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엔플라잉, 오늘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 발매→스페셜 라이브 개최

[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이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을 통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엔플라잉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과 스페셜 클립 영상을 공개한다.‘아는 결말’은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에 브라스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 기반 어쿠스틱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아직은 서툴고 비밀스러운 감정 속에서도, 둘만 아는 결말을 향해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순간들을 표현했다.이승협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엔플라잉표 청춘 감성을 짙게 녹여냈다.엔플라잉은 오는 10월 8일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4개월 만에 컴백한다.이번 앨범에는 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엔플라잉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다.또한 엔플라잉은 미니 9집 발매를 기념해 오늘 오후 7시 30분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한다.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글로벌 K-POP 플랫폼 KPOPCO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생중계될 예정이다.특히 컴백을 앞두고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엔플라잉과 팬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 전곡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FT 아일랜드, 도쿄서 ‘FaTe’ 투어 성료.. 서울 콘서트 예고

[국회의정저널] 밴드 존재감 입증 밴드 FT 아일랜드가 'FaTe'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FT 아일랜드는 지난 27일 도쿄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많은 팬들과 만났다.이번 투어에서 FT 아일랜드는 'Satisfaction'으로 공연의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Hourglass', 'Sage', 'LIMITLESS', 'Starlight', 'No.3', 'Broken'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또한 '사랑사랑사랑 ', '천둥 ',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 'Rising Star', '여름밤의 꿈 ', 'Falling Star', 'PRAY', 'GIANTS', 'THUNDERSTORM', 'ARIGATO''로 팬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최근의 음악까지 함께 들려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멤버들은 'Champagne', 'Love in the City', 'FREEDOM', 'LET'S SEIZE THE DAY'등의 무대로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특히 일본 공연에서는 지난 2일 발매한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뿐만 아니라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이처럼 FT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를 바탕으로 각 도시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FT 아일랜드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FaTe'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편 FT 아일랜드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개최되는 'XMF 2026'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씨엔블루 강민혁, 10월 1일 KIA 타이거즈 승리 기원 시구 출격.. ‘ 관심 집중 ’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강민혁이 KIA 타이거즈에게 승리 기운을 전하기 위해 나선다.강민혁은 오는 10월 1일 광주 -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출격한다.평소 KIA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강민혁은 지난 2023년 9월 9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바 있다.또한 지난해 8월에는 메이저리그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야구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보여왔다.이번 경기에서는 강민혁이 어떤 시구와 응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강민혁은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KIA 타이거즈뿐이었다.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 ’인데, 다시 한번 시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정말 남다르다. 마음 같아서는 매년 ‘고정 시구자 ’로 출석 도장을 찍고 언젠가 타이거즈가 우승 헹가래를 치는 순간에도 함께 환호하고 싶다. 선수분들께 기분 좋은 승리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던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강민혁은 개인 및 단체 활동을 오가며 남다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오는 10월 10일 타이베이 팬미팅 ‘IF I WERE ’을 개최해 라이브, 댄스, 진솔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더불어 씨엔블루의 드러머로서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에서 2026월드 투어 ‘3LOGY’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데 이어 내년 2월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KSPO DOME 에 입성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