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업·심리·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발굴·지원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올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시행되고 충청남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 제정 및 기본계획 수립이 이어지면서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지원 체계의 필요성이 커졌다.이에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선도학교 운영 요령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업무지원단을 구성했고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상반기 동안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정보나눔자리를 실시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료 개발을 추진해 사업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의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으로 구성된 업무지원단을 통해 학교·교육지원청·교육청 간 긴밀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과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밀착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징검다리교실’은 교육복지 전문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도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비지정교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충남교육청의 대표적인 ‘교육복지안전망’의 일환이다.학교생활에서 학생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담임교사나 지도교사가 직접 상담자가 되어 경제적·정서적·행동적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사제동행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한다.올해 충남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400교, 1029교실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각 교실에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1교실 당 1백만원 정도, 총 8억 8천8백만원 규모의 운영 비를 지원한다.특히이 사업은 복지 대상 학생을 별도로 분리하지 않고 교육과정 운영 중에서 자연스러운 사제동행 활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수치심이나 낙인 효과를 예방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징검다리교실은 가정환경이나 그 밖의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디딤돌”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감동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도박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학생 도박 예방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교육청에서는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충남경찰청과 연계해 학생 도박 예방 교육 학생 도박 문제 상담 등 치유활동 전문적인 학생 도박 예방 교육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원한다. 학교 내에서는 학생들의 사이버상 사행성 오락 접속과 배포를 금지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 정보 교육을 실시한다. 조례, 종례 시간 등을 활용해 도박에 대한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가정통신문, 누리집을 통해서도 도박예방 지도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충청남도 학생도박 예방을 위한 위원회’에는 관련기관 업무담당자와 교원, 상담지원 인력 등이 참여해 연 2회 운영하며 실태조사팀 교육대책팀 상담지원팀으로 나뉘어 학생 도박예방 정책과 관련한 의견 소통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도내 정신보건센터 및 관련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을 밀착 지원한다. 교육청에서는 지난 10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도박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31일 학생 도박 예방을 위한 위원회 위원들과 2023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교육기관의 당연한 책무다”며 “전문적인 도박 예방교육과 상담프로그램의 제공을 위해 관련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가정·학교·사회 간 유기적인 협력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봄철 미세먼지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관과 학교마다 담당자를 필수 지정·운영하고 예보 단계별 대응사항을 추진한다. 이번 ‘학교 미세먼지 관리계획’에는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단계별 학교 추진사항 미세먼지 계기교육 및 담당자 교육 운영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 지정 등의 내용을 담아 교육공동체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도내 교육기관과 학교의 효과적인 미세먼지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미세먼지 예보등급 ‘나쁨’ 이상 발생 시 문자알리미시스템을 통해 학교로 상황을 전파해 실외수업 자제 바깥공기 유입 차단 실내공기질 관리 등 학생·교직원의 건강보호조치를 시행하며 고농도 미세먼지 ‘경보’ 단계 발령 시,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휴업, 학사운영 조정 등 검토 미세먼지 민감군 학생 관리 미세먼지 저감조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청에서는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촘촘한 대응을 위해 도내 전체 학교, 교육기관에 미세먼지 담당자 및 대리근무자를 지정·운영하고 환경부의 미세먼지 예·경보와 미세먼지 알리미를 활용해 미세먼지 상황 전파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각급학교에 미세먼지 발생 시 단계별 대응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했으며 미세먼지 위해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 마스크 착용법 및 주의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미세먼지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미세먼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직무 교육을 의무 이수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발시기에 대비하기 위해 학교별 미세먼지 대응상황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실내 공기질 관리 여부 민감군 학생 보호 및 학사운영 조정 등 미세먼지 대응계획 비상저감조치 대응 준비사항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교육공동체의 건강보호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추가됨에 따라 학교와 교육기관의 촘촘한 대응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다”며 “충남교육청에서는 예보단계별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업무담당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관련 부서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를 개소한 이후 관리자 및 교사 대상 ‘게이트 키퍼 교육’ 학생과 학부모 대상 ‘생명존중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해 학생정서 안정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이와 관련해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는 21일(화) 도내 14개 Wee센터의 학생자살예방 및 위기지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학교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날 배움자리는 호시담 연구소 조수연 대표를 초빙해 생명존중 예방교육 프로그램 ‘라이프 히어로즈’와 학교 위기 개입 지원 프로그램인 ‘사후 안정화 프로그램’ 활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교사가 학교현장에서 실제 생명 존중 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과 교구 사용법을 안내했으며 학교 위기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 투입할 수 있는 사후 안정화 프로그램 개입 방법에 대해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한복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정서적 문제가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위기 학생들에 대한 면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다”며 “참석하신 업무담당자분들이 학생 정신건강 증진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 안팎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계획에 따르면, 교육협력 전환을 포함해 5대 미래교육 전환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교육협력 전환’은 지역공동체와 연계한 학습망과 안전망 확대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이를 위해 교육청은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추진단을 구성해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21일 부여에서 온종일 돌봄 정책을 담당하는 시·군 및 각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70여명이 함께하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2023 충남교육청 온종일 돌봄 정책 및 지원 계획 학교밖 돌봄 해소를 위한 발굴과 협력 사례 마을과 학교를 넘나들며 배우고 돌보는 송악동네 사례 등을 알아보고 올해 시군과 교육지원청 간 협력 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무룡 교육혁신과장은 “도내 421개 초등학교에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해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도 온종일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은 우리 모두의 문제이고 지자체와 교육청의 긴밀한 협력으로 돌봄 공백을 채워나갈 때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하며 관계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교육청 누리집 [전자민원·신고창구]에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불법행위 신고센터’를 신설해 사교육 시장의 각종 불법 행위를 방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구체적인 신고 대상은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의 위법행위로 성희롱, 성폭력 미등록·미신고 교습행위 교습비 등 초과 징수 그 밖에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 등이다. 