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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유튜브 구독자 수 130만을 보유한 야생 산적 밥굽남의 스케일 다른 먹방이 안방에서 펼쳐진다. 유튜브에서만 보던 밥굽남의 '고급' 먹방 직관에 멤버들은 연신 “대박”을 외치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8일 뻐꾸기 산장에서 지리산 흑돼지로 첫 저녁 식사를 만끽하는 '퀴맞자'와 '퀴틀자'의 극과 극 모습을 담은 현장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와와퀴' 2회에서 퀴맞자 밥굽남은 강태공의 포스를 드러내며 직접 만든 화덕에 삼겹살과 안심을 먹음직스럽게 구웠다. '뺏기 퀴즈'에서 양세찬에게 고기를 빼앗긴 박세리는 손수 끓인 사천 짜장탕을 내밀며 밥굽남에게 한 입 교환을 시도한다. 이 제안을 쿨하게 받아들인 밥굽남은 박세리에게 특별한 고기를 맛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고기를 제공하고 사천 짜장탕을 얻은 그는 집게 째 면발을 가득 널어 '폭풍 흡입'하는 일명 '빨래 걷기 쇼'를 오픈한다. 양세찬은 얼굴의 면적 만한 면발의 넓이에 “저걸 다 먹는다고?”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고기를 굽던 이진호를 비롯해 모든 멤버들이 하던 일을 일제히 멈추고 밥굽남의 진귀한 빨래 걷기 쇼 직관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김이 솟는 대량의 뜨거운 면발을 비스듬히 입으로 밀어 넣은 밥굽남은 1초 만에 입으로 빨아들였고 면발 구강 직행열차쇼를 직관한 멤버들은 연신 “대박”, “대박”을 외친다. 경외심마저 드는 밥굽남의 '파워 면치기'에 멤버들은 대리만족의 행복감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먹잇감 앞에서 불도저 같은 매력을 발산한 밥굽남이지만, 다음날 아침 퀴즈에서 얻은 고기 없는 풀데기 조식 앞에서 헛헛한 웃음을 짓는다. 급기야 이수근에게 놀림까지 당하며 산적 인생 최대 굴욕을 맛볼 예정이다. 그러나 위기도 기회로 만들 줄 아는 야생남답게 불맛을 입힌 산적표 샐러드를 완성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사막에 홀로 떨어지더라도 살아남을 것 같은 밥굽남. 그에게 무한한 신뢰를 드러낼 멤버가 있으니, 바로 '국민 영웅'이자 '골프 여제' 박세리다. 다음날 저녁 식재료를 걸고 팀전에 나선 멤버들은 '밥굽남 모시기' 쟁탈전을 벌일 예정. '박세리 앓이' 이혜성이 박세리에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밥굽남의 운명이 공개될 2회는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와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강희와 이레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20년의 나이 차를 둔 반하니 캐릭터로 분해 각자의 서사를 써내려가면서도 놀라운 싱크로율로 입체적 캐릭터를 만들어 가며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20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으로 달라져 버린 반하니 캐릭터는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로 간극이 벌어진 가운데, 최강희와 이레는 각자의 반하니를 연기하면서도 어쩐지 닮은 꼴 모습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최강희와 이레의 캐스팅 발표 당시부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물론, 커뮤니티 댓글들을 통해서도 딱 맞는 조합이라는 입소문이 돈 것을 시작으로 ‘안녕? 나야’의 첫걸음이나 다름없는 대본리딩 당시에도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투 샷은 흡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촬영이 이어짐과 동시에 두 배우의 찰떡 싱크로율은 더욱 도드라졌다. 최강희와 이레 두 사람 모두 일찍부터 데뷔해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온 탁월한 배우들인 만큼 반하니가 처한 극과 극의 상황과 내면의 심리를 각각의 입장에서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며 소통하는 모습으로 훌륭한 장면들을 완성하고 있는 것. 나와 내가 마주하고 있는 결코 단순하지 않은 상황과 인물을 연기함에 있어 최강희와 이레 두 사람은 최상의 밸런스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최적의 싱크로율로 ‘안녕? 나야’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바로 최강희와 이레의 캐스팅일 만큼 두 배우는 현장에서 반하니라는 캐릭터의 극과 극 상황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며 “같은 배역을 연기하면서 다른 듯 또 매우 닮은 두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최강희와 이레 외에도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과,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 받는 음문석이 출연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슈주 리턴즈4’에서 이특이 맨발 투혼과 함께 뜻밖의 아찔한 각선미까지 뽐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우동 커플 체육대회’에서 치열한 ‘승마펜싱’으로 