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교육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충남교육청은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5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 소통 분야 등 전체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아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교육청으로 평가됐다.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미래교육 평가체제 마련, 기초학력 향상 지원, 충남형 IB학교 운영, 인공지능 중심의 교육 기반 마련 등 총 65개의 공약을 제시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맞춤형 지원을 했으며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진단 지원 체계를 내실화하고 미래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정보 교육을 강화하는 등 계획대로 충실히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이번 평가와 관련해 김지철 교육감은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내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도민 여러분들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공약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자료를 공개 요구하고 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 자료를 분석 평가해 공약 이행과 목표 달성 등을 분야별로 평가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 사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질적 내실화를 위해 31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4월 2일 비대면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 대상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배움자리는 현장의 여건과 사업의 특성을 고려한 운영으로 교원의 참여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으며 문해력 교육의 이해 연수 기후 생태전환교육의 이해 연수 유보통합 시범 사업 운영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충남교육청의 정책 사업에 대한 이해와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문해력 교육과 기후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고 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는 충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유보통합 기반 구축 미래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생태환경교육 강화 등 중점 과제와 연계해, 현장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 보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현장 사례 공유와 교원 간 협력적 배움을 바탕으로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배움자리는 단순한 연수를 넘어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성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보통합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21일 교육감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예산군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 열매 수확 작업 등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가을철 농번기가 겹쳐 농촌의 일손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각별한 의미가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지철 교육감은 함께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직원 한 명 한 명의 손길은 작지만 소중한 의미가 있다”며 “여기 함께 있는 우리 모두의 손길이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해마다 영농철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를 포함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1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한국중부발전과 지역사회의 청렴 생태계 조성 및 청렴 문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 생활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교육청과 한국중부발전은 지역사회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로의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청렴 생활을 앞장서 실천하며 교육공동체의 청렴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인적·물적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만들고 실무협의회에서 공동실천과제를 선정해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실무협의회에서는 공동실천과제에 대한 추진현황 점검과 추진결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청렴을 향한 양 기관의 노력이 지역사회로 널리 펴져 나갈 수 있도록 실천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협약식에서 “청렴을 향한 우리들의 노력이 지역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생활문화 전반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면서 “충남교육이 청렴교육 1번지로 확실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부여여자고등학교 단독 이전 여부를 결정하는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가 10월 29일에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10월 20일에는 부여군 학부모협의회 이수진 회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부여여고 단독 이전이 이번 공동투자심사에서 승인될 수 있도록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투자심사는 사전에 교육청과 부여군이 제출한 투자심사의뢰서의 학교 이전 타당성과 필요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심사 당일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교육청에서는 지난 8월까지 교육부의 자문을 거쳐 부여군과 협력해 투자심사의뢰서를 작성·제출했고 계속해서 투자심사 제안설명서와 심사 현장에서 예상되는 질의를 부여군과 공유해 보완하고 있다. 또한, 투자심사장과 같은 역할극을 통한 현장감 있는 사전 모의 연습을 진행해 부여여고 이전 타당성을 적극 부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부여여고 이전은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문화재청에 부여여고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부와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 시, 부여여고 단독 이전 등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적극 요청했다”며 “부여여고 이전 절차가 하루빨리 마무리되어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이번 공동투자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고교-대학 간 연계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충남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의 한 유형으로 대학, 연구소, 기업 등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력자원과 전문화된 교수·학습 기자재를 제공하는 진로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심화 교과 또는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2019년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2020년 119개 강좌를 개설해 1,676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고. 2021년 1학기에는 88강좌 1,278명이 참여했다2021년 2학기에는 호서대 등 12개 대학이 나는 내일의 응급구조사 드론제작 실습 및 촬영 로봇 전기자동차 제작 호텔과 커피바리스타 K-POP 송라이팅 등 61개 강좌를 개설하고 충남의 고등학생 659명이 참여한다. 참여는 고등학생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무학년제로 운영한다. 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질 높은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대학-교육청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한 수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대학 등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한 공동교육과정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도하는 고교교육의 혁신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진로맞춤형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이 지난 10월 9일 생방송으로 유튜브 충남에듀있슈에서 송출한 575돌 한글날 기념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 개막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꿈잔치’ 생방송은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대면 혼합 형태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한글사랑 유공자와 특별생방송 이야기 손님 6명이 어우러져 대면 생방송을 진행하는 가운데, 소원초등학교 외 14개교 60여명이 화상회의을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했다. 