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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과학고등학교는 4월 3일 ‘2027학년도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영재학교로서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정원 SW AI 전형 신설’, ‘3단계 전형 후 지역인재 선발’, ‘정원 외 사회통합전형을 정원의 일반전형과 같은 방법으로 운영’하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1단계는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대전과학고등학교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진로 진학 의지 및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도전 창의 열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 정원의 4배수 내외를 선발한다.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과학 분야에 대한 학업 역량, 창의적 융합적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2단계 결과만을 반영해 전형별 3단계 합격자 수의 1.5배 수 내외를 선발한다.3단계는 영재성 다면 평가는 정원의 ‘일반전형’과 정원 외‘사회통합전형’은 수학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SW AI 전형’은 SW AI 중심으로 지원자의 복합적 사고 및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재성과 탐구역량 및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한다.또한,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의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 수행을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중에 일반전형 90명, 사회통합전형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한다.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 후 의 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 진로 진학 지도 미실시,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학교시설 이용 제한,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공계 분야의 진로 진학 의지가 확고한 학생만 지원해야 한다.기타 입학전형에 관련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및 유튜브 생중계 오후 2시)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마음에 새기고 꿈을 실현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국의 많은 과학 영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지난 4월 2일 오후, 연수실에서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의 협력 체제 구축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수학교 진로 전담 교사 9명과 특수학급 담당 교사 35명, 진로 직업 중심 교사 4명 등이 참석했으며 담당 교사들은 진로 직업 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진학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먼저 2025학년도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 직업 교육 성과와 2026학년도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며 담당 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고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체험과 취업 진학 탐색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이어 강사로 나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직 차장은 장애인고용공단과 산하 기관의 사업에 대해 안내해 진로 직업 담당 교사들에게 직업 전환 프로그램 연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다음으로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명지혜 팀장은 장애인 일자리 취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중증 장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분야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중 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분과별로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운영 사례와 관련 정보를 나누며 진로 직업 교육의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특수 교사의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양질의 진로 직업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3일 ‘미래사회를 주도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 육성’을 비전으로 ‘2023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인성교육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인성교육위원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인성교육 진흥조례에 의거해 교원, 교수,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변호사 등 인성교육에 조예가 깊은 외부위원 7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인성교육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인성교육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인성교육관련 주요 시책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심의를 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지난 11월 초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2022학년도 학교 인성교육 만족도는 96.7%, 대전 인성교육 만족도는 96.5%로 나타났으며 가정·지역사회 연계 인성교육 및 체험 중심 인성교육 실천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와 함께 교육부 제2차 인성교육 종합계획과 대전교육청의 주요정책을 반영한 ‘2023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4개의 중점과제와 22개의 미래 지향적이고 실효성 있는 세부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2022학년도에 비해 달라진 점은 효·인성교육을 강화해 사람다움 효·인성체험교실을 300학급으로 확대하고 세대공감 효교육 자료를 분기별 1회씩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생문화예술관람지원 사업의 대상을 중·고등학생에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까지 포함해 지원하고 유택트 심리 상담·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마음 건강도 챙길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2023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미래인재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변화하는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담았고 이를 통해 인성교육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인성 가치와 덕목의 내면화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노력으로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지식기반 사회가 요구하는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5일 교육공무직원의 총파업으로 인한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운영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을 11월 16일에 기관 및 공립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관련 대책에는 파업 단계별·유형별 대책, 학교급식·초등돌봄·특수교육·유아교육 등 주요 분야별 대책,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을 통해 도시락 지참이나 돌봄교실 운영지장 등을 사전에 충분히 알리도록 했다. 