예능돌의 저력을 보여준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방송에서는 ‘커플요가’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대결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커플요가에서는 경기의 열기가 갈수록 더해졌다. ‘구구즈 커플’ 은혁과 려욱은 좀처럼 점수를 내지 못하다 끝없는 연습과 분석 끝에 둘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과연 두 사람은 이 기회를 살려 기적처럼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규현은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는데 그의 숨겨진 본심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서 유연성과 균형감각까지 필요로 하는 역대급 고난도의 마지막 문제가 공개됐다. 고도의 동작인 만큼 모든 팀이 섣불리 나서지 못하는 가운데 ‘여보자기 커플’인 이특, 동해가 호기롭게 도전을 외쳤다. 과연 이들은 한 번에 성공해 우승까지 차지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다음 라운드는 외줄타기 대결로 진행됐다. 개인이 도전하는 1라운드에서는 균형봉, 부채 등 각종 소품이 준비된 상황. 은혁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소품을 활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예성이 규칙의 빈틈을 활용해 창의적 자세로 줄을 타는가 하면, 시원은 거침없는 줄타기로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이특은 결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양말을 벗고 맨발 투혼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바짓단까지 걷어 올리며 뜻밖의 각선미까지 자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라운드 팀 대결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커플별로 전략을 세웠다. ‘예섹꾸루 커플’ 규현, 예성이 먼지 날리기 전법을 쓰는가 하면 ‘비즈니스 커플’ 신동, 시원은 중력을 활용한 전략으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처럼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각양각색 전략이 난무하는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권나라가 종영까지 단 2회 남은 ‘암행어사’ 본방 사수를 독려하며 열혈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위를 잊고 마지막까지 연기 열정을 활활 불태운 권나라는 ‘수줍은 하트’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8일 권나라의 KBS 2TV ‘암행어사’ 마지막 본방사수 컷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다채롭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불렀다. 아버지의 죽음을 은폐한 역적 앞에서는 서슬 퍼런 눈빛을 빛내며 분노를 표현했고 어사단과 어울릴 땐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여주며 다인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그려냈다. 최근 방송에서 권나라는 사랑 앞에 직진하는 다인을 설렘 가득하게 표현해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특히 성이겸에게 스며든 마음을 “제가 말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나리이다. 그래 너”고 돌직구로 표현하는 다인의 거침없는 직진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다인과 이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가운데, 다인이 이겸을 따라 다시 암행길에 오른 터. 과연 다인 이겸 커플과 어사단이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역시 궁금증이 고조된 상황이다. ‘암행어사’는 권나라의 활약과 다인과 이겸의 러브 라인이 진전되면서 다시 한번 최고시청률을 갈아 치웠다. 지난 1일 방송된 ‘암행어사’ 13회는 시청률 13.6%를 기록했다. 권나라의 자신감이 완벽하게 통한 셈이다. 권나라는 방송에 앞서 진행된 ‘암행어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암행어사’가 가진 정의구현의 힘, 유쾌하고 통쾌한 매력이 안방에 재미를 선사할 수 있으리라 자신하며 예상 시청률로 13%를 꼽은 바 있다. 권나라를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과 케미스트리, 사이다 재미를 무기로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온 ‘암행어사’의 고공행진이 계속될지 역시 귀추가 주목된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권나라는 한파 속에서 최근까지 진행된 ‘암행어사’ 마지막 촬영까지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진심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권나라는 추위도 이겨내며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멋짐과 예쁨이 묻어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막내이자 예능 초짜 이혜성의 생고생 3종 세트가 포착됐다.