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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을의 길목에 선 황금연휴인 일요일 계룡시는 관람객들이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대전·세종·충남 근교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로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축제로 볼거리, 체험거리 풍성한 계룡군문화축제로 구경가자 특별체험관은 해군, 공군, 해병대 ZONE, 익스트림 ZONE, 국민체력 100 등 홍보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이곳에서는 VR 시뮬레이터를 타고 한국형 전투기 KF-21과 최첨단 전투기 F-35A를 조종할 수 있으며 캐릭터 만들기, 해병대 박격포, 군복착용 및 소총조준, 해군 특수전 요원 군장메기, 잠수사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익스트림 체험 ZONE은 어린이 유격 챌린지로 슬라이드, 건너기, 언덕 넘기 등의 체험할 수 있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 100과 연계한 체력 인증 프로그램으로 근력, 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테스트 등 나의 체력 유연성과 한계에 도전하는 국민체력 100을 진행한다.또 활주로에 설치된 직경 20m의 대형 LED 돔의 신도안 전설 영상관에서는 태조 이성계의 꿈 ‘신도안’에서 국방수도 ‘계룡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 대형 와이드 커브드 LED 스크린을 통해 신도안의 전설을 흥미롭게 소개한다.오후 1시 30분부터, 엄사시가지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거행된다.시가지 퍼레이드는 삼진아파트 엄사사거리 엄사삼거리의 1km 구간에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1개 차로만 이용하는 교통관리 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군 출연팀과 시민단체팀 총 700여명이 참가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는 군악·의장대와 재향군인회, 풍물단, 보훈단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이 총 출동해 구간 구간에서는 타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민·군 화합과 절도있는 특유의 퍼포먼스를 선 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오후 1시 30분부터 활주로 보조무대, 상설공연장에서 버블쇼, 청소년 K-POP 댄스공연, 나건필, 임재용, 짜이의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이 펼쳐진다.오후 3시 30분, 상설공연장에서 백제무사들의 검예도 등 전통무예를 표현한다.이어 4시에는 상설공연장 초청가수 공연으로 남성 듀오 힙합그룹인 다이나믹 듀오가 군문화페스타를 진행하면서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한편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엄사 상상페스티벌은 엄사상가번영회 주관으로 원형광장 및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공연, 먹거리장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즐겁게 한다.개그맨 박성호의 진행으로 도전 내가 최고 노래자랑, 개그맨 윤형빈의 개막식 진행, 돌발경매, 미8군 군악대 공연과 푸짐한 선물이 주어지는 경품추천 등 시민을 흥미롭게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한편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는 10월 5일까지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1500년 전 백제의 화려한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72회 백제문화제’ 가 드디어 공주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오늘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개막식이 열린 금강신관공원 주무대는 1500년 백제로의 시간여행을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역대급 최다 인파가 운집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웅진백제의 역사적 서사를 담은 실감형 주제공연 ‘웅진판타지아’ 와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지자 관람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으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1000대의 드론쇼와 불꽃쇼는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올해 백제문화제는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를 주제로 개최되며 웅진백제의 핵심 유물인 청동거울과 무령왕비 서거 150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시는 개막 당일 아침 정지산 천제단에서 거행된 ‘백제 혼불 채화’를 시작으로 숭덕전에서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를 봉행하며 축제의 엄숙하고 정통성 있는 서막을 열었다.특히 이번 축제는 △대형 야간 실경공연인 공산성 ‘접경: 왕비가 건넌 밤’△주민 주도형 ‘웅진성 퍼레이드’△디지털 융복합 공연 ‘웅진판타지아’△빛과 예술이 결합된 ‘웅진백제별빛정원’및 ‘등불향연’등 낮과 밤 모두 풍성한 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또한 공산성 일원은 ‘백제마을 고마촌’ 으로 조성되어 웅진백제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과 웅진골 맛집, 미르섬 쿠폰 가맹점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철 시장은 “제72회 백제문화제는 찬란한 웅진백제의 유산인 청동거울을 테마로 공주만의 매력을 담은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축제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1500년 백제의 빛과 마주하며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지난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 4명을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귀감이 된 직원들을 선발해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시는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적정성, 기여도, 업무 난이도, 창의성, 시민체감도 5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서산시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4인을 선정했다. 도로과 유영모 팀장은 적극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타 지자체 벤치마킹 수요자 참여 협의체 구성으로 열악한 주택가 및 상가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자 개인 및 사업자 도로점용료 감면도 적극 추진했다. 기업지원과 김효수 주무관은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코자 감사원 사전컨설팅 적극적인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국내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로 조성에 기여하는 등 국가 자동차 수출경쟁력 확보 및 서산시 활성화에 기여했다. 