또한, 파업으로 인해 학교에서 급식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다수의 조리원이 파업에 참가할 경우 학교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거나 도시락 미지참 학생의 경우 빵과 우유 등 완성품을 제공하되 위생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아울러 유·초 돌봄 및 특수교육 등 업무 공백 파급력이 큰 분야에 대해는 교직원들의 업무를 재조정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한편 학교 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행정과장은 “파업기간 동안 교육청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학교급식 여부, 돌봄교실 운영 및 특수교육, 유치원 방과후 교육과정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학교 학사운영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 호텔 ICC에서‘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을 이해하고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제대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면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85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대전환경교육센터,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환경단체의 전문가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전환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토론회는 먼저 정책부서에서 관련 정책을 설명한 후, 그룹을 나누어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구축·활용 방안 지역 및 가정 연계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캠페인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생태전환교육 추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에서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발휘해 논의된 아이디어를 잘 수렴해, 다양하고 내실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국‘제7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교과수업개선 분과 전국 1위인 1등급과 2등급, 자유학기 활동 분과 2등급으로 입상하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교과수업개선 분과, 자유학기 활동 분과, 학교교육과정운영 분과 등 3개의 분과로 운영하며 전국에서 총 56편이 출품된 이번 대회는 예비심사, 1차심사, 2차 심사, 종합심사를 거쳐 총 9편 입상작 중 대전교육청은 3편 입상실적을 거뒀다. 교과수업개선 분과에서는 ‘활동인공지능기반 ‘+-×÷프로그램’으로 미래핵심역량 up’ 주제로 대전태평중학교 최형미 선생님, ‘온 교실 온 지역 I-M REAL 프로젝트’ 주제로 대전송촌고등학교 한송이 선생님, 자유학기활동 분과에서는 ‘창업으로 G.R.E.E.N 꿈.지.도’주제로 대전삼천중학교 박재은 선생님이 입상하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는 코로나 19 이후 확산되는 원격수업 및 온·오프라인 연계수업 환경에서의 중학교 교수·학습과정 및 자유학기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동안 자유학기 수업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과 헌신, 열정이 대회 입상의 결실로 맺어져 자랑스럽다”며 “아울러 선생님들이 교과수업 혁신과 특색있는 자유학기 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학교육 책임교육 강화로 인공지능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 활용‘똑똑 수학탐험대’활용 보조교재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이란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 결과를 분석해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학습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갖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똑똑 수학탐험대’‘함께 학습지’는 초등학교 3, 4학년 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수와 ‘동학년 교사 전달 연수’를 통해 학교의 신청을 받아 약 22,000권이 초등학교에 배부되어 수학교과 보충학습에 활용될 예정이다. 향후 학습격차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보급하고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인공지능을 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을 기반으로 1:1 맞춤형 개별화 학습을 통한 교육 격차가 완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창의체험관에서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상담 부스 운영은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는 진로상담은 진로전담교사들로 구성된 진로 전문 상담가들이 진로흥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해석과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역별 진로진학상담실 8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진로상담지원단’과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매주 토요일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자신의 꿈과 소중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3일 호텔ICC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현장참여자와 온라인 참석자를 대상으로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박람회누리집을 통해서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개막식은 오정중학교 가야금 동아리의 아름다운 아리랑 연곡 연주와 대전미래교육의 주요 키워드를 담은 레이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제동행 애국가 중창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특히 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 및 대전시장, 구청장의 축하영상 메시지를 전하며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교육축제의 장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이어진 교육감의 TED 강연에서는‘미리 만나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건립,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인 초록꿈마당 구축, 방과후학교 ·돌봄지원센터 확대·운영 등 제11대교육감의 주요 공약을 소개했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자라는 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래사회를 주도할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진로진학교육 관련한 대화를 펼쳤다.