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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6일 대의면 추산리 일원 재해복구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수습과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날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군은 사고 발생 직후 공사를 즉시 중지하고 현재 관련 기관과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아울러 사고 당일 오후 부군수 주재 긴급 대책회의에 이어 7일 오전 군수 주재 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군은 유사 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 중심 진로설계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학교 방문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 한일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특성화고를 순회하며 진행되며 학교별 전공 특성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그동안 특성화고 진로교육은 이론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산업과 실제 직무를 체감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창원시는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무를 직접 이해하고 지역 기업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직무체험데이'는 지역 산업 및 기업 이해를 돕는 진로 특강 전공 연계 미니 프로젝트 기반 실습 현직자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 등 3단계로 구성된다.특히 실제 기업의 업무 과정을 반영한 프로젝트형 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창원 경남 지역 기업 재직자와 특성화고 출신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 이해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 과정과 직장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지역 산업과 연결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지난 3월 28일 센터 내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고성 청소년, 자치의 온도를 높이다’라는 부제 아래 진행됐다.이는 센터 명칭인 ‘온’을 활용해 청소년 자치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활동을 향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고성군 어린이 청소년 의회,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리고 6개 팀으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 소속 청소년 70여명이 참석해 자치기구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총 3시간가량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1부 행사인 ‘약속의 온도’에서는 이진만 센터장님이 청소년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책임감을 부여했으며 이어 청소년 대표의 발대 선서가 진행되어 1년간의 성실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2부 행사인 ‘공감의 온도’는 청소년과 센터 지도자들이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자치기구 연합들이 직접 행사 진행을 맡아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휴대폰 오리엔테이션으로 채워졌다.특히 센터"온"의 선생님 어플을 활용한 단체 게임 ‘온마음 텐텐플레이’ 와 센터 내 다양한 시설 및 기자재를 활용하는 ‘온마음 미션레이스’를 수행하며 소속감과 단합심을 크게 끌어올렸다.끝으로 마련된 담당 지도자별 간담회에서는 1년 동안 각 기구를 이끌어갈 선생님과 청소년들이 자기소개를 나누고 기구별 활동 방향성과 목표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발대식의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진만 센터장은 “올 한 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이끌어갈 다양한 자치 활동이 기대된다”며 “청소년들이 센터에서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치며 자치의 온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이 지역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30일 산청군에 따르면 시천 정수장 증설 사업을 마무리하고 일일 1500t 규모의 정수 용량을 추가로 확보했다.산청군은 이번 사업 완료로 시천면 일대 주민들의 식수난 해소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특히 현재의 물 수요 충족을 넘어 미래 지역 발전을 대비한 선제적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실제 정수장 처리 용량의 한계가 해소돼 올해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된 시천급수구역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다졌다.이 사업은 그동안 지형적 여건이나 관망 미비로 인해 마을상수도 및 지하수에 의존해 오던 미급수 지역에 지방상수도 관로를 매설하는 게 핵심이다.충분한 수원이 확보된 만큼 급수구역이 확대되더라도 수량 부족이나 수압 저하 없이 외곽지역 주민들까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산청군은 원활한 착공을 위해 실시설계 용역 및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 중인 시천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시천면 일원의 상수도 보급률이 향상돼 주민들의 공중위생 및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시천 정수장 증설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생명수를 공급하기 위한 필수적인 성과이자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위한 튼튼한 주춧돌"이라며 "확장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물 소외지역에 단 한 명의 군민도 남지 않도록 보편적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유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장유3동 만남교 및 율하카페거리 일원에서 민 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율하벚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수많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이 날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축제장을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위기 의심 가구에 대해서는 장유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현장 방문과 상담을 거쳐 긴급 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안내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순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몫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할 때 가능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긴밀한 민관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진수 장유3동장은 "축제의 즐거움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살피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상주전망대 주변 도로변에 상주면 이장단과 함께 영산홍 100본을 식재하는 제81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상주전망대 주변을 생동감 있고 볼거리 많은 경관으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상주은모래비치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를 중심으로 주변 유채꽃이 지고 나면 영산홍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조성과 깨끗한 도로변 가꾸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26일 기온 상승으로인한 산불위험지수가 높아지고 야외활동 증가 및 영농 개시 등으로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등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논 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 강화 및 마을 방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므로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이 예방할 수 있다"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30일 오후 2시 관동로12번길 7에서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의 개장식을 개최했다.