에 담으며 찐 형제가 된 모습을 보여줬다. 기안84, 빠니보틀과 처음으로 함께 여행한 덱스는 큰 형 기안84에 대해 “너무 의젓하고 괜찮은 어른 남자다. 덕분에 여행을 즐기게 됐다”고 마음을 전했고 빠니보틀은 “세 사람이 인도에 함께 와서 너무 좋았다”며 인도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은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기안84는 동생들과 아쉬운 이별 후 또 다시 여행길에 올랐다. 그가 향한 곳은 외부와의 단절로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코르족 마을’이었다. 그곳에서 기안84는 귀여운 7명의 동자승과 마주했다.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기안84와 동자승들은 ‘7동자승과 백설84’의 모습으로 통성명을 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었다. 기안84는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라며 순수한 7동자승 앞에 무장해제된 ‘아빠 미소’를 보였다. 고산병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그는 7동자승과 온몸으로 부대끼며 놀았고 그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와 웃음소리는 안방까지 전해졌다. 체력이 방전 된 기안84는 에너지 넘치는 7동자승의 모습에 “여기서 못 잘 것 같다”며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기안84는 7동자승에게 그림을 그려주고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며 점점 더 가까워졌다. 특히 그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은 뭉클함까지 자아냈다. 다음 주 기안84가 7동자승과 뜻밖의 육아 체험을 하는 모습과 인도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기안84는 “다음 주를 안 보면, 9주를 날리시는 거예요”며 자신감 넘치는 예고를 해 마지막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만들었다. 한편 기안84, 덱스, 빠니보틀의 인도 밀착 여행기를 담아낼 ‘태계일주2’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태환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드라마 ‘킹더랜드’가 이준호와 임윤아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후 종영소감을 밝혔다. 그는 전 세계의 많은 시청자에게 감사인사와 모두가 꿈 같은 사랑을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센스도 발휘했다. 최태환은 JTBC 주말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서충재 역을 맡아 곳곳에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충재는 극중 킹그룹 계열사인 면세점 ‘알랑가’의 매출왕, 팀원들에게는 멋진 팀장인 강다을에게 열정적으로 구애해 다을을 친구들 중에서 가장 빠르게 결혼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가 만들어낸 충재는 영혼을 바쳐 구애를 했으나, 결혼을 한 뒤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는 ‘밉상 남편’ 역할. 최태환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 캐릭터를 연기해 밉지만 밉지 않은 경계선을 만들어 냈다.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는데 넉살, 코믹 한 스푼 씩 담긴 연기로 극 곳곳에서 공감과 웃음을 만드는 역할로 그의 전매특허 연기력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는 바다. 최태환은 소속사를 통해 종영 인사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선 전 세계에서 ‘킹더랜드’를 많이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킹더랜드’가 명랑한 사랑얘기인 것처럼 촬영 현장도 너무나 즐겁고 밝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이 오픈되기 전부터 출연 씬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고 느낄 정도로 함께 촬영했던 모든 시간이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다”며 유쾌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최태환은 상대 역할로 호흡을 맞춘 김가은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는 “함께 연기한 강다을 역의 김가은 배우와 동갑내기여서 너무나 편하고 즐거웠다”며 “현장에서 작은 부분들 하나하나 배려해줘서 재밌게 찍을 수 있었다고 이 글을 통해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까지 ‘킹더랜드’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에게도 꿈같은 사랑이 다가오길 진심으로 바라겠다”며 마법 같은 바람이 담긴 소감을 더해 모두의 행복을 빌었다. ‘킹더랜드’를 포함해 2023년 다작으로 열일을 하고 있는 최태환은 차기작으로 영화를 선택했다. 올 해 그는 드라마 ‘딜리버리맨’에 출연했고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 극중 단짝인 ‘려운’을 비롯해 만나는 배우들마다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연기 케미 장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여기에 그는 멋진 액션연기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태환은 드라마 ‘밀회’를 비롯해 ‘어사와 조이’, ‘며느라기’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연기자로서 성장하는 중이다. 차기작은 영화로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최태환은 김영광을 비롯해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한소은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와이드에스컴퍼니에 소속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레드북’이 세 번째 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5, 6일 양일간 진행된 고양 공연에서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피날레를 맞이했다. 