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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운산면은 4월 3일 운산면 관내 16개 기관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장천변 일대에 억새를 식재했다고 밝혔다.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면민이 함께 만드는 힐링 공간이자 억새 군락지를 조성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할 취지로 추진됐으며 용장리 670-1번지 일원에 약 6800 에 억새 3만8000여 개의 포트를 심었다.식재에 참여한 주민들은 "우리 지역은 우리가 가꾼다는 생각으로 당연히 참석했고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억새 군락지를 조성하는 모습이 바로 운산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행사로 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로 더 살기 좋은 운산면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운산면 관계자에 따르면 "면민을 넘어 외부 관광객이 자주 찾을 수 있는 공간과 경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표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4일 무한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예산군 가족사랑 걷기대회 및 제13회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행사가 군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예산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군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모차를 미는 젊은 부부부터 80대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해 비가 그친 뒤 더욱 선명해진 무한천 둔치의 벚꽃길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즐겼다.행사는 무한천 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벚꽃이 만개한 둔치 산책로를 따라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코스 곳곳에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함께 열린 제13회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통놀이와 의상 체험, 문해교실 어르신 작품 전시, 어린이 작품 전시 등이 운영돼 세대 간 소통과 다문화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와 함께 비행기 만들기, 키링 꾸미기 체험부스, 바람개비길과 벚꽃길 포토존, 풍선아트 공연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간별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참여 재미를 더했고 지역 기관 단체가 부스 운영에 함께 참여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조은숙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행사 직전까지 비가 내려 걱정했지만 다행히 행사 시간에 맞춰 그쳐 준비한 행사를 잘 진행할 수 있었다"며 "비 온 뒤 더욱 화사해진 벚꽃처럼 군민 모두가 웃음꽃을 피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가족이 화합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중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건강한 갱년기, 행복한 삶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를 겪는 중년층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다.한의약 프로그램에서는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건강상담, 체질별 맞춤 관리, 한의약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신체활동 프로그램에서는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운동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강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습득하고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부여군 보건소장은 “갱년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층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옥산면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서비스 대상 장애인 발굴을 위한 노력 장애인복지 발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참여 등 주요 골자로 양 기관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손기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행정복지센터가 적극 협력해 지역 내 장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좀 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윤나순 면장은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협력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지역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부여읍 중앙로 일원에서 자원봉사 인식 확산과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한 ‘2026 부여군 자원봉사 공동캠페인’의 시작을 31일 알렸다.이번 공동캠페인은 군민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현장에서는 부여군자율방범연합대, 부여청년봉사대, 엄마순찰대부여군지회, 백제미소로타리클럽, 부여선화로타리클럽, 부여디딤돌봉사단, 부여의경어머니회 등 관내 7개 자원봉사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봉사자들은 캠페인 구호를 담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참여의 소중함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부여의 중심 상권과 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자원봉사가 어렵고 특별한 활동이 아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상적인 나눔’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1차 캠페인을 시작으로 6월에는 자원봉사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2차 캠페인을 추진하고 10월에는 관공서 학교 기업 등 주요 거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3차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 옥산면은 오는 4월 4일 사물놀이 한울림교육원과 옥녀봉 일원에서 ‘제17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민 주도로 21년간 이어져 온 옥산면의 대표 행사로 올해는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행사는 오전 9시 40분 식전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공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오후 1시에는 옥녀봉 정상까지 약 4km 구간을 걷는 ‘진달래 십리길 걷기’행사가 진행되며 산행 후 옥녀봉 정상에서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가 거행될 예정이다.행사장 내에는 수채화 사진 전시와 함께 진달래 포토존, 인생세컷, 전통놀이 체험, 발사랑 체험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특히 옥산면은 축제를 일주일 앞둔 25일 행사장 진입로에 진달래꽃 그림을 그려 넣어 축제에 화사함을 더했다.이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꽃길을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과 설레는 첫인상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윤나순 옥산면장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꽃길을 선물하고 싶어 행사장 진입로에 진달래꽃을 그려 넣었다”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산면은 축제 당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을별 순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등산로 화기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최근 중동 정세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지역 경제의 타격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일상 안정을 지키기 위한 비상 체제에 돌입한다.