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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소현과 손준호가 우리나라 대표 민요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성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을 정오 발매한다”고 밝혔다.앞서 두 사람의 단독 콘서트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무대를 통해 선공개된 이번 신곡은 한글날을 맞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그 의미를 더한다.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아리랑'을 하나의 '물결'에 비유해 그려낸 곡으로 작은 샘물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강을 이루고 마침내 거대한 바다로 나아가듯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아리랑이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뻗어 나가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냈다.우리 고유의 정서와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한민국 국가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에 화려한 스트링과 웅장한 코러스, 다채로운 국악기의 울림이 더해져 크로스오버 음악 특유의 깊이와 스케일을 완성했다.특히 '아리랑 아리랑 대한 아리랑'으로 반복되는 후렴구는 친숙하면서도 힘 있는 선율로 '우리 모두의 아리랑'이라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한다.여기에 '한라에서 백두까지 모두 일어나'라는 가사는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나아가는 희망의 의미를 더하며 곡의 감동을 배가시킨다.또한 드럼 신석철, 베이스 신현권, 기타 이성렬, 코러스 김현아·원현정, 융스트링, 국악기 연주에 참여한 예술숲 등 실력파 세션들이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신곡의 작사·작곡·편곡은 드라마 OST 부터 클래식, 국악, 성인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맡았다.특히 김소현과 손준호,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만남은 지난 2023년 발표한 '우리 함께'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들이 선보이는 음악적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위대한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한과 흥을 품고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아리랑'을 오늘날의 감성과 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우리말과 우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한글날에 맞춰 깜짝 발매되는 만큼,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의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늘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 통의 편지를 사이에 두고 ‘앤디’ 와 ‘멜리사’로 변신했다.연극 러브레터가 오는 11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최수종과 하희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연예계 대표 부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두 배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작품의 무대에 함께 오르는 가운데, 작품 속 두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처음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공개된 포스터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각각 편지를 손에 든 ‘앤디’ 와 ‘멜리사’의 순간을 담아냈다.먼저 ‘앤디’역의 최수종은 편지지와 펜을 손에 든 채 차분하고 사려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본다.단정한 셔츠와 니트 베스트, 보타이를 갖춰 입은 모습은 부모가 원하는 삶을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의 반듯하고 절제된 성격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반면 ‘멜리사’역의 하희라는 편지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앤디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깃펜과 편지, 생기 넘치는 표정은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의 밝고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특히 두 캐릭터 포스터는 같은 ‘편지’를 중심에 두면서도 서로 다른 앤디와 멜리사의 성격을 대비시키며 눈길을 끈다.안정과 책임을 중시하는 앤디와 자유롭고 솔직한 멜리사.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우정, 만남과 엇갈림을 거쳐 50여 년의 세월을 함께한다.현실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최수종과 하희라가 무대 위에서는 평생에 걸쳐 서로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는 두 남녀가 된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다.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두 배우가 어떤 호흡과 감정으로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이번 러브레터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원캐스트로 전 회차 무대에 오른다.별도의 교차 캐스팅 없이 공연 기간 내내 최수종이 ‘앤디’를, 하희라가 ‘멜리사’를 맡는다.두 배우의 데뷔 후 첫 동반 무대를 단 한 팀의 캐스팅으로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약 두 달간 매 회차 함께 무대에 오르며 쌓여갈 두 배우의 호흡이 작품 속 앤디와 멜리사의 긴 세월과 만나 어떤 깊이를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약 두 달간 이어지는 공연을 원캐스트로 소화하는 것은 배우들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이다.