레드북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서울 공연을 향한 관객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7월 14일~16일 부산과 7월 21일~23일 대구, 8월 5~6일 고양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레드북’은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안나’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 옥주현은 시즌을 마무리하며 “‘영원히 끝나지 않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극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복하고도 슬픈 일인 것 같다. 함께 행복한 시간을 함께한 배우·스태프분들과 찾아와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애정 어린 소감을 남겼다. 10년 만에 돌아온 무대에서 ‘안나’로 완벽 변신해 호연을 펼친 박진주는 “레드북이라는 작품을 참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안나라는 인물로 최선을 다해 살아볼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며 “공연을 보러 와주시고 관객석에서 함께 웃어 주시고 함께 울어주시고 함께 성장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안나도, 여러분들도 많이 보고 싶을 거다 하지만 씩씩하게 또 새로운 꿈을 향해 걸어나가다 보면 다시 만날 테니 아쉬워하지 않으셨으면 한다 저도 모두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매 작품 다양한 캐릭터를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해 내는 배우 민경아 역시 “레드북의 여정이 정말 끝이 났다 이제 진짜 이별을 해야 한다니 레드북을 사랑한 만큼 많이 아쉽다 영원히 기억할 것이고 세상 모든 안나들이 용기를 갖고 자신을 더 사랑하면서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며 세상 모든 ‘안나’들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브라운’으로 열연한 송원근은 “제가 사랑하는 레드북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극장에 찾아와주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아쉬움이 많지만 다시 함께할 그날을 기약하겠다”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시즌 합류해 자신만의 ‘브라운’을 탄생시킨 신성민은 “레드북과 함께한 시간 많이 행복했다 사랑해 주신 관객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다시 돌아올 레드북 기대 많이 해주시고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질 때까지”며 마지막까지 긍정 에너지를 전달했다.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다진 김성규도 ‘브라운’을 떠나보내며 “레드북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공연하는 동안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해준 레드북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잊지 않았다. ‘레드북’은 프리뷰 기간 동안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의 시작을 일찌감치 알렸다. 정식 개막 이후에는 객석 점유율 90%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시즌은 뮤지컬 마니아는 물론 일반 대중 관객들의 유입이 이어지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드북’은 2021년 아떼오드가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선보인 이후,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또한 앞서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 2018년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하는 등 창작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연 바 있다. 성황리에 폐막한 뮤지컬 ‘레드북’은 꾸밈없이 솔직하고 자신이 쓴 소설로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안나' 역에 배우 옥주현, 박진주, 민경아가 출연했으며 안나의 연인이자 사랑에 있어 고지식한 신참 변호사 '브라운' 역에는 배우 송원근, 신성민, 김성규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트시그널4’에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주의보가 내린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가 될 1:1 ‘봄꽃 여행’을 떠난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자 입주자들의 초대장을 받은 남자들은 오직 여행지 만을 보고 데이트 상대를 선택한다. 여자 입주자들이 직접 고른 꽃말과 함께 순천, 통영, 구례, 하동으로 나뉜 여행지에서 각자 데이트를 하고 싶었던 상대를 만날 수 있을지, 우연이 만들어 낼 입주자들의 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낯선 여행지에서 서로를 마주한 입주자들 사이에는 풋풋한 설렘이 감돈다. 달달한 한때도 잠시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물결치는 마음이 공존하고 입주자들은 본격 ‘썸 쐐기 박기’에 돌입하는가 하면, 감정의 엇갈림 상황에 놓여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는 입주자들의 모습은 긴장과 흥미를 유발한다. 여행을 마친 입주자들은 여수 낭만 포차거리에 모여 1:1 ‘봄꽃 여행’ 1일차 일정을 마무리한다. 초대장에 적힌 꽃말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입주자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8인 8색 사랑의 정의 속에 숨겨진 시그널을 알아차린 입주자들의 희비가 또 한차례 엇갈린다. 