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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교육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충남교육청은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5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 소통 분야 등 전체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아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교육청으로 평가됐다.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미래교육 평가체제 마련, 기초학력 향상 지원, 충남형 IB학교 운영, 인공지능 중심의 교육 기반 마련 등 총 65개의 공약을 제시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맞춤형 지원을 했으며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진단 지원 체계를 내실화하고 미래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정보 교육을 강화하는 등 계획대로 충실히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이번 평가와 관련해 김지철 교육감은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내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도민 여러분들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공약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자료를 공개 요구하고 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 자료를 분석 평가해 공약 이행과 목표 달성 등을 분야별로 평가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 사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질적 내실화를 위해 31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4월 2일 비대면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 대상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배움자리는 현장의 여건과 사업의 특성을 고려한 운영으로 교원의 참여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으며 문해력 교육의 이해 연수 기후 생태전환교육의 이해 연수 유보통합 시범 사업 운영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충남교육청의 정책 사업에 대한 이해와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문해력 교육과 기후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고 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는 충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유보통합 기반 구축 미래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생태환경교육 강화 등 중점 과제와 연계해, 현장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 보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현장 사례 공유와 교원 간 협력적 배움을 바탕으로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배움자리는 단순한 연수를 넘어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성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보통합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일선학교에 학생 진로중심의 교육과정과 진로교육 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20개교에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체험 ‘생생진로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꿈이룸을 돕고자 ‘진로중심 고교생활을 위한 안내 길잡이’를 제작·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된 자료집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주도적인 진로 중심의 학교생활을 준비·설계해 보고 대학입학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워크북 형식으로 제작됐다. 특히 다양한 진로·진학자료를 정보무늬를 통해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매 단원 활동지를 제공해 체계적으로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집은 진로와 직업 수업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활동 시간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학생들은 고교생활을 통해 미래 핵심역량을 함양하고 본인의 대학 진로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한 진로중심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9월 개원 예정인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에서는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한 생활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일 청 내 청렴방송을 송출하고 일선 기관 청렴정책 추진 실적 측정 및 환류, 청렴약속 홍보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교육청에서는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1층 대강당에서 2021 청렴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렴 사진 9점, 청렴 손글씨 5점 등이 전시되며 교직원 및 도민 등 방문객 누구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청렴 사진 부문에서 초등학교부 금상을 수상한 금오초등학교 5학년 학생 출품작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작품은 부정부패와 거짓으로 지어 무너진 건물과 청렴으로 지어진 튼튼한 건물이 강한 대비를 보이며 청렴 실현의 중요성을 학생의 목소리로 생생히 들려줘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교육청에서 청렴홍보자료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된 총 21편의 공개작품은 청렴과 부패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하고 깊이 있는 작품으로 충남교육청 청정충남교육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 실현은 충남교육의 기본을 넘어서 자존심이다”며 “청렴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통해 청렴 정책이 규정으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예술의 눈으로 우리 삶과 만나는 경험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오는 1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교육청에 전담팀과 인력을 배치하고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18일부터 24일까지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5일간 학교와 기관 실무자 대상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공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교감,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교육청 팀장급 이상 공무원 총 1,796명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대면방식으로 실시되고 학교 등 교육기관에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해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대비방안 등을 전달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의 조직문화와 안전관리 시스템 미비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근로자의 중대 재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제정됐으며 사업주가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에 처벌을 받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모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은 기본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가족 모두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심을 가지며 유해·위험요인을 살피고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18일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한다고 밝혔다. 18일 당진을 시작으로 28일 논산, 계룡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몸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거주 어르신 등을 위문할 예정이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충남 각지에서 생산된 쌀을 전달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위배되지 않도록 시설 외부에서 위문품 전달 행사를 실시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2014년부터 8년째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으며 18일에는 장애복지시설인 두리마을, 해나루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 모두 지치고 어려운 지금, 우리 모두가 먼저 나서 이웃들에게 희망과 나눔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정부의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정책 기조에 맞추어 2022년 교육재정 조기집행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중으로 조기집행 대상금액 1조 1,236억원 중 7,303억원을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추진내용으로는 학교신설을 위한 토지매입비를 집행해 학교신축 조기 추진 맞춤형복지비, 자산취득비 상반기 전액 집행 원칙 확대 학교기본운영비 4,439억원 중 3,551억원을 상반기 중 배부 학교목적사업비 2,865억원 전액을 상반기에 배부할 예정이다. 