또한 수천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 충남교육공동체가 실시간으로 접속해 댓글 참여, 돌발 퀴즈 풀기를 하며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개막 공연 영상 중 서천교육지원청 학부모회가 제작한 모래예술 작품 영상과 천안쌍용고 연극동아리 아띠랑스의 ‘겨레말 뉘우스’ 연극 작품 영상은 일부 학교에서 전교생 대상 계기교육 자료로 활용하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6명의 이야기 손님이 참여한 대담 프로그램 ‘다시 힘을 내요 토닥토닥’에서는 강경황산초 문해교실 학생인 이월순 어르신의 자작시 낭송과 이야기가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주고 있다. 575돌 한글날 기념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 개막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다. https://youtu.be/Ma3Edh6wmHg 현재 유튜브에 공개 중인 개막 영상 누적 조회수는 7,000회를 넘어서고 있다. 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올해 한글날 기념 행사는 여는 마당, 연수 마당 등 다양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각 학교에서도 우리말 우리글 사랑 체험마당이 운영되고 있다”며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글을 지키기 위한 충남교육의 노력은 한글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21년 제1차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른 향후 대책 수립을 위해 초중고 학교폭력 예방 담당 교사 40명과 학교 현장 의견 수렴 협의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지난 4월에 실시한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에서 초등학생의 피해 응답률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신체폭력, 사이버폭력, 금품 갈취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에 비해 등교수업이 확대된 점과 등교를 하더라도 비접촉 기반의 ‘거리두기’ 원칙이 강조되면서 학생들 사이의 활발한 친교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학교폭력 예방 현장 의견 수렴 협의회는 이러한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의 결과를 공유하고 코로나19에 따른 학교폭력 양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교육과정 연계 어울림 프로그램 편성·운영 단위학교에서의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활동 사례 등을 연수하고 학교급별로 학교폭력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심순희 장학관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 협의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별로 학교폭력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0일 앞둔 19일 도내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을 발송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격려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격려문에서 “교육청은 수험생들의 노력에 부응하고자 수능 시험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증상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실을 비롯해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 확진자 수험생을 위한 병원시험장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으로 인한 수능 응시 방법 변경 사항에 대해 수험생들이 충분히 파악하고 수능 시험에 응시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성공의 법칙’을 쓴 미국의 작가 로버트 콜리어의 말을 인용하면서 “성공은 매일 부단하게 반복된 작은 노력의 합산이다”며 “수능일까지 매일매일의 노력을 멈추지 않기를” 강조했다. 이어 그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관리를 잘하고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기를 당부”하면서 격려를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인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해 10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교학점제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것으로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하듯이 개인별 교육과정을 만들 수 있는 고교교육의 전환 정책이다. 고교 졸업 학점은 192학점이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고교학점제 이해 연수를 14개 시군지역에서 총 32차례에 걸쳐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충남 고교학점제 추진 안내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 고교교육 변화에 따른 진로학업설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학부모와 교원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서 안전한 설명회가 운영되도록 교육지원청 간 협업체계를 강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도입은 절대평가 정착, 입시제도 개편, 교육환경 개선 등 고교교육을 혁신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며 “충남형 고교학점제는 개인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참학력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마중물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충남의 특성을 고려하는 충남형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학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18일 안민석 의원, 강민정 의원, 경기도의회, 오산시의회, 경기도교육청, 오산교육재단, 오산 관내 초·중·고 학교장 대표, 오산시 학부모 대표 등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인공지능교육 정책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안민석 의원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충남형 인공지능 수업 혁신 사례와 학생·교사·학교 지원 사업, 천안AI꿈키움터 소개, 인공지능교육 선진학교 등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충남 미래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교육의 확산과 수업 혁신을 위해 충남형 인공지능융합교육과정 운영 학교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 활용 학교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인공지능 기반 메타버스 모델 개발 학교 피지컬 컴퓨팅교구 활용 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과융합형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 초등 SW심화과정 도움자료 인공지능 기반 영재교육 교재 교실에서 바로 쓰는 인공지능교육 활동 쪽지 등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현장의 인공지능교육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교육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흙 속의 진주를 발견하듯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교육을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다”며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인공지능교육이 가장 강한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지금처럼 학생·교사·학부모·학교와 소통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15일 교육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교육자치, 학교자치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2021 충남마을교육공동체 1차 정책토론마당을 실시간 화상 토론 방식으로 개최했다. 각 시군에서 학교와 연계 마을교육 연수에 참여한 마을학교 교사 240여명, 교육청과 시군청의 업무담당 공무원, 유초중고등학교 교감 등이 화상 회의와 충남교육청 유튜브 채널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 1부는 교육분권의 추진현황과 과제 학교자치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2부는 윤여준 장학관이 좌장을 맡아 지방교육자치의 이해 학교자치와 학교 민주주의에 대한 지정 토론과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속마을, 마을속학교라는 말처럼, 학교는 지역과 함께 사용하는 공유물이며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워나가야 한다”며 “충남마을교육공동체에 뜻을 같이하고 업무협약과 조례 제정으로 적극 협력해주시는 시장, 군수님, 도의회와 시군의회 의원님, 그리고 일선에서 애쓰시는 관계 공무원, 마을교사와 활동가 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