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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강력 3팀의 유반장으로 변신한 상황에서 대국민, 대경찰 사과를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강력 3팀의 총책임자로 5인의 팀원을 꾸린 가운데, 팀원들의 무리한 자기소개에 그만 자기도 모르게 ‘본캐’를 소환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수사반장 유반장이 5인조가 된 강력 3팀의 팀원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형사와 마형사가 합류한 가운데, 면접이 진행됐고 뉴페이스로 신입형사 정봉원과 미주가 첫 출근을 하며 독수리 5형제를 능가하는 강력 3팀 5인조가 완성됐다. 공식적으로 강력 3팀으로 모인 이들은 서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능수능란하게 김형사와 마형사가 선배로서 먼저 자기소개를 했고 정봉원과 미주의 자기소개 차례가 왔다. 현실과 거리가 먼 과장이 난무한 자기소개에 유반장은 고개를 들지 못했고 결국 양심의 소리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갑자기 대국민 사과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반장은 본캐 유재석을 소환해 참지 못하는 웃음 속에서 “정말 죄송한다”며 갑자기 사과했다. 이어 “경찰 관계자분들 상황극이니까 염두에 두시고 봐 달라”며 애원해 팀원들 대신 상황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신입형사 정봉원은 “나는 어디 나왔어?”며 유반장에게 자신의 이력을 묻는가 하면, “음악하다가 특채로 뽑혔다”며 유반장의 직급을 헷갈려 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미주 역시 자신을 경찰대학교 조기 졸업자라고 소개하면서 한 학기 만에 조기졸업한 사실을 얘기해 ‘그게 가능해?’라는 팀원들의 추가 질문을 받아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하이라이트는 유반장의 자기소개였다. 유반장은 “저로 말할 것 같으면 강력반의 베테랑 형사로 1990년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로 그 사건을 해결한 사람”이며 “그래서 이 자리에 앉아있게 된 겁니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마형사는 “연쇄 노상 방뇨범을 잡았다”고 추임새를 넣어 유반장의 이력을 단숨에 바꿔버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렇게 우당탕탕 5인조 강력 3팀이 탄생한 가운데 이들은 구호까지 만들고 외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이들의 사건 해결 능력을 평가할 감독관이 파견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고 해 이들이 어떤 관문을 넘어야 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강력 3팀을 평가할 감독관의 정체는 누굴지,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릴 ‘수사반장’ 시리즈는 내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밀당의 천재 연하남으로 완벽 변신해 매력 폭격에 나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3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영광은 극 중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24K 금수저 인생을 가장 금수저답게 사는 조아제과 3세이자 네버랜드의 피터팬처럼 영원히 철들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한유현을 연기한다. 그저 재밌게 사는 게 유일한 삶의 목표로 늘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고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지만, 하니와의 만남을 통해 서른 살, 조금 늦은 나이에 꿈 찾기에 나서는 파랑새 매력남이다. 누구와의 관계에서든 기죽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때론 쪼잔한 모습을 보이기도, 또 이와는 정반대로 넉살을 넉넉하게 장착한 채 밀당의 천재가 되는 게 바로 전매특허 유현의 매력포인트.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하니에게 밥값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그것도 모자라 만원을 더 꿔달라며 치맥이 먹고 싶다고 징징대는 재벌 3세 유현의 캐릭터는 그럼에도 결코 밉지 않은 ‘채무요정’의 향기를 뿜으며 매력 폭격기의 등장을 예고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자신을 투신해 온갖 스포츠와 취미, 외국어에도 능통해진 유현의 묻지마 무쓸모자격증 취득 서사는 그 유쾌함으로 안방극장을 천진하게 물들 전망이다. 한편 ‘안녕? 나야’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김영광 외에도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가고 있는 이레,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이 출연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규현과 웬디가 사투리 연기에 곤혹을 치른다. 둘은 세상 어색한 사투리 삼매경에 빠져 폭소를 유발한다. 오늘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로 이루어진 4MC가 접수된 시청자 사연을 읽고 이에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 주는 ‘배달gayo’ 코너가 진행된다. 