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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4월 9일자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한 시점부터 선거일 자정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도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민선 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9일 4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창녕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군과 시설관리공단이 함께 경기장 시설물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했다.특히 지난 1 2차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총 38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기장별 추가 위험 요인도 점검했다.점검 결과, 관람석 안전 보강, 전기설비 정비, 소방시설 보완 등 위험 요소에 대한 보수 보강 이행을 확인했으며 추가 위험 요인은 즉시 조치하도록 통보했다.아울러 군은 대회 개최 전까지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심상철 권한대행은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남해대교의 과거·현재·미래, 그리고 남해대교가 남해군에 끼친 영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남해각’이 오는 24일 임시개관한다. 유휴공간 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남해각’은 1975년 건립된 숙박시설이자 휴게공간으로 1973년 개통된 남해대교와 함께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남해대교를 건너 남해에 ‘입도’할 때 제일 먼저 반기는 건물이 ‘남해각’이었다. 남해각은 1980년대를 거쳐 2000년대 초까지 ‘남해대교 뷰포인트’로 각광을 받아 왔다. 최고의 수학여행지이자 신혼여행지였으며 남해군민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다. 현재는 창선·삼천포대교와 노량대교의 개통으로 남해대교의 이용량은 점차 줄어들어 남해각은 유휴공간으로 남았고 노량 상가 지역까지 침체기를 맞고 있다. 이에 남해각 재생 사업이 추진됐으며 잇따라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국비 확보에까지 성공하면서 노량 권역의 제2 전성기가 기대되고 있다. 임시개관하는 남해각에서는 기획전시와 상설 전시가 진행된다. 기획전시인 ‘남해각 일상의 역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예술가 30명이 참여해, 남해대교와 남해각의 정서를 재해석했다. 상설전시장에는 남해대교를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연과, 남해군민들의 남해대교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남해대교와 남해각 자체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배치함으로써 ‘남해각 재생’의 의미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남해각에서 바라보는 남해대교와 그 주변을 둘러싼 노량해협 풍광이 일품이기도 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혜의 자연 경관과 남해대교가 품고 있는 수많은 이야기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궁긍적으로는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서 편안함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각은 지하1층 기획전시실·1층 기억의 예술관·2층 휴게 및 전망공간·옥상으로 구성됐으며 주차장도 마련돼 있다. 여행객들에게는 웰컴 센터로 군민들과 향우들에게는 기억의 공간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심재복 문화관광과장은 “남해각 재생과 더불어 추진하고 있는 전망공원 보행로 설치공사가 완료되면 볼거리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남해라는 섬을 육지로 바꿔준 남해대교를 관광자원화하는 사업도 기획단계부터 전국민이 함께 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여행객, 군민, 향우 분들의 기억과 추억을 되새기고 남해 관광이 한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던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근로자종합복지관을 재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지난 2020년 8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임시휴관을 했던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2월 18일부터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장인원을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5인 이상 단체입장에 대해서는 불가하는 등 이용을 엄격히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에 입장하려면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등 방역 및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2월 22일부터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도 재개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등 상황이 악화되면, 재 휴관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위험이 높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과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을 임시휴관 조치를 했던 것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민들의 스트레가 많이 쌓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강력한 방역수칙으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이용하는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덕계동의 한 임대인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 세입자들을 위해 6개월간 임대료 20%를 인하해 주고 있다. 덕계동에 3층짜리 상가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임대인 A씨는 공실로 인한 임대료 수입 감소와 본인이 운영하는 점포의 매출감소에도 세입자이자 동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이와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미 작년 7월~9월 3개월동안 임대료를 인하한 바 있으나 수개월이 지난 후에 사실이 알려져 더욱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A씨는“올해에도 3월까지 임대료를 낮춰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계속해 힘을 보태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덕계동행정복지센터는 임대인이 재산세 감면 등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 추진중인 시책을 안내하고 통장회의 등을 통해 미담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착한 임대인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민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수 덕계동장은“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주신 임대인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 지역경제에 봄날이 오리라 믿는다”며 “상생하는 덕계동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단체 활성화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1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성평등위원회에서는 2020년 사천시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추진현황보고와 성과분석 및 결산 그리고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2021년 공모사업 제안서에 대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하는지 등 면밀히 검토한 뒤 4개 단체에 37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은 사천여성인권영화제 프로젝트, 성평등 교육 및 페미니즘 세미나 도전 유튜버 실버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등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를 촉진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양성평등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구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행복하고 평등한 사천을 위해서는 양성평등 수준을 향상시키지 않고서는 풀어낼 수 없는 문제이기에 일·가정 양립문제, 저출산, 여성폭력 문제 등 시민과 위원 여러분의 공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6일 오후 3시 시정회의실에서 중장기 지역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창원형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형 푸드플랜 민관거버넌스 추진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지역농업네트워크 영남지역본부 지사장이 창원형 푸드를랜 연구용역 경과보고 창원시 먹거리 실태 분석결과 창원 푸드플랜 비전과 전략 추진 전략별 주요내용 창원형 푸드플랜 실행계획 등을 설명했다. 창원형 푸드플랜 추진 전략별 주요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농먹거리 순환 시민먹거리 보장 사회적 공유먹거리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시민참여 통합지원이다. 