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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지방재정 위기 해법과 재정분권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시는 오는 10월 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임오경·김남희·강득구·신정훈·이해식 국회의원과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국회토론회’를 공동 주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의 재정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과 재정 자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재 지방정부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재정적 자율성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이에 중앙과 지방 간 재원 배분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지방재정 위기와 재정분권 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는다.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송창석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정창수 강북구청장,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재은 경기대학교 명예교수, 류양훈 고려대학교 겸임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주요 논의 내용은 △지방재정 위기와 현장 사례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재정분권 △지방소비세·지방교부세·지방소득세 제도 개선 △국가 세수와 지방재정 조정 △중앙·지방 간 기능 재조정과 단계적 재정분권 이행방안 등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방자치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권한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재정적 자율성이 보장돼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가 재정분권으로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시는 30일 새빛공원과 KTX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위원 약 400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모든 주민자치회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하는 행사로 진행했다.지역 곳곳에서 주민자치를 실천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결속을 다졌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시민 주도형 정원인 새빛공원에서 진행했다.넓은 잔디광장에 그늘막과 빈백, 캠핑 의자를 마련해 음악회를 열고 자연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겼다.음악회에서는 광명시 홍보대사인 판소리 명창 고예지의 공연과 유니버설 아트컴퍼니의 금관앙상블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재즈밴드 트라이 인조이의 가을 재즈 공연이 이어졌다.위원들은 음악을 즐기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공감·소통 네트워킹’을 진행했다.각 동 위원들은 ‘우리 동네를 표현하는 키워드 사진 촬영’과 광명시 생활공감 정책 카드를 찾는 ‘황금 캡슐 보물찾기’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동의 시간을 가졌다.이후 KTX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로 자리를 옮겨 광명의 미래와 주민자치회 역할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워크숍에 참석한 한 위원은 “다른 동 위원들과 함께 활동하며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해 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목소리를 모으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 공청회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가 오는 9일 개최된다. 포천시는 지난해 12월 10일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단선 4량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후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청회 일정을 2월 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9일 오전 10시에 포천반월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양주시는 당일 오후 3시에 양주시청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포천시청 유튜브로 양주시는 양주시의회 인터넷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공고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으며 철도가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자체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이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 한 간부공무원들이 ‘적극행정 감동 행정의 시작’이라는 적극행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시작으로 공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 및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적극행정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안양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및 적극행정 추진과정에서 징계·소송 등에 처한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안양시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또는 소송 등에 관한 지원 규칙’을 경기도 내에서 가장 먼저 제정하는 등 선제적인 제도정비에 앞장섰다. 지난해 연초에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전국 최초 적극행정 특별승진을 배출했고 2019, 2020 2년 연속 규제개혁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가점을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 및 동기부여에 기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재.적.소, 맞춤형 적극행정”을 강조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적극적 협력을 위해 [양주시↔유니세프한국위원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 북부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양주시는 2020년 10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계획 수립, 아동친화도시 위원회 구성 등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행복한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는 지역사회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인증한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아동참여위원회 구성·운영, 아동권리옹호관 구성, 아동친화예산서 제작, 아동권리실태 현황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아동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 아동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와 예닮마을 양로원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설미현 노인복지과장은 “설 명절 연휴에도 방역수칙을 세심히 지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어르신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 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노인요양시설, 주간보호시설 등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활동과 코로나19 방역점검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결혼이민자 동아리에서 직접 만든 ‘설날 다문화 밀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다문화 밀키트는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든 베트남 음식으로 70인분을 다문화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광명식품제조가공협회 영일식품을 포함한 8개 업체에 전달했다. 밀키트를 제작한 결혼이민자 김하영씨는 “평소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신 광명식품제조가공협회 관계자 분들에게 결혼이민자로서 고국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마음을 담은 따뜻한 한 끼로 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광명식품제조가공협회 이영면 명예회장은 “광명시 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후원물품을 지원하면서 다문화가족과 2013년도부터 인연이 지속됐다 이렇게 직접 만든 베트남 음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밀키트를 전달받은 브씨 남편은 “베트남 음식은 가족이 함께 자주 맛있게 먹는 음식이지만, 이렇게 결혼이민자분들이 직접 만들어 주신 것은 처음이다 다가 오는 설날 아내 고향의 정취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3일 관내 경로당 8곳에 양곡을 지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했다. 유상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지만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 사업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홍기 광명7동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열심히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나눔문화 확산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마련됐다. 김군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준비했다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옥 광명3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와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기존 반려견에만 한정됐던 동물등록을 2월부터 반려고양이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등록을 원하는 경우 관내 지정 동물병원 17개소에서 내장형 칩을 등록하면, 동물등록에 드는 비용 중 마이크로칩 비용과 시술비 등 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만원의 진료·상담비 부담만으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반려견은 12일부터 기존 인식표, 내장형 칩, 외장형 칩 3가지 방식에서 내장·외장형 칩의 두가지 방식으로만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광명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반려묘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동물등록에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9일까지 ‘2021년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은 시민이 모여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평생교육 기관 등록한 후 1년이 지난 학습동아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총 5개이며 학습동아리 활동 및 운영 목적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심사,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습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자 옥길·밤일 시민농장에 참여할 가족과 단체를 16일까지 모집한다. 밤일농장은 하안동 409번지에 12,610㎡ 규모로 352개 텃밭을 분양한다. 옥길농장은 옥길동 259-24에 6,681㎡로 200개 텃밭을 분양한다. 개인은 1개 텃밭 약 16㎡, 단체는 5개 텃밭 80㎡를 이용할 수 있다. 광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광명시청 누리집, 이메일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시는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26일 광명시청 누리집에 명단을 게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민은 4만원의 참가비를 납부해야하며 3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민주말농장을 경작할 수 있다. 분양을 받은 시민에게는 주말농장 개장 전·후 작목 선정, 작목별 재배법, 병충해방제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by 편집국