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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D-2’ 메이딘 마시로 올여름 갈증 해소 나설 ‘HOTLINE’ MV 티저 공개

[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 마시로의 솔로 데뷔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마시로는 1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타이틀곡 ‘HOTLINE’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마시로는 여러 개의 빈 캔이 놓여진 도로 위에 누워 갈증을 느끼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어진 장면에서는 리드미컬한 리듬과 흥을 유발하는 마시로의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데뷔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마시로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여름밤의 무드를 그려냈고 공중전화 부스 오브제가 곡명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마시로가 ‘HOTLINE’ 으로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24 11’은 마시로의 솔직한 이야기와 진정한 정체성을 담은 앨범이다.마시로는 그동안의 성장 기록이 깊게 스며 있는 이번 신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자신이 지닌 색깔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특히 마시로는 전곡 작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내공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탄탄한 보컬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까지 두루 갖춘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예 밴드’ AxMxP, 신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 첫 주 활동 성료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지난 12일 미니 2 집 ‘HELLO AxMxP ’로 컴백한 AxMxP 는 1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무대를 선보였다.신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는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벅찬 설렘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와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드럼 사운드가 특징적이다.AxMxP 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무대를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AxMxP 는 음악방송 외에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먼저 ‘잇츠라이브 ’에 출연해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풍성한 밴드 사운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어서 딩고 뮤직 채널의 ‘앨범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신보에 수록된 전곡의 일부 구간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앨범에 담긴 AxMxP 만의 감성을 제대로 전했다.제너레이션 스튜디오 채널의 ‘네오 라이브 ’에서도 신곡을 선보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감상 포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이처럼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xMxP 는 2 주 차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오는 9월 19~20일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 ’를 개최한다.

정용화, 타이베이 팬미팅 ‘SAME LIGHT: U’ 성료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정용화가 타이베이에서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재확인했다.정용화는 지난 15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 에서 '2026 JUNG YONG HWA FAN MEETING 'SAME LIGHT: U'IN TAIPEI'를 개최했다.당초 1회차로 예정됐던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해 2회차 공연까지 추가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팬미팅 타이틀 'SAME LIGHT: U'는 정용화와 팬들이 서로를 비추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의미한다.정용화는 집을 연상케 하는 아늑한 무대에서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코너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날 정용화는 파워풀한 락 사운드가 매력적인 'Pain Healer'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Love me baby love me', '너, 나, 우리 ', '우주에 있어', '어느 멋진 날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무대 중에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그는 특유의 깊고 감미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무대뿐만 아니라 알차게 준비한 코너에서도 정용화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났다.직접 요리에 나선 그는 1회차에 대만식 냉면, 2회차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고 과거 사진들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여기에 다양한 챌린지 수행부터 중국어 잰말놀이, 춤, 리코더 기타 연주 등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정용화는 예상치 못한 미션에도 능청스럽고 유쾌하게 임하며 특유의 센스를 발휘, 현장의 웃음과 환호를 이끌어냈다.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정용화는 최근 SBS '내 남은 연애 'MC 를 비롯해 K- 뷰티 브랜드 오브제 의 홍콩 공식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 활약을 펼치고 있다.밴드 씨엔블루의 메인 보컬이자 리더로서도 월드 투어 '3LOGY'의 부산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했으며 일본 인기 록밴드 우버월드 와 2년 만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조선팝 창시자’ 서도밴드, 오늘 정규 1집 ‘원’ 발매…9년의 여정 집대성

[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가 데뷔 9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서도밴드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원’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정규 1집 ‘원’은 서도밴드가 걸어온 음악적 여정의 기록이자 조선팝 장르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앨범이다.판소리 ‘춘향가’의 서사에 삶의 희로애락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영원한 슬픔도 기쁨도 없이 순환하는 삶의 이치를 음악으로 풀어냈다.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언제까지’ 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춘향과 이몽룡의 만남이 시작되는 봄날을 노래한 ‘아리랑’, 백년가약을 맺는 기쁨을 담은 ‘사랑가’, 기약 없는 헤어짐을 그린 ‘이별가’, 옥방에 갇혀 모진 고초를 견디는 ‘쑥대머리’, 암행어사가 되어 돌아온 이몽룡의 극적인 구출을 그린 ‘내가 왔다’까지 총 일곱 곡이 수록돼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서사를 그린다.여기에 곡과 곡 사이를 잇는 다섯 트랙의 ‘아니리’ 가 더해져 앨범은 총 열두 개 트랙으로 완성됐다.판소리에서 창 사이에 가락 없이 이야기로 극을 이어가는 대목인 아니리는 다섯 멤버가 한 트랙씩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같은 서사를 바라보는 멤버 저마다의 독창적인 해석을 담아내 감상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앨범의 커버 아트워크 역시 감상 포인트다.꿈의 풍경과 현실의 장면을 기록해 온 윤해승 작가가 수록곡의 서사를 상징적인 은유로 담아 옴니버스 형식으로 한 화면에 엮어내며 앨범의 정서적 흐름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2021년 JTBC ‘풍류대장-힙합 소리꾼들의 전쟁’우승 이후, 다채로운 방송과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라이브 기량과 대중성을 고루 입증해 온 서도밴드.데뷔 이래 쌓아온 음악 세계를 한 장에 온전히 담아내는 만큼, 이번 첫 정규앨범으로 조선팝의 새로운 이정표를 새길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오는 16일 오후 7시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 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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