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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 이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엔플라잉은 청춘 밴드의 매력이 담긴 Still Together 버전과 성숙한 무드의 Still Alive 버전을 오가며 5인 5색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특히 편안한 분위기 속 촬영을 이어가며 멤버들 사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레 보여줬다.또한 촬영 쉬는 시간에는 각 재킷의 콘셉트는 물론, 타이틀곡 ‘잔불 ’을 비롯한 수록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더욱 알찬 비하인드를 완성했다.멤버들은 촬영을 마치며 “저희 엔플라잉과, 그리고 타이틀곡과도 잘 어울리는 현장이었다고 생각한다. 엔피아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실지 기대가 굉장히 크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엔플라잉의 신보 ‘Still ’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잔불 ’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승협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음악색을 짙게 녹여냈다.엔플라잉의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신보 ‘Still ’은 내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기를 넘어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했다.이준호는 지난 6일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기안장 2호점의 신입 직원으로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준호는 대관령 산자락 위 거대한 크기의 원룸 형태로 제작된 기안장 2호점에서 ‘스윗 일잘러’다운 모습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그는 청소부터 빨래, 설거지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완벽주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남다른 책임감으로 맡은 일을 묵묵하게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표 다정함은 추운 겨울 기안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이준호는 숙박객은 물론, 직원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기안장을 찾은 모든 숙박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고 소통하며 따뜻한 진정성을 더하기도 했다.이처럼 이준호의 몸을 사리지 않은 활약은 호성적으로도 이어졌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1위에 진입해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특히 한국을 포함한 6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또한 펀덱스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프로그램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이전 시즌 첫 주 대비 화제성이 88.3% 상승한 화제성을 보여줬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로 낭만과 웃음을 선사한 이준호는 차기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그는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 으로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믿고 보는 배우’존재감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전망이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밥굽남이 당일 도축된 지리산 돼지고기를 즉석에서 정형하며 ‘돈마호크’를 만들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부위 별 강의는 물론이고 그의 칼을 쓰는 솜씨, 화덕 만들기 등 스킬 3종 세트가 대 방출 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1일 너튜브 골드버튼 소유자인 산적TV 밥굽남의 대활약상을 전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밥굽남은 등장부터 시선을 제대로 강탈했다. 레오파드 의상부터 담요까지 말 그대로 ‘산적’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 멤버들이 특히 그에게 감탄한 것은 다름아닌 쿡방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것이었다. 점심 퀴즈 시간이 끝나고 저녁 퀴즈 시간이 되기 전 그는 미리 화덕을 만드는 방법을 박세리와 이혜성에게 전수하며 놀라운 스킬을 보여줬다. 이후 뻐꾸기 소리와 함께 2차로 전쟁 같은 퀴즈시간이 펼쳐졌는데 그에 앞서 멤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고기덩어리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 스케일이 남다른 제작진은 당일 도축한 지리산 돼지를 멤버들 앞에 대령했고 이에 고기전문가 밥굽남은 남다른 스케일의 스킬을 발휘해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다. 그는 벌떡 일어나 각 부위를 자세하게 설명해주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는데, 즉석에서 칼을 갈며 돼지고기 정형을 해 매력을 폭발시켰다. 특히 그는 토마호크를 능가하는 ‘돈마호크’ 부위를 탄생시켜 멤버들의 승부욕을 최고치로 올려놓았다. 결국 돈마호크, 갈매기살, 삼결살, 안심 등으로 이어지는 식재료 바구니가 마련됐고 멤버들은 치열한 게임을 통해 신나는 군침유발 고기파티를 열었다는 후문. 밥굽남이 정형한 돈마호크의 비주얼은 말 그대로 상상 그 이상으로 이를 차지할 단 한 명 영광의 주인공이 누가 됐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단호박 룰은 그대로 적용돼 고기를 먹지 못하는 ‘굶방러’ 하이에나가 탄생했다고 해 결과가 주목된다. 밥굽남의 명불허전 고기 정형 솜씨와 그의 손에서 빚어진 돈마호크의 자태, 그리고 이를 차지할 단 한 명의 행운아는 오는 2일 방송되는 ‘와와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재원의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철인왕후’가 어제 방송된 16회 시청률 00%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홍별감’ 역의 이재원이 강채원 구출부터 암행어사 임무까지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행보를 펼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홍별감은 가짜 사약을 받고 정신을 잃은 담향을 무사히 피신 시키는데 성공하며 아이를 구하려는 철종의 계획을 완성했다. 이어 김문과 조문 두 가문이 손을 잡고 철종에게 반감을 가지는 상황이 펼쳐지자 홍별감이 지방의 민심을 살펴보기 위해 안핵어사로 파견됐다. 이에 홍별감은 “이왕이면 안핵어사 말고 암행어사로 보내주시죠. 그게 자세가 더 나오는데. 정체를 숨기고 있다 마패를 딱”이라며 직책을 바꾼 뒤 기방에서 유흥을 즐기는 관리를 찾아냈다. 조총부대 출신인 홍별감은 관리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암행어사 출두요”를 외치는 등 암행어사 임무마저 특유의 유머로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특히 홍별감은 김좌근의 오른팔인 살수의 얼굴을 본 유일한 목격자로서 그의 용모파기를 그리는 데 도움을 주거나, 철종의 권력 회복을 위해 소용과 함께 새로운 병서를 완성하는 등 극 중 벌어지는 사건들의 주축을 지키는 ‘키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조정석이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수상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조정석은 어제 개최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아로하'를 가창한 조정석은 배우로서 이례적인 OST상 5관왕을 달성하며 2020년 큰 사랑을 실감케 했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사반세기 넘는 동안 지금의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 축제다. 올해도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한 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열띤 경합을 펼쳤다. 조정석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OST상을 시작으로 ‘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장르상 OST 부문,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OST상, ‘2020 지니 뮤직 어워드’ OST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고 어제 개최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OST상까지 석권하며 영예의 5관왕을 달성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조정석이 드라마에서는 뭉클함과 인간애로 위로를 전하고 OST ‘아로하’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감을 전했기 때문이다. 이에 OST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30주년을 맞이한 영광스러운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했는데 이런 좋은 상을 주셔서 감개무량하다 이 상을 받을 수 있게끔 많이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난해 배우로서 작품으로서 그리고 음악으로서 여러분들을 찾아뵈었던 한 해였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서 저에게 정말 뜻깊고 감사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그리고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