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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이 9월 14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비롯해 지원청과 교육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의정부교육지원청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핵심 가치인 청렴을 내면화하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갑질 문제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부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연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나서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령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을 바탕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근절 조항을 포함한 공직자 행동강령 등 현장 맞춤형 핵심 규정들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현장에서 강조되는 갑질 예방과 관련해 실제 신고·처벌 사례를 함께 다루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경각심을 고취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학교 관리자는 “막연했던 청렴 관련 법령과 행동강령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조직 내 소통을 저해하는 갑질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규수 교육장은 “교육 최일선에 있는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할 때 비로소 공정하고 청정한 의정부교육이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청렴한 일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4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도내 학부모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학부모들의 깊은 고민에 실질적인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경기교육 정책 전시 및 체험 △학부모 가야금 동아리 특별공연 △ 안민석 교육감의 경기교육 정책 소개 △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명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1부에서 안민석 교육감은 폰프리스쿨과 문화·예술·체육 교육의 지속 가능한 학교문화 정착, 지역과의 교육협력을 위한 ‘벽깨기’,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신뢰 기반의 학부모 협력체계 구축, AI 교육 현장 안착 등 경기교육 정책을 소개했다.이어 2부 ‘해답 세션’에서는 연세대 김현철 교수가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교육과 정책의 힘’을 주제로 강연했다.김 교수는 AI시대에는 지식 암기보다 공감·신체 감각 등 비인지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을 핵심 무기로 공감·협업·신체 감각 등 ‘비인지 역량’을 꼽으며 경기 RAS 정책과 맞닿은 ‘네 가지 진짜 공부’를 해법으로 제시했다.안민석 교육감은 “학부모는 교육의 파트너이자 동반자”며 “학교와 학부모의 소통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안 교육감은 “학교를 믿고 악성민원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경기도교육청은 교권을 바로 세우고 ‘벽깨기’로 지역과 협력하며 AI시대에 맞는 독서교육·예술·스포츠 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한편 경기 북부권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고양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학부모 8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필기시험 응시자는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안내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이달 27일까지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802명이며 6개 모집 분야별로 교육행정 764명, 전산 7명, 공업 6명, 보건 11명, 시설 12명, 기록연구 2명이다. 면접시험은 8월 20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 능력, 의사 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과 성실성, 창의력·의지력과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9월 7일 최종합격자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방역관리를 위해 응시자 본인이 확진 등으로 격리대상자로 통보를 받을 경우, 즉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운영 본부로 연락해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시험응시 절차에 따를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1일‘2022 교복 학교주관구매 안내서’를 개정해 배포한다. 교복 학교주관구매는 학교가 입찰을 통해 선정한 업체와 계약을 맺어 교복을 구매하는 제도로 교복 가격 안정화를 위해 2015학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정한 안내서는 교원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가 참여해 교복 추가구매의 어려움, 업체 간 담합으로 인한 교복 가격 상승, 교복 품질 불만족 등 현장 어려움을 반영해 개선안을 마련했다. 안내서 주요 개정 내용은 교복구매 계약 조건, 부정당업자 입찰 참가 가격 제한, A/S와 추가구매 관련 업체 선정평가표, 만족도 조사 결과 공개 방법, 초·중등교육법 개정에 따른 사립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절차 등이다. 교복 학교주관구매 안내서는 도교육청 누리집 학부모시민협력과 통합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윤성희 학부모시민협력과장은 “이번 안내서는 교복 학교주관구매에 대한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개정한 것”이라며 “교복 학교주관구매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공교육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1일 ‘2023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을 발표했다. 도내 고교 평준화 지역은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안산, 용인, 부천, 광명, 의정부 등 9개 학군이다. 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고교 평준화 지역 9개 학군의 일반고 202개교를 ‘선복수지원 후추첨제’ 방식으로 학생을 배정한다.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은 학생의 학교 지망 순위를 바탕으로 1단계 ‘학군내배정’과 2단계 ‘구역내배정’으로 진행한다. 학군내배정은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상관없이 학생이 해당 학군 모든 학교 가운데 5개교를 선택해 지망 순위를 정하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구역내배정은 학군내배정 단계에서 학교를 배정받지 못한 학생 전원을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있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이 희망한 지망 순위를 반영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안산, 용인 6개 학군은 1단계 ‘학군내배정’과 2단계 ‘구역내배정’을 모두 진행한다. 다만, 고양학군 향동고와 용인학군 처인고는 한시적으로 학군내배정만 실시하고 구역내배정은 하지 않는다. 부천, 광명, 의정부 3개 학군은 1단계 ‘학군내배정’만 실시하며 학군 안에 있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1지망부터 마지막 지망까지 지망 순위를 정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 가운데 희망자는 평준화 지역 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동시 지원은 고등학교 지망 순위를 작성할 때 1지망은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선택하고 2지망부터 학군, 구역 내 고등학교를 희망하는 순서대로 기재하면 된다. 지원자가 1지망인 외고 국제고 자사고에 불합격하면 2지망부터 학군, 구역 내 일반고 지망 순위를 반영해 추첨 배정한다. 이밖에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조치된 가해학생이 피해학생과 동일학군 일반고에 지원한 경우, 피해학생을 우선 고려해 각각 다른 학교로 배정한다. 