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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 행정국은 지난 13일 물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이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와 청렴 실천을 위한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행정 일선기관과의 소통 창구이자 주민을 대표하는 이통장을 통해 행정국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로의 청렴 문화 확산, 감시망을 통한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시정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서는 오형구 행정국장을 비롯해 행정국 소관 부서장 4명, 13개 읍면동 이통장 대표 및 총무 등 26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드론 산업을 지역 경제를 견인할 핵심 혁신 동력으로 삼고 탄탄한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유망 기업들과의 현장 교류에 나섰다.시는 14일 ‘엔디티 엔지니어링 ’과 ‘이플로우’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한 ‘엔디티 엔지니어링 ’은 우주항공청으로부터 우주발사체의 무게를 줄이는 새로운 용접 기술을 ‘우주신기술’로 인정받았다.이 기술은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도심항공교통 분야에 적용될 경우, 이음새 없는 기밀 구조를 통해 배터리 냉각수나 연료 누출 위험을 원천 차단해 기체의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방문한 ‘이플로우’는 축방향 자속형 모터 전문 기업으로 기존 제품 대비 크기를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이면서도 회전력은 250% 이상 끌어올린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현장 소통에 함께한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해당 기업 관계자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드론 산업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술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아우르는 유기적 지원망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하며 상호 긴밀한 소통 채널을 유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창원특례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기업 소통망을 구축하고 관내 기업들이 첨단 기술 연구개발과 판로 개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조성환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엔디티 엔지니어링과 이플로우 같은 우수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주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드론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사업에 오는 25일부터 참여차량 76대의 신청자를 모집해 3,557천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하기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휘발유·경유·LPG 차량이며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자동차는 제외되며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감축 실적은 참여자가 신청 시 제출한 자동차등록증, 참여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의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으로 과거 주행거리와 비교해 산정한다.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되며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을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신청으로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실천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3월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교우관계 맺기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예방과 친구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구가 담긴 어깨띠, 피켓, 현수막,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교우관계, 건강한 학교문화에 대해서 알린다. ‘학교폭력 우리의 관심으로 막을 수 있어요’, ‘친구야 사랑해’, ‘나와 달라도 좋아’, ‘행복한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등 구호로 학교폭력의 위험성도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 시 개인접촉 최소화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사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친구와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우정과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완공한 내일동 밀양팜센터와 내이동 동가리마을관리사무소가 2월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거점시설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주민공동체가 주도하는 밀양시 도시재생사업의 첫 번째 사례로 지역커뮤니티를 위한 주민카페 및 6차산업 가공품 판매장으로 활용된다. 지역 주민들은 시설 운영을 위해 내일동 밀양사랑, 내이동 동가리사랑회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커피 및 제과제빵교육, 협동조합 회계교육 등을 수료하며 역량을 키워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운영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곽재만 도시재생과장은 “사회적협동조합의 거점운영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시작이며 지속적으로 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지역재생을 이끌어 나가는 주체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시민소통위원 및 분과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시민소통위원회 분과활동 성과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플랫폼 ZOOM을 활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소통위원회 2기 분과회원들의 임기가 3월로 만료됨에 따라 그간의 활동 성과를 확인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행복한 시민, 건강한 사회, 경제 활성화, 도농 발전, 찾고싶은 진주 등 5개 분과가 분과별로 활동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줌을 통해 송출된 발표 장면을 공유했다. 시민소통위원회 2기 분과위원회는 지난해 3월 29일 출범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 속에서 5개 분과가 19차례의 회의를 통해 43건의 건의안건을 발굴했으며 관련 부서와의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시민들의 생각과 시각이 행정에 전달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이날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그동안 소통의 창구로서 많이 고민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은 소통위원과 분과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여 서부경남 중심도시로 힘차게 도약하는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23일 오후 2시, 군청 별관3층 회의실에서 ‘2021년 함안새바람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조규호 부군수를 비롯한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2021년 혁신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토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월 1회 정례회를 가질 예정인 함안새바람 동아리는 군정 혁신과제 발굴 및 개선방안 제안 발굴된 과제에 대한 의견제시 및 검토 분기별 혁신 추진상황 공유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함안새바람 동아리 단장인 조규호 부군수는“혁신이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것에서 시작한다”며“회원들께서는 함안의 혁신을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거제 청년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 ‘경남청년 장인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참여 기업에게는 청년 인건비 월 180만원을 지원하고 참여 청년에게는 월 10~15만원의 수당을, 타 지역에서 전입한 청년에게는 주거비를 월 20만원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에 참여해 청년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거제시청 조산산업일자리과를 직접 방문 하거나, 이메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과 관내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지난 19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변광용 시장과 개인택시시지부 및 법인택시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콜비 면제 및 조은섬콜센터 통합운영을 위한 시와 택시업계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시민들은 택시콜비를 부담하지 않게 되어 연간 12억원에 달하는 교통비를 절감하는 혜택을 받게 되어 서민경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택시 업계도 콜센터운영비를 크게 절감하게 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경영개선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택시업계 한 관계자는 “콜비 포기로 수입은 줄어들지만 보다 질 높은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택시업계가 콜비면제를 합의한 것을 반기면서 빠른 시일 내에 통합콜센터를 개설하고 후속 행정적인 절차를 마무리 하고 올 5월경부터 시민들이 보다 저렴하고 친절한 택시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택시콜비 면제로 시민들은 콜비를 부담하지 않아 서민경제 부담경감은 물론 택시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제시보건소는 작년에 이어 오는 3월부터 재가 정신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나들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가끔 하늘을 봐’를 시작한다. 정신적 질환으로 심리·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대상자 및 지역주민 1명과 자원봉사자 1명이 한 팀으로 관내 나들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체험 및 관람, 드라이브, 산책, 장보기, 미뤄왔던 관공서 일보기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폭 넓은 바깥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대인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움으로써 대상자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사회적응기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반명국 보건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민들의 신체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관리도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가져야 할 요즘 나들이 프로그램 ‘가끔 하늘을 봐’를 통해 대상자들의 신체와 정신 모두 건강한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1월까지 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 웅천도요지전시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신축년, 소소한 달맞이’ 행사를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에게 봄철 세시풍속인 부럼꾸러미를 나누어 주는 소소한 행사이며 부럼깨기를 통해 코로나19도 물리치고 시민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바람으로 기획됐다. 부럼깨기와 더불어신축년 운세를 알아볼 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 뽑기와 ‘도자체험키트 당첨’ 이벤트로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했다. 세시풍속은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생긴 전통 풍습으로 일 년 열두 달의 농경과 건강을 기원하는 조상들의 삶의 문화, 소망을 엿볼 수 있다. 세시풍속 중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이자 보름달이 뜨는 날로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의 명절로 세시풍속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날이다. 관람객은 “아이가 평소 견과류를 멀리하는데 부럼 깨기의 설명을 함께 들으니 잘 먹는다”며 “이러한 행사를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정숙이 문화유산육성과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우울한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를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럼꾸러미는 한 가족 1개씩 나눠주고 있으며 포춘쿠키는 1인당 1개씩 뽑아 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3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상생발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진주시와 진주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금지·제한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진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기존 시행 중인 소상공인 상담 콜센터 운영, 소상공인 워크숍 및 화합행사와 더불어 진주형 배달앱 가맹 홍보 및 사용법 교육,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및 접수대행,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조규일 시장은 “오늘 협약이 우리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활기를 띨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꾸준히 힘을 보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배달물량이 증가해 민간 배달앱 사용수수료가 높아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진주형 배달앱을 개발, 2%의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신청을 받아 3월 중 시행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