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도민이 청사 내 목적지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10월 1일부터 건물번호 중심의 청사 안내체계를 적용한다.건물 외벽에 동번호를 표시하고 건물 이름을 함께 사용해 민원실과 각 부서를 방문하는 도민의 편의를 높인다.이번 정비는 도민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개선하는 민생 실용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사를 처음 방문하더라도 건물번호를 확인해 목적지 건물을 수월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건물번호는 도지사실과 민원실, 문화홀 등 주요 공간이 있는 충북관을 ‘1동’ 으로 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8동’까지 부여했다.안내 시에는 동번호를 우선 표기하고 건물명을 함께 적어 위치를 쉽게 구분하도록 했다.방문객이 많이 찾는 1동의 주요 공간은 1층 민원실 5층 회의실 6층 문화홀 등이다.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외벽에 표시된 ‘1동’을 확인한 뒤 1층으로 이동하면 된다.도는 주차시설인 8동 윤슬관에 청사 내 건물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QR 안내코드를 설치할 예정이다.방문객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춰 목적지 건물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건물 내 층별·세부 위치는 청사 1층 안내데스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또한 보행자가 많이 이용하는 서문 인근과 주요 이동 동선에 종합 안내도와 방향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아울러 외벽 번호와 안내 시설의 표기를 통일해 방문객들이 건물번호를 따라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신은정 충북도 회계과장은 “청사를 처음 방문하는 도민도 건물번호를 보고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과정의 불편을 살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월 1일 충청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조직위원회 시설부와 도,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시설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10개월여 앞두고 도내 경기시설별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기관별 추진상황과 향후 조치사항을 공유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에 배정된 종목별 경기시설은 김수녕양궁장 등 경기장 10개소와 복대국민체육센터 등 훈련장 8개소이며 신축과 개보수 예산으로 총 1197억원이 소요된다.이번 대회에 신축되는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오창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해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청주체육관, 청주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김수녕양궁장, 충주호암1·2체육관,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등 기존 경기시설도 FISU 및 ITC의 현장 실사 이후 국제 규정에 따라 개보수를 진행하는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정완수 충북도 체육진흥과장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시설을 조기준공하고 사전테스트 등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시설별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사항을 신속하게 보완해 선수와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대학스포츠대회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간 개최된다.
[국회의정저널]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은 2004년 제정된 복권기금법에 따라 조성된 재원과 군비를 활용해 농촌지역의 맑은 물 공급과 주민의 주거 안정,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7억 4000만원을 투입해 삼성면 대사리, 감곡면 문촌1리 등 7개 마을의 노후 상수관로 총 6.2㎞를 교체할 예정이다.또한 누수나 단수 등의 문제 발생이 잦은 지역을 추가로 선정 후 노후관로 교체 공사를 시행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할 계획이며 올해 안으로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지난해에도 복권기금 및 군비 16억여 원을 투입해 감곡 문촌5리, 사곡3리 등 3개 마을의 수도시설 개량 및 노후관로 6.1km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군은 이 사업을 통해 급수 구간 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병길 수도사업소장은 “급수 지역의 불균형이 해소되고 깨끗한 생활용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농촌지역에 물 공급 인프라 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14일 음성명작관에서 ‘2026년 제15회 음성군 사회복지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군민과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인의 헌신을 기리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기념식은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 낭독 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행사를 주관한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의 박용훈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념식과 워크숍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병옥 군수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의 희망이 되고 지역 복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저소득 독거노인 15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3만원 상당의 워킹화를 전달했다.‘어르신 기능성 신발 지원사업’은 맹동면 주민들이 마련한 성금 200만원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야외 활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외출 편의를 돕고 일상 속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신발을 직접 신겨드리고 불편한 곳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며 온정을 나눴다.지영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외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가벼워진 발걸음만큼 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안예순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구슬땀을 흘려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 금왕읍은 다가오는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추석 명절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14일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장과 시가지 일원의 제초 작업, 도로변 방치된 공터 국화꽃 식재, 시가지 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하게 정비된 읍의 모습으로 방문객과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왕읍이장협의회, 금왕읍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 금왕읍협의회·부녀회, 금왕읍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금왕읍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했다.