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 ‘산불 제로화’ 위한 민 관 합동 총력 대응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문광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제로’를 목표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7일 월례회의를 통해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자율적 감시와 홍보활동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주민대상 예방 홍보 확대 등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설정하고 “산불없는 안전한 문광면”조성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어 오는 9일 열릴 이장협의회 회의에서도 전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산불 제로화 다짐 결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문광면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 신청을 적극 독려해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 밭두렁 소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규배 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산불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모든 주민이 예방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꾸준한 홍보와 철저한 대비로 소중한 산림 자원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강조했다.김군배 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 및 이장협의회와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불 없는 안전한 문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2026년 상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6일 군청 집무실에서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이수현 부군수, 미래기획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점검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3단계 사업 1건과 4단계 사업 3건을 합쳐 총 4개 사업이다.주요 사업으로 3단계 전략 사업인 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 4단계 전략 사업인 행복스테이 플랫폼 조성, 기반 조성 사업인 푸른내 귀농 귀촌 주택 조성사업과 선유동 신선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점검을 통해 사업공정률과 예산 집행현황 등 추진상황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충북도 및 외부전문가의 합동 현장점검에 대비할 예정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이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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