환경생태과 이여랑 주무관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 간 미세먼지 협의체·협의회 구성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수립 순천향대학교와 미세먼지 관련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정지궤도 위성을 활용한 대기질 국제공동조사를 유치했다. 안전총괄과 이종무 주무관은 코로나19 외국인 자가격리자에 대한 원활한 모니터링을 위해 외국어 회화가능 공무원 투입 통·번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련단체 협업 체계구축 여러 언어로 번역된 안내문 제작 등의 노력으로 외국인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을 최소화했다. 선발된 4인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사례를 전파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적극 실현토록 할 방침이다. 구창모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속적인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및 포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4명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1일 밝혔다. 회계과 이경숙 주무관은 청사 내·외부 방역을 주 1회, 일상 방역을 일 1회 실시하고 청사내 내부 향균필름 설치 등 코로나19에 대응해 위생관리를 실시해 청결한 청사환경을 조성했다. 지역경제과 오인철 주무관은 석탄화력 조기폐쇄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보령해상풍력 및 협의체 구성·운영하는 등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추진했다. 도로과 황지운 주무관은 강설·노면 결빙에 따른 도로제설 작업 및 염화칼슘 등 부족 제설자재 준비하며 동절기 설해대책을 마련하고 도로 유지·보수 및 도로보수원 관리를 했다. 대천3동 송예나 주무관은 장애인등록 및 재판정, 장애인서비스 등 노인복지 업무를 실시한 공로로 1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시민들의 치매조기검진 홍보를 위해 ‘치매조기검진 집중의 달’ 행사를 2월 한달 간 집중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매년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우리시 만 60세 이상 3만5507명 중 1만282명이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극복 코로나 극복’의 주제로 진행되며 만 60세 이상의 치매안심센터 방문 검진자를 대상으로 KF94 마스크, 손소독제, 치약·칫솔 등으로 구성된 복주머니 세트를 제공한다. 치매 조기검진 검사 방법은 지남력과 기억력 등 1단계 인지선별검사를 하고 1단계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2단계 진단검사를 하며 3단계 감별검사를 통해 경도 인지장애나 치매 환자에 대한 진단 평가를 한다. 또한, 검진비용은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검진결과 치매진단 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치매치료 관리비와 조호물품, 쉼터프로그램 이용 등 통합적인 치매관리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내 만 60세 이상 시민은 모두 방문해 조기에 치매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축해 선제적 산불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갑작스런 기온상승에 따른 동시다발 및 대형 산불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봄철과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에 보령시와 각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산불위기 경보별 근무기준에 의거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산불전문진화대 25명, 산불감시진화대 89명을 선발해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산 및 산불 취약지에 대한 집중순찰을 강화한다. 아울러 산불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비상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시와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은 산불방지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공조체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GPS단말기 사용 등 지역별 산불 발생 패턴을 고려한 근무 및 단속시간의 신축적 운영으로 감시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위험지수·산불무인감시카메라 영상·산불신고단말기 신호 등 지역별 산불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7건의 산불이 발생해 0.21ha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산림에 연접한 논밭두렁 태우기로 발생되는 산불이 43%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는 것이다. 양희주 산림공원과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로도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 주변 소각행위 등을 금지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추사고택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진품유물을 다른 유물로 교체해 2월 1일부터 추사기념관에서 전시한다. 추사기념관 1층 상설전시관에는 복제품 37점, 진품 4점이 전시돼 있으며 2017년부터 구입한 진품유물 3점과 기증 진품유물 1점을 전시실의 마지막 부분에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전시되는 유물은 용산참판공 직손 종회장인 김광호 선생이 2008년 기증한 ‘추사가 제주 유배지에서 본가에 보낸 편지’와 ‘영조가 추사의 증조부 월성위 김한신에게 하사한 매죽헌 현판’이며 추사기념관 상설전시관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간 전시돼 온 진품유물은 추사의 편지인 ‘문자문경’, 추사가 흥선대원군의 난 그림을 칭찬한 ‘탁본첩’, 추사의 예서 글씨를 임모해 제자인 소치 허련이 발간한 ‘예서첩’ 등이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상설전시관에 전시된 유물들에 대한 상태와 지속적인 보존을 위해 다른 진품 유물들로 교체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추사와 관련된 인물들 까지도 업적을 선양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농민 영농환경개선과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극심한 가뭄의 반복으로 어려운 농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기계화경작로확포장사업 용배수로정비사업 소규모배수개선사업 가뭄대책사업 수리시설정비 대구획경지정리 등 88지구에 102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기계화경작로확포장사업 43억원 용배수로정비사업 18억원 입침지구 배수개선사업 12억원 성리두리2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12억원 한발대비용수개발사업 8억원 수리시설정비 9억원 등이다. 