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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4월 9일자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한 시점부터 선거일 자정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도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민선 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9일 4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창녕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군과 시설관리공단이 함께 경기장 시설물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했다.특히 지난 1 2차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총 38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기장별 추가 위험 요인도 점검했다.점검 결과, 관람석 안전 보강, 전기설비 정비, 소방시설 보완 등 위험 요소에 대한 보수 보강 이행을 확인했으며 추가 위험 요인은 즉시 조치하도록 통보했다.아울러 군은 대회 개최 전까지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심상철 권한대행은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2월 17일부터 시립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부분개관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자료실 대출·반납 및 회원가입 서비스만 이용이 가능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조정에 따라 2월 17일부터는 자료실 내 착석해 열람이 가능하며 디지털자료실 및 학습실도 이용이 가능 하다. 다만 코로나-19 지역 감염 방지를 위해 도서관 이용인원을 수용가능 인원의 1/3로 제한해 운영한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은 현재 비대면으로 운영 중이지만 인원을 축소한 대면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도서관 대관은 5인 이상 집합 금지 조치 연장에 따라 현재 불가하며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립도서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에 따라 도서관 운영기준이 변경되는 데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해‘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에 따른 도서관 운영 기준표’를 발표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운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안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서 도서관이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운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지난 2월 16일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에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착공식을 가졌다. 시는 통영수산물 가공산업 고도화와 가공산업의 외연확대를 위해 시장 공약사항으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를 착공했는데, 강석주 통영시장과 손쾌환 통영시의회 의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통영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는 국비 75억원, 도비 22억원, 시비 53억원 등 총 150억원을 투자해 도산면 법송리 1375번지 7,687㎡에 건축 연면적 4,181㎡, 지상 2층으로 건축해서 올 연말 준공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점센터의 주요시설로는 임대형 공장 3실, 수산물 가공식품 시험공장 1실, 창업형 인규베이터 사무실 6실, 실험분석실 및 제품개발실, 관리사무실, 다목적회의실 등이 조성된다. 임대공장에는 외부기업을 유치하고 창업사무실은 수산물 가공분야 신생기업을 육성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특히 시험공장에는 전처리, 가공, 포장 등 50여 종의 설비가 도입되어서 다양한 가공식품 시제품 또는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는데, 수산물 중소기업들이 가공식품시장으로 진입하는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우리 시 수산물 가공산업은 냉동, 건조 등 단순가공 산업에 치우쳐 있는데, 전문 인력과 생산 인프라가 없고 투자여력이 부족한 때문이다”고 말하고 “우리 시가 지향하는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의 핵심 가치는 누구든지 저비용, 저위험, 고효율로 가공식품시장으로 진입하는 지름길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소방본부는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을 목표로 더할수록 커지는 창원의 미래가치 플러스 창원을 구현하기 위한 주요업무 성과를 17일 발표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012년 통합 창원시 출범과 함께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경남도 본부에서 분리가 된지 10년이 지났다. 창원시는 특례시 실현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고 마침내 소방본부는 소방권한 발굴과 확보를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됐다. 지난해 창원소방본부는 도시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출동인력을 99명 보강했고 소방차량도 4종 12대를 보강했다. 그리고 코로나 전담 구급대 6대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추진했고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소방시설 기증식 행사를 개최하는 등 기초소방시설을 3,209가구 보급 완료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열심히 나아갔다. 산림인접지에 비상소화전 70개소를 설치완료 했고 상습정체구간 교차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18개소에 설치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한·몽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소방차량 4대를 몽골에 기증했고 우호도시인 캄보디아에도 소방차량 3대를 무상으로 기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 창원소방본부에서는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의 이행을 위해 창원시 안전복합체험관 추진과 다중집합건물 생명박스를 5층 이상 다중집합건물 1,860개동에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그리고 재난현장에 신속 파악하기 위해 최적화된 드론 3대를 도입하며 수난사고 취약지역에 대해 수난인명구조함을 142개소에 설치한다. 또, 물류창고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장비 3D스캐너를 활용한 대상물 현황파악과 전산화를 실시한다.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시기가 지속됐지만 이럴 때 일수록 인력, 장비, 기술을 총동원해 재난을 예방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사업으로 2월 16일통영시에 거주하는 故김상훈지사의 유족을 찾아 독립유공자 포상을 전수했다. 