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과학고등학교는 4월 3일 ‘2027학년도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영재학교로서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정원 SW AI 전형 신설’, ‘3단계 전형 후 지역인재 선발’, ‘정원 외 사회통합전형을 정원의 일반전형과 같은 방법으로 운영’하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1단계는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대전과학고등학교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진로 진학 의지 및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도전 창의 열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 정원의 4배수 내외를 선발한다.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과학 분야에 대한 학업 역량, 창의적 융합적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2단계 결과만을 반영해 전형별 3단계 합격자 수의 1.5배 수 내외를 선발한다.3단계는 영재성 다면 평가는 정원의 ‘일반전형’과 정원 외‘사회통합전형’은 수학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SW AI 전형’은 SW AI 중심으로 지원자의 복합적 사고 및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재성과 탐구역량 및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한다.또한,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의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 수행을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중에 일반전형 90명, 사회통합전형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한다.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 후 의 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 진로 진학 지도 미실시,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학교시설 이용 제한,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공계 분야의 진로 진학 의지가 확고한 학생만 지원해야 한다.기타 입학전형에 관련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및 유튜브 생중계 오후 2시)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마음에 새기고 꿈을 실현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국의 많은 과학 영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지난 4월 2일 오후, 연수실에서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의 협력 체제 구축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수학교 진로 전담 교사 9명과 특수학급 담당 교사 35명, 진로 직업 중심 교사 4명 등이 참석했으며 담당 교사들은 진로 직업 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진학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먼저 2025학년도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 직업 교육 성과와 2026학년도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며 담당 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고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체험과 취업 진학 탐색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이어 강사로 나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직 차장은 장애인고용공단과 산하 기관의 사업에 대해 안내해 진로 직업 담당 교사들에게 직업 전환 프로그램 연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다음으로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명지혜 팀장은 장애인 일자리 취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중증 장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분야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중 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분과별로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운영 사례와 관련 정보를 나누며 진로 직업 교육의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특수 교사의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양질의 진로 직업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친구사랑 3운동 창작동화집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친구야, 같이 읽자’를 발간하고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모든 학급에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작동화집 친구야 시리즈는 2022년 학교폭력 예방·친구사랑 3운동의 3대 실천과제인 ‘고운 말씨, 바른 예의, 따뜻한 소통’을 실천해 친구 관계를 돈독히 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창작동화집이다. 올해는 ‘친구야, 같이 읽자’를 제목으로 정하고 학생들의 일상 이야기를 진솔한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는 4편에 담았다. 특히 올해는 3, 4학년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구성해 친밀한 동화를 읽으며 친구 사랑의 중요성을 내면화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최선영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동화를 읽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다른 친구들도 비슷하게 경험하고 있다고 이해하고 위로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민주시민교육과장은 “2015년부터 현직 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해 발간해 온 창작동화집, ‘친구야 시리즈’가 벌써 여덟 번째를 맞이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고민이 누구나 느끼는 것으로 공감받고 지혜롭게 해결해나가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고산휴양림의 산림교육센터에서 ‘함께할래 힐링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으로 10년 이상 경력자 중 80명을 선발했으며 원활한 체험 연수를 위해 2기로 분리해 지난 10. 28.에 1기를 대상으로 연수를 마쳤고 11월 23일에 2기를 대상으로 실시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의 직종 간 이해도를 넓히고 친밀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간경력자를 중심으로 한 역량 강화 연수로 야외인 고산자연휴양림을 연수 장소로 선정해 유연한 사고를 기반으로 실시하고자 했다. 특히‘함께할래 힐링연수’는 다양한 직종이 함께하는 연수인 만큼 직종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한 공감 역량을 강화하고 숲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편성해 코로나 블루 해소 및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기 연수를 마친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99.18%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연수에 참여한 교무행정실무원은 “업무를 벗어난 장소에서 여러 직종의 교육공무직원들이 한 자리에 만나 직종 간 이해도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에게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연수 기회를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2일 공주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체험관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장민방위대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직장민방위대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및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전체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발생 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신속한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참여자들은 4D 재난영상 학습 등 화재 및 지진 발생 관련 영상시청을 통해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을 학습하고 연기탈출, 지진 및 가상급류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상황대처요령을 습득하며 위급상황에서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실전 대응능력을 체득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안전체험관 내 민방위대피시설 및 민방위경보시설을 견학해 생존에 필요한 대피시설의 역할과 기능 등을 이해하고 재난상황대처에서의 임무 및 역할을 학습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민방위사태 및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과 숙달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전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센터는 11월 22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22학년도 교육회복 지원을 위한 위센터 운영 관련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 교육지원청의 각 위프로젝트 담당 장학사와 위센터 실장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센터 운영 관련 협의회는 매달 이루어지며 각 청 위센터에서 순서대로 진행해왔다. 위센터 운영 협의회는 위센터 별 담당 학교에 대한 교육 회복 지원 방안 마련, 청렴문화 확산 및 내실있는 위프로젝트 운영을 주된 협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위센터 운영 협의회를 통해 각 위센터 간의 연계망을 활발히 함으로써 공동의 사고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이고 내실있는 위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봉규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센터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육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에는 전국의 초·중·고 35개 넷볼 학교스포츠클럽팀이 참가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축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지난 2008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 제12회 대회까지 대면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과 지난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전은 10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15개 시·도에서 16개 종목을 분산 개최하고 있으며 이 중 넷볼은 대전에서 개최했다. 아울러 종목별 경기는 순위를 가리는 경쟁 방식이 아닌 다양한 지역의 팀들과 경기할 수 있도록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축전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체험도 마련됐다. 넷볼은 35개 팀 1,000여명의 학생과 지도자, 임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가했다. 