부여군은 3월 30일부터 안전건설경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별도 해제 시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TF 가동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가 국내외 경제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물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균형 등으로 인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TF는 총괄대응, 민생물가안정, 석유가격안정, 기업지원, 소상공인지원, 취약계층지원 등 총 6개 반으로 편성해, 단장 주재로 현안 대응 및 실무회의를 수시 개최해 부서 간 의견을 조정하고 위기 단계별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또한, 장바구니 핵심 품목과 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관내 주유소의 석유 판매 가격 모니터링 및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분야별 피해 상황 접수 창구를 상시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민생물가 석유가격 기업지원 소상공인지원 취약계층지원 야간 및 휴일 군 관계자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지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촘촘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외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편의 증진과 민원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 주민등록증 발급용 사진 무료 촬영 인화 서비스에 더해, 장애인복지카드 등 각종 신분증 발급에 사용되는 사진까지 무료 촬영 인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외산면에 주소를 둔 주민은 별도의 비용 없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에서 사진 촬영과 인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촬영된 사진은 즉시 출력해 신분증 발급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사진관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교통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분증 발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외산면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신뢰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작은 행정서비스 하나가 주민에게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관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외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6 아산 방문의 해’에 가정의 달을 맞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가족 교육 프로그램 ‘맹사성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맹사성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는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1일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차당 3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다만, 5월 2일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로 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이번 프로그램은 미션북을 활용한 탐방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고불맹사성기념관과 맹씨행단 일대를 탐방하며 맹사성의 생애와 청렴 정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역사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청렴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참여 대상자는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신청은 3월 27일부터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고불맹사성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오는 1일 전통가죽천연염색 명장 예빛 최헌숙의 ‘가죽의 숨결에서 기억이 빛나고 자연이 숨 쉰다’ 가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충절의 고장 홍성에서 비롯된 자연과 삶의 이야기가 전통 공예를 통해 현대적인 예술로 확장된 자리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고자 기획됐다.전시에서는 소가죽이라는 소재 위에 자연의 색과 시간의 흔적을 담아낸 천연염색 작업을 중심으로 장인의 손끝에서 재해석된 질감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작품들은 홍성의 오랜 역사 속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용봉산과 홍성의 고지도 등 자연과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군 관계자는 “홍성의 자연과 문화가 예술로 재해석되어 더 넓은 무대에서 관람객과 만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한 예술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거점캠프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찬을 직접 만들고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반찬나눔’활동을 시작으로 2026년 거점캠프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이번 반찬나눔 활동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서적 교류와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활동가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취약계층 및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함께 전하고 있다.거점캠프 활동가는 자원봉사센터와 읍 면 마을을 연결하는 중간 매개자로서 지역 주민의 자원봉사 수요를 발굴하고 마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올해는 개인뿐 아니라 단체 단위 활동가 참여가 확대되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반찬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인 ‘에코119’, 마을 안전 강화를 위한 ‘홍성 걸어갈 지도’ 제작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거점캠프 활동가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거점캠프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닿지 못하는 마을 구석 구석을 살피는 소중한 복지 안테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이 주도적으로 이웃을 돌보고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군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거점캠프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자동 혈압계를 교체 및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에 설치된 혈압계의 노후화 및 고장으로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운 장비를 교체하고 미설치 경로당에는 신규로 설치해 보다 안정적인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설치된 자동혈압계는 디지털 표시 방식으로 측정 수치가 크게 나타나 어르신들이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홍성군보건소는 매년 1회 경로당 자동혈압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교체 사유가 있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우선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자각 증상이 적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노후 고장 장비 교체와 신규 설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보건소는 혈압계 설치 후 올바른 사용 방법과 측정 자세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보다 정확한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경로당 중심의 건강관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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