규현과 웬디는 한 사연을 세상 어설픈 사투리로 연기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웬디는 부산에 사는 여대생의 사연을 소개했고 사투리가 가득 담긴 사연 속 대사를 웬디만의 사투리 억양으로 연기를 시작하며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웬디는 첫 사투리 대사를 한 마디 내뱉더니,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고 덧붙이며 동공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윤종신은 웬디를 향해 “부산 살다가 LA 간 사람 같아”고 해 웬디가 연기하는 그녀 특유의 사투리 억양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규현이 연기하는 사투리에는 어설프면서도 어디선가 들어본 너무나 익숙한 억양이 담겼다. “몰랐데이~”고 말끝을 맺는 그의 사투리 연기는 강호동을 연상케 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규현과 웬디의 ‘도긴개긴’ 엉터리 사투리 콜라보가 펼쳐지자 장윤정은 둘의 모습에 “대체 어디 억양이야?”고 말하며 ‘현웃’까지 터트렸다고. 마지막으로 장윤정이 대사를 읽을 차례가 되자 규현은 기다렸다는 듯이 “누나가 해봐”고 깐족거리며 다시 한 번 조롱뱅이의 면모를 보여줬다. 장윤정은 “대박” 단 2글자의 대사로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어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펼치는 사투리 대환장파티 이외에도, 규현이 시청자가 보내 준 사연을 읽는 중 시도 때도 없이 ‘손절’을 외치며 ‘손절규’로 등극한 이야기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첫 방송 이후 게스트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운 인생곡과 진정성 있는 사연들로 호평을 받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봉련이 ‘런 온’을 향한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봉련이 JTBC ‘런 온’에서 통쾌한 사이다 발언이 주특기인 ‘박매이’역으로 출연해 신세경을 친언니처럼 챙기는 모습으로 색다른 워맨스를 그리는 것은 물론 신세경과 임시완 커플의 큐피드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운데, 지난 4일 종영한 ‘런 온’에 대한 소회를 밝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15회에서는 박매이의 깜짝 러브라인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지현과 몰래 데이트를 하다 오미주와 일행들을 마주친 매이는 지현과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고 그의 상사인 서단아에게 “부탁드립니다. 애가 심성이 고와서 싫은 소릴 잘 못해요”며 주말 전화 자제를 부탁하는 등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매이는 지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연애 아닌데? 지현이가 그냥 일방적으로 나 쫓아다니는 거야”, “우리 지현이 오늘 야근하겠네. 데이트 취소해 줘야겠다”며 연애에서도 ‘걸크러쉬’스러운 면모를 보여주어 웃음을 전하는 등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이봉련은 ‘런 온’을 되돌아보며 “’박매이’라는 존재는 ‘오미주’라는 친구와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인물이다. 시종일관 미주의 편에 서서 생각하던 매이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 캐릭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박매이’라는 사람이 타인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봉련은 “’런 온’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해준 작품인 것 같다. 특히 요즘 20~30대 시청자분들이 ‘박매이’라는 인물처럼 자신이 기댈 수 있고 조언도 얻을 수 있는 친구를 원하는 것 같은데 제가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이런 시기에 마스크가 없어야 ‘매이 언니’라며 알아봐 주는 팬들을 만날 수 있을 텐데 조금 아쉽다”며 농담 섞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하나 작품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봉련은 “이봉련이라는 배우가 매체마다 사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캐릭터로 변신하며 대중들이 항상 낯선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홍자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다방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홍자가 4일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 홍자는 파스텔 톤의 수트 스타일링으로 지적이면서 세련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이어 쉬폰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하며 눈부시게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홍자는 2019년 ‘미스트롯’에 출연해 푹 우려낸 듯한 곰탕 보이스와 호소력 짙은 감수성으로 3위인 미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방송은 물론 정규 앨범 ‘내:딛다’를 발매하며 단독 토크쇼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시원이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서 활약했다. 