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롯데GRS 와 충남 지역 학력 인정 문해교육 과정과 생활 문해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8월 중 롯데리아 햄버거 교환권 총 15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충남교육청은 2024년 롯데GRS와 ‘시니어 디지털 문해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키오스크 이용 교육자료 공동 개발 및 현장 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이번 교환권 지원은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도내 15개 시군 문해교육 운영기관과 학력 인정 운영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생활 문해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력 인정 성인 문해 교육과정을 21개 기관, 50개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도내 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키오스크 이용법을 담은 교육자료를 배포해 활용하고 있으며 롯데GRS는 학습자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매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이병도 교육감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기를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롯데GR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도 문해교육 학습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소규모 유치원의 유아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와 협력해 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정책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와 관련해 14일 연구진과 업무 관계자가 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 현장인 천안한들초병설유치원과 신방초병설유치원을 합동 방문해 교육과정 운영, 유아 및 교원 지원, 기관 간 협력체계 등 실제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현장 교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이번 정책연구는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현황을 살피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현장의 어려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개선 방안과 지속 가능한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 정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서는 정책을 추진하는 교육청과 연구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실제 교육을 담당하는 현장 교원들의 경험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방문과 정책연구를 통해 유아 교육력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평화·통일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학생 참여 플랫폼 ‘들락날락 http://www.들락날락.net’을 통해 학생들의 평화 감수성과 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상상하고 통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학교에서 진행한 평화와 통일 관련 활동, 통일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한 자신의 생각을 사진 찍어 소식을 등록하는 참여형 지도 제작 ‘평화’, ‘통일’ 관련 영상을 제작하는 동영상 공모전 평화·통일에 관한 설문조사 문항을 직접 만들고 찬반 토론 주제를 제안하는 활동 등‘들락날락’의 여러 기능을 활용해 온라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유·초·중등교원 및 교육전문직 대상으로 평화·통일교육 민주시민학교를 6월 18일 과학교육원에서 개최한다. 또한 사제동행으로 진행하는 ‘교실 속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도 운영한다. ‘교실 속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는 개별 학교에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한반도 평화·통일 퀴즈대회, 평화·통일 콘서트, 평화·통일 신문 제작, 주제 벽화 그리기, 사제동행 평화·통일 관련 영화, 뮤지컬, 연극 감상 등의 수업이나 활동을 실시하는 행사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평화 감수성을 높여 통일을 맞이할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줄 것이다”며 “앞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걷는 평화의 길을 통해 미래 통일 시대를 꾸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26일 ‘바른인성함양 연극·뮤지컬 동아리’ 지도교사 8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연극·뮤지컬 동아리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충남학생교육연극협의회장이 강사로 참여해, 충남학생연극축제 및 지역발표회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진행하는 지역별 협의회는 실제 학교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지역별 연극·뮤지컬 발표회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한 전인교육의 방안으로 시작했던 연극·뮤지컬 교육이 코로나 시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81개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배려와 소통 능력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6일 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천군과 제2기 서천 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천행복교육지구는 지난 2017년, 1기 협약을 통해 2022년 2월까지 서천의 공교육혁신, 마을교육과정 확산,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힘썼다. 이번 협약은 서천군을 5년간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지정, 운영하며 서천군은 서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기반 혁신미래교육 확산과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2기에도 학교와 마을이 서로 벽을 허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서천은 한산마을학교, 서면 작은도서관, 여우네도서관, 서면춘장대역마을학교, 서천제일지역마을학교 등 학교와 마을이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한울타리마을학교 사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군청과 교육지원청의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지난 25일 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2018년 2월, 1차 단체교섭을 시작해 48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단체협약에는 전문을 포함해 284개 조항의 합의사항이 담겨있다.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근로시간 중의 노동조합 활동 보장 근로시간면제한도 확대 학교근무자 근로시간과 초과근무시간 현실화 특별휴가 공무원과 동일 적용 가족돌봄휴가, 학습휴가, 장기 재직휴가 신설 및 확대 병가일가 60일 유급 확대 등 조합 활동과 근로조건 개선 등이다. 