그럼에도 두 배우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한 호흡으로 이어가며 캐릭터와 관계의 변화를 더욱 밀도 있게 보여주기 위해 전 회차 출연을 결정했다.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아온 앤디와 멜리사의 삶을 통해 사랑과 우정, 엇갈림과 그리움을 그려낸다.단 두 명의 배우와 그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긴 세월을 펼쳐 보이는 독특한 형식으로 오랫동안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최수종과 하희라가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NOL 에서 티켓을 오픈한다.공연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 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호라이즌이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라이즌은 오는 3월 2일 디지털 싱글 ‘DAYTOUR’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호라이즌의 신곡 ‘DAYTOUR’는 일곱 소년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청량감 가득하게 표현한 하이틴 고백송이다. 7인 7색 매력을 자랑하는 호라이즌 멤버들은 일곱 빛깔 사랑을 펑크 팝으로 풀어내며 경쾌하면서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호라이즌은 발매 당일인 3월 2일 오후 6시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 천여명과 함께하는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한 후 필리핀 최대 쇼핑몰 브랜드인 ‘SM Supermalls’와 함께 몰 투어를 진행한다. 필리핀 각지 SM 몰에서 개최될 호라이즌의 몰쇼에선 특별한 공연과 함께 팬들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도 증정될 예정이다. 컴백 소식을 전한 호라이즌은 필리핀 현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에 이어 국내 음악방송 활동까지 대규모 컴백 프로모션까지 예고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호라이즌은 지난해 7월 데뷔 정규 앨범 ‘Friend-SHI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SIX7EE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발매와 동시에 필리핀과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데뷔 9일 만에 국내 음악방송 1위 후보에 등극하는 등 성공적인 국내 정식 데뷔를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 전석 매진에 이어 필리핀 단독 콘서트의 성료도 알린 호라이즌은 ‘PPOP AWARDS 2023’에서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서도 ‘AAA 포커스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했다. 컴백 준비에 한창인 호라이즌의 디지털 싱글 ‘DAYTOUR’는 3월 2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피네이션이 2024년 첫 활동의 포문을 열 아티스트를 깜짝 예고했다. 피네이션은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CODE NAME : Fresh’ 티저 영상 및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WHO AM I’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뒤이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비트 위 자신을 소개하는 중저음 래핑이 더해지며 순식간에 귀를 사로잡는다. 이와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힙합 패션의 주인공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거리를 걸으며 벽에 포스터를 부착, 이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도 자극하고 있다. 연이어 업로드된 포스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실루엣 만이 드러나 있는 상황. 이처럼 독보적인 콘셉트의 티징 콘텐츠는 코드 네임이라는 콘텐츠에 걸맞게 신선한 아티스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영상에서 보여준 아우라는 물론, 포스터 속 실루엣 만으로도 강렬함과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어 베일을 벗을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피네이션은 지난해 더뉴식스를 시작으로 크러쉬, 헤이즈, 안신애, 화사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의 신보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각 아티스트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음악 명가’ 피네이션인 만큼, 2024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주자는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피네이션에는 싸이를 필두로 스윙스, 크러쉬, 헤이즈, 안신애, 화사, 더뉴식스 등이 소속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고창석이 ‘로얄로더’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2월 28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다. 고창석은 강오그룹 둘째 아들 강성주와 손을 잡고 상생협력센터 센터장이 된 채동욱으로 분한다. 