매 시즌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여행에서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든 충격적인 반전의 사건들이 생겼던 만큼, 제각기 자신만의 노선을 굳혀가던 입주자들이 마지막 여행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 뒤 어떤 변화와 반전이 생길 지 이날 방송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선택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킹더랜드’ OST 음반이 드라마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연출 임현욱/최선민,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OST 음반의 예약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더불어 오는 11일 와디즈를 통해 한정판 LP 등 스페셜 굿즈의 펀딩도 추가 오픈된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 정반대 세상의 두 사람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그려내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각종 화제성 지표의 최상위권,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자리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케미, 영상미, 드라마 속 OST가 작품 속 인물들의 로맨스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킹더랜드’의 OST 음반에는 시원한 풀 밴드 사운드로 극 초반에 벅차오르는 기대감을 선사했던 ‘Yellow Light - 가호’부터 설레고 몽환적인 신스팝 사운드로 두 주인공이 서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에 다수 깔려 분위기를 배가시켰던 ‘Confess To You - 김예림’, 독보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수많은 순간에 감동과 여운을 안겼던 ‘너에게 닿을게 – 정승환’, 경쾌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점점 분위기를 고조시켜 설레는 마음을을 끌어올렸던 ‘DIVE – 김우진’, 레트로한 신디 사운드로 2화 엔딩을 비롯한 많은 로맨틱한 장면에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Keep Me Busy - 펀치’가 수록돼 드라마의 감정선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화제의 스프링클러 첫 키스신에 삽입되어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던 ‘그대는 나의 - HYNN’과 감성적인 보이스와 가사로 ‘원’이 ‘사랑’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과정에 깔려 애절함을 더했던 ‘Fall in Love – 정세운’, 두 사람의 사랑이 점점 더 깊어져가는 가운데, 항상 함께하고 싶지만 멀어질까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마음을 그려낸 ‘사랑인걸까 - 민서’, 밝고 경쾌한 사운드로 다수 데이트 장면에 삽입되어 대리 설렘을 유발했던 ‘Everyday With You – 경서’까지 총 9곡의 가창곡과 문성남 음악감독이 엄선한 BGM 28곡까지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됐다. 이뿐만 아니라 ‘킹더랜드’ OST 음반에는 명대사와 함께 드라마 속 장면을 생생하게 포착한 포토북과 포토카드, 엽서는 물론, 킹더랜드 입장권과 팝업카드, 필름 북마크, 포스터까지 제공해 드라마를 보다 선명하게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킹더랜드’ OST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18어게인’ 등 수많은 드라마를 통해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문성남 음악감독의 총괄 아래 완성됐다. 이번 작품 역시 특유의 담백하고 서정적인 감각으로 극 전체를 아우르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시켜 드라마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한편 ‘킹더랜드’의 OST 음반은 오늘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11일 와디즈를 통해 스페셜 굿즈 펀딩이 추가 오픈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키썸이 MZ 세대를 정조준했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키썸의 신곡 ‘냅두세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이용자들의 시청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숏폼 형식으로 제작되어 짧고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키썸은 트렌드 세터로서 행보를 기대케하는 힙한 착장으로 등장했다. 직접 셀프 캠을 들고 렌즈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키썸의 모습과 ‘날 냅두세요. 나를 버려두세요’ 등 솔직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며 여유로운 바이브를 한껏 어필했다. 리릭 포스터를 통해 2023 대표 ‘밈’을 반영한 가사 ‘너 T야?’를 선공개 했던 키썸은 티저 영상으로 다시 한번 공감대를 자극했다. 불필요한 관심에 ‘날 냅두세요’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MZ 세대의 모습을 대변한 키썸은 ‘MZ 세대의 워너비 뮤지션’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활발한 소통과 새로운 도전에 앞장서는 키썸은 신곡 발매 이후 각종 예능과 공연 등에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간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에서 사랑받아온 만큼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을 예고한 키썸에 대한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한 키썸의 신곡 ‘냅두세요’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용재가 J팝 ‘만나고 싶어서 지금’을 한국어 버전으로 재탄생시킨다. NHN벅스에 따르면 신용재는 오늘 오후 6시 벅스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퍼스트핸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 ‘만나고 싶어서 지금’을 발매한다. ‘퍼스트핸드 프로젝트’는 본인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곡을 가창자가 직접 골라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로 신용재는 지난 2009년 발매된 미샤의 대표곡 ‘만나고 싶어서 지금’을 선택해 재해석한다. ‘만나고 싶어서 지금’은 이제는 볼 수 없게 된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이 담긴 곡으로 드럼, 기타, 베이스, 피아노, 스트링, 플룻 등 모든 악기를 리얼로 세션해 완성도를 높였고 신용재의 짙은 호소력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최근 신용재의 많은 곡들을 작업해온 피노미노츠가 음악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제이팝에 특화된 프로듀서 민켄이 편곡을 맡았다. 