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7일 영동군 양강면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이 펼쳐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봉사는 양강면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협력해 양강면 내 취약가구 2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참여자들은 이날 오전 두릉리 농산물 집하장에 집결한 뒤 각 대상 가구로 이동해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현장에서는 장판 교체와 벽지 도배, 주방 수리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숙련된 손길로 낡고 불편했던 주택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정미숙 양강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한수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인 만큼,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집수리 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생활이 불편해도 엄두를 내지 못했던 집수리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범식 협의회장과 김애자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집수리 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양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4월 7일 도내 현장형 청년인턴 34명을 대상으로 충주시 성내동 관아골 일원에서 정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사무실 책상 앞을 벗어나 정책현장을 직접 가보며 원도심에 청년의 아이디어로 숨결을 불어 넣는 도시재생의 생생한 사례를 체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견학은 도내 청년인턴 34명이 참석해 청년인턴 사업 개선 의견, 교류 및 소통의 시간 원도심 활성화 사례, 청년창업 및 협업 특강 로컬 브랜드 및 골목상권 현장 탐방 순으로 진행했다.청년인턴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어떻게 골목상권을 살려내는지, 낡은 건물이 어떻게 개성 넘치는 청년창업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는지 그 해답을 엿보고 지역 내 정주 여건 확보와 창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날 견학에 참여한한 청년인턴은 “매일 사무실에서 문서와 데이터만 다루다가, 이렇게 직접 정책 현장에 나와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활기를 되찾은 거리를 둘러보니 정말 흥미로웠고 인상적이었다”며 밝은 표정으로 현장 방문의 만족감을 드러냈다.또 다른 청년인턴은 “청년인턴 사업으로 막연했던 공직 실무를 직접 경험해 내 역량을 강화하고 어떤 직무에 강점이 있는지 알게 됐다”며 “취업 준비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곽인숙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충북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주도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갖길 바란다”며 “이번 견학이 청년인턴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충북 안착을 돕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은 경력직 채용 등으로 일 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미디어 홍보, 데이터 분석 및 AI활용 등 정책이 실제로 작동하는 행정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신규 사업으로 청년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토탈페인트는 11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행복냉장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토탈페인트는 영동읍 계산리에 위치한 페인트 광고업체로 박영환 대표는 평소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갖고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 기부하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회 여가문화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고 있다.박영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다양한 나눔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꾸준한 기부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행복냉장고 운영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영동읍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비룡건설은 11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비룡건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7년 첫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을 포함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또한 2024년에는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재화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며 영동군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석면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석면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기금을 포함해 총 18억 1300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노후 슬레이트 철거부터 석면 피해자 구제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둔다.국비 지원을 통해 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슬레이트 해체 제거 비용을 가구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계획 물량은 총 373동이다.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3537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하며 주거 환경 개선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시 자체 예산 1억원을 별도로 편성해 약 5000 규모의 슬레이트 처리도 지원, 국비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철거를 신속히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재 관리 대상인 석면 함유 건축물 73개소에 대해 6개월 주기 위해성 평가와 2년 주기 석면 농도 측정을 의무화하고 안전관리인 교육으로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과거 석면광산이나 공장 주변 거주로 건강 피해를 입은 시민을 위해 ‘석면피해 구제급여’도 지속 지급된다.올해 사업비 1억 3500만원으로 현재 인정된 22명과 신규 대상자에게 요양생활수당 등을 적기에 지원할 계획이다.충주시 관계자는 “석면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제거가 중요하다”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노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어르신 수중운동교실’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어르신 수중운동 교실은 비만 및 관절질환에 의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노인들의 관절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올해 수중운동교실은 4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수중운동과 주 1회 보건교육 병행해 진행된다.운영 장소는 국민체육센터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등 2곳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개소별 30명씩 총 60명을 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시 관계자는 “수중운동교실을 통해 관절염 등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이 관절 기능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2기와 3기도 순차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주 3회 야쿠르트 전달하며 안부 확인 이웃 돌봄 실천 -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야쿠르트 안부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주 3회 야쿠르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혼자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야쿠르트 전달 시 안부 인사를 함께 전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지역 돌봄 활동으로 혼자 지내는 이웃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손수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혼자 계신 분들에게는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은 성내충인동장은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나눔, 명절 나눔, 안부 확인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공동체 돌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부 대상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 변화와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출산준비교실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임신 26주 이하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충주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모유수유 및 유방관리 교육, 신생아 돌보기 및 목욕 방법 교육, 아기용품 만들기, 임신부 요가 교실, 아로마테라피 체험 등이다.또한 교육 참여 전 산전 산후 우울증 검사를 실시해 임신부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고위험군으로 판정될 경우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과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가 3월부터 관내 주요 농업기술 시범사업장과 청년농업인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년간 추진해 온 시범사업과 주요 농업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이지플 묘목 조성사업, 농산물 가공시설,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장 등이다.센터는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관리 실태를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간담회에서는 인력 수급 문제와 경영비 상승 등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제기됐다.이에 센터는 다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관련 신규 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배철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봉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일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충주천 산책로를 꺠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충주천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은 꽃샘추위로 영하권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방동 푸르지오 앞 산책로 일원에서 제초 및 정지 작업을 실시하고 유채꽃 씨앗 3kg을 파종했다.정은택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꽃길 조성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고 싶은 봉방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연식 봉방동장은 “꽃길 조성 사업에 참여해 준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봉방동을 만들기 위해 꽃길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봉방동은 매년 충주천 산책로에 다양한 꽃을 식재해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앙탑면에서는 이장협의회와 직능단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면 소재 주요 도로변과 서충주 신도시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청결 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당부했다.같은 날 수안보면에서는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약 50여명이 면 소재지 일원에서 물탕공원을 비롯한 각종 장소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류주연 면장은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해 한마음으로 청결 활동에 앞장서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를 갖추겠다”고 말했다.엄정면에서는 직능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잡목과 덩굴류를 정리했으며 불법 광고물도 제거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이번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은 충주시 전역에서 주민과 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주요 도로 하천, 공원 등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문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이승우 통장협의회장이 관내 34개 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설치 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가스타이머콕은 설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불을 깜빡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는 장치다.특히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안전 시설이다.이번 봉사는 이승우 회장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마련됐다.회장은 매달 3개 통씩 순회하며 각 통당 1가구, 총 34가구에 올해 말까지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이승우 회장은 “통장협의회장으로서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장치 하나가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우리 이웃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설치하겠다”고 말했다.이현섭 문화동장은 “이웃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문화동 관계자는 “이번 봉사로 안전의 의미가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되고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이 퍼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