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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도교육청은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학교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전 기관에 도교육청 소속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대면 교육방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올해는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지난해 중대재해 예방 집합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하고 전국 최대 규모인 도내 학교 수를 고려해 교육 대상과 횟수를 늘렸다.올 하반기에는 교육 대상을 업무담당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지난해 제작 보급한 중대재해처벌법 업무 지침을 토대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전반적인 이행사항 교육기관 중대재해 사례분석 등으로 구성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한다.도교육청은 올해 ‘위험성평가 및 학교 안전보건관리 지원 사업’에 약 76억원을 예산 편성했다.이를 통해 교육시설 또는 급식실 안전사고 등 학교 내 유해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고 제거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이행사항을 현장에서 철저히 인지하도록 지원하고 내실 있는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경기미래교육을 실현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학생 중심의 맞춤형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상반기 미과원 공유학교'를 운영한다.이번 공유학교는 경기도 내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학생150여명을 대상으로 수원과 고양, 의정부 등 권역별 거점 센터와 경기온라인학교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한다.상반기 교육 과정은 피지컬 인공지능 체험 인공지능 리터러시 인공지능 활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등 4개 영역 총 10개 전문 강좌로 구성했다.특히 이번 학기에는 기관 간 벽을 허문 협력형 모델인 '미래과학 미디어 이음 공유학교'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또한 '세상을 바꿀 인공지능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영크리에이터'과정은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문성과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의 미디어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운영한다.참여 학생들은 공공 데이터를 분석해 실생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인공지능 서비스 제안부터 홍보 광고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디지털 시민 역량과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함양하게 된다.공유학교 참가자는 매월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누리집을 통해모집한다.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미과원 공유학교는 학교 밖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에게 심도 있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교육의 외연을 넓히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조원청사 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에 따른 인근 벽산아파트 주민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8월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단을 대상으로 사업을 안내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조원청사’홍보 및 재구조화 사업 안내 △주민 불편 사항 청취 및 공사추진 관련 주민협조 요청 △열린 청사를 위한 참석자 의견 청취가 이뤄졌다. 참석한 주민대표는 공사추진으로 발생하는 소음·분진 발생 억제, 청사 주차장 사용 요구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도교육청 진성규 인재개발지원과장은“정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공공청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 조원청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현재 본공사 추진을 위한 내부 철거 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2025학년도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4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경기교육도서관과 협업해 진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와 초등 저학년 학부모다. 부모교육 전문가 4명을 초빙해 독서 기반 자녀교육과 인성교육을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경기교육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11월 26일과 27일에는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부모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등을 주제로 임영주 대표와 홍양표 소장이 나서 자녀교육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5일과 6일에는 △119부모 112부모 ‘까불까불 놀아야 사랑에너지가 충전된다’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를 위한 미디어 과의존 예방법을 주제로 최해옥 소장과 정윤경 교수의 인성교육 특강이 이어진다. 김용우 성남교육도서관장은 “자녀교육과 인성 함양에 필요한 정보 제공으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이번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에 관심 있는 학부모님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안정적인 시행 준비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수능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7,478명 증가한 15만 3,600여명으로 전국 수험생의 29.4%를 차지하며 전국 최대 인원이 경기도에서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험장은 19개 시험지구에서 모두 344교 5,946실을 운영한다. 각 시험장교에는 보건실과 예비 시험실 등을 설치하고 응급 상황 발생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지난 24일과 25일에 수능 시험장 설치교 담당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시험장 운영 및 상황별 대처 방안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오는 31일에는 2025학년도 부정행위 예방 대책반 협의회를 열어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수능 부정행위 예방 대책 및 홍보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4일부터 8일까지는 도내 19개 시험지구별로 수능 원서접수교 소속 고등학교 교감과 3학년 부장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 부정행위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무결점 수능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모든 수험생은 11월 13일 예비소집일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아야 하며 수능 당일 본인의 시험장을 잘못 찾는 경우가 없도록 위치 등을 사전에 살펴야 한다. 다만, 예비소집일에는 시험장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수험생 유의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원서접수 고등학교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수험생에게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수능 종합상황실을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에서는 △시험 관리와 관련한 상황 처리 △문답 시 운송 및 보관 점검 △시험장 도감독관 배치 △수능 당일 비상 상황 대처 등 수능 운영에 따른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성진 진로직업교육과장은 “수험생이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응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도교육청과 19개 시험지구, 344개 시험장교 담당자 모두 무결점 수능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시설 학교 심사를 통해 최우수시설 학교 2교, 우수시설 학교 4교를 선정했다. 공간재구조화사업은 40년 이상 노후화된 건물을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학교를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공간으로 변화시켜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공간재구조화 우수시설 학교에 대한 선정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준공한 39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15건의 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내외부 교육시설 전문가들이 서류심사, 현장 점검을 시행해 개축과 리모델링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시설 학교 1교, 우수시설 학교 2교 총 6교를 최종 선정했다. 개축 분야 최우수시설 학교로 선정된 의정부 경의유치원은 1973년 지어진 건물을 50여 년 만에 임대형민자사업으로 개축했다. 애초 경의초등학교 북쪽 후면에 위치해 내외부 학습공간이 부족했으나 개축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유연하고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리모델링 분야 최우수시설 학교로 선정된 연천 화진초등학교는 사용자의 학습 환경과 특성을 반영해 뮤지컬, 도예, 독서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어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각 학년 교실에는 배움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특색있는 공간을 설치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도교육청은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으로 교수학습과 연계한 미래교육 공간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시설로 선정된 학교의 누리집 홍보와 관련 자료를 제작해 공간재구조화 역량 강화 연수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공유택 학교공간조성과장은 “이번 우수시설 학교로 선정된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 예정인 사업 대상 학교들이 사용자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8일 ‘2024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1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특수교육 주요 정책 10개 분야별로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현장의 요구와 희망을 담은 정책 제안을 위해 마련했다. 