아울러 신고센터는 도교육청 누리집뿐 아니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누리집에도 모두 개설·관리돼 교육공동체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본용 행정과장은 “이번 신고센터 개설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학원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공동체가 만족하는 학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은 18일 영재교육원 입학식과 수업을 시작으로 AI 시대를 선도해 나갈 인재 육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13년에 개원한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영재교육원은 충남 유일의 정보영재교육원으로 매년 60명의 초, 중학생들 대상으로 정보분야의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AI·SW교육의 산실로서 정보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영재교육원 입학식은 오전 9:30분부터 김영숙 원장의 합격증 수여와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이후 강사소개, 교육과정 소개, 프로젝트 팀 구성 등이 이루어졌다. 매월 2, 4주 토요일에 AI블럭코딩, C언어, 파이썬AI, 자바, AI 머신러닝, AI와 딥러닝, AI알고리즘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최적화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학생대표로 합격증을 수여받은 홍성중학교 황석현 학생은 “평소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 수준 높은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영숙 원장은 “AI·SW 시대에 발맞추어 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의 리더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17일에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위원회’를 진행하며 학교 구성원의 사업 추진 공감대 마련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에서는 작년까지의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했으며 2기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사업이 마무리되는 올해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위원회에서는 현재까지 존재하는 학교 내 일제잔재에 대한 청산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 연수를 진행하고 청산 작업 진행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과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교육청에서는 위원회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일제잔재 청산을 위한 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연수를 진행하고 청산 작업 추진 시 학교 구성원이 참여해 논의하는 민주적인 과정을 거치도록 안내해 올바른 민주주의를 학습하는 기회로 삼도록 할 방침이다. 더불어 일제잔재 청산과 관련한 수업실천과 학생 동아리 활동 등을 기반으로 ‘학교 문화 개선운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수업 실천은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수업자료를 활용해 활동 중심 수업을 진행하고 동아리 활동은 학교생활 규정이나 학교 문화에 남아있는 일제잔재 등을 대상으로 권위주의 문화 개선 운동을 추진한다. 이한복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충남교육청은 지속적인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작업을 통해 학교문화를 개선하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에서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장학사, 학교전담경찰관과 올해 원활한 학교폭력 예방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학교전담경찰관’은 학교폭력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2012년 도입된 제도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선도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경찰관을 말하며 학생 대상 범죄예방 교육 117 신고센터나 SNS 등을 통해 접수된 학교폭력 사안 접수·상담 학교폭력 가해 학생 선도 및 피해 학생 보호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유형과 학교전담경찰관 활동 사례 특강 지역별 예방교육 추진사항 협의 현장 학교전담경찰관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뤄졌다. 특히 신종 온라인 학교폭력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한복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학교전담경찰관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학교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심리정서 위기 학생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를 구축하고 15일 개소식을 가졌다.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는 코로나19 이후 심리정서 위기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학생 정신건강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작년부터 설치를 추진했으며 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내에 위치해 3월 정식 개소하게 됐다. 앞으로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 구축을 통해 교육청에서는 학생 맞춤형 상담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심리적 위기 학생을 조기 발견해 예방·치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명존중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보급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 및 가족에 대한 통합관리지원 학생정신건강증진거점센터 확대 운영 치료비 지원 확대 등도 추진한다. 15일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편삼범 위원장, 박정식 의원, 박미옥 의원, 신순옥 의원, 구형서 의원, 전익현 의원, 이정재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이순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등 50여명이 함께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을 통해 예방과 회복 중심의 상담을 제공하고 고위기 학생을 조속히 발견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보금자리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이 교육청과 산하기관 주요 간부들이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교육청은 15일 예산에서 김지철 교육감, 전진석 부교육감, 국장, 부서장,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기관장, 지역별 청렴업무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작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개선방안 모색하고 실질적인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운영됐다. 1부에서는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금산·청양·서산교육지원청에 대한 기관표창과 정책 추진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교육청 각 부서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업무 추진 대책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청렴도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사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참석자 현장 투표를 진행해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정착 투명한 인사행정 실현 부정청탁 금지와 이해충돌 방지 노력 등을 결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에 대한 국민분들의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서는 이 자리에 참석한 고위공직자들의 청렴을 향한 솔선수범과 교육공동체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충남교육공동체 모두가 충남교육을 지키는 청렴의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함께하자”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