이날 단체협약 체결식은 교섭대표를 포함해 각각 10명의 교섭위원들이 참석해 경과보고 단체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노사 양측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번 단체협약을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오늘 단체협약 체결이 충남교육 발전과 더불어 노동자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보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간부들이 학교급식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6일 서천초등학교 급식실을 찾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작업 안전관리, 식중독 대응, 학생밀집도 및 접촉 최소화, 급식종사자 건강상태 확인 등 급식 전반에 대한 운영 사항 등이다. 김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위해 요소들을 살피면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학생이 만족하는 학교급식을 위해 6월 4일까지 간부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특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제34회 세계 금연의 날’ 맞이해 교육공동체의 흡연예방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각급 학교에서는 오는 28일까지 금연 주간을 운영해 흡연예방 교육 흡연예방 프로그램 운영 캠페인 홍보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흡연예방 교육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도교육청에서는 금연 주간 동안 건강 걷기와 함께하는 ‘건강걷기 흡연예방’ 사진 공모전을 실시해 직원들의 흡연예방과 금연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계보건기구는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해 흡연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위험과 사망률 등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공동체의 흡연예방과 금연으로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학교의 흡연예방 교육활동 지원과 간접흡연으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25일 예산·홍성 지역 특수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개교 예정인 내포꿈두레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내포꿈두레학교의 설립 취지와 현재 개교 준비 상황, 학교 특성, 학교교육과정, 학생 선정과 재배치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내포꿈두레학교는 옛 덕산중학교 부지에 건축 연면적 12,911㎡,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도내 특수학교 중 건축 규모가 가장 큰 특수학교이다. 입학 대상은 예산·홍성 지역에 거주하는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장애 영·유아 및 초·중·고·전공과 학생이다. 장애 영역은 발달장애학생 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지체 등의 중복 장애를 가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 종합 특수학교이다. 이에 따라 장애 특성을 고려한 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직업교육실, 언어치료실, 감각통합훈련실, 시·청각장애지원실, 심리안정실 등의 다양한 지원실도 갖추게 된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 대상 설명회도 접근성을 고려해 6월 4일과 7일 이틀에 거쳐 각각 예산교육지원청과 홍성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다”며 “교육 수요자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신설 특수학교에 대한 준비 상황 및 교육과정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5일 연구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제2기 지원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위원회는 2018년 제정된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구성된 것으로 제2기 위원의 임기는 2021년 3월 1일부터 2023년 2원 28일까지 2년이다. 지원위원회는 충남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계획 시군별 행복교육지구 사업계획 충남마을교육공동체 기본계획 충남행복교육지구 운영 성과 등 충남마을교육공동체 관련 사업 안건을 심의하고 자문한다. 2기 위원은 총 18명으로 당연직 4명, 추천 위촉직 6명, 공모 위촉직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위원회가 지난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그루터기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면서 “학교속마을, 마을속학교를 통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에 진력하고 있는 충남교육청은 마을교육공동체와 마을교육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5일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군과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추진을 위한 ‘청양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기반 혁신미래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 협약은 청양군을 5년간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지정, 운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1기 협약은 2017년부터 2022년 2월까지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이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의 1기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호 업무협약을 하게 되어 반갑다”며 “2기에도 학교와 마을이 서로 벽을 허물고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청양이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행복교육지구 추진에 적극 협력해 줬으며 특히 화성마을학교의 사례를 선두로 남양행복나눔, 꿈지락, 모통이돌마을학교 등 학교와 마을이 함께 협력하는 모범을 창출하고 있다”며 “마을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넘치는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군청과 교육지원청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지난 2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인 1청렴 화분 키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당신과 함께 있으면 행복한다’라는 꽃말을 가진 페튜니아 모종을 나누어주는 것으로 시작했다. 직원들은 사무실 책상에서 모종을 직접 가꾸며 정서 함양은 물론 일상속에서 청렴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김경호 원장은 청렴 어깨띠를 두르고 5개 부서를 방문하며 갑질을 근절하고 지속적인 청렴 문화 확산 노력을 위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김경호 원장은 “청렴 화분 키우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직원들이 각자 청렴 다짐을 적은 화분을 키움으로써 청렴이 일상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