이뿐만 아니라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작사한 민연재가 주축이 되어 그가 이끄는 라라라스튜디오의 많은 작사가와 함께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한국어 번안 작업을 진행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또한 이번 음원은 러닝타임이 장장 6분에 달하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기승전결이 뚜렷한 웰메이드 발라드며 신용재의 목소리로 제작된 데모를 원작자에게 보낸 후 공식 승인을 받아 세상에 공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서 NHN벅스의 ‘퍼스트핸드 프로젝트’에는 가수 이병찬과 임상현이 참여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세 번째로 돌아오는 이번 프로젝트 역시 신용재만의 강점과 음악적 색깔을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용재의 ‘만나고 싶어서 지금’은 4일 오후 6시 벅스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HORI7ON 의 데뷔 리얼리티 다큐멘터리가 글로벌 편성됐다. 지난 2일 호라이즌의 데뷔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100 DAYS MIRACLE’이 MYX와 IWantTFC에서 글로벌 송출을 시작했다. MYX는 2천만 가구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는 필리핀 엔터테인먼트 채널이며 IWantTFC는 1,3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OTT 플랫폼이다. 데뷔를 앞둔 호라이즌의 100일간의 대장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100 DAYS MIRACLE’은 국내 M2 방영 4회차만에 누적 조회수 160만 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유튜브로 공개된 영상에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힌디어 등 7개 언어의 자막을 제공하고 있다. MYX와 IWantTFC를 시작으로 TFC의 케이블 채널과 IPTV에 편성을 확정한 ‘100 DAYS MIRACLE’은 필리핀과 북미를 포함해 중동 지역과 싱가폴, 캄보디아, 홍콩, 유럽,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를 타겟으로 10주간 송출될 예정이다. 한·필 합작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를 통해 결성된 호라이즌은 필리핀과 한국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프리 데뷔 프로모션을 펼쳐왔다. 다큐멘터리 속 ‘K팝 가수’라는 꿈을 향한 멤버들의 열정과 자유로운 일상은 전 세계 앵커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성공적인 국내 정식 데뷔를 치르고 데뷔 타이틀곡 ‘SIX7EE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라이즌은 ‘Friend-SHIP’ 공개와 동시에 필리핀과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데뷔 9일 만인 지난 1일 ‘SIX7EEN’으로 ‘더쇼 초이스’ 후보에 등극하며 월드 팝 루키 다운 기세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프리 데뷔 프로모션 중 진행됐던 필리핀 현지 첫 팬미팅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준 호라이즌은 오는 9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첫 콘서트 ‘FRIEND-SHIP VOYAGE TO MANILA’를 개최 소식을 전했다. K-트레이닝을 거쳐 더욱 성장한 호라이즌이 글로벌 팬들 과의 반가운 만남을 예고해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데뷔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100 DAYS MIRACLE’의 글로벌 편성 소식을 알린 호라이즌은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과 4일 자정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의 ‘OV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예린은 한층 깊어진 무드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먼저 지난 3일 자정 공개된 첫 번째 컷에서 예린은 블랙 튜브 탑 드레스를 입고 계단에 기대어 있는 모습으로 로맨스 영화 속 여주인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우아함을 발산, 이번 신보를 통해 그동안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를 예고했다. 지난 4일 자정 공개된 두 번째 컷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악세서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예린은 턱을 괸 채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공개된 상큼하고 청량한 콘셉트의 ‘CLEAR’ 버전과는 상반되는 성숙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예린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서로 다른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네 차례에 걸쳐 공개한 예린은 ‘콘셉트 장인’ 면모를 드러내며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무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선 인터뷰를 통해 예린은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에 대해 색깔로 표현한다면 “무지개색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뭔가 딱 한 가지 색으로 정의할 수 없을 것 같다”며 보다 뚜렷해진 예린만의 에너지와 퍼모먼스를 기대케했다. 한편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는 오는 8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시구자로 참석한다. 예린은 “태어나서 처음 하는 시구라 완벽하진 않겠지만 멋진 시구를 해보도록 노력하겠다. 제 시구가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 출신인 예린이 인천 연고의 SSG랜더스 홈경기에서 첫 시구에 도전하는 만큼 ‘승리 요정’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예린은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로 컴백을 예고했으며 스케줄러, 콘셉트 포토 등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이고 있는 예린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는 오는 8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