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청사에서 청사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경북교육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따뜻한 경북교육, 아이 품은 백년약속”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교육위원,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인근 지역 학교장 등 교육 관계자와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위원장 등 교육공동체 대표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청사 앞마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수 행사를 시작으로 식전 공연, 기념식, 타임캡슐 봉인,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기념식수에는 교육감과 도 행정부지사, 도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매화나무를 함께 심으며 경북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기원했다.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청사 이전 이후 지난 10년 동안의 경북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식전 공연으로는 특수교육 학생들로 구성된 ‘온울림 앙상블’의 축하 연주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 타임캡슐 봉인 행사가 진행됐다.타임캡슐에는 경북교육청사 전경 사진과 지난 10년의 주요 성과 기록, 교육공동체의 희망 메시지 등이 담겼으며 이는 청사 이전 50주년이 되는 2066년에 개봉될 예정이다.또한 교육감과 주요 내빈들이 무대에서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큐브를 쌓고 참석자들이 좌석카드를 활용해 구호를 외치는 희망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따뜻한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을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유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경북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청사 이전 이후 지난 10년 동안 교육공동체와 함께 경북교육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 아이 품은 백년약속’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4월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에 선정된 36팀의 저자 대표와 컨설턴트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책쓰기와 출판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사업에는 총 72팀이 지원해 교육 현장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줬으며 최종 선정된 36팀의 저자 대표들이 이번 설명회에 참석해 본격적인 책쓰기 여정을 시작할 예정이다.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은 교사 단위의 집필 활동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사제동행팀과 학교와 가정을 잇는 교육공동체팀을 더욱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올해 선정된 36팀은 교사 12팀, 사제동행 18팀, 교육공동체 6팀으로 구성됐다.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쓰기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행정 사항 안내를 비롯해 책쓰기 및 출판 과정 이해 우수 출간 사례 공유 조별 컨설턴트 매칭 및 맞춤형 컨설팅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선정된 36팀을 6개 조로 편성하고 각 조에 컨설턴트 1명씩 배정해 설명회 이후에도 조별 컨설팅 체계를 유지하며 팀별 집필과 출판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실제 출간 경험과 컨설팅 경험을 갖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참가팀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출판기획서와 샘플 원고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책을 쓰는 과정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깊이 있게 돌아보고 이를 다른 사람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과정이다”며 “72팀이 지원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인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이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어 교육공동체의 글쓰기 문화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31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일 10시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교육기부금 약정식’에 참석한다.11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 30분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일원에서 열리는 ’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다. 오후 4시 청송군에 있는 청송교육지원청에서 4월 1주차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재정 효율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상반기 신속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재정집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부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를 웃도는 66% 집행 목표를 설정해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신속 집행 목표 달성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3월 학교회계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 운영과 학사 운영에 필요한 학교회계전출금 사업을 시작으로 학생복지사업, 교직원복지사업, 학교환경개선사업비 등을 본격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예산이 적기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집행점검단 운영 주 1회 이상 재정집행 모니터링 시행 ‘집행이력관리카드’를 활용한 집행 상황 관리 K-에듀파인 메인화면을 통한 주간 집행 실적 공개 등 체계적인 재정집행 점검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상반기 집행에서 중요하게 관리되는 소비 투자 분야 집행률 제고를 위해 성과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신속 집행과 함께 ‘지방계약법’및 ‘지방회계법 시행령’의 집행 특례 규정을 적극 활용해 소비 투자 분야 집행 실적을 최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2025년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해 총 9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는 열악한 교육재정 여건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2026년에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교육 현장 중심, 학생 중심의 합리적이고 신속한 재정 운용을 통해 경북교육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이달 20일까지 도내 모든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기온상승에 따른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학교, 각종학교를 비롯해 평생교육시설 및 교육기관 등 모든 교육시설과 그 부속 건축물, 공사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해빙기에는 기온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와 옹벽, 절개지 등의 시설에서 균열이나 침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해당 시설에 대한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붕괴 사고를 사전에 방비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점검은 시설 특성에 따라 자체 점검과 민관 합동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일반 시설물은 각 기관과 학교에서 자체 점검을 시행하고 재해 발생 우려가 큰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 관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상태를 보다 자세히 확인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응급조치하고 필요시 전문 기관에 의뢰해 정밀안전점검이나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해빙기에는 작은 균열이나 침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교육시설 전반의 안전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9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0일 11시 30분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에 참석한다.오후 2시 본청 연화관에서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코칭단 연수’에 참석한다.오후 3시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오후 5시 30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상반기 중등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과 조직 내 형평성 제고를 위해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제3조와 교육부 및 전국시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단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춤형복지점수를 인상해 조직 구성원 간 형평성을 높이고 임신 출산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맞춤형복지제도는 개인에게 배정된 복지 점수 범위 내에서 건강관리, 생활 안정,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그러나 최근 단체보험료가 매년 인상되면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지 항목의 폭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문제가 있어,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6년부터 기본복지점수를 기존 800점에서 900점으로 100점 인상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난임 지원비 50만원, 태아 산모 검진비 10만원을 각각 신설하고 출산 축하 점수는 자녀 순번에 따라 순번 1000점을 지급하도록 개선했다.또한 특별건강검진비는 기존과 같이 전 연령 격년제로 300점을 지원하되, 2026년에는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이 외에도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전문심리상담비 1인당 100만원 한도 지원 직무 관련사건 소송비용 1건당 최대 2천만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와 기관 현장에서 경북교육을 함께 떠받치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복지 확대와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개인교육기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교육청 개인교육기부단은 개인이 가진 다양한 역량과 재능을 초 중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나누는 교육 인력풀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개인교육기부단은 도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전문 분야 강연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기타 체험학습 활동 등 다양한 교육 기부활동을 수행한다.2020년 처음 운영을 시작한 개인교육기부단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경험 확대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개인교육기부단은 약 5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며 경북 지역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생을 둔 학부모는 물론 교육 기부활동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각급학교를 통해 가능하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인재인 학생들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 기부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개인교육기부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보육의 질을 높이는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정책의 일환으로 학부모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온맘365돌봄 시범 운영 사업’참여 기관으로 총 6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온맘365돌봄’은 따뜻한 마음으로 365일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필요할 때 언제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3일부터 10일까지 공모를 시행한 결과 다수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거점형 6개원과 연계형 62개소를 선정했다.