채동욱은 한국대학교 교수 시절부터 제자였던 한태오와 인연을 가진 인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제자를 이용하는 한편 한태오와 강성주 사이에서 교묘히 줄타기 하는 박쥐 같은 모습으로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고창석은 지난해 영화 ‘카운트’와 ‘드림’으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카운트’를 통해 친근하고 푸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으며 ‘드림’에서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마음을 울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2021년 데뷔 후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낸 고창석이 디즈니+ ‘로얄로더’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고창석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는 오는 2월 28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동현이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 이어 여동생의 결혼 상대자를 공개 구혼한다. “제 여동생과 결혼한다면 모든 걸 지원하겠다”라는 파격 공약을 내거는 김동현에게 김구라는 “ 하관이 비슷한가?”고 질문했는데, 김동현이 노코멘트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KCM, 조원희, 손동표가 출연하는 ‘뭉치면 나불나불’ 특집으로 꾸며진다. 예능 야망 캐릭터들의 단체 활약을 기대케 한다. UFC 레전드 격투기 선수이자 예능인 김동현이 3년여 만에 ‘라스’를 찾는다. 김동현은 40대 중반처럼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는데, “아무리 운동을 해도 세월과 중력을 이길 순 없더라”며 피부 관리와 지방 재배치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라스’에 출연해 예비 동서를 모집하면서 파격 공약을 내건 정찬성을 언급하며 아직 미혼인 여동생 얘기를 꺼냈다. 결혼 생각이 없었던 김동현 여동생은 오빠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됐다고. 김동현은 “제 여동생과 결혼한다면 모든 걸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예상치 못한 하관 질문엔 “노코멘트하겠다”고 머뭇거려 웃음을 안긴다.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파격적인 분장으로 ‘분장실의 김선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분장을 내가 제일 먼저 시작했다”며 분장 지분을 주장했다. “분장을 해보니 왜 분장을 하는지 알 것 같다”며 분장의 매력에 푹 빠진 김동현. 그는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련한 노력형 근육 댄스와 슬릭백을 공개한다. 이에 김구라가 “너 대단하다”고 인정해 그 실력을 궁금케 한다. 김동현은 과거 ‘라스’에서 한 “줄리엔강 이길 수 있다”라는 발언이 이슈가 된 후 줄리엔 강과의 파이트 제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난 하겠다고 했는데. 성사가 안 됐다 그 부분에 대해서 줄리엔강 씨가 뭐라고 답할지 궁금하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75만 너튜버’이기도 한 김동현은 영화 ‘범죄도시3’ 때문에 마동석과 격투기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졌다며 마동석 연줄을 잡고 올린 영상의 조회수가 ‘떡상’했다고 자랑했다. 마동석도 인정한 ‘배우 얼굴’이라고 어필한 그는 하이틴 모델 선발대회에도 신청했다면서 당시 잡지에 실린 훈남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권상우 닮았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고 해 김동현의 리즈 시절에 궁금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김동현은 10년 전 낸 ‘김동현의 멘탈수업’ 책 때문에 멘탈이 흔들린 사연을 언급했다. 책 출간을 하려면 최소 페이지를 채워야 하는데, 이야기를 아무리 해도 멘탈 이야기로는 페이지가 채워지지 않아 인생 이야기, 아르바이트 경험담, 미래 계획 등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초판인데 아직도 안 팔렸다”며 한숨을 쉬어 모두가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의 여동생 신랑감 공개 구혼과 책 때문에 멘탈이 흔들린 사연 등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KCM이 임영웅과 과거 컬래버레이션 무대 후 달라진 대우를 공개한다. 또 15년 전 ‘욘사마’ 배용준 효과를 본 에피소드도 꺼낸다. 오래전 이야기로 썰을 푸는 KCM의 ‘곰팡이 토크’에 김구라는 식상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몇 년 전 얘기 또 하는 거야?”고 핀잔을 줘 폭소를 안긴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KCM, 조원희, 손동표가 출연하는 ‘뭉치면 나불나불’ 특집으로 꾸며진다. KCM이 1년 4개월여 만에 ‘라스’를 찾는다. KCM은 최근 ‘라스’에 출연한 박준형과 브라이언을 보며 서운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과거 브라이언의 생일파티에 초대돼 직접 재배한 사과를 들고서 브라이언 집을 방문했다가 도망친 일화를 언급했는데, “섭섭한 둘이 빵 터트려서 잠이 안 왔다”고 하소연했다. 브라이언이 KCM이 브라이언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도망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CM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20주년 앨범을 발표했는데, 아내 몰래 빚까지 내서 사비로 제작했다며 ‘짠 내’ 폴폴 나는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며 사인 CD를 ‘라스’ MC들과 게스트들에게 돌렸는데, 사비로 어렵게 낸 CD라는 비화를 들은 모두 받기를 민망해했다. KCM은 이동휘, 이이경, 권은비 등이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줬다며 이들을 노개런티로 섭외할 수 있었던 노하우도 공개해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KCM은 “임영웅 효과가 있더라”며 임영웅 덕에 체면을 세운 일화를 공개했다. 몇 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임영웅과 ‘가시리’로 컬래버 무대를 꾸몄는데,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올라가 이 곡이 행사 엔딩 곡이 됐다고. KCM은 또 욘사마 일본 팬 페이지의 메인 주제곡을 불렀다며 배용준의 후광을 입은 에피소드도 꺼냈다. “몇 년 전 이야기냐”라는 김구라의 핀잔에도 “15년 전 이야기다”며 꿋꿋이 이야기를 끝내는 KCM의 불도저 토크는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과거 김종국, 문세윤을 이기고 ‘연예계 팔씨름 최강자’에 오른 KCM은 이날 “김동현은 2초 컷”이라며 김동현과 펀치 게임을 펼친다. 