성과공유회에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학부모, 교육행정직, 단체 대표로 구성된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100인과 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문헌 분석, 설문조사,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정책의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성과공유회는 △1년간의 활동 영상 시청 △10개 분야별 활동 결과 발표 △활동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했다. 분야별 활동 발표 내용 중에는 △통합교육을 대표하는 명칭을 제작해 제안한 사례 △인건비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학교업무처리 간소화 절차 제안 사례 등 현장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제안이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소감 발표에서 100인의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도교육청 정책을 깊이 살펴보고 구성원들과 함께 개선방안을 고민하는 등 교육가족에게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마음껏 생각을 펼칠 수 있어 좋았다는 점을 한목소리로 말했다. 도교육청 김선희 특수교육과장은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으로 특수교육 인력 및 돌봄 확대, 전국 최초의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도입 등 특수교육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루고자 힘썼다”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특수교육 정책이 현장에 미치는 변화를 세밀히 확인하고 증거와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도교육청은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활동 결과를 2025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 추진 과정, 평가까지 모든 과정에 교육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2주간 ‘2024 하반기 경기 수업나눔 한마당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25개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며 모든 학교와 교사가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집중한다. 집중주간에는 희망하는 교사가 지역을 넘나들며 본인이 참관하고 싶은 수업나눔에 참여한 후 자신의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다. 다른 교육지원청의 수업나눔 영상을 보고 싶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8일 오후 수원 글빛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 2023년 3. 1자로 개교한 글빛초등학교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수업나눔 한마당 우수 수업 공개교 중 하나다. 글빛초 수업나눔은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지구촌 평화와 발전계획’을 주제로 김경은 교사가 6학년 2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어진 수업나눔 한마당 협의회에서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학교 교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간에는 교사가 진행한 수업을 돌아보며 알게 된 점과 알고 싶은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각자 수업 참관 소감을 발표하면서 교수 방법, 수업에 활용한 도구, 깊이 있는 수업 실현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임 교육감은 “수업나눔 준비로 애써 주신 글빛초 모든 선생님과 참석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학을 다니면서 배운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 우수한 수업을 펼치는 것은 대단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암기하고 지식으로 정답을 맞추는 교육으로는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것을 가르치기 어렵다”며 “경기교육은 경기공유학교, 국제바칼로레아 교육, 하이러닝에 기반한 경기온라인학교 등 학생 맞춤형으로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선생님들이 좋은 사례 공유할 수 있도록 연수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교육의 혁신을 위해 대입선발 제도를 개선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선생님께서 학교에서 수업 혁신과 교실 변화, 함께 배우고 가르치며 성장하는 선순환으로 ‘교학상장’을 이루는 데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글빛초등학교는 저경력 교사의 수업 성장을 위해 수석교사 중심의 수업나눔과 수업 성장 협의를 월 2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24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 및 ‘국제바칼로레아 관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28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리감독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도교육청 직속기관 기관장 및 승진 교장 등 383명이며 장소는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살펴보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이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이번 연수 운영으로 안전한 교육 현장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노력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에 개선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계남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연수가 안전보건에 대한 현장의 인식개선과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학교가 건강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28일 도서관 주변 안전 점검과 도서관 환경 정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안전 한 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안전 한 바퀴’는 도서관 직원들이 모두 참여해 희망대공원 일대를 한 바퀴 돌며 환경 정화와 안전 점검을 펼치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진행한 상반기 활동에서 직원들이 도서관 주변 안전에 관심을 갖는 등 긍정적 평가가 이어짐에 따라 하반기에도 시행했다. 도서관 측은 자체 운영하는 밴드 앱에 활동사진 인증 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참여자를 선발하는 등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 내부의 안전뿐 아니라 외부의 안전도 점검하는 등 이용자와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용우 경기성남교육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로 전 직원이 도서관 주변 안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내외부 점검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안전 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의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을 통합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건강한 정서·행동 발달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정서·강점 기반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시범 실시한다. 지난 5월 개관한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부천·고양지역 초 2개교, 중 5개교, 고 3개교를 대상으로 10월 28일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전문 강사, 교재,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감정코칭 프로그램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받아들이되 바람직한 방향으로 표현하는 방법과 훈련하는 방법을 배운다. 관심군 학생들의 낙인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학생과 함께 그룹 코칭으로 주당 1회 3주간 총 3회기 진행된다. 감정코칭의 방법은 △감정 알아차리기 △감정적 순간을 좋은 기회로 여기기 △감정을 경청하고 수용하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끌어주기 등이 있다. 학생들은 감정코칭을 배우며 자신의 감정인식과 감정조절 능력을 키우고 타인과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며 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특히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학생의 감정조절과 스트레스 처리로 자기효능감이 향상되고 건강한 정서·행동 발달과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는 감정코칭 프로그램 운영 종료 후, 선정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학생정신건강 증진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가톨릭대학교에서 정책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동권 체육건강과장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확대해 통합적으로 학생의 건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기술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와 공공 건설 생태계 안정화를 위해 대한건축학회와 협력해 나간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사단법인 대한건축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직 공무원의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교육의 청사진인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 실천을 위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에 관한 연구 및 자문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직무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장소 제공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연계 및 지원 △의견 교류 및 정보 교환 등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기술직 공무원들이 급변하는 직무환경에 완벽히 대처하고 필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실무중심의 현장관리 능력을 향상해 공공 부문 건설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건축학회는 1945년 설립해 현재 대학·연구소·건설회사·건축사사무소 등 건축 관련 기업체와 관공서 소속 회원 3만여명으로 구성된 기관으로 대한민국 건축의 진보와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