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광고등학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에서 배명고를 10대 2로 꺾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결승에 진출했다.이번 결승 진출은 지난 5월 2026 중부권 고교야구 주말리그 6전 전승 우승에 이은 성과로 세광고는 전국대회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고교야구 명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세광고는 경기 초반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다 5회초 김우진의 2루타와 서정휘의 2타점 적시타 등을 앞세워 대거 5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이어 7회초 이상준의 2타점 2루타와 이성준의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렸고 8회와 9회에도 추가 득점하며 10대 2 완승을 거뒀다.마운드에서는 김동유를 비롯해 노수민, 박상민, 박준모 등이 안정적인 계투를 펼치며 배명고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타선에서는 이상준이 3타점, 서정휘가 2타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팀은 3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막강한 화력을 선보였다.정예용 세광고 교장은 “지난 5월 주말리그 10년 연속 우승에 이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결승에 진출하기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동문회와 학부모를 비롯한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겨울 국외 전지훈련과 귀국 후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을 성실히 소화한 방진호 감독을 비롯한 지도자와 학생선수단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결승전에서도 세광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방진호 세광고 감독은 “초반에는 어려운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해줬다”며 “1955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결승 무대에 오른 만큼 마지막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세광고는 마산용마고와 경북고 경기의 승자와 청룡기 우승을 놓고 12일에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0일 오전 9시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복구와 안전 확보 대책을 점검했다.지난 9일 중부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장맛비가 내리면서 도내 일부 학교 시설에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안민석 교육감은 평택지역 피해 학교들을 차례로 찾아 시설 피해와 안전조치 상황을 직접 살폈다.안 교육감이 처음으로 방문한 평택 신한고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누수로 교실과 체육관 천장의 텍스가 파손되고 체육관 바닥과 흡음판이 부분적으로 손상을 입었다.안 교육감은 이어 변전기 부분 침수로 9일 학생 하교 조치와 10일 학교장 재량 휴업한 평택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피해 상황을 살폈다.평택중은 교내 전기시설의 긴급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등교 가능 여부를 12일에 안내할 예정이다.이후 안 교육감은 라온중학교를 찾아 집중호우로 기울어진 운동장 펜스를 확인했다.현재 펜스는 접근금지 조치가 이뤄진 상태다.안 교육감은 학교 방문 현장에서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며 “피해 시설과 주변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의 안전한 교육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은 학교,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향후 복구와 안전 확보 방안, 재난 대응 상황을 함께 마련하고 지속적인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20일 충주시 주덕읍 중원교육도서관 일원에서 2026년 제2회 중원책소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풍덩 첨벙 책이랑 여름놀자를 주제로 책과 물놀이를 접목한 여름맞이 독서문화 행사로 운영됐으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체험·공연·동화구연·참여행사 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행사 시작을 알린 조용한 시끌벅적 상상 마임쇼는 익살스러운 몸짓과 표정으로 여름과 책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어린이들의 웃음과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여름 주제 도서를 활용한 동화구연 프로그램 나는야 여름의 도서관 책·읽·샘도 운영돼 어린이들이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제공했다.특히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여름 만난 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참가자들은 물놀이와 독서 활동을 함께 즐기며 도서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여름 축제를 만끽했다.이 밖에도 바닥 그림 그리기, 물총·물풍선 체험, 독서 미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중원교육문화원은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시설과 이용 환경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썼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무더운 여름, 중원책소풍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20일 자연과학교육원 미래과학관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 에듀테크융합교육원과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과 교원, 지역주민의 AI·SW·과학 분야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연계해 에듀테크와 과학교육이 융합된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SW·과학 분야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에듀테크 활용 교육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AI 에듀테크 및 첨단과학기술 기반 미래교육 공간 구축 △체험·연수·진로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과 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자연과학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AI·SW·과학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학생과 교원의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김희기 자연과학교육원장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 에듀테크융합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첨단 에듀테크 융합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부터 대응, 치유, 회복까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공교육 회복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원보호공제 보장 확대와 학교민원 대응체계 강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교원119·학교민원 대응체계 구축 충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 침해 신고·상담 전담 시스템인 교원119를 운영하고 있다.교원이 악성 민원이나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놓였을 때 상담과 법률자문, 행정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체계로 지난해에만 약 400건의 현장 지원이 이뤄졌다.또한 학교 민원을 교사 개인이 아닌 학교와 기관 차원에서 대응하는 충북형 학교민원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교장 중심의 민원대응팀이 조직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법률 지원·심리 치유 등 실질적 보호 확대 충북교육청은 25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교권법률지원단을 운영해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법률자문과 변호사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감 의견서 제출과 소송비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아울러 교원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회복을 위해 도내 24개 병원과 전문상담기관이 참여하는 마음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1100여 건의 심리 치유 지원이 이뤄졌다.교원보호공제 확대와 갈등 조정 지원 교원보호공제사업의 보장 범위도 확대된다.민·형사 소송비는 심급별 최대 660만원까지 지원하며 정당한 교육활동을 입증하기 위한 속기료와 개인정보 삭제 비용 등 방어 비용 지원도 새롭게 포함됐다.교육활동 침해로 발생한 피해 물품 보상은 기존 사건당 100만원에서 피해 물품당 2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치료비는 100만원, 심리상담 지원은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된다.법률적 손해배상책임 보장 한도도 기존 2억원에서 2억 5천만원으로 상향됐다.또한 학부모와 교원 간 갈등을 소송 이전 단계에서 조정·중재 중심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갈등조정서비스 운영도 확대할 계획이다.존중과 감사가 살아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 충북 곳곳에서는 학부모와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사 존중·학부모 감사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제도적 보호를 넘어 교사를 존중하고 학부모에게 감사하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자리 잡으며 교육공동체 간 신뢰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박경원 교육활동보호센터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들의 안정적인 배움과 공교육 회복을 위한 기반”이라며 “교원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법률·심리·민원 대응 등 모든 영역에서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20일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부설영재교육원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상을 이해하고 올바른 자녀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두 차례 강연으로 진행됐다.