더불어, 건설비에 대해는 긴급 입찰, 심사기간 단축, 선금확대, 관급자재 선고지 의무 시행 등 계약제도를 적극 활용해 학교신축과 시설환경개선 사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년도 우리교육청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집행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교육부로부터 50억원의 교부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을 최대한 확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에서는 교육공동체 맞춤형 청렴연수를 상시 운영하고 공무원행동강령 및 공직기강 점검과 부서별 각종 행정자료 공개를 활성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17일 교육청 강당에서 부서장과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1년 청렴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대비 청렴도가 한 단계 하락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특별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김지철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로 추진됐다. 회의 결과, 부패에 취약한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인사관련 정보 창구 운영 교사 참관인제 운영 청렴의무 위반 비위자 인사조치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했고 예산분야에서는 예산집행 부적정 사례집 발간 청렴예산 신고방 활성화 청렴교육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선물 안주고 안받기 존중·소통·공감을 위한 5대 개선 과제 선정 갑질·부당업무지시 근절 대책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청렴정책을 발굴했다. 무엇보다도, 의식하지 못하는 일상생활 속 모든 관행을 청렴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세대 간·직종 간 발생할 수 있는 부패인식의 차이를 없애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행사 이후 ‘청렴서약’과‘청렴 365일 실천 다짐’을 실시해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졌다. 김지철 교육감은“‘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처럼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고위공직자분들의 솔선수범과 교육공동체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든 공직자가 깨끗하고 청렴한 충남교육 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13일 교육청 접견실에서 김지철 교육감과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성금 5억여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1년도에 모금된 것으로 교직원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사랑의 수호천사’, 초·중 학생들이 참여한 ‘사랑 나눔 동전 모으기’, 연말연시를 맞이해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된 ‘희망2022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충남도교육청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사랑의 수호천사’, ‘희망나눔 캠페인’, ‘사랑의 동전모으기’ 사업을 통해 모금한 성금을 매년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생계비, 의료비와 도내 사회복지기관 운영비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성금 기탁식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의 정성 하나하나가 학생들의 삶 속에서 행복을 찾고 미래를 꿈꾸며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두가 학생들의 미래이며 꿈이고 삶이다”고 말하며 모금에 동참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지향하며 수시로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13일 서산교육지원청에서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1주 간 2022년 주요사업 지역순회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회 토론회는 지난 12월 말 대토론회에서 현장 요구사항을 수렴한 결과, 교육공동체와의 정책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되며 도내 14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묶어 교사, 관리자, 학부모, 교직단체가 참여해 학력회복 학교자율특색 교육과정 장학 부문 정책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주고 받는다. 구체적으로 2022년도 ‘충남학력 디딤돌’ 사업: 지원 대상 학생의 기초학력 지도를 위해 유형별로 원인을 파악하고 학교 안팎에서 단계별 학습을 통합지원하는 사업임.2022년도‘충남학력 디딤돌’사업에 대한 종합진단과 맞춤형 사업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사항인 학교자율특색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실현 방법을 토의한다. 또한, 자발성과 책무성에 기초한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과 수업배움, 수업나눔의 확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 대전환의 시대에 학생들에게 미래교육은 삶이고 생존이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물음과 해답을 찾아가며 소통과 공감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미래역량을 기르는 창의·융합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충남교육청에서는 교과 융합형 미래교육과정의 운영을 지원하고 교사와 학생의 관련 연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순천향대학교와‘AI융합교육 전문인력 양성 석사과정 개설 및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오후 2시에 순천향대학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업무담당자와 순천향대학교 김승우 총장, 김재필 교학부총장, 박두순 일반대학원장 등 업무담당자가 참석했다. 교육청과 순천향대학교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AI융합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석사과정 운영 및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적합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동 교육체계 확립 인공지능 융합교육 석사과정 설치 및 운영과 관련한 업무협력 기타 석사과정 운영을 위한 양 기관의 정보교류 및 업무협력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원의 역량 강화 지원은 미래교육 추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미래교육 2030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고 ‘인공지능이 강한 충남교육’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11일 특수학교 개교 특수학급 40학급 신·증설 통합교육 지원 체제 강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확대 진로교육 운영 확대 강화 장애인권 및 장애 공감 문화 조성 등을 골자로 특수교육 공동체의 현장 의견을 반영한 ‘2022 충남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지역별 균형적인 특수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 1교를 설립하고 매년 평균 30학급 정도 증설해 오던 특수학급을 40학급으로 확대 신·증설하며 현장 맞춤 특수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시설이 노후된 학급을 포함한 65개 학급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통합교육지원단 5개단 운영 대학과 연계한 대학생 학습지원 도움단 운영 장애 맞춤 학습 콘텐츠 개발 유치원 통합교육 거점기관 2개 센터와 4개 유치원 운영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을 확대한다. ㅈㄹ장애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확대 및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7개 지역에 장애인직업재활상담사 자격이 있는 취업지원관을 배치하며 대학 진학률 증진을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생활 체험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교육 및 진로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특수학교 전체에 진로전담교사를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권 보호 및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지원단 15개단을 구성해 운영하며 장애학생 인권실태 조사 등을 통해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에도 촘촘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청은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학부모와 교직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의견수렴회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치료지원비를 월 12만원에서 15만원, 방과후자유수강권 이용액을 월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유아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유치원 방과후 시간제기간제교사를 26명에서 77명으로 확대 배치하고 특수학급 미설치 유치원 순회교육 지원을 위해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유치원 순회교사 정원을 12명으로 확대 배치하는 등 현장 통합교육 여건 조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역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은 물론 교육공동체가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미래 특수교육을 위해서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서로 상생하는 행복 충남 특수교육을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