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문광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제로’를 목표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7일 월례회의를 통해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자율적 감시와 홍보활동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주민대상 예방 홍보 확대 등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설정하고 “산불없는 안전한 문광면”조성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어 오는 9일 열릴 이장협의회 회의에서도 전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산불 제로화 다짐 결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문광면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 신청을 적극 독려해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 밭두렁 소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규배 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산불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모든 주민이 예방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꾸준한 홍보와 철저한 대비로 소중한 산림 자원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강조했다.김군배 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 및 이장협의회와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불 없는 안전한 문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6일 군청 집무실에서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이수현 부군수, 미래기획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점검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3단계 사업 1건과 4단계 사업 3건을 합쳐 총 4개 사업이다.주요 사업으로 3단계 전략 사업인 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 4단계 전략 사업인 행복스테이 플랫폼 조성, 기반 조성 사업인 푸른내 귀농 귀촌 주택 조성사업과 선유동 신선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점검을 통해 사업공정률과 예산 집행현황 등 추진상황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충북도 및 외부전문가의 합동 현장점검에 대비할 예정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이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2026년 무지개배움학교 초등 중학학력인정반’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들어갔다.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9일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성인 학습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무지개 배움학교 초등 중학학력인정 프로그램은 정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성인을 대상으로 의무교육 수준의 교육과정을 제공해 기초 문해 능력 향상과 학력 취득 기회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특히 중학학력인정과정은 영동군에서 처음으로 개설 운영되는 과정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중학학력인정과정은 중학교 1학년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필수 교과와 선택교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포함해 총 450시간 과정으로 약 4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학습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주 2회 수업 형태로 운영되며 학습자들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중학 학력 인정 기회를 얻게 된다.이번 무지개배움학교에서는 중학과정 9명, 초등과정 6명 등 총 15명의 학습자가 새롭게 배움의 첫걸음을 내딛는다.특히 중학과정에 입학한 박모 학습자는 “초등과정을 마친 뒤 중학과정이 바로 개설되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과정이 개설돼 배움의 끈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동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성인 학습자들이 기초 학력을 갖추고 사회 참여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무지개 배움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군민들이 다시 학습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토탈페인트는 11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행복냉장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토탈페인트는 영동읍 계산리에 위치한 페인트 광고업체로 박영환 대표는 평소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갖고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 기부하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회 여가문화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고 있다.박영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다양한 나눔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꾸준한 기부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행복냉장고 운영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영동읍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비룡건설은 11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비룡건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7년 첫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을 포함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또한 2024년에는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재화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며 영동군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석면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석면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기금을 포함해 총 18억 1300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노후 슬레이트 철거부터 석면 피해자 구제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둔다.국비 지원을 통해 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슬레이트 해체 제거 비용을 가구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계획 물량은 총 373동이다.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3537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하며 주거 환경 개선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시 자체 예산 1억원을 별도로 편성해 약 5000 규모의 슬레이트 처리도 지원, 국비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철거를 신속히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재 관리 대상인 석면 함유 건축물 73개소에 대해 6개월 주기 위해성 평가와 2년 주기 석면 농도 측정을 의무화하고 안전관리인 교육으로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과거 석면광산이나 공장 주변 거주로 건강 피해를 입은 시민을 위해 ‘석면피해 구제급여’도 지속 지급된다.올해 사업비 1억 3500만원으로 현재 인정된 22명과 신규 대상자에게 요양생활수당 등을 적기에 지원할 계획이다.충주시 관계자는 “석면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제거가 중요하다”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노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어르신 수중운동교실’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어르신 수중운동 교실은 비만 및 관절질환에 의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노인들의 관절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올해 수중운동교실은 4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수중운동과 주 1회 보건교육 병행해 진행된다.운영 장소는 국민체육센터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등 2곳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개소별 30명씩 총 60명을 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시 관계자는 “수중운동교실을 통해 관절염 등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이 관절 기능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2기와 3기도 순차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주 3회 야쿠르트 전달하며 안부 확인 이웃 돌봄 실천 -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야쿠르트 안부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주 3회 야쿠르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혼자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야쿠르트 전달 시 안부 인사를 함께 전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지역 돌봄 활동으로 혼자 지내는 이웃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손수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혼자 계신 분들에게는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은 성내충인동장은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나눔, 명절 나눔, 안부 확인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공동체 돌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부 대상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 변화와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출산준비교실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임신 26주 이하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충주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모유수유 및 유방관리 교육, 신생아 돌보기 및 목욕 방법 교육, 아기용품 만들기, 임신부 요가 교실, 아로마테라피 체험 등이다.또한 교육 참여 전 산전 산후 우울증 검사를 실시해 임신부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고위험군으로 판정될 경우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과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가 3월부터 관내 주요 농업기술 시범사업장과 청년농업인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년간 추진해 온 시범사업과 주요 농업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이지플 묘목 조성사업, 농산물 가공시설,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장 등이다.센터는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관리 실태를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간담회에서는 인력 수급 문제와 경영비 상승 등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제기됐다.이에 센터는 다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관련 신규 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배철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봉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일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충주천 산책로를 꺠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충주천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은 꽃샘추위로 영하권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방동 푸르지오 앞 산책로 일원에서 제초 및 정지 작업을 실시하고 유채꽃 씨앗 3kg을 파종했다.정은택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꽃길 조성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고 싶은 봉방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연식 봉방동장은 “꽃길 조성 사업에 참여해 준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봉방동을 만들기 위해 꽃길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봉방동은 매년 충주천 산책로에 다양한 꽃을 식재해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앙탑면에서는 이장협의회와 직능단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면 소재 주요 도로변과 서충주 신도시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청결 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당부했다.같은 날 수안보면에서는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약 50여명이 면 소재지 일원에서 물탕공원을 비롯한 각종 장소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류주연 면장은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해 한마음으로 청결 활동에 앞장서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를 갖추겠다”고 말했다.엄정면에서는 직능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잡목과 덩굴류를 정리했으며 불법 광고물도 제거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이번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은 충주시 전역에서 주민과 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주요 도로 하천, 공원 등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