먼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AI 시대, 실용과 포용의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주제로 강연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교육의 방향을 소개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김인숙 국립교통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자녀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인숙 교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가 갖추어야 할 역할과 태도를 소개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녀 성장 지원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참석한 학부모들은 미래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의 방향과 가정에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김희기 자연과학교육원장은 “AI 기본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영재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이 20일 오전 10시 금천중학교와 충북공업고등학교 등 2개교에서 일제히 치러졌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교육행정9급은 100명 선발에 원서접수자 724명 중 명이 응시해 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체 1061명 중 명이 응시해 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충북교육청 누리집의 채용 시험-일반직임용시험-성적사전공개 이의제기 게시판을 통해 필기시험 성적이 사전 공개될 예정이다.공개된 성적에 이의가 있을 경우, 동일한 기간 내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특히 시험 당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직접 금천중학교 시험장을 찾아 철저한 시험 진행을 당부하고 시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아울러 시험장 환경과 운영 계획을 세심히 살피며 응시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강조했다.최종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1일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채용 시험-일반직임용시험에 게시할 예정이며 개별통지는 하지 않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0일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에서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시민과 떠나는 지구 여행 인류세, 인간과 자연의 관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환경·문화 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 소양을 높이고 가정에서 시작된 탄소중립 실천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을 포함한 가족 20여명이 참여해 전시 관람과 강연, 체험활동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성은정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 2026 대청호 환경미술제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인간이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문제에 대해 살펴봤다.이어 미술제 참여 작가인 배성미 작가의 특별 강연을 듣고 인류세의 화석 만들기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인류가 지구 환경에 남긴 흔적을 예술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은 향후 환경교육센터와우에 전시될 예정이다.환경교육센터와우는 지역 환경교육 기관과 협력해 학생과 가족이 환경 문제를 체험적으로 이해하고 환경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 시민과 떠나는 지구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오는 10월에는 청주랜드동물원과 연계한 동물들의 쉼, 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물다양성과 동물복지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환경 자산인 대청호미술관과 연계해 인류세라는 환경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학생과 시민들이 환경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생각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20일부터 7월 4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2026. 필즈수학 프로젝트 수리력 강화 프로그램을 도내 11개 지역에서 운영한다.2026. 필즈수학 프로젝트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수리력 강화 프로그램과 대학연계 집중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번 수리력 강화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교사 26명이 공동 개발한 18차시의 활동 중심 수업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탐구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동기 강화 프로그램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 △자료와 가능성 △변화와 관계 등 총 18차시로 운영된다.학생들은 낙하산 제작, 미래 도시 설계, 지역 창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해 배우게 된다.수업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청주, 영동, 단양 등 도내 11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지역별 운영을 통해 학생 이동을 최소화하고 균형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수리력 강화 프로그램 참여 학생 가운데 과제 수행과 문제 해결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 60명을 선발해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주교육대학교에서 대학연계 집중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학연계 집중탐구 프로그램은 청주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에서 개발한 주제 탐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희기 자연과학교육원장은 “필즈수학 프로젝트가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9일 오후 2시, 특색자료실 리모델링을 마친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2025년 12월부터 7개월간 추진한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는 총 19억 6천만원이 투입됐다.새롭게 단장한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아쿠아 킹덤, 심해왕국’콘셉트를 도입해 책과 문화, 휴식과 놀이가 어우러진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특히 이용자 중심의 개방적 공간 구성과 편의시설 확충으로 더욱 쾌적하고 매력적인 도서관 환경을 제공한다.‘당신을 기다린 바다,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계 인사, 창원 지역 도의원,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및 도민들이 참석해 재개관을 축하했다.재개관식은 창원시립무용단의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도민을 위한 5가지 약속’발표, 색줄 자르기,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현악 4중주 공연, 성악 콘서트, 특별 강연이 펼쳐져 재개관의 의미를 더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박종훈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폐교라는 위기 속에서 세상에 없던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지혜의바다는 경남을 넘어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다”며 “지난 8년 동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도서관’ 으로 함께해 준 도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감사를 전했다.이어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혜의바다는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한다”며 “위기 속에서 찬란히 빛난 지혜의바다처럼 우리 모두 도전을 멈추지 말고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도서관 관계자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이 더욱 편안하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복합 독서문화 중심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19일 지역사회 교육서비스 확대 및 교육 기반 공유를 위해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이미경 관장과 박종만 본부장이 참석해 지역 어린이·청소년과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협약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은 우수한 교육 공간과 지역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전문 직업교육 콘텐츠 및 강사 인력풀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의정부도서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직업, 인문학, 디지털, 생활역량 등 지역 주민들의 최신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은 도서관의 우수한 기반과 일자리재단의 전문 강사 인력풀이 만나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다채로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진로·디지털·인문 교육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19일 재단법인 수원문화재단과 학교미디어교육 활성화와 미디어교육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미진 센터장과 곽도용 대표이사가 참석했다.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교육 자원과 문화예술 기반을 연계해 경기도 교육공동체의 미디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양 기관은 향후 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미디어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미디어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육 및 현장실습 등 공동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하미진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미디어 역량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주체적으로 소통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미디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