최시원은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니세프 아세안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유니세프 아세안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는 아세안 지역 10개국 2천 명이 넘는 청소년 리더들이 모여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을 어떻게 방지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학생들 차원에서 어떤 행동들을 할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하고 국가별 캠페인도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이 컨퍼런스에서 최시원은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서 각국의 청소년 리더들과 만나, 오프닝 인사는 물론 학생들의 질문을 듣고 직접 영어로 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시원은 청소년 리더들에게 조언을 해달라는 한 학생의 질문에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먼저 여러분들 스스로를 이해하고 친절과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행동한다면, 여러분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컨퍼런스에 참가한 청소년 리더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최시원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에 임명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PROJECT “NO CHALLENGE? NO CHANGE”’를 직접 기획, 티셔츠를 제작해 팬들과 함께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신곡 ‘Forever ’ 무대가 2월 6일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에스파의 The Performance Stage는 신곡 ‘Forever ’ 무대를 다양한 콘셉트로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오는 6일과 8일 10일 오후 6시 유튜브 에스파 채널을 통해 순차 오픈된다. ‘Forever ’은 유영진의 원곡 ‘Forever ’를 리메이크,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을 약속하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및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2월 5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에스파는 4일 오후 6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Forever ’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CT가 2020년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K팝 아티스트 TOP10’ 2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4일 트위터가 공식 계정을 통해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트윗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NCT가 ‘가장 많이 언급된 K팝 아티스트 TOP10’에서 2위를 차지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NCT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NCT는 작년 12월 발표한 정규 2집 파이널 싱글 ‘RESONANCE’로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K팝 곡 TOP10’ 6위에 등극, 23명 멤버의 시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곡다운 높은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NCT는 작년 발표한 정규 2집 Pt.1과 Pt.2 모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며 총 268만여장의 판매고를 기록,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음은 물론, 국내 월간 음반 차트 2개월 연속 1위,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6위로 시작해 9주 차트인 기록,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유튜브 조회수 4억 6천만뷰 돌파, 각종 음악 시상식 수상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이날치 밴드의 권송희와 신유진이 출격해 눈 번쩍 개인기와 귀호강 무대를 선보이며 범상치 않은 매력을 자랑했다. ‘라디오스타’ MC들과 스페셜 MC 하하는 게스트들의 노필터 토크를 끄집어내 이색 조합을 꿀조화로 만드는 ‘라스의 맛’을 자랑하며 ‘대유잼 수요일’을 만들었다.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범상치 않은 호랑이 기운 뿜뿜인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 강, 이날치의 권송희, 신유진과 함께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가수 하하가 출격했다. ‘범 내려온다’ 특집은 각 분야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범상치 않은 기운을 뽐내고 있는 게스트 5인이 등장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부터 눈이 번쩍 뜨이고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드는 개인기 그리고 귀호강 무대로 겨울밤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베테랑 권인하부터 이날치 권송희, 신유진까지 게스트 5인과 MC들은 이색 조합이 꿀케미로 이어지는 ‘라스의 맛’을 제대로 보여줬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하하는 믿고 보는 ‘예능 치트키’ 답게 폭풍 리액션으로 게스트들과 꿀잼 티키타카 케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랑이가 울부짖는 듯한 창법이 돋보이는 커버곡 콘텐츠를 공개, ‘천둥 호랑이’란 별명으로 사랑받고 있는 권인하는 아이유의 ‘밤편지’를 원곡과는 또 다른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무대를 꾸몄다. ‘밤편지’를 ‘범편지’로 변하게 만든 ‘천둥호랑이’만의 명불허전 무대가 찐 감탄을 자아냈다. 또 권인하는 뼈 때리는 아들의 지적을 듣고 올드한 창법을 바꿨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누구보다 아빠의 음악을 날카롭게 모니터하고 서포트해주는 호랑이 아들에 대해 깨알자랑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선주는 ‘미스트롯’에서 하트를 아끼는 것에 대해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해명하며 야박한 하트 인심 때문에 원망을 산 비화를 공개했다. 