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에서 '퀴즈 무식자'의 포스를 드러내며 겉절이밖에 먹지 못한 이혜성의 수난기가 예상돼 짠내를 유발하고 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8일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캔디 이혜성의 생고생 3종 세트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에서 점심 때 겉절이로 배를 채운 이혜성은 저녁 퀴즈에서도 별다른 활약 없이 이수근과 '오늘의 굶은 자'로 당첨됐다. 이대로 굶을 수 없는 그녀는 '겉절이 보부상'으로 변신, '한 입 교환'을 시도한다. 첫 타깃은 저녁 퀴즈 3관왕에 빛나는 '고기왕' 양세찬. '철벽남' 양세찬의 입까지 겉절이를 배달하는 굴욕도 감수한 이혜성이 과연 양세찬의 고기를 먹고 '굶혜성'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혜성의 생고생은 다음날 연속으로 5문제를 맞춰야 식재료를 주는 조식 퀴즈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S대 출신 '자타공인 뇌섹녀' 이혜성은 첫 번째 문제부터 '1초 광탈'하면서 역대급 반전을 선사할 것으로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찬, 밥굽남과 함께 마지막 식재료를 놓고 퀴즈 대결을 벌인 이혜성은 결국 제대로 힘 한 번 써보지도 못하고 '광탈 퍼레이드'를 펼쳐 '웃픈'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전언이다. 문제 한 번 맞히지 못해 쫄쫄 굶은 이혜성을 보며 큰 언니 박세리가 안쓰러움에 한 마디를 토해냈다고. 박세리가 이혜성을 감싸며 한 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맛있는 냄새를 찾아 유랑민처럼 슬금슬금 떠돌던 이혜성은 '먹세리' 박세리가 만든 조식 메뉴에 군침을 쏟는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조식을 즐긴 박세리를 본 이수근은 야생에서 더 활짝 꽃피운 박세리와 다크서클까지 내려와 피부까지 푸석해진 이혜성을 비교하는 멘트로 웃음을 더한다. '와와퀴'의 배고픈 손가락 이혜성이 끝까지 굶혜성으로 남을지, 아니면 뒷심을 발휘해 제대로 된 만찬을 만끽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와와퀴'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음문석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숨기고 싶은 과거사를 지닌 비밀투성이 한물간 톱스타로 분해 깨알 같은 연기로 배꼽 사냥에 나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음문석은 극 중에서 한때 드라마 캐스팅 1순위, 광고 섭외 1순위에 빛나는 톱스타였지만 빠르게 추락해 한물간 배우 안소니를 연기한다. 잘난 외모와 스윗한 이미지로 ‘꿀소니’ 닉네임을 얻던 때도 있었지만 실은 안하무인 성격에 협찬만 밝히는 속물 덩어리다. 지금은 별 볼 일 없어졌지만 한때는 선망의 대상이었던 톱스타의 위엄을 여전히 잔뜩 드러내는 소니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톱스타의 까다로움으로 치부되곤 했던 촬영 시 개인 화장실 구비 조건이 실은 예민한 장 사정 때문이라는 사실. 선천성 유당불내증으로 우유만 마시면 화장실로 직행하는 소니는 그야말로 ‘장트라블타’였던 것. 달라진 위치 때문에 자격지심에 시달리고 의느님의 도움으로 환골탈태한 비밀에 유독 예민한 장 상황까지 숨기고 싶은 게 너무도 많은 소니의 첩첩산중 비밀투성이 과거사는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를 만들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안녕? 나야’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음문석 외에도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가고 있는 이레가 출연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강력 3팀의 유반장으로 ‘수사반장’이 된 가운데, 김형사-마형사 외의 팀원 면접을 본 사실이 공개돼 주목된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정재형과 미주로 두 사람은 각각 엉덩방아와 다리찢기로 비명이 난무한 아수라장 면접장을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강력 3팀을 이끄는 수사반장 유반장이 팀원을 선발하는 면접의 순간이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강력 3팀에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김형사와 영화 속 배우 마동석이 튀어나온 듯 범상치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단발의 쁘띠 형사 마형사가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강력 3팀의 마지막 팀원 모집 면접이 진행된다. 유반장은 뉴페이스를 기다리며 기대에 한껏 부풀었다. 하지만 그의 눈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정재형. 서로를 마주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두 사람 중 정재형은 특유의 질척이는 어투로 “날 그렇게 원해? 왜? 왜 그럴까?”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정봉원’으로의 빙의가 쉽지는 않았지만 면접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정봉원의 ‘면접 현장’은 신박기획 면접 현장의 데자뷔 같아 서로 폭소를 멈출 수 없었다. 