선정된 기관은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시범 운영을 실시하며 특별교부금 지원을 통해 아침 저녁 주말 방학 등 돌봄 취약 시간대에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돌봄 운영 모델 유형 거점형 돌봄기관은 아침 저녁 토요일 휴일 방학 등 돌봄 취약 시간대에 해당 기관 재원 유아뿐만 아니라 인근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까지 포함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학부모는 거점기관에 직접 신청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관별 운영 계획에 따라 놀이 중심 프로그램과 쉼 활동, 급 간식 제공, 통학버스 운영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연계형 돌봄기관은 지역 내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모델이다.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 병설유치원과 초등돌봄 연계, 지자체 돌봄센터와의 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단독 운영이 어려웠던 소규모 기관들도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11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선정 기관 원장을 대상으로 운영 연수를 실시한다.연수에서는 시범 사업 추진 취지와 세부 운영 방안, 행정 절차, 예산집행 및 정산 방법, 거점형 돌봄 기관 운영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고 기관 간 협력과 우수사례 공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시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중간 및 최종 보고를 통해 성과를 점검하고 교육부 돌봄 사업 지원단 및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학부모가 필요한 시간대에 믿고 맡길 수 있는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학기 시작과 동시에 돌봄교실 및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개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방과후 생활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신학기 초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돌봄 수요가 있는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개학일과 동시에 돌봄교실 정상 운영 체계를 갖췄다.또한 학년별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선택형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학생 수요를 사전에 자세히 파악해 학기 초 돌봄 운영의 혼란을 줄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습 지원에 중점을 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놀이 중심 활동과 기초학력 보완, 또래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돌봄교실에서는 학생 안전관리와 귀가 지도를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선택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예체능 활동과 창의 융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정 가운데 학생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자기 주도적 참여를 확대했다.특히 올해는 희망하는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방과후프로그램 이용권이 제공되어 높은 참여율이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요 조사와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자원을 확대해 학교 중심의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초등 돌봄은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정책”이라며 “신학기에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1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 소속 학습코칭단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코칭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정서적 요인을 고려한 통합적 학습코칭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중심 특강과 사례 나눔을 통해 학습과 정서 지원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서는 사회성 감성교육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사회성-감성교육의 이해와 지도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특강에서는 학습 부진의 원인을 인지적 요인뿐 아니라 정서 관계 자기조절 역량과 연계해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하고 실제 코칭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도 전략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진다.특히 학생의 학습 동기 저하, 또래 관계 어려움, 자기조절의 미숙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사례 기반 접근을 통해 학습코칭단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과 피드백 방법을 함께 탐색한다.이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지속성을 동시에 높이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어 정책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습코칭단 운영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정서적 지원과 학습지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실천 중심 연수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학습코칭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기초학력 향상을 넘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단순히 교과 성취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힘을 길러주는 일”이라며 “학습코칭단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마음을 함께 살피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전문감사단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감사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문감사단은 회계, 학사, 시설 등 교육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1~2년 이내 종합감사를 실시한 사립고등학교와 소규모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난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컨설팅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도 조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전문감사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번 연수는 전문감사단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2025년 전문감사단 운영 성과 계약 분야 교무 학사 분야 시설 공사 분야 물품과 재산 분야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다양한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중심의 예방적 감사와 컨설팅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사 분야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6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9일 10시 30분 문경시에 있는 문경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상주시에 있는 상주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4시 김천시에 있는 김천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초 중등 학교 업무 길라잡이 1000’을 개발해 학교지원종합자료실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학교업무 길라잡이 1000’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복잡한 행정 교육 업무를 실무자료 중심으로 정리한 자료로 학교 업무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실무 지원과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제작됐다.경북교육청은 업무 배송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학교 업무 자료를 분석해 초 중등 각각 31개 업무 영역으로 세분화하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중심으로 업무별 표준자료를 선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법’제7조에 따라 도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31일까지 ‘2026학년도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검사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지원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성취도 확인을 넘어 학생의 현재 학습 위치를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진단검사에서는 학습지원대상학생 후보군을 대상으로 사회정서 역량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이를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인지적 요인뿐 아니라 정서 동기 관계 요인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학생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검사 결과와 학생에 대한 종합적인 관찰을 바탕으로 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지원협의회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정하며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학습 안전망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1단계는 교실 내 맞춤형 수업 지원, 2단계는 학교 내 집중 보정 프로그램 운영, 3단계는 경상북도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한 전문적 개별화 지원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각 학교는 진단 결과 분석 협의회를 통해 학생별 지원 방안을 수립하고 학부모 상담을 거쳐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료 제공과 컨설팅을 병행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기초학력 진단검사가 단순한 평가 절차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촘촘히 지원하는 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학습과 정서를 함께 살피는 지원 체계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자 교육의 기본”이라며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