전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으며 경기뿐 아니라 포토존, 체력측정, 진로 멘토링, 사진전 등 풍성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열려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전을 계기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코로나 이전과 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1월 21일 대전광역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대전교육 성과와 2023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저출산 및 학령인구 감소, 기후변화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교육가족이 한마음 되어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을 펼쳐 왔다.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지원과 디지털 교육 기반 확대 등 미래교육 환경 구축,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의 교육결손 해소, 학교감염병 상시 관리체제 강화 등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등 교육복지 지원에 관한 교육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AI·SW 체험 프로그램과 대전수학문화관 수학체험교육 등의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대전 최초의 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과 대전호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설 등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학교급별 단계에 따른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국 청소년과학페어 대상,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상, 전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전국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과 전국도서관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고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지방교육재정분석 평가와 민원행정 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각각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교육과 행정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3년도에 추진할 5대 정책방향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설명했으며 각 정책방향의 주요 사업은 인성 중심 학교문화 조성, 학생문화예술관람 지원 확대, AI·SW 디지털 인재교육, 그린스마트 스쿨 및 학교공간혁신사업 등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학생 성장 중심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유아교육 공교육 기능 강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 추진 등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중심이 되는 혁신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찬찬협력강사제 확대, 공립 대안학교 및 서남부 지역 특수학교 신설, 저소득층 교육지원 강화, 대전외국어교육원 설립 등을 통해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추진하고 안전체험교육, 학생 건강관리 강화, 학교 여건을 반영한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작은학교 활성화 지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 열린기자단 확대 운영 등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세계화, 4차 산업혁명의 미래교육 대전환 시기에 그동안 대전교육이 차근차근 다져온 미래교육의 기반 위에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2023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5일 민주노총 총파업과 연계한 교육공무직원들의 총파업에 대비해 세부 대응 대책을 마련해 일선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도 11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후 총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에는 총파업으로 인한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 운영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별·유형별 대책, 학교급식·초등돌봄·특수교육·유아교육 등 주요 분야별 대응 대책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파업으로 인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과 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각급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파업과 관련한 상황을 가정통신문, SNS 등을 활용해 미리 안내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파업기간 동안 교육청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각급 학교의 급식 실시 여부와 초등돌봄교실 및 유치원 방과후 교육과정 등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유사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 총파업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교육정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소통하고 미래교육과 교육 변화를 공감·상상하는 통합박람회이다.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 소통하면서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으며 박람회누리집을 통해서도 누구나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박람회 운영을 위해 사전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월 2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은 식전 공연과 교육감 TED 강연,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되며 현장 참가자들과 온라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오정중학교의‘아리랑’ 국악현악합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미래교육 관련 레이저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미리 만나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TED 강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자라는 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토론하며 대전교육의 열린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학술마당은 대전교육정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특강과 토론회, 발표회, 학술제 등 미래교육과 정책성과에 대한 나눔과 성찰의 장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온·오프 병행되며 대면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마당은 창의체험, 창업체험, 안전체험, 세계시민교육 실천 체험, 에듀힐링체험, 진로체험,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 등 7종 60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창의와 상상, 예술체험과 상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홍보마당은 5개 홍보부스와 누리집을 통한 교육정책홍보를 통해 박람회 현장 참가자에게 대전교육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한다. 특히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박람회 프로그램에 참여 모습 및 후기 올리기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와 지역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들에게 대전교육정책을 알리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행복교육의 성과와 우수사례, 미래교육의 취지를 공유·확산하고 지자체·지역사회와 연계·협력해 학생의 일상회복을 응원하며 대전교육의 미래를 그려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교원의 평가문항 제작 역량을 강화해 학생평가의 객관성·공정성·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평가지원단과 교과별 문항개발 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고 고등학교 교사들이 성취평가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과정중심평가 및 지필평가 문항을 제작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전체 연수생 대상의 성취평가제 관련 특강 후,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로 나누어 모둠활동 등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평가문항 제작 과정에 대해 토의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3년부터 고등학교 국어·영어·수학에 최소성취수준이 적용되고 2025년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성취평가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최소성취수준은 각 과목의 교수·학습이 끝났을 때 학생들이 성취하기를 기대하는 최소한의 도달 정도를 의미한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 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해 졸업하는 제도로 교사가 학생의 학업 성취수준에 부합하는 성취도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성취평가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이 성취평가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별 성취기준 분석·평가요소 추출·평가문항 제작 및 점검 과정을 체득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1일 오후 1시부터 11월 22일 오후 5시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과학행사전시장에서‘2022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R&E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등학교 15교, 50팀이 참가하고 학생들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책임운영기관 5개 대학을 선정한 후 고교 50팀이 대학과 연계해 연구주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저작권보호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저장 및 등록 프로그램 개발’ 등 50개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보고서 및 포스터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해 20팀을 선정하고 우수팀 학생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 상장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13팀이 환경 분야 주제를 선정해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 중금속 흡착 방안 모색, 박테리아를 통한 플라스틱 분해 방안 연구 등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과제에 도전하는 성과를 보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가와 함께 관심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가진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