유반장은 “막내를 할 수 있겠냐”며 정봉원을 압박했고 요상한 테스트로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정봉원은 테스트 후 자꾸 “탈락”을 외치는 유반장으로 인해 전의를 불태웠고 결국 엉덩방아까지 찧는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그는 이에도 굴하지 않고 “내가 막내 한다. 더럽고 치사해서 견뎌낸다”며 다짐했는데, 유반장이 면접 종료를 선언했음에도 끝까지 질척이며 면접장을 떠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미주가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딱 달라붙는 의상을 착용하고 나타나 유반장을 놀라게 했다. 처음부터 자신만만한 태도로 면접장에 들어선 그녀는 “원래는 법대를 가려고 했었다”며 자신이 경찰대학교 조기졸업자라고 주장해 유반장을 웃게 했다. 특히 그녀는 미란다 원칙을 묻는 유반장의 테스트에 ‘미란다’로 삼행시를 짓는 엉뚱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거기에 특별 장기로 일자 다리 찢기를 선보인 미주. 그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빈 공간을 찾아 다리를 찢었는데, 비명 소리를 지르며 아파하는 모습으로 유반장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미주는 그녀의 도발적이고 돌발적인 행동에 보는 사람은 부끄러워하는데, 본인은 전혀 부끄럽지 않은 파워당당한 캐릭터로 신선함을 안겼다. 유반장은 결국 두 사람으로 인해 입술을 씰룩씰룩하면서 결국 ‘잇몸 만개’까지 이르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수사반장’의 뉴페이스인 정봉원과 미주가 과연 유반장의 면접을 통과하고 강력 3팀 합류할 수 있을지, 한 층 업그레이드된 상황극으로 우리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릴 ‘수사반장’ 시리즈는 내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대표 뇌섹 아이돌 규현과 웬디가 수능 만점자와 미묘한 경쟁을 펼쳐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2019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수능 만점자 김수성, 손수환, 김지훈 3인이 게스트로 등장해 모두가 솔깃할 만한 수능 이야기를 전한다.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는 각자 다른 입장에서 이들의 수능 이야기에 흠뻑 빠질 예정이다. ‘신비한 레코드샵’에 겉보기에 무척 평범해 보이는 푸릇푸릇한 손님 3인이 초대됐다. 역대급 불수능으로 알려진 2019 수능 만점자 김수성, 역대 최저 응시생의 2020 수능 만점자 손수환, 코로나19 역경을 이겨낸 2021 수능 만점자 김지훈이 그 주인공. 수능 만점자 3인의 등장에 윤종신은 “어릴 때부터 공부에 재능이 있었는지?”고 질문을 시작했고 장윤정은 “모든 학부모님이 귀를 쫑긋할 질문이다”고 덧붙이며 그들의 이야기에 경청했다.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이야기처럼 입시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았는지에 관한 질문에 2019 수능 만점자 김수성은 “도움받은 적이 없다. 심지어 어머니께서 제 성적을 전혀 모르셨다”고 답했고 2021 수능 만점자 김지훈 역시 “어머니께서 신경 안 쓰는 편이셔서 오히려 긴장감 가지고 스스로 더 열심히 했다”며 수험생 시절 경험을 얘기했다. 실제 학부모인 윤종신과 장윤정은 “아이들을 놔줘야겠다”며 깊은 깨달음에 이내 아이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김수성은 “놔둬도 잘하는 아이는 원래 잘할 아이다”고 재차 말했고 장윤정은 “역시 ‘케바케’라는 거지?”며 다시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지금부터 학부모,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눈 크게 뜨고 귀 쫑긋하고 들으셔야 한다”고 말하며 다음 질문을 하기 전 분위기를 한껏 잡았다. 이어진 질문은 바로 ‘수능 만점자의 공부 비법’. 수능 만점자 3인은 스터디 플래너의 활용, 방해 요소 원천 차단 등의 비법을 소개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극한의 상황 속 수험 생활을 했던 김지훈은 ‘나만의 노트’ 정리 방법을 소개하며 본인이 직접 정리한 노트를 가져왔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이 노트는 4MC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규현은 노트를 슬쩍 챙긴 뒤 “갖고 도망치고 싶다. 제본해서 팔면 잘 팔릴 거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줬다. 윤종신은 “규현과 웬디도 대표 뇌섹 아이돌이다”며 둘을 자신 있게 소개했다. 수학 경시대회 수상자 출신 규현은 “수능 만점자들 앞에서 이런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장윤정은 그런 규현에게 “네가 우리의 자랑이야”고 힘을 북돋웠다. 웬디는 유학 시절 학교 탑 우등생에 오바마 대통령상까지 받은 수재로 소개됐다.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아 본 적 없다는 수능 만점자 3인을 향해 규현은 “우리가 이겼다”고 외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웬디와 수능 만점자 3인은 영어 프리토킹 시간을 가졌다. 