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5동 주민자치회, “선납숲공원에서 만나는 작은음악회” 개최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동탄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선납숲공원 호수전망데크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동탄5동 선납숲공원에서 만나는 가을 밤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선선한 가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휴식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람 공간과 휴게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공연은 통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연주를 비롯해 트로트와 소프라노·바리톤 성악 무대, 시니어 훌라댄스팀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민들은 가을밤 선납숲공원의 정취 속에서 다양한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민 동탄5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작은음악회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문화 휴식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현 동탄5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리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행복한 동탄5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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