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벧엘 나눔봉사단은 지난 4월 2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달 첫째 주 목요일마다 석성면어울림센터에서 ‘사랑나눔 국수 잔치’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국수와 음식을 직접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영준 석성면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해 주신 벧엘 나눔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벧엘 나눔봉사단 백명천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로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화답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봄철 대형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체계 확립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이론 교육 및 산불진화 실습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감시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실제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이론 교육은 산불 감시 및 신고 요령, 산불 확산 원리 이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관련 법규 등으로 실습 훈련은 산불 진화차랑 및 기계화 진화 시스템 운영 방법, 등짐펌프 등 개인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무전 연락 체계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기계화 시스템 실습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원들이 직접 호스를 전개하고 물을 뿌리는 과정을 반복 숙달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부여군은 현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논 밭두렁 소각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발생 시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 규모가 결정된다”며 “이번 실전 훈련을 통해 구축된 철저한 대비 태세를 바탕으로 ‘산불 없는 안전한 부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불법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산불 가해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예산황새공원은 황새 번식기를 맞아 야생 황새 번식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총 29쌍에서 98개의 알이 산란되는 등 올해도 황새 번식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관측된 번식쌍은 예산군 내 13쌍, 예산군 외 16쌍으로 서산시 2쌍, 태안군 7쌍, 아산시 1쌍, 보령시 1쌍, 홍성군 1쌍, 부안군 1쌍, 고창군 1쌍, 영광군 1쌍, 나주시 1쌍 등이다.이들 번식쌍은 3월 24일 기준 총 98개의 알을 산란했으며 올해 80개체 이상이 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2025년 천연기념물 황새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일본 도요오카시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서 도입한 황새 가운데 수컷 1마리가 예산황새공원 내 암컷과 짝을 이뤄 3개의 알을 산란했으며 오는 4월 중 부화가 예상된다.예산황새공원은 지난 2013년 일본 도요오카시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과 황새 복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유전적 다양성 증진과 서식지 복원, 친환경 농업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번식 성과는 양 기관 간 협력의 결실로 향후 교류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에 산란된 알이 성공적으로 부화해 건강하게 성장한 뒤 방사되면 야생 황새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호 활동을 통해 황새 복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비우고 헹구고 캠페인’을 통해 모은 자원순환 수익금을 예산 관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환원해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지난해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거된 알루미늄 캔과 소주 맥주병, 고철, 헌옷 등 재활용품을 판매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장학금 지급 대상은 센터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고등학생으로 예산고 대흥고 삽교고 예산예화여고 학생 총 8명이 선발됐으며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종욱 센터장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교육 지원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고덕면은 지난 3월 30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관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 및 환경봉사의 날’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한내장4 3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특히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장태복 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각 기관 단체장과 단체 회원,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국토대청소와 환경봉사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신양면 신양리 일원에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의 준공을 앞두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신양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는 2023년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에 처음 조성되는 대규모 스마트팜으로 총 3 부지에 2 규모의 온실이 들어설 예정이다.현재 경량철골 설치와 내부 기계 설비 공정이 진행 중이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와 청년농업인 등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17일 신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시공업체와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청년농업인,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 협의를 열고 스마트팜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군은 향후 입주할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기열 히트펌프 도입 등 에너지 비용 절감 방안도 검토 중이다.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양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이자 지역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추모공원 관리사무소는 한식을 앞두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추모공원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보수공사는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지형 변화나 기후 영향으로 보수가 필요한 일부 묘역의 지반과 석축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장마철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배수 체계 점검과 보행로 정비를 병행해 추모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군은 공사 기간 중에도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밀하게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공사 구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추모공원은 유가족들이 고인을 기리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정비와 관리를 통해 품격 있는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추모공원을 지역을 대표하는 공설 묘역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을 대상으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정기 점검으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이며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물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조사 완료 이후에는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별해 순차적으로 유지보수를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은 군민들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데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주소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12동 빈집정비사업 90동 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86동 소규모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51동 농촌주택 지붕개량사업 3동 등 총 5개 사업으로 추진된다.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 신축이나 증축 대수선 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농촌 주택을 철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금이 확대돼 동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으로 주택의 경우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하고 일반가구는 가구당 최대 352만원을 지원하며 소규모 비주택은 철거 면적 200 이하 기준 최대 5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붕개량사업은 슬레이트 철거 이후 지붕 개량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해당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전에 미리 본인의 장례주관자를 지정해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추진한다.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라 하더라도 사망 이전에 신뢰할 수 있는 사회 종교적 관계의 지인 등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사전 장례주관자로 지정된 사람은 지인에게 부고를 알리고 종교의식 여부 결정, 화장 및 안치 등 장례 절차를 진행하며 장제비 신청까지 수행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부양의무자 등 왕래하는 연고자가 있는 경우나 시설수급자는 신청이 제한된다.군 관계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무연고 사망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적 복지사업”이라며 “복지대상자 초기 상담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가 중동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경제적 파고를 넘기 위해 ‘비상경제위기대응 TF’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26일 ‘중동 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TF 대응방안 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핵심 지원책을 확정했다.이번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 대응, 물가 관리, 민생복지 지원,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등 5개 반 14개 부서가 협력해 상황 종료 시까지 에너지 수급 관리와 경제 안정을 총괄한다.우선 시는 소비 위축을 막고 지역 내수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150억원을 추가 발행하기로 했다.이는 지난 3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5.1% 하락하는 등 급격히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업계와 시민들을 위한 경유 및 CNG 유가변동보조금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보조금 지급 기간을 당초보다 2개월 연장하고 지급 비율 또한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해 유류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물가 안정과 기업 보호를 위한 현장 행정도 병행한다.전통시장, 마트 등 주요 소비품목 100개에 대해 매월 3회 이상의 물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주유소의 가격표시제 및 정량검사 등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유통 행위를 엄단한다.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타격을 입은 관내 기업들에 대한 피해 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수출입 기업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KOTRA와 연계한 ‘수출 긴급지원 바우처’를 지원하고 물류 반송 비용 전쟁 위험 할증료 우회 국제운송비 등 전쟁 특수 상황에 따른 물류비용을 즉각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중동 전쟁이라는 대외 위기가 지역 민생 경제에 전이되지 않도록 가용한 행정 재원을 적기에 투입하겠다”며 “특히 유가 보조금 확대와 상품권 추가 발행이 소상공인과 운수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지난 30일 보령베이스에서 민 관 사회복지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온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이 제정된 것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로 지정됐으며 보령시는 올해로 9번째 기념일을 맞았다.이번 행사에서는 시장 표창 4명, 국회의원 표창 2명, 시의장 표창 2명 등 총 12명의 우수 사회복지사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위캔두발달센터에 표창이 수여됐다.이어진 기념사와 축사, 문화 행사 순으로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노고를 나누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연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보령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과 공공 복지 영역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서비스 공백 해소와 접근성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안정적이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으로 시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인식 아래 관련 정책 발굴과 예산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강희준 회장은 “현장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온기를 전하는 사회복지사들이야말로 보령시를 지탱하는 진정한 영웅들”이라며 “이들의 땀방울이 합당한 존중을 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진원 부시장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보령형 포용 도시의 중심에는 늘 사회복지사들의 발걸음이 있었다”며 “9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사회복지사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