유승희 금왕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솔선수범해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왕읍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 제과제빵 동아리 ‘파티쉐즈’소속 청소년들이 14일 보은군실버복지관을 찾아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익힌 제과제빵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들은 실버복지관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직접 논의해 ‘밤모닝빵’을 선정하고 사전 연습을 거쳐 나눔을 준비했다.지난 13일에는 센터 제빵실에 모여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빵을 완성했으며 이날 실버복지관을 방문해 배식을 돕고 손수 만든 빵을 전달하며 이용자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행사에서 아동들에게 직접 만든 마들렌 150개를 전달한 데 이은 두 번째 재능 나눔이다.청소년들이 자신들이 배운 기술을 활용해 아동부터 노인까지 지역의 다양한 이웃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보은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동아리와 자치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도록 복지기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배운 재능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메뉴 선정부터 제작과 전달까지 스스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내 가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보은 가족 한마음 어울림 축제-파파랑 마마랑 가족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다양한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이경노 보은군의회 의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등이 참석해 참여 가족들을 격려했다.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대형 인형 공연과 빛 공연, 가족 명랑운동회 등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가족 명랑운동회에서는 대형 타이어 넘기기를 비롯해 온 가족이 힘을 모으는 협동 경기와 부모 릴레이, 어린이 경기 등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함께 뛰고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정해자 보은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다양한 가족이 서로 이해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은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든든한 밑바탕”이라며 “다양한 가족이 서로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회인면 일원에서 열린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야행은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인산인해 회인 야행’을 주제로 피반령 도깨비가 회인 마을에 내려와 사람들을 신비로운 놀잇간으로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지역의 국가유산과 골목 곳곳에 풀어냈다.회인 인산객사와 동헌내아, 회인사직단, 회인향교, 풍림정사 등 역사문화 공간을 무대로 전통 의례와 공연, 이야기, 체험, 야간경관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방문객들은 국가유산을 따라 마을을 거닐며 회인의 역사와 가을밤의 정취를 함께 즐겼다.첫날에는 회인현감 행렬과 인산객사에서 펼쳐진 망궐례, 여는 마당과 주제공연이 야행의 시작을 알렸다.둘째 날에는 청사초롱과 함께한 강강술래 길놀이와 도깨비 버스킹·거리공연이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회인사직단에서 사직제를 재현하고 닫는 마당과 주제공연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행사 기간에는 △피반령 도깨비 퍼포먼스 △조선시대 이야기꾼인 전기수가 들려주는 회인 이야기 △무형유산 시연·체험 △도깨비 버스킹과 라디오 △달빛 스탬프 투어 등이 이어져 방문객들이 회인의 역사와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어둠이 내려앉은 국가유산과 골목길에는 조명과 도깨비 캐릭터를 활용한 야간경관이 펼쳐졌다.꽃밭과 야간 포토존, 달빛담장을 비롯해 회인향교 달빛서당과 풍림정사 천연염색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달빛캠핑장과 조선주막·야시장, 지역 장터와 먹거리 공간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이 국가유산을 보고 걷고 즐기며 머무르는 체류형 야간 문화행사로 의미를 더했다.군은 이번 야행이 회인이 간직한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는 동시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지역 관광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회인의 국가유산과 피반령 도깨비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야행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이 회인을 찾고 머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 산외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3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는 산외면적십자봉사회 회원이자 보은포인트헤어 원장인 이미한 씨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이미한 씨와 봉사회원들은 여러 마을의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고 집 안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이·미용 봉사를 받은 한 주민은 “몇 년째 봉사원들이 찾아와 머리를 손질해 주고 있어 머리가 길어지면 기다려진다”며 “명절을 앞두고 찾아와 주니 가족을 만난 것처럼 반갑고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홍춘수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이·미용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선희 산외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 머리를 손질하고 생활환경까지 살펴준 봉사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봉사단체와 협력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산외면적십자봉사회는 이·미용 봉사를 비롯해 반찬 나눔과 집수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부는 14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67상자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돼지고기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방희진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돼지고기는 소중한 뜻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발1리 안명숙 부녀회장이 지난 11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안 회장이 ‘단양군 주민자치한마당축제’경품 추첨에서 받은 상금으로 지역 주민에게 받은 행운을 다시 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전달된 후원금은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안명숙 부녀회장은 “뜻밖에 얻은 행운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활동에 지속해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협의체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귀한 성금을 전해주신 안명숙 부녀회장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시급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