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추구하고 있으며 영화와 함께하는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를 개최하고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이번 연수는 3월 31일과 4월 2일 이틀 동안 도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도교육청 부서장과 교육장, 각급학교 학교장 등 고위공직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특히 기존의 법령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 국민권익교육원 관계자의 반부패 법령 설명 외에 영화와 함께하는 청렴 의식 함양 등의 형식으로 연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김지철 교육감은"청렴도 향상의 출발은 규정과 법령이지만, 그것을 완성하는 것은 구성원의 마음"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소통과 배려에 기반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고위공직자들이 청렴한 지도력으로 청렴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2026 마을기반교육과정 현장지원단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충남형 마을교육과정 정착 기반 마련과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 도모에 목적이 있다.충남교육청 마을기반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은 교원, 마을활동가, 마을학교 대표로 구성되며 14개 교육지원청의 계획에 따라 총 112명이 활동하게 된다.이날 배움자리에는 현장지원단,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학습연구년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연구 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이날 배움자리는 마을기반 교육과정의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성정초등학교 김규진 교장이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주제로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는 지원단의 방향성과 역할을 제시했다.이어 영인초등학교 최경실 교장이 현장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와 비결을 전달했다.충남교육청의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교는 도교육청 지정 '마을기반교육과정 자율학교'39교와 14개 교육지원청 지정 '마을교육과정 운영교'179교로 397개로 구성되어 있다.충남교육청은 특히 현장지원단과 운영학교를 긴밀히 연결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학교 교육과정과 마을 자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마을기반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하는 중요한 교육 방식"이라며 "학교 속 마을, 마을 속 학교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충남 전역에 마을기반 교육과정이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20년 8월부터 시작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임기가 지난달 31일 만료됨에 따라,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6기 위원회는 총 44명으로 위촉직 위원 39명 당연직 위원 5명으로 이뤄지며 이중 위촉직 위원은 교육감 위촉 지역별 추천 지역별 공개모집으로 구성됐다. 특히 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7월 12일까지 입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도내 5개 지역에서 위원정수를 초과하는 입후보 등록으로 7월 21일 투표를 거쳐 위원을 선출했다. 이번에 구성된 위원들은 2022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2년 임기 동안 충남교육의 예산편성 방향과 요구에 대한 의견 제출 지역민들의 예산편성에 대한 의견 수렴 연도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대한 심의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김현기 예산과장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 이어지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해가 갈수록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교육예산 편성과정에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을 제고해 ‘모든 아이에게 특별한 충남교육’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신규 특수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과 생활지도 역량, 청렴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청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회복적 생활 놀이교육을 통한 인권 감수성 향상 멘토 교사와 함께하는 특수교육 다지기 통합교육, 개별화 교육계획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수업 설계와 실제, 생활지도, 행동중재 교육법 청렴교육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교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한학기 동안 학교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선배 교사들의 학급운영 경험을 들으며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며 “더불어 청렴교육을 통해 신규교사로서 ‘청렴’한 출발에 대해 고민해보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그동안 수업과 학교에 적응하느라 바빴던 새내기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고 선배교사와 만나 궁금증을 해결하며 교직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며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23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계획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9일 사전 예고했다. 유·초·특수학교 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34명 초등학교 150명 특수학교 4명 특수학교 10명 등 모두 198명이다. 이는 전년도 본공고 선발인원이었던 259명보다 61명이 감소한 인원으로 각 선발 분야별로 정원증감 요인과 퇴직, 휴·복직 등을 반영한 결과다.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중등교사 350명 보건 33명 영양 13명 사서 5명 전문상담 12명 특수교사 16명 등 모두 429명이다.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최종 선발인원은 오는 9월 14일 초등교원 등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응시원서는 10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접수하고 제1차 시험은 11월 12일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은 오는 10월 5일에 공고할 예정이며 응시원서는 10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접수하고 제1차 시험은 11월 26일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청의 이번 사전예고는 임용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안내하는 것으로 최종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은 시행계획 공고 시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8월 11일 실시하는‘2022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의 시험장소를 29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2022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해, 천안시 소재 천안여자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북중학교 3개교로 정했다. 