과거 KCM에게 팔씨름으로 진 전적이 있지만, 패배를 인정하지 않은 김동현.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뜨거운 신경전을 벌인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펀치 게임 승자는 과연 누가 됐을지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 KCM의 임영웅-배용준 효과 일화와 김동현과의 펀치 게임 결과 등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석용이 현대극과 사극을 오가는 신스틸러로 맹활약 중이다. 정석용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와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하며 쉴 틈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 지원을 목숨보다 더 아끼고 사랑했던 아버지 강현모 역을 맡은 정석용은 애틋한 부성애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생전 딸사랑이 남달랐던 그는 지원이 느끼는 엄마의 빈자리를 두 배 이상의 사랑으로 채워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 가운데 지원에게 2회차 인생을 선물한 택시 기사가 현모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박민영의 과거 회상 신에 꾸준히 등장한 정석용은 인물의 따뜻한 내면을 극대화하는 연기를 선보여 안방극장에 훈훈한 온기를 전달했다. 또한 정석용은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조선 최고의 갖바치 세동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오래전 강항순과 하숙집 주인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강항순의 사람이 된 세동은 그의 딸 강희수의 복수를 돕는 조력자를 자처했다. 별군직에게 감시 당하는 희수를 자신의 집에 숨겨주는가 하면, 임금 이인을 끌어내리기 위한 계책을 도모하는 등 역심을 품은 강희수의 편에 서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작품 속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명품 조연 배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정석용.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앞세워 단단하게 극을 뒷받침하는 신스틸러로 거듭난 그가 안방극장에서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와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 중인 정석용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나 혼자 산다’ 김설현이 독립 7년 차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또 설현의 취향으로 가득 채워진 ‘설현 하우스’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설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룹 AOA 센터 출신으로 광고계를 싹쓸이하고 배우로서 드라마,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설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혼자 산 지 7년이 된 그는 숙소 생활할 때부터 키운 반려견 ‘덩치’와 함께 살고 있다. 덩치는 치명적인 ‘세모 입’과 순한 성격으로 반려인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김설현은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숏폼 없이는 못 사는 숏폼 도파민 중독 일상을 보여줄 예정. 씻을 때도 화장할 때도 언제 어디서든 숏폼을 보면서 할 일까지 야무지게 해내는 ‘멀티’ 김설현의 일상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이유도 오로지 숏폼을 보기 위해서라고. 김설현의 숏폼 중독이 어느 정도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김설현이 5년째 살고 있는 ‘설현 하우스’엔 깔끔한 거실과 부엌, 덩치 전용 놀이터를 품은 옥상 테라스까지 그의 취향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김설현은 “이 집은 현재 완성형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아침부터 옥상 테라스에서 덩치와 몸으로 놀아주는 해맑은 김설현의 동심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김설현은 턱걸이로 단련된 명품 등 근육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옷 방 입구에 설치한 철봉에 매달린 그는 편안한 표정과 안정적인 자세로 턱걸이를 시작한다. 가녀린 몸매에서 빛나는 잔근육은 무지개 회원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정성 들인 꽃단장을 마친 설현, 힙의 끝판왕 외출룩으로 변신한 그가 어디에 가는 것인지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 김설현의 숏폼 중독 생활과 취향 가득 ‘설현 하우스’는 오는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보내는 ‘손자 주승’의 하루를 공개한다. 이주승의 기특한 효도 일상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할아버지-할머니 댁을 방문하는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주승은 “곧 설날이니까 좋은 하루를 보내려 한다”며 할머니-할아버지 댁으로 향한다. 그는 가는 길 마트에 들러 장을 보는데 “할아버지 심부름 중”이라며 소주와 포도 주스 총 13병을 페트병으로 카트에 담아 눈길을 끈다. 손목 보호대 착용까지 하며 무거운 페트병을 옮기는 이주승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주승은 마트에 이어 이번엔 꽃집에 들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좋아할 화분을 구매한다. 예전에도 할아버지-할머니에게 화분을 선물한 적이 있다는 이주승은 추천을 받아 봄이면 꽃이 만개한다는 철쭉 화분을 사고 시력이 안 좋은 할머니-할아버지를 위해 큼지막한 나무 조각에 메시지를 정성 들여 적는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기뻐할 거라며 기대감에 부푼 손자 이주승의 효심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장 본 물건들과 화분까지 힘을 쓰며 할아버지 댁에 옮긴 이주승. 