시는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43개 사업에 338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에 시는 이달 중 창원형 푸드플랜의 원할한 사업추진 재원 마련을 위해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공모한다는 방침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형 푸드플랜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창원지역 농업과 농촌의 유지, 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 등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조성하는 먹거리 분야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성과보고회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푸드플랜 정책들을 계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16일 의창구 의창동 일원에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에서 행복의창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원도심 활성화 및 시설운영 등에 대한 요청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은 2015년 10월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2017년 10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12월까지 총 사업비 64억원이 투입되어 전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가 준공돼 마을카페, 공방 및 도서관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이 진행중에 있다. 또한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산책로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의창동에 부족한 주민운동 및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폐철도 부지 활용사업’지를 둘러보았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원도심 주민들의 주거생활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 마무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 시민들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생태계 질서유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무상 대여하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획틀 무상 대여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주는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농가에서 포획틀 대여를 신청하면 시에서 포획틀을 무상으로 임대해 주는 시책이다. 현재 시가 보유 중인 포획틀은 총 21개다. 포획틀 대여를 희망할 경우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구청은 현장확인 후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와 함께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간 포획틀을 임대해 준다. 대여 이후에는 임대한 농민이 관리를 하게 되고 포획틀에 잡힌 야생동물은 위험하므로 발견즉시 구청에 즉시 신고를 해야 한다. 구청에서는 포획허가를 받은 엽사를 출동시켜 사살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시는 2017년부터 포획틀 무상 대여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25 농가 에 포획틀을 대여했다. 특히 시는 포획틀이 크고 무거워 대여한 농가에서 이동·설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무상으로 이동·설치는 물론 관리방법교육까지 실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지난해부터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춘수 환경정책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임대 원스톱서비스 시책은 농작물 피해예방과 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점차 신청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및 피해방지단 확대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은 2월 18일부터 3월 9일까지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 1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천청소년문화의 집은 16명의 청소년 수강생을 모집해 3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12주간 청소년 휴카페 화&경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업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2그룹으로 나눠 수업당 8명씩 소수로 진행하는 등 안전한 환경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최소 인원으로 운영된다. 미래의 청소년 바리스타들은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 커피 추출법, 자격취득을 위한 에스프레소 추출, 카푸치노 추출 등을 배운 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치루게 된다. 올해로 5년째 진행 중인 바리스타 자격취득과정은 매년 30명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교육비와 검정료를 지원하며 9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휴카페를 활용해 지역 내 청소년 또는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들이 학기 중 또는 여름방학을 통해 바리스타 체험을 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커피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되지만, 오히려 소수정예 교육으로 자격증을 많이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16일 도정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공공갈등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관리 및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제1차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공공정책의 수립·추진과정에서 예견되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갈등관리 전문가, 대학교수, 시민단체, 공무원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계획수립 및 추진 공공갈등관리 대상 사업의 지정 및 관리 공공갈등조정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의 심의를 맡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고영남, 부의장 이진순을 각각 호선하고 도내 공공갈등 현안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시작했다. 주요 안건은 공공갈등관리 종합계획과 공공갈등조정협의회 운영규칙 등 2건이었으며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방안, 향후 경남도의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의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선임된 고영남 의장은 “다변화되고 이해관계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공공갈등이 심화·확산·장기화되는 경향이 있어, 그간 관 중심의 갈등해결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해관계자를 포함해 사회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와 충분한 소통으로 상호이해를 통한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갈등의 선제적 예방과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공공갈등해소와 사회통합에 위원회의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도내 도시재생 분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도시재생 청년인턴십은 경남도의 청년일자리 창출정책에 따라 지역의 청년들에게 도시재생 분야의 경험을 쌓아 도내의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에 직장을 잡고 지역에 뿌리를 내리게 하는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가 예산을 지원하고 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게 된다. 작년엔 8명이 청년인턴십을 마쳤으며 이중 2명은 시군의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원으로 채용된 사례도 있다. 올해의 인턴모집 일정은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지원을 받아, 2월 25일에 최종 선발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턴들은 도내에서 시행되는 37곳의 시군 도시재생사업 현장의 기초 및 현장지원센터에서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또한 이번에 시행하는 청년인턴십은 도시재생 현장의 경험을 직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도 도시재생지원센터서 운영하는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쳐, 경상남도지사가 인증하는 도시재생사로 배출하는 자격과정도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청년들이 도시재생 인턴십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쌓아 도시재생사라는 전문 자격도 취득하고 지역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도시재생 전문가로 성장해 청년 일자리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기훈 경남도 도시계획과장은 “본 인턴십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시재생 분야의 경험을 제공해, 향후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경남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 기반의 청년 전문가를 배출해야 하며 이런 시도들이 경남도정 중점 정책 중 하나인 청년 특별도 정책을 실현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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