도교육청은 9월부터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에 관한 이해를 돕고자 학군별 교육지원청,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교원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은정 진로직업정책과장은 “평준화 지역 중학교에서는 2023학년도 해당 학군 학생 배정 방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학생 진학 상담을 빈틈없이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지망한 순위에 따라 고등학교에 공정하게 배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난독이 의심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추가로 선정해 8월부터 학습지원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난독은 지능,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인데 글을 읽을 때 철자 등을 구분하기 어려워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 난독이 의심되는 초등학생 460여명을 1차로 선정해 전문기관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2차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가운데 대상자를 추가로 선정해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 도교육청 송호현 학교교육과정과장은 “난독은 조기에 진단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기에 학교와 학부모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난독 의심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도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3월 전문기관 77개를 선정했으며 난독 지원 대상 학생에게 77개 전문기관을 안내하고 원하는 기관에서 진행하는 진단검사와 20차시 학습바우처를 제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1일 의정부 송민학교에서 2022 경기도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고등학교 과정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장애학생 가운데 발달장애 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사회적 자립 능력 강화를 위해 해마다 실시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장애학생은 지적장애, 정서·행동장애, 자폐성장애 등과 같은 발달장애 학생이며 특수학교 45명, 특수학급 40명 모두 85명이다. 이번 행사는 특수학교 분과와 특수학급 분과 2개로 나눠 가죽공예, 과학상자 조립, 바리스타, 제품 포장, 사무지원, 외식 서비스 등 6개 종목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선희 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축제가 장애학생이 가진 직업기능 역량을 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이 사회에서 자신이 품은 꿈을 펼치고 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결과 종목별 우승자는 10월에 열릴 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급식전문지원단과 함께 학교급식 맞춤 컨설팅에 나선다. 7월 21일부터 9월 말까지 진행하는 학교급식 맞춤 컨설팅은 외부전문가와 학교 영양교사, 영양사로 구성된 급식전문지원단 중심으로 진행하며 사전 신청을 받은 46개 유·초·중·고등학교가 대상이다. 컨설팅을 신청한 학교들은 주로 식단관리와 단체급식 맛내기 영양교육과 상담, 위생관리 급식시설 현대화에 따른 공간구성과 개선 올해 첫 영양교사가 배치된 유치원 영양교육과 상담 분야 문제해결을 요청했다. 도교육청은 영양관리, 급식조리, 위생관리, 영양교육, 영양상담, 급식공간구성 분야 전문가와 급식을 직접 운영하는 현장 전문가의 시선으로 대상교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진단하고 학교특성에 따라 연계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성정현 학생건강과장은 “학교마다 학생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으로 행복한 점심시간과 건강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급식업무를 담당하는 학교구성원들과 긴밀히 논의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의정부 중·고교 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연합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근 학교 학생들이 함께 주제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교육도서관과 의정부교육지원청이 지원해 학교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오중, 부용고 등 12개교 학생 110여명이 4개 팀을 구성해 의정부 미술도서관, 몽실학교, 살림가게 등 독서 활동과 관련한 지역 기관이나 시설을 탐방하는 체험 기회를 갖는다. 참여 학생이 기획한 주제는 다시, 지구, 그림책으로 배우는 미디어 리터러시, 북 트레일러 제작으로 책과 친구하기, 도서관과 함께 떠나는 미술여행 등이다. 학생 독서 체험활동은 쓰레기 없애기를 실천하는 살림가게 견학, 손수 제작 명화 그리기, 북 트레일러 제작과정 영상 시사회, 미술작품 설명해 주는 안내 봉사 활동 등이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이은형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이 독서와 체험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얻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체험교육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승강기 안전체험교육은 교육용 승강기 시설과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승강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행동 요령을 체험을 통해 익히도록 안전교육관에서 마련했다. 교육용 승강기 시설은 방문객 모두를 대상으로 2020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개선한 승강기에서 고장 상황을 연출하는 음향 시스템과 운행 관련 영상 모니터 등을 통해 갇힘 사고 추락 사고 등에 관한 대처와 안전 수칙을 이용자가 체험으로 익히게 한다. 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제공한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은 유아나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로 찾아가 안전교육과 함께 엘리베이터 추락 사고 에스컬레이터 신발 끼임 사고 등에 관한 예방과 대처 요령을 학생이 체험으로 익히게 한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최길남 관장은 “재난과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상황에서 학생이 위기를 대처하는 힘은 몸으로 체험해 길러야 한다”며 “학생 안전의식을 높이는 교육 방안을 다양하게 만들어 학생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발생한 평택 어린이보호구역 굴착기 사고와 관련해 만든 일명‘민식이법’개정안을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의 정식 안건으로 교육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5조의 13에서 규정한 자동차의 범주를 확대하는 내용이다. 즉, 이 법의 적용 대상인 ‘자동차’의 범주를‘원동기장치자전거를 포함한다’에서 ‘원동기장치자전거 및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별표1에 정한 건설기계를 포함한다’로 바꾸는 내용이다. 이는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는 모든 운전자가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서행함으로써 아이들 안전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11일 충남 부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평택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굴착기 사고는 물론이고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민식이법’의 맹점을 지켜보는 유가족과 경기교육가족 모두의 안타까움을 대신 전했다. 이에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사고로 민식이법에 미흡한 부분이 드러났다”며“개정안을 주시면 국회와 면밀히 상의해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태희 교육감은 지난 8일과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평택 사고와 이 사고에 대한 민식이법 제외 소식을 접하고 슬픔과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학생 등하굣길 안전을 살피겠다는 뜻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추가 지정을 12일 공고했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체험이나 인성 위주 대안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 공모 대상은 국공립 교육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사회단체 등이다. 응모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에게 직접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되고 관련 서류는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다음 달 1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올해 9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대안교육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올해 5월 정상등교 이후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이 느는 추세”며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학생 적응력 향상과 개개인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대안교육을 학생에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22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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