유창한 원어민 억양으로 말문을 연 웬디의 영어 질문에 외고 출신 김지훈이 당황한 나머지 내뱉은 말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 가운데 규현은 “또 이겼다”며 매우 신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 외에도 수능 만점자 3인이 수험생 시절 즐겨 들었던 음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사에 좋은 의미가 가득 담겨 수험생 시절 김지훈에게 힘을 줬던 플레이리스트, ‘신비한 레코드샵’ 최초의 게스트 라이브, 김수성이 스윙스 인스타그램에 진출하게 된 사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4MC의 명품 라이브 무대 또한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주인공 최강희와 김영광의 역대급 흑역사에 해당하는 유치장 첫 만남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5일 최강희와 김영광의 스펙터클한 유치장 첫 만남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에는 하니와 유현 두 사람 모두에게 그야말로 인생의 흑역사에 해당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오징어 탈을 쓴 하니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일명 바바리맨 차림으로 억울함을 한껏 표출하고 있는 재벌3세 유현은 그 비범한 차림새로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쇠창살을 사이에 두고 못 볼 것을 보았다는 듯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펼쳐질 앞날이 스펙터클하게 다가올 것임을 예감케 하는 대목. 조아제과 계약직 직원으로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하니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던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3세 유현의 운명적 첫 만남이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써내려갈지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하니와 유현의 첫 만남은 다른 드라마에서도 보지 못했던 강렬하고 코믹한 만남이 될 것”이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이 둘이 앞으로 전개에서 계속해서 얽히고설키며 시청자분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해 주인공 최강희와 김영광의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순둥이 예능 신생아 이혜성이 돌변했다. 굶은 끝에 이성을 잃고 폭주를 하고 만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의범절로 코팅한 이혜성이 식재료를 얻지 못한 뒤 진짜로 굶어야 하는 현실에 처하게 되자 숨겨왔던 야생 본능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뻐꾸기 산장에서 누린 첫 저녁 식사와 다음 날 첫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지난 2일 첫 방송 된 '와와퀴' 1회에서는 뻐꾸기 산장에 모인 멤버들이 퀴즈를 통해 획득한 천혜의 식재료로 점심과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퀴즈를 맞히지 못하거나, '뺏기 퀴즈'에서 식재료를 빼앗기며 '퀴즈 빈익빈 부익부'의 희비가 교차한 가운데, 2회에서는 점심때 섞박지밖에 먹지 못한 이혜성이 막무가내 '식식교환'을 시도한다. 이혜성의 첫 번째 타깃은 저녁 식재료 퀴즈에서 3관왕에 오르며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된 '고기왕' 양세찬. 이혜성은 섞박지를 내밀며 양세찬과 식식교환을 노리지만, 돈마호크를 구우며 기름칠을 제대로 한 양세찬은 콧방귀를 뀐다. 그럼에도 이혜성은 “일단 먹어보고 결정해요”며 섞박지를 밀어 넣는 몸부림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이혜성은 눈치를 보며 슬금슬금 두 번째 타깃인 이진호에게 향한다. 그러나 이진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안 먹어요. 그냥 가시면 돼요”고 선을 긋는다. 이후 이혜성은 밥굽남이 매달아 놓은 통삼겹살 구이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어 앞으로 '굶혜성'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진 장면엔 ‘와와퀴’ 멤버들이 뻐꾸기 산장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아침 풍경이 등장했다. 석쇠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으며 초절정 탱글탱글한 살결을 드러내는 랍스타가 군침을 돌게 하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2회에선 또 어떤 다채로운 식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배고픔에 폭주한 양세찬은 개그 선배이자 야생 선배인 이수근의 멱살을 잡고 순둥이 이혜성도 바닥에 널브러진 이수근을 장작으로 패대기치는 등 '와와퀴' 막내 라인인 이들이 이처럼 극악무도한 하극상을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허기에 미쳐가는 멤버들의 생생한 민낯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와와퀴’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