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고령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도진리 치매보듬마을을 4년 연속 운영하며 4월 1일 도진리 무릉원에서 1차 운영위원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우곡면 도진리 는 전체 주민 138명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55%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이며 노인인구 및 치매환자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편이다.특히 치매안심센터와 32km 떨어진 외곽 지역으로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4년간 지속적으로 보듬마을 사업을 지원해 왔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올해 치매보듬마을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마을 주변 꽃길 조성 등 치매 친화적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향후 도진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홍보 치매 조기 검진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촘촘한 치매 관리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도진리 이장은 "4년째 이어온 보듬마을 사업 덕분에 주민들이 치매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서로 돌보는 문화가 정착되어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나고 자란 마을에서 끝까지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31일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대 회원들과 함께 지역특화사업 ‘반짝반짝 우리집’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고장 난 조명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등을 교체해 줬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대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기존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했다.민경섭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LED등 교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이웃의 생활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 관이 협력하는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동만의 차별화된 봄 관광 콘텐츠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내나라 여행, 내일을 잇다’라는 주제로 전국 100여 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이다.안동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봄기운 가득한 안동으로 떠나는 여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낙동강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안동벚꽃축제’등 안동의 봄나들이 명소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안동시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이벤트를 마련했다.안동 관광의 재미를 더할 ‘룰렛 돌리기’MZ세대를 겨냥한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동의 매력을 담은 감성적인 관광 기념품 전시를 통해 ‘관광도시 안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새로운 전시 문화의 중심지인 코엑스 마곡에서 안동의 아름다운 봄을 알리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동벚꽃축제의 매력을 각인시키고 많은 관광객이 봄바람을 따라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풍천면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3월 18일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구석구석 살피는 마을 돌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마을복지계획 수립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실천 과제를 바탕으로 계획했으며 추진단원은 조를 나눠 찾아가는 이 미용 서비스 제공과 취약계층 안부살핌 활동을 각각 연 4회씩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찾아가는 이 미용 서비스는 관내 이용소를 운영하는 추진단원과 미용실을 운영하는 그 배우자가 직접 커트와 염색, 면도 서비스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다른 추진단원들도 서비스를 기다리는 동안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세심하게 안부를 살폈다.또한 취약계층 안부살핌 활동으로는 독거노인 등 주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20명을 선정해 두유와 컵라면 등 식음료품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했다.김옥희 단장은 “추진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맞는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3월 18일 ‘문화의 날’행사를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일상생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 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교육은 김은경 강사가 진행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함께 하임리히법, 저혈당 쇼크, 낙상사고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매월 문화의 날을 통해 어르신들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7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협의체 위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내내내 실천 운동’과 취약계층 반찬 나눔 활동인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을 3인 1조로 나누어 직접 실천했다.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주도형 민관협력 사업을 특화사업 복지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하기로 했다.특화사업으로는 우리동네 시장바구니 너나들이 서구동 행복한 밥상 서구동 힐링 유랑단 희망장학금 지원 등이 추진되며 복지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는 김장나눔 화합 한마당 태어나 보니 서구동 착한가게 감사패 전달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사업을 꼼꼼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서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8일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끼니를 챙기고 안부를 살피는 반가운 얼굴 사업을 추진했다.반가운 얼굴 은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국밥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전반을 함께 확인하는 돌봄 활동이다.지난 2025년에는 3월부터 매달 10가구씩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이날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위원들은 어르신들께 전달할 국밥과 함께 김치를 직접 담그고 분홍소시지와 전 등을 정성껏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 찾아뵙는 이 시간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돌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7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서구동 행복한 밥상’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추진됐다.특히 반찬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생활 상황을 함께 살피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식사를 챙기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반찬도 주고 안부도 물어봐 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수형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춘자 서구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동이 서로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 안동시장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오는 3월 20일부터 3월 23일까지 4일간 안동시민운동장, 경국대학교, 문화관광단지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00여 개 학교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새싹부, 10세부, 12세부 남 여 개인 단식 경기로 나눠 진행되고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경기 일정과 대진표는 꿈나무테니스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포인트가 부여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의 초등학교 테니스 꿈나무들이 안동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값진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키우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나아가 한국 테니스 발전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도시계획위원회 통합관리시스템’구축을 완료하고 4월부터 도시계획 관련 위원회 진행 전 과정을 스마트 패드를 활용한 디지털 심의 체계로 본격 전환한다고 밝혔다.시는 2025년 11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 뒤 같은 해 12월부터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에 시범 적용해 왔다.그간 위원회 개최 시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심의 자료를 책자로 제작 배부해 왔으나, 앞으로는 스마트 패드를 활용해 종이 문서 없는 디지털 업무환경으로 전환된다.이를 통해 연간 약 2천만원의 제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고해상도 도면의 확대 축소와 실시간 자료 검색이 가능해 보다 정밀한 검토가 가능해졌으며 과거 심의 이력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안건별 이력 관리와 통계분석 등 체계적인 자료 관리도 가능해졌다.안동시 관계자는 “통합관리시스템과 스마트 패드 도입으로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력 낭비를 줄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도시계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1시 30분, 서성동 153-1일원에서 ‘청년내일플러스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김응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총 10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약 1905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센터는 1층 주류 제조 및 판매공간, 2층 교육 실습 공간, 3층 운영지원 공간으로 구성되어 외식 관련 교육, 창업 지원, 컨설팅 및 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본 사업은 2021년 12월 공모사업 선정 이후 사업계획 수립, 각종 인허가, 공사 추진 등 여러 단계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 약 1년간의 공사를 통해 준공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다.특히 외식 전문기업인 더본코리아가 운영에 참여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이 가능해지고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교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아울러 센터를 중심으로 방문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인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내일플러스센터가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는 준공식 이후 시설을 본격 운영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외남면은 3월 18일 외남면 신촌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지역의 14개 단체가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예기치 못한 화재로 해당 가구는 주택이 전소됐으며 생필품과 가재도구 대부분이 불에 타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외남면 기관 단체들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성금 마련에 참여하며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이번 성금은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긴급한 복구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외남면은 화재 피해 주민이 빠르게 생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이현균 외남면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기관 단체가 십시일반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