재소자의 경우 공주교도소 천안교도소에 설치된 2개소 자체 시험장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는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자는 초졸 39명 중졸 187명 고졸 897명으로 총 1,123명이 지원해 2022년 제1회 지원자 1,193명보다 70명 감소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응시자와 관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해달라”며 “고사 당일 모든 응시생분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및 체온측정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험번호별 고사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8일~29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도내 학교지원센터 담당 장학사 및 센터장 약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지원센터 확대를 위한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각나눔 자리는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하반기 학교지원센터 업무 추진 방향 협의 학교지원센터 확대 강화 방안 협의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김지철 교육감의 3기 공약사항인 14개 시군별 학교지원센터 학교 체감형 기능 확대와 관련해 그동안의 사업 추진 현황과 이행계획, 추진목표 등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이 함께 실시됐다. 현재 교육청 산하 14개 교육지원청 내 학교지원센터에는 약 100명의 지원 인력이 배치되어 있으며 수업, 연수를 돕는 ‘맞춤 필수 지원’ 공간과 시설업무를 돕는 ‘아주 큰 통 큰 지원’ 지역 특색사업으로 ‘유비무환 틈새 지원’ 등 30여 가지의 학교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수고하는 모든 학교지원센터 교육가족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교가 학생 중심의 행복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각별한 애정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학교지원센터 확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해 학교지원센터 역할 강화에 주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7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23학년도 충남교육청 수시모집 진로진학박람회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부의장과 교육위원회 편삼범 위원장, 구형서 부위원장, 박미옥 의원, 신순옥 의원이 참석했다. 2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며 대학관, 진로진학상담관, 모의면접관, 특강관, 진로체험관, 교사연수관으로 운영된다. 충청권 및 수도권 98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정보를 소개하고 입학사정관 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교사들이 수시모집 지원전략, 자기소개서 작성 등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모의면접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상황을 구성해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2인 1조로 진행하고 진로체험관은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회씩 13개 학과 전공체험을 제공한다. 편 위원장은 “진로진학박람회를 통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진로와 진학에 관한 정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좋은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각자에게 맞는 유익한 정보와 전문가의 조언을 잘 습득하고 좋은 성과를 이루어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교육청은 7월 2일 27일 28일 사흘에 걸쳐 중등 진로전담교사 50명을 대상으로 표준화검사 기반 진로상담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 이후 일상회복 중인 학생들의 진로상담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진로상담 사례 개념화 방법과 기법 이해 진로심리검사 활용 방법 진로상담 사례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표준화된 통계 기반 진로심리 검사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진로심리검사 해석, 진로상담 사례별 적합 개입 등 사례·실습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일상회복 단계에 접어든 학교 현장 진로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상반기에 미래역량 기반 진로교육 연수 교과연계 진로교육 방법 미래 진로교육의 방향 등을 이미 운영한 바 있으며 하반기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개원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진로교육 관련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이번 연수는 커리어넷 기반 진로심리검사를 활용해 학생 진로상담을 촉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충남교육청은 학교에서 표준화 진로검사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진로상담·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22년 학교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직무연수’를 25일~29일까지 충남여성가족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성평등 교육력을 신장해 관련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학교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문강사 양성 직무연수로 운영되며 평소 학교 성교육에 관심이 있는 도내 초등, 보건, 미술, 역사 등 다양한 교과의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학교 성교육의 실제 미디어리터러시와 학교 성교육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 성인지감수성 신장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는 성인지교육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성희롱·성폭력 근절 및 예방 대책 수립·시행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및 교육자료 보급 초·중·고 발달 단계별 교육과정 연계 성교육 실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관리자 및 교직원 연수 성고충상담 창구 상시 운영으로 사안 처리 및 재발 방지 지역사회 연계 학교 안전망 구축 불법 촬영 예방 불시 점검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차별과 불균형 없는 성평등 문화를 조성해나가고 있다. 이정순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교육청에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여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률 증진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충청권 2개 대학과 연계한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충청권 대학인 나사렛대학교, 백석대학교와 연계해 도내 장애학생 20명이 참여하며 나사렛대학교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백석대학교는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체험이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대학 전공 학과 체험 대학 입학 정보 제공 대학 선배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 장애학생지원센터 활용 안내 등을 하며 체험 간 대학생 조력자가 장애학생들을 1:1로 연계 지원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과정에 기반한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교육청 주최, 충남하나센터 주관으로 ‘북한이탈가정 꿈 키움 진로문화캠프’를 지난 23일~24일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탈북학생과 그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며 가족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거주하고 있는 탈북학생과 학부모 총 34명이 천안시 소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 모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MBTI 성격검사 ‘MBTI를 활용한 자녀이해’ 부모교육을 진행하며 부모의 양육태도를 점검하고 자녀와의 의사소통을 돕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도자기 및 슈링클스 만들기 요리경연대회 등 가족화합 관계 증진 활동이 운영됐으며 충남진로교육연구회 진로상담교사가 함께 자리에 참석해 탈북학생의 진로에 대한 심도있는 상담도 진행됐다. 캠프 둘째날인 24일에는 챌린지, 스네이크보드 타기 등의 체육활동을 운영했으며 이와 더불어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도 운영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충남교육의 가치에 맞게 북한이탈가정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교육이 제공되어야 한다”며 “각종 캠프활동과 화합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향상시키고 가족 구성원 간 가족애를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