이 날 전수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강석두 경남서부보훈지청장과 정기민 광복회경상남도지부서부연합지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故 김상훈 지사는 1927년 5월 당시 경남 통영군에서 조선인 보통교육 반대 등을 주창한 도평의원 김기정을 성토하는 시위에 참여해 김기정의 고소로 체포된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고 김기정의 집을 공격하다 체포되어 징역 10개월을 받는 등 자주 독립과 국가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지난 12월에 이어 또다시 유족을 찾아 포상을 전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독립유공자 발굴사업에 시에서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해빙기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사면, 노후건축물, 옹벽·석축 등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주요내용으로는 건설 현장은 지반침하, 가시설물의 변형, 동절기 시행지침 준수 여부를,옹벽 및 석축은 지반의 침하, 시설물의 배부름 발생 등을 점검하고 노후 건축물은 부등침하나 주요부재의 구조적 균열 및 변형 등을 점검해 경미한 사항은 관리 주체가 즉시 보수·보강 조치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구조적 결함 시설물은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해빙기 안전취약시설 사고 예방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한 선제 대응 및 조치가 중요하다”며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겨울철 얼었던 땅속 수분이 녹으면서 시설물 붕괴, 전도, 구조물 변형, 낙석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고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안전조치 여부, 균열·침하 상태 등 안전저해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지난해 8월부터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출산 8주 이내의 가정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평가, 우울평가 및 정서적 지지, 모유수유, 육아환경 교육 등 전반적인 양육 상담을 하는 서비스로 신청 시 최소 한 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주제로 생명의 시작점부터 건강한 출발이 가능토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하고 있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 및 출산 가정이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산후 우울이 심한 산모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가정 중 지속 방문이 필요한 경우 최소 25회 이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정신건강증진센터 등 각종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지며 ‘아기발달과 놀이’같은 유익한 육아 정보 제공과 더불어 커뮤니티 참여 기회도 마련된다. 현재 코로나19 발생상황을 고려해 임산부 가정방문 시 방역 마스크 착용, 발열 여부 확인, 일회용 장갑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가정방문이 어려운 경우 한시적으로 전화 및 화상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출산 아기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의 딸 오유진 양이 KBS2 방송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지역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유진 양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며 트롯 공주의 재능을 맘껏 뿜어냈다. 이날 마지막 결승행 관문인 준결승 2차 시기 무대에서 꽃가마를 타고 등장해 미소를 유발한 오유진 양은 청량하고 맛깔스런 ‘사랑님’을 완성해 4188점을 받아 7위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 위원들은 “박자를 밀고 당기며 트롯의 제 맛을 느끼게 하는 창법이 타고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펼쳐질 결승 경연은 오는 20일 저녁 9시 15분 KBS2 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전문가 판정단 24인의 점수와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진주연예인협회 관계자는 “진주 출신 초등학생이 결승전에 출연한 만큼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주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과 이모티콘 이미지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장치로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오염도에 따라 색깔이 표시된다. 이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 표시뿐 아니라 오존,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도, 습도, 감기지수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한다. 또한, 교통신호등처럼 연속적으로 바뀌면서 시민 누구나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를 손쉽게 알 수 있다.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이성자미술관 입구 광장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해 이성자미술관을 방문하는 외래객이나 산책로 자전거 도로 이용객에게 대기상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시청 앞, 정촌초등학교 앞, 신안동 강변도로 문화예술회관 앞, 칠암동 남가람 중앙광장 분수대 옆, 상평산업단지 내 주요도로변 등 10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대기정보를 시민의 생활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제공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주시 관내 190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농업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수리점검과 농기계 사용 안전교육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기계 현장 기술 및 안전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시기가 도래하기 전부터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 수리점검과 안전사용 교육을 병행 실시하며 농업인의 적기영농 실현과 농업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수리가 어려운 지역부터 우선으로 진행된다. 시의 찾아가는 농기계 One-stop 서비스 지원팀은 2월 17일 일반성면 답천 마을을 시작으로 190개 마을을 연중 순회수리 할 예정이며 부품당 5만원 이하의 수리비용은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특히 벌초 등 예취기 사용이 많아지는 시기에 예취기 고장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추석 성묘 때 시민들의 벌초 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도시민 예취기 무상점검과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농기계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기”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하고 농업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영농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조규일 시장은 17일 오후 4시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작은학교 살리기’성공 사례로 꼽힌 진성·미천 초등학교의 학부모 및 교사 6명과 함께 2월‘시민과의 데이트’시간을 가졌다. 최근 신도심에 초등학교가 부족해 과밀학급이 발생하는데 반해 면 지역은 아이들이 없어 학교가 폐교 위기에 몰리는 등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교육 당국의 정책을 통해 폐교 위기 농촌학교에서 전교생이 2~3배가 늘 만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학교가 있는데 바로 진성초등학교와 미천초등학교이다. 이날 데이트에 참석한 진성·미천초 학부모와 교사들은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늘게 된 배경과 작은 학교의 장점 등을 설명했다. 또한 해당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진주시의 자체적인 지원방안이나 정책 마련 계획 등을 질의하며 데이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교육청과 협의해 신도심, 면지역 간 교육환경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 교육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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