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해 미래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연대할 것에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1일차 학술마당에서는‘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한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실시해 학생자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연구학교 컨퍼런스 세션 1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학생평가, 교육과정, 자율형공립고의 연구학교 운영 발표와 일반화 자료를 소개, 질의응답을 통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호텔ICC 3층 컨벤션 홀에 마련한 체험마당은 창의체험, 창업체험, 안전체험, 세계시민교육 실천 체험, 에듀힐링체험, 진로체험,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 등 7종 60개의 체험부스에 사전 체험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운영됐다. 특히 증강현실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3D 홀로그램의 신기한 체험은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미니식물공장, 비건라이프 등 기후위기와 생명존중을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가 됐다. 또한 드럼 체험과 즉석 밴드 공연으로 체험마당에 함께한 교육가족들에게 예술감성을 선사했다. 그 외에도 심폐소생술 체험, 메타버스를 활용한 상담·코칭 체험,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 체험부스와 창업을 체험하고 진로 상담부스에도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에도 주제중심 탐구 결과와 동아리 활동 결과를 발표해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러한 체험부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홍보마당은 공보관의 행복이 오네요. 대전교육 On-air 부스 외에도 고교학점제, 대전수학문화관, 에듀힐링센터, 교육회복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공보관에서 운영하는 1일 아나운서 체험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대전교육정책의 성과를 홍보하는 데 동참했다. 그 외에도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 사례, 연구학교관, 교육자료전, 창의인성센터 등 박람회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대전교육정책의 소개와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 교육가족들이 교육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비전을 공감·상상하는 교육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인재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3일간 대전호텔 ICC 3층 로비에서 대전 교육회복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회복 홍보부스는‘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운영 기간 동안‘춤춤춤으로 신나는 대전 교육회복’이라는 주제로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정책 소개, 교육회복 프로그램 운영 사례 소개, 교육회복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함께 다양한 선물이 쏟아지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교육회복 정책에 대한 교육구성원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한 교육회복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이번 홍보부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교육회복 콘텐츠 공모전은 대전 관내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됐고 4개 부문에 총 198편이 응모었으며 수상작 40편을 전시 예정이다. 또한 홍보부스를 방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유 퀴즈? 교육회복~ 룰렛 돌리기’,‘전문가랑, 친구랑 함께하는 즐거운 보드게임’, 서로의 고민을 듣고 나누는‘ 오늘은 내가 금쪽 상담사’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우리 학생들의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교육회복 정책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이므로 학생, 학부모, 대전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호텔ICC에서 대전 관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주제 아래 홍보마당, 체험마당, 학술마당으로 구성했다. 홍보마당에서는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홍보, 교육활동보호 정책 및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홍보,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의 법률상담,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마당은 에듀힐링센터 유택트 심리상담 코칭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메타버스 튜토리얼 및 아바타 만들기 체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심리상담·코칭 체험, 정신건강분석기와 AI 힐링 앱 체험, MBTI, PAT, 타로 검사 및 해석 상담을 진행한다. 학술마당에서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이승환 박사를 초청해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심리상담 코칭’ 특강을 개최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 나눔마당에서 펼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으로 교육가족의 자기 이해는 물론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에듀힐링센터가 교육가족의 마음건강 지원 허브 역할을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1동 복지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21일 양일에 걸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김치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34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전달된 김치는 지난 14일 군포시새마을회에서 후원한 김장김치 8Kg 133박스를 비롯해 21일 군포1동새마을부녀회원들이 손수 만든 김장김치 130박스, 필라멘트복지법인에서 후원한 김장김치 등 각처에서 후원됐다. 특히 군포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21일 군포1동 주민센터 앞 마당에 20여명이 모여 550여포기를 직접 담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도 참석해 김치를 담그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받은 김장김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과 직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340여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군포1동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군포시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유관기관은 물론 봉사단체 법인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김장 김치를 담가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고 전달하는 참여형 행사로 해마다 지속되고 있다. 복지과 관계자는 “예전에는 1년중 가장 큰 행사가 김장이었다. 이웃이 모여 김장김치를 하며 정을 나누는 것처럼 군포1동의 김장김치 전달사업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지역과 함께 돌보는 귀중한 활동”이라고 말했다. 또 “정성을 담아 전달한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군포1동 복지과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원 연계를 위해 지속적 홍보를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