개장식은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퍼포먼스,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김해시는 개장 기념으로 오는 4월 2일까지 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다락'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82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500, 연면적 1473,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생산 가공 소비 교육이 한곳에서 이뤄지는 다목적 복합 공간으로 구성돼 1층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김해지역 174개 농가, 업체에서 생산한 700여 품목의 신선 농산물, 정육, 반찬과 인근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수산물까지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선보인다.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잼, 주스 등을 만드는'습식가공'과 분말 등을 생산하는 '건식가공'시설을 갖췄다.농민들이 직접 부가가치 높은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판매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1, 2층에 마련된 커뮤니티 키친, 교육장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교실 등 다양한 식농 교육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김해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상생의 공간"이라며 "고품질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새마을지도자 남해군부녀회는 지난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읍면부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심화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부녀회원들이 지역사회의 환경 실천 리더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과 연계해 추진됐다.프로그램은 전문성을 높인 이론 교육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1부 이론 교육에서는 환경 전문강사를 초빙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마을 단위에서 녹색생활지킴이로서 부녀회원의 역할과 책임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천연삼푸와 주방세제 대체용 설거지 비누를 직접 제작하며 화학 성분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체감했다.정민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활용 수집과 분리는 부녀회장님들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 중 하나”며 “단순한 수거를 넘어 자원으로 순환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분류 작업이라는 고된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산불예방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 도모를 위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간 농촌 마을 도로변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및 폐농약용기와 부직포, 반사필름 등 수거보상금 비대상 영농폐기물에 대해 병행해 집중 수거를 시행할 계획이다.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의 경우는 ‘한국환경공단 부산수거사업소’로 직접 운반하거나 연락 후 처리하면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이 지급된다.수거된 폐비닐은 무게에 따라 등급별로 140원 kg, 100원 kg, 60원 kg이 지급되고 폐농약용기류는 유리병 100원 개, 플라스틱병 100원 개, 농약봉지류 80원 개로 지급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및 체계적인 수거를 통해 농촌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영농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이 4월 1일 오후 2시 복지허브타운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갖고 드디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앞서 2019년 개관한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연면적 2만603.62 로 복지시설로는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이웃해 있는 반다비체육센터를 포함하면 국내 최고의 복지타운이 완성된다.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대규모 복합 복지시설로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장애인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분관, 양산시가족센터, 양산시여성복지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양산시물금 마을건강센터가 입주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또 1층 카페 공간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양산2호점이 들어서 운영에 들어간다.특히 시설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 환경을 적극 반영해 이동 약자를 배려했으며 친환경 자재 사용과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으로 지속 가능한 공공시설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양산시 관계자는 “복지허브타운이 양산시의 모든 복지인프라와 연계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한 포괄적인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올해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지역주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한 이번 사업은 산청문화원과 한국예총산청지회 주관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열린다.특히 올해 4월부터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이 기존 월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늘어나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문화소외계층이 일상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집중 운영을 통해 문화 행사를 개최 홍보할 계획이다.4월 1일 첫 행사는 산청읍 일원에서 '봄을 깨우는 소리, 길 위의 상소문'이 진행된다.행사에서는 과거급제자 거리 퍼레이드와 청소년 상소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거리 퍼레이드 행렬은 문화원 풍물단원과 산청고등학교 학생, 군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산청문화원을 시작으로 산청군청과 군의회, 경찰서를 지나 다시 산청문화원으로 이동하며 상소문 4제언을 군수, 의장, 경찰서장, 교육청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을 비롯한 지역민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