군은 또한 영농기 전 저수지, 양수장 등 주요 시설물을 사전 점검해 봄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영농환경개선을 위해 영농기 이전 본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고령화 및 인력 부족으로 어려운 농촌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2명 이상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LH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자녀 전세임대는 미성년 2자녀 이상 무주택가구를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민간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제도로 전국에 2500호가 공급되며 군에는 3호가 배정될 예정이다. 신청자 중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1순위가 되고 월 평균소득 70% 이하 가구가 2순위가 되며 동일 순위 내 경쟁이 있을 경우 자녀수 및 현재 주거여건 등에 따라 입주순위가 결정된다. 또한 전세보증금 지원 금액은 군의 경우 8500만원 한도이며 3자녀 이상부터는 자녀수에 따라 2000만원씩 추가 지원된다. 입주자는 입주자부담 보증금과 월 임대료로 보증금 지원 금액에 대한 금리를 부담하게 되며 기본적으로 최초 계약 이후 2년 단위로 9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신청은 2021년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월 17일 오후 5시까지로 인터넷 LH청약센터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이 전·월세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족, 조손가정 등 다자녀가 포함된 취약계층가구가 현 생활권에서 저렴하게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2021년 예산군 우수기업 선정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과 기업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 활동을 촉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 제조업체 중 상시 종업원 수 10인 이상으로 군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1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군내에서 공장을 가동 중이고 연간 총매출액이 5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군은 신청기업 중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와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 등 기업의 성장 및 건실도를 고려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등과 관련해 명단이 공표된 사업장과 그 임원, 제조업 전업률이 전년도 매출액 기준 30% 미만인 기업, 민원야기,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빚은 기업, 접수일 현재 국세와 지방세를 체납한 기업, 최근 2년간 산재율이 동종업종 평균치보다 높은 기업체는 제외된다.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근로자 작업환경 또는 휴게시설 개선사업비 1000만원과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 및 인증현판 부착, 세무조사 유예, 물품구매 시 우선구매 유도, 국내 전시, 박람회 우선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의 관심도가 높아 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시책으로 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 고용, 인구증가, 봉사 등을 유도해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의 꿈을 키우고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로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40%의 60%이상인 경우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고 만기 후 탈 수급 시 4인 가구 기준 최대 2664만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 가구로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 가입할 수 있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10만원을 매칭해 지원하며 3년간 근로활동하면서 저축유지 및 교육이수, 증빙서류 충족 시 만기 후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은 매월 일정하게 저축한 금액에 정부지원금을 지원해 자립자활을 위한 목돈 마련을 돕는 것으로 만기 후 주택구입·임대, 본인과 자녀의 교육 등 창업자금 등 자립 및 자활에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3년 만기 전 중도포기 및 탈 수급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본인적립금만 수령할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의 청년이 가입 가능하며 월 10만원 이상 소득이 있을 경우 근로소득공제금 매칭 지원하며 근로사업소득에 따라 일정비율을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추가 매칭 지원하고 3년간 근로활동유지, 만기 후 탈 수급했을 경우 지원하게 된다. 청년저축계좌는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 가구 내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이 가입 가능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30만원을 매칭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지원하며 3년간 근로활동 유지,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교육이수 및 증빙서류 충족 시, 만기 후 10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2021년 신규대상자 모집기간은 희망키움통장Ⅰ, 청년희망키움통장은 2월 1일부터 18일까지로 11월까지 매월 모집하며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는 2월 1일부터 19일까지며 5, 8, 10월 등 모두 4회에 걸쳐 신규모집을 지속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정부가 8대 혁신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지난해부터 매년 군비 1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설계, 개발, 생산, 유통 등 전 생산과정을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예산 지역에 소재한 중소제조기업 중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선정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50% 내에서 신규구축은 최대 7000만원, 고도화 1단계는 최대 2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며 군비는 최대 신규구축에 700만원, 고도화 사업에 10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참여 기업 모집은 지난 22일부터 충남테크노파크를 통해 모집 중에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신청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충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동안 예산 지역 내 43개 기업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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