트로트의 푹 빠졌다는 그는 대성할 후배로 ‘찬또배기’ 이찬원을 꼽아 훈훈함을 자랑했다. 또 박선주는 한창 액션 작품에 매진하던 이병헌의 근육이 갑옷처럼 단단해 깜놀했던 기억, 가수에 대한 꿈이 확실하지 않았던 김종민을 더욱 혹독하게 가르쳤고 이후 김종민이 잠수를 탄 일화를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선주는 “종민아 기다리고 있다”라는 헬게이트 영상 편지를 띄우며 입담을 뽐냈다.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은 속옷 활보 주사 해프닝에 대한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그때는 알코올 쓰레기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뒤 “주사 해프닝 덕분에 광고에도 출연했다”며 반전 후일담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선 당시 ‘정리의 신’으로 강조된 줄리엔 강의 광고 모습이 공개돼 유쾌 웃음을 안겼다. 또 큰 키와 태평양 같은 어깨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해 ‘캡틴 아리랑’이라고도 불리는 줄리엔강은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격파 개인기를 선보였다. 개인기 도우미로 나선 김구라와 스페셜 MC 하하는 벌벌 떨면서도 줄리엔강을 도와 미소를 유발했다. 전 세계에 K-흥을 알리고 있는 이날치 밴드는 ‘1일 1범’ 유행을 만든 히트곡 ‘범 내려온다’와 신곡 ‘여보나리’ 무대로 안방에 귀호강을 선물했다. 중독적 멜로디에 소리꾼의 시원한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저절로 몸을 둠칫거리게 하는 이날치 밴드 특유의 흥과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이 무대를 꽉 채웠다. 또 멤버를 대표해 출격한 소리꾼 권송희와 신유진은 ‘능청 입담러’ 면모로 예능 유망주의 탄생을 알렸다. 권송희는 “남편이 내 목을 만지며 ‘내 연금’이라고 한다”고 깜짝 폭로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목청 퀸’ 신유진은 가요를 판소리로 바꾼 개인기와 고막을 강타하는 넘사벽 목청을 자랑해 MC들의 폭풍공감을 자아내 웃음을 유발했다. 시청자들은 “오늘 라스 대박, 신구조화가 완벽했다” “줄리엔강 이렇게 웃긴 줄 몰랐다” “귀호강 특집” “이날치 분들 너무 귀여워요” “권인하 씨 대박, 목소리 너무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주 ‘라디오스타’는 김연자, 럭키, 홍잠언, 김소연, 안성준이 출연하는 '아모르겠다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능 만점자들은 무슨 노래를 들었을까? ‘신비한 레코드샵’에 공부의 신 수능 만점자 3인방이 출격해 깨알 같은 공부 노하우를 대방출하며 자신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 또한 2019년, 2020년, 2021년 각 해 수능 만점자 3인으로 구성된 게스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대학가의 상황과 극한 상황 속에서 성적을 유지한 비법 등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지난 3년간의 수학능력시험에서 전과목 만점을 받은 김수성, 손수환, 김지훈 씨가 출연해 자신들의 인생곡과 이에 얽힌 사연을 소개, 꽉 찬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능 전과목 만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공부의 신에 등극한 바 있는 이들 세 사람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수험생의 일과부터 자기만의 공부비법, 수능시험 당일의 실제 경험담을 아낌없이 공개해 학부모 MC 윤종신과 예비 학부모 장윤정의 귀를 쫑긋 세운 것은 물론, 남다른 멘탈 관리 노하우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 세 사람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통해 알려진 입시 코디네이터의 존재, 학원 및 과외 수업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질문세례를 받으며 수능 만점에 얽힌 다양한 사연들로 생생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수능이라 일컬어진 2019년도 수능시험 만점자 김수성 씨는 시험 당일 1교시에 해당하는 언어영역 1번부터 7번 문제 중 4문제의 정답을 찾지 못했지만 멘탈을 꽉 잡고 난관을 이겨낸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 밖에도 누군가의 강요나 도움이 없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20년 수능시험 만점자 손수환 씨 또한 중학교 때까지 선수가 되기 위해 야구에 올인했던 시절이 있었다. 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진로를 바꿔 ‘공부 머신’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철저하게 공부에 매진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공부에 매진하느라 마음고생을 하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게 해 준 노래를 꼽으며 음악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진솔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최근 수능시험을 본 2021년 수능시험 만점자 김지훈 씨는 코로나 팬데믹과의 사투 속 성적 유지 비법을 공개한다. 연기된 수능시험 일정과 가림막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시험에 임해야 했던 극한상황에서 김지훈 씨가 택한 필승 전략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MC 윤종신의 찐팬임을 인증하는 노래 선곡은 웃음 또한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견뎌내고 자기 자신을 단련하며 수능 만점을 향해 달려간 이들 세 사람의 특급 스토리와 이보다 더 적절할 수 없는 음악 선곡은 오는 5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