그는 할아버지를 살갑게 부르며 할아버지 댁으로 들어간다. 이주승이 할아버지 댁에서 어린 시절 몇 년 동안 살았던 추억도 공개된다. “한 달에 다섯 번은 가는 것 같다”라는 이주승에게서 할아버지-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올해 95세인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초등학교 교사였다고. 졸업한 지 반세기가 훌쩍 지났는데도 스승을 잊지 못하는 70대 노인 제자들의 안부 전화가 이날도 걸려와 눈길을 끈다. 이주승은 할아버지가 교사 시절 제자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던 일화를 들으며 할아버지가 참된 스승이었다는 사실에 존경심을 드러낸다. 이주승은 이날 소주와 포도주스로 할아버지가 즐겨 마시는 약주를 만들고 할아버지의 꿀 피부를 위한 ‘회춘 팩’ 서비스까지 하며 미소를 유발한다. 또 격투기 방송도 나란히 시청하며 ‘무도인 DNA’를 보여준다. 할아버지의 90년 인생사를 경청하는 손자 이주승의 하루가 본방송을 기대케 한다. 90대 할아버지, 할머니와 정겨운 하루를 보내는 이주승의 효도 일상은 오는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이들이 안무가 커스틴과 특급 시너지를 자랑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의 정규 2집 ‘2’의 타이틀곡 ‘Super Lady’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들은 들뜬 모습으로 ‘Super Lady’의 안무 원작자 커스틴을 반갑게 맞이하며 첫인사를 나눴다. 본격적인 안무 연습에 돌입한 이들은 커스틴의 설명을 찰떡같이 소화해 디테일한 합까지 맞추며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커스틴이 떠난 후 아이들은 적응을 위해 부츠를 신고 연습을 이어갔다. 내추럴한 스타일링임에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킨 이들은 절도 있는 동작에 파워풀함까지 더해 완벽한 칼각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 아이들의 프로다운 모습도 빛을 발했다. 강도 높은 안무에 혀를 내두르다가도 노래가 시작되면 180도 돌변해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비해 동선을 파악하는 통찰력까지 보여주며 뛰어난 역량을 과시했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정규 2집 ‘2’ 타이틀곡 ‘Super Lady’는 각자가 가진 아름다움과 강인함에 대해 가감 없이 노래하는 곡이다. 이번 신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넘어 당당함으로 무장한 채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함께 힘을 합쳐 전진하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앨범 ‘2’는 발매 첫 주간 총 153만 7,083장 판매 집계되며 자체 최다 판매량을 경신해 2연속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이에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판매량 TOP10에 총 2개의 앨범을 올리게 됐다. 더불어 중국 텐센트 뮤직 플랫폼인 QQ뮤직 차트 내에서는 2024년 베스트셀러 앨범 1위에 랭크되며 중화권에서도 남다른 아이들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타이틀곡 ‘Super Lady’로 챔피언송를 기록, 첫 트로피를 거머쥐며 본격 흥행 시동을 걸었다. 한편 지난달 29일 컴백한 아이들은 ‘Super Lady’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탕준상이 영화 ‘도그데이즈’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도그데이즈’는 성공한 건축가와 MZ 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탕준상은 성공한 건축가 민서와 우연찮게 인연을 맺게 된 배달 라이더 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민서의 하나뿐인 가족 ‘완다’가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고 툴툴대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찾아 나서는 정 많은 청춘으로 분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꿈 많은 젊은 세대의 모습을 대변해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이다.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바쁜 진우와 한몸이 된 탕준상은 날카롭지만 애정이 담긴 조언을 건네는 ‘멋진 어른’ 민서 역의 윤여정 배우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매 작품 맡은 배역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탕준상은 2016년 영화 ‘오빠생각’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서 탈북한 천재 수학자 이학성의 아들 ‘태연’ 역으로 출연해 실감 나는 사투리 연기는 물론, 아버지를 향한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충무로 기대주’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탕준상의 활약은 안방에서도 두드러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 속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유품 정리사 ‘그루’로 완벽 변신해 감동을 전하는가 하면, SBS ‘라켓소년단’ 속 소년 ‘윤해강’의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흥행을 견인하기도 했다. 진심을 담은 연기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 탕준상. 다채로운 캐릭터를 정교하게 완성하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고 있는 그가 이어갈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탕준상을 비롯해 윤여정, 유해진, 김윤진, 정성화, 김서형, 다니엘 헤니, 이현우, 윤채나 등 화려한 배우진의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는 ‘도그데이즈’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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