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이찬희 코리아조경 대표는 지난 2일 단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50상자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찬희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구려의 기상을 품은 온달장군의 출정과 개선행진이 단양의 가을을 힘차게 물들였다.단양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영춘면 온달관광지와 단양읍 시가지 일원에서 ‘제28회 단양온달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온달의 기상 단양에서 깨어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온달장군과 고구려라는 축제 본연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첫날 온달관광지 황궁에서는 왕과 왕비, 온달과 평강, 대신과 병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온달장군 출정식’ 이 펼쳐졌다.특히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와 김문근 단양군수도 고구려 시대 왕으로 분장해 출정식에 직접 참여하며 축제의 상징성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부채춤과 판소리, 창작무용 ‘고구려의 혼’, 진도북춤이 어우러진 출정 퍼포먼스에 이어 황궁에서 삼족오광장까지 출정행렬이 이어지며 고구려의 웅장한 기상을 재현했다.단양읍 시가지에서는 공연팀과 단고을농악대, 지역 주민 등 약 280명이 참여한 ‘온달장군 개선행진’ 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도심까지 확산시켰다.축제 기간에는 고구려 왕관과 병장기 만들기, 대장간·농경문화 체험, 삼족오 부채 만들기, 고구려 복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 ‘군량미를 확보하라’, 8개 읍·면 민속놀이 대항전, 고구려 주막과 전통 먹거리 등 고구려와 지역문화를 소재로 한 콘텐츠가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오리지널 ‘난타’를 비롯해 웅산과 6인 크로스오버 밴드, 김준수·유태평양과 다스름 국악밴드의 공연과 줄타기, 피리정악 및 대취타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온달산성 투어와 온달·평강 설화를 소재로 한 연극 ‘달강달강’은 단양에 깃든 역사와 설화를 축제 콘텐츠로 풀어내며 온달문화축제만의 색채를 더욱 짙게 했다.특히 축제장 곳곳에 고구려의 생활문화와 전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배치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역사문화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축제 전반에 온달과 고구려의 이야기를 일관되게 녹여내며 단양온달문화축제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한층 확고히 했다는 평가다.지역 주민과 단체들도 행렬과 공연, 민속놀이 등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주체로 나서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살렸다.김문근 단양군수는 “올해 온달문화축제는 온달장군과 고구려라는 단양만의 역사문화 자산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 축제였다”며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달문화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취약노동자 산업안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노동자를 위한 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노사민정협의회는 청·장년 노동자가 다수 근무하는 생활환경 쓰레기 수거업체 노동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충주 시내버스 정비사업소 2곳에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한 데 이은 두 번째 지원이다.협의회는 관내 생활환경 쓰레기 수거업체 5곳의 현장 노동자 150여명에게 안전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열악한 새벽 근무 환경을 고려해 형광 반사 조끼와 안전모 등 필수 안전장구를 전달했으며 최소한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현장 내 안전의식 고취를 당부했다.최근 타지역에서 발생한 새벽 시간대 안전사고 등 현장 안전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협의회는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유동적인 작업 환경에 대비하고 청·장년 사업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아울러 앞으로도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와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충주시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새벽과 늦은 밤 현장에서 헌신하는 노동자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한다”며 “최소한의 안전 확보와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활용이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사업’은 농기계를 보유하지 않았거나 활용이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신 수행해 주는 사업이다.시는 최근 농작업 대행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여성세대주, 소규모 필지 소유자, 장애인 농업인 등이다.이번 지원 작업은 수확철 농가의 수요가 높은 벼 수확과 콩·들깨 탈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농작업 수수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작업별 기본 992제곱미터 이하 3만원이며 초과 시 3.3제곱미터당 100원이 부과된다.신청·접수는 오는 7일부터 전화 또는 농업기계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단, 소규모 필지 소유자를 제외한 지원 대상 농가는 면적 4959제곱미터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바쁜 수확철 영농취약계층이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농촌 고령화로 인한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가족분과는 4일 아동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인 ‘드라이 플라워 시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일선 아동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하고 누적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전문 원예강사의 지도 아래 드라이 플라워를 활용해 나만의 시계를 직접 꾸미는 창작 활동을 체험했다.꽃을 만지며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실용적인 소품을 직접 만드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손수 만든 시계를 보며 업무 중에도 잠시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인환 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복지 종사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민관 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6개 분야의 실무분과를 중심으로 분야별 종사자들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일 지난 5월 개최된 청보리 축제의 결실로 수확한 보리 60kg을 자매결연지인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달천동 청보리 축제는 매년 봄 푸른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로 올해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나눔은 축제 이후 구슬땀을 흘려 수확한 보리의 기쁨을 자매마을과 함께 나누고 두 지역 간의 돈독한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상령 주민자치위원장은 “축제로 함께 가꾼 보리를 자매결연지와 나누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와 상호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달천동과 호계3동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우정을 다지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족센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충주유기농체험교육센터에서 관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해피투게더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해피투게더 가족캠프’는 가족 간 정서적 교류와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 및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캠프는 지난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재개된 행사로 사전에 참여 희망 가족들로부터 사연을 접수받아 프로그램 참여 의지와 가족 간 교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2가족을 선정해 진행됐다.이번 캠프에서는 블루베리 잼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보물찾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활동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등 구성원 간 친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숙소에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가족은 “충주시 내 다른 가족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심재석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가족들에게 일상 속 활력과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충주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 배변 및 목줄 미착용 등으로 인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사회적 갈등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충주시가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충주시는 반려인 밀집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반려동물 배설물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5일 호암동 지역사회단체들과 함께 관내 주요 산책로에서 민관 합동 반려견 펫티켓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호암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향기누리봉사단, 통장협의회 등 지역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이 동참했다.이들은 호암동 인근 공원과 산책로를 순회하며 방치된 반려동물 배설물을 직접 수거하는 한편 산책 시 목줄 착용 및 배변 수거 등 올바른 반려문화와 에티켓 안내를 병행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평소 반려견 배설물 미수거로 인한 주민 민원이 잦았던 지역을 집중 타겟으로 삼아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 배려하는 살기 좋은 호암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동량면 체육회는 5일 동량면 중심지공원 다목적체육관 일원에서 면민 화합을 위한 ‘2026년 동량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량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가 지나간 결실의 계절을 맞아 이웃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이날 행사는 동량면 농가주부모임의 흥겨운 풍물놀이와 고고장구를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뉴멕시코 체조 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이어 법정리별로 4개 팀을 구성해 다트던지기, 신발던지기, 탁구공 계란판 빙고게임, 미니 페널티킥 등 5개 종목의 경기를 치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특히 오후에는 팀별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지역주민들이 숨겨둔 끼와 장기를 마음껏 뽐내고 온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김병태 체육회장은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는 문턱에서 모든 면민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살미면 의용소방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살미면 의용소방대는 4일 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의용소방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이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김길수 의용소방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본연의 임무인 주민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천경순 살미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살미면 의용소방대 김길수 대장님과 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연수동 통장협의회는 4일 최근 경남·남해안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기록적인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남해안 지역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연수동 통장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재하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성의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대년 연수동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이웃 사랑에 늘 앞장서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연수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돌봄은 물론, 장학금 전달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과일꽃 팜핑농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33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성장이 함께하는 아동 체험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를 진행하며 5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7월 31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자연 교감 활동, 만들기 체험, 환경 시설 견학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이날 마지막 회차에서는 아동들이 치유농장에서 직접 쌈채소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오감 만족 체험이 진행됐다.아이들은 직접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장재일 성내충